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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어 간장 연어장 만들기 레시피, 한그릇 음식 연어장 소스 덮밥 요리

고추의 매운향과 은은하게 느껴지는 레몬의 맛을 더한 만능간장에 생연어를 숙성시켜 만든 연어장. 생연어의 기름진 맛과 짜지 않고 감칠맛있는 연어장 소스가 서로 어우러져 깊고 묵직한 맛을 만들어낸다. 흰쌀밥 위에 연어장을 가지런히 올리고 시원한 양파 슬라이스와 녹진한 계란 노른자를 얹은 연어장 덮밥. 연어장 소스에 와사비만 살짝 추가해서 한 숟갈 뿌려내면 밥 먹는 한 숟갈 한 숟갈에 온 정성을 담게 된다. 재료 준비 연어장 / 덮밥 간장 소스 생연어 340g 양파 80g 레몬 슬라이스 3개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대파 약간 간장 소스 1T 계란 노른자 1개 와사비 1t 만능간장 100ml 물 100ml 정종 50ml 베트남 고추 2개 다시마 3x8 3장 설탕 15g 생연어 340g은 연어장 2인분을 만드는 양이다. 간장 소스에 간장은 집에서 직접 만든 만능간장을 사용하였다. 만능간장이 없다면 시중에 판매하는 맛간장에 청양고추를 1~2개 더해서 위 재료와 함께 끓여주면 된다. 이때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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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종류 보관방법 국내 외래 품종, 베니하루카 소담미 진율미 호감미 풍원미

고구마 소비 형태 고구마는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서 과거에는 구황작물의 역할을 톡톡히 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식생활의 변화, 대체 식품의 발전, 쌀의 자급력 증가로 인해 고구마의 생산량은 급격히 감소하게 됐다. 특히, 주정용과 전분용 원료로 주로 사용된 고구마는 정부에 수매할 목적으로 농가에서 많이 재배하였고, 식용으로 재배하는 것은 일부분이었다. 경제가 발전하고 해외 무역이 활발해지면서 국내산 고구마보다 값싼 공업용 전분 원료가 수입되어 자연스럽게 외국산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낮아지고, 국내 고구마 생산량은 급격히 감소하기 시작했다. 고구마 재배면적 고구마 생산량 1965년 152 2,996 1975년 95 1,953 1985년 33 787 1995년 15 305 2005년 17 283 2015년 19 295 2020년 22 330 * 출처 : 통계청, 농림수산식품 주요통계 *단위 : 1000ha, M/T 현재 국내에서 생산되는 고구마는 건강 기능 식품, 보조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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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 가지 새우 튀김 어향소스 만들기, 다진 돼지고기 가지말이 롤 주말 요리

다진 돼지고기에 향을 입혀 새우를 감싸고, 얇게 썬 가지와 함께 돌돌 말아 튀겨낸 가지새우튀김. 향신료에 버무린 다진 돼지고기는 매콤하고 짭짤한 어향소스와 함께 요리에 강한 인상을 남겨준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움과 동시에 새우를 통째로 넣어 쫀득하기까지 한 가지새우튀김. 촉촉하고 부드러운 가지말이 속에 들어 있는 통새우는 모양도 식감도 그대로 살아있어 대접할 수 있는 요리로 탈바꿈한다. 재료 준비 가지새우튀김 어향소스 가지 1개 다진 돼지고기 100g 정향 3개 통후추 6알 고수씨 1t 감자전분 1t 소금 한 꼬집 홍피망 15g 샐러리 15g 대파 15g 통마늘 2알(1T) 생강 3g 두반장 1T 굴소스 1/2T 설탕 1T 식초 1T 간장 1/2T 후추 약간 정종 1T 물 100ml 물전분 2T - 감자전분 3/2T - 물 1/2T 가지 1개는 자투리를 제외하고 길쭉하게 6개 정도 잘리는 양이다. 크기와 모양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면 10개 정도 만들 수 있고, 남은 자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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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파티 음식 스터핑을 채운 로스트 치킨 만들기, 오븐 시즈닝 그레이비소스

허브향 가득하고 감칠맛있게 짭짤한 스터핑을 가득 채운 로스트 치킨. 닭 속에서 한 번 더 구워지는 스터핑은 로스트 치킨과 함께 촉촉하고 쫄깃해진다. 로스트 치킨을 오븐에서 구워 기름을 쏙 빼내고, 부드럽게 알싸한 마늘 퓨레와 함께 만든 그레이비소스. 푸석한 닭가슴살과 수분이 부족한 스터핑에 곁들여 먹으면 더욱 담백하고 촉촉한 로스트 치킨이 완성된다. 재료 준비 로스트 치킨 스터핑 생닭 700g 양파 250g(1개) 주대마늘 1개(60g) 파슬리 줄기 적당량 스모크파프리카 1t 파프리카가루 1t 넛맥 1/2t 소금 적당량 후추 적당량 레몬 1개 파슬리 적당량 올리브오일 2T *그레이비소스 마요네즈 1T 레몬즙(구운 것) 설탕 약간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다진 돼지고기 100g 양파 90g 마늘 20g 로즈마리 3g 바질 12g 타임 2g 호두 15g 잣 10g 식빵가루 20g 올리브오일 1T 화이트와인 80ml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5g 레몬 제스트 1개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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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 요리 오트밀 쿠키 과자 만들기, 간식 비스킷 반죽 맛있게 먹는 법

귀리를 볶거나 찐 다음 납작하게 눌러서 가공한 곡물 오트밀. 다른 곡물보다 식이섬유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아침 식사 대용이나 건강 간식 재료로 많이 사용된다. 구우면 아삭해지고 고소한 오트밀로 기분 좋은 바삭한 식감을 만들어낸 오트밀 쿠키. 은은하게 퍼지는 버터의 풍미와 꿀의 향이 먹는 내내 코 끝을 자극한다. 재료 준비 오트밀 쿠키 과자 버터 100g 백설탕 80g 꿀 2T 베이킹파우더 1t 베이킹소다 1/2t 박력분 70g 중력분 30g 소금 한 꼬집 오트밀 쿠키는 20개가 만들어지는 양이다. 꿀은 쿠키에 은은하게 달콤한 향을 더해준다. 베이킹소다와 베이킹파우더는 쿠키를 구울 때 쿠키 내부에 작은 기포들을 만들어 쿠키의 식감이 훨씬 더 바삭해지고 부드러워지게 한다. 중력분을 섞은 이유는 박력분으로 부족한 단백질 함량을 더 해주기 위함이다. 쿠키 반죽에 글루텐 함량이 늘어나면 탄력이 생겨 기포들을 더 많이 가둘 수 있다. 오트밀 쿠키 과자 반죽 버터는 실온에 두어 부드럽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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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소고기 요리 마파두부 덮밥 만들기, 두반장 소스 레시피 한 그릇 음식

부드러운 두부를 향이 강한 대파, 마늘, 생강을 듬뿍 넣어 매콤하게 볶아낸 마파두부. 다진 소고기를 함께 넣어 고기 맛까지 잘 배어들어 한국인의 입맛에 잘 들어 맞는 중국 음식 중 하나이다. 두반장 특유의 칼칼하고 매운맛으로 기본 간을 하고, 굴소스와 비프스톡으로 감칠맛을 더한 마파두부 두반장 소스. 전분물로 걸쭉하게 잡힌 소스의 농도는 입안에서 더욱 오래 맴돌아 고슬고슬한 흰밥과 함께 모든 재료의 맛을 어우른다. 재료 준비 마파두부 덮밥 두반장 소스 두부 300g 소고기 120g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홍피망 25g 청피망 25g 대파 25g 마늘 6쪽 생강 4g 고추기름 2T 두반장 2T 굴소스 1t 정종 1T 비프스톡 1T 설탕 1/2t 전분물 - 감자전분 1/2T - 물 3/2T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물 300ml 마파두부의 양은 2인분 양이다. 두부는 부침용 단단한 두부를 사용했다. 더 부드러운 마파두부를 만들고 싶다면 연두부나 찌개용 두부를 사용한다. 홍피망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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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도시락 메뉴 스카치 에그 만들기, 고기소 삶은 달걀 반숙 계란 브런치 요리

다진 소고기에 향긋한 허브향을 입히고 양념을 해서 삶은 달걀을 감싸준 요리 스카치 에그. 빵가루를 묻혀서 바삭하게 튀겨내 따뜻할 때 바로 먹으면 근사한 브런치 요리로 한몫한다. 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 위주의 식사로 안성맞춤인 스카치 에그. 토마토 스튜나 카레 소스와 함께 신선한 샐러드를 준비하면 영양과 맛 모두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훌륭한 점심 도시락 메뉴이다. 재료 준비 스카치 에그 달걀 3개 빵가루 베타믹스 30g 물 60ml 다진 소고기 200g 올리브오일 1/2T 다진양파 70g 다진마늘 1T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8g 감자전분 1T 파슬리 3g 타임 1g 소금 두 꼬집 후추 약간 스카치 에그는 배부르게 먹기보단 한 사람에 하나씩 다른 음식과 곁들여 먹는 것으로 2~3인분 양으로 적합하다. 토마토 스튜(토마토 랠리쉬)나 카레와 궁합이 아주 좋다. 다진 소고기는 지방이 많지 않은 설깃살을 사용했다. 다진 소고기를 사용하면 다진 돼지고기보다 조금 더 담백하게 먹을 수 있다. 베타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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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

드넓은 바다와 나란히 서기 위해 강물은 얼마나 먼 길을 흘러왔는가. 눈 덮인 산에 올라 훔쳐보던 바다는 아득했고, 허공에 떠 있는 마음은 두 발을 발버둥 치게 했다. 작은 숨결에도 날아가 버리는 깃털을 바라만 보았고, 따뜻한 봄바람은 두 뺨 위에 눈물을 닦아주었다. 그 끝이 어딘지 모르고 있음에도 저 멀리 어딘가에 몸을 던졌던 지난날, 노을빛이 저물면 달빛이 드리울 것이라고, 눈이 녹으면 봄이 올 것이라고 믿는 것처럼 그렇게 유유히 흘러갔다. 길을 걷다 우연히 올려다본 하늘이 낯설게 느껴질 때, 그때 알았다. 지난날 바다에 떠오르던 붉은빛 소망은 오늘날 강물에 비치는 붉은빛 노을이었음을. 글 : HHwiz 사진 : HH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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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초대 요리 우럭찜 만들기 우럭 손질, 생선찜 찌는 법 소스 집들이 음식

생우럭을 통째로 찜기에 쪄내고, 짭짤하고 상큼한 생선찜 소스를 듬뿍 부어 먹는 우럭찜. 싱싱한 우럭뿐만 아니라 맛보면 절로 웃음이 나는 만능간장은 우럭찜에 톡톡히 제 역할을 해내고 만다. 살짝 익혀진 대파와 아삭한 피망을 담백한 우럭살과 함께 곁들여 먹는 생선 요리 우럭찜. 완성된 요리에 뜨거운 기름을 부어 은은한 파향이 소스와 우럭살에 고스란히 배어들어 비리지 않고 더욱 향긋하게 다가온다. 재료 준비 우럭찜 생선찜 소스 우럭 1마리(약 700g) 홍피망 적당량 청피망 적당량 레몬 슬라이스 1개 대파 80g 생강 10g 무 110g 다시마 12g 식용유 2~3T 만능간장 3T 설탕 1T 정종 1T 레몬즙 1T 물 100ml 비프스톡 20g 우럭찜 700g 1마리는 성인 1인분 양이다. 홍피망과 청피망은 파프리카나 홍고추로 대체하여도 좋다. 생선찜 소스의 만능간장은 밋밋할 수 있는 간장 소스에 감칠맛을 더해준다. 우럭의 담백한 맛과 생선찜 소스의 감칠맛있는 짭짤한 맛으로 먹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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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옥수수 스위트콘 요리 옥수수 빠스 만드는 법, 튀김 맛탕 아이들 간식

중국어로 기다란 실처럼 늘린다는 뜻을 가진 맛탕 옥수수 빠스. 설탕시럽에 버무릴 때 허공에 기다랗게 늘어나는 가느다란 실이 보여 붙여진 이름이다. 겉에 묻은 설탕시럽이 굳으면서 달콤하게 바삭한 식감을 만들어내는 아이들 간식 옥수수 빠스. 한 입 베어 물면 콰삭 부서지는 소리와 빵처럼 폭신하며 고소한 옥수수의 향이 진하게 퍼져온다. 재료 준비 옥수수 빠스 설탕시럽 옥수수 1캔(160g) 중력분 100g 소금 한 꼬집 베이킹파우더 1/4t 달걀물 20g 식용유 2T 설탕 4T 옥수수 캔은 스위트 콘 제품을 사용했고 옥수수 빠스 10개 분량이다. 베이킹파우더의 역할은 옥수수 빠스의 속에 공기층을 만들어 더욱 폭신폭신하게 만들어준다. 또, 튀김옷의 색을 더욱 짙게 만들어주기도 한다. 달걀물에 섞여있는 노른자는 옥수수 빠스 튀김옷의 색을 더 선명하고 시각적으로 맛있게 보이게 한다. 흰자는 단백질로 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열로 응고되면서 씹히는 맛이 좋은 식감을 만들어 낸다. 옥수수 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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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양지 요리 라구 소스 만들기, 라구 알라 볼로네제 파스타 소스 육수

다진 고기와 야채, 토마토를 오랜 시간 뭉근히 졸여 만든 소스를 말하는 라구(Ragu). 라구(Ragu)는 스튜를 의미하는 프랑스어 단어 라구(ragoût)에서 왔다. 소고기 양지와 소 잡뼈로 오랜 시간 끓여 낸 소고기 육수와 레드와인을 다진 야채와 토마토와 함께 서서히 졸여서 만든 라구 소스. 소고기의 진한 구수함과 자연스러운 토마토의 새콤달콤함이 그대로 걸쭉하게 농축되어 깊은 풍미를 만들어낸다. 재료 준비 라구 소스 소고기 육수 토마토홀 430 / 400g 소고기 양지 삶은 것 베이컨 90g 샐러리 100g 당근 100g 양파 120g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20g 토마토 페이스트 60g 소고기 육수 200ml 레드와인 200ml 소금 두 꼬집 후추 약간 파슬리 7g 물 4L 소고기 양지 300g 소 잡뼈 550g 대파 120g 양파 200g 당근 120g 샐러리 120g 타임 5g 로즈마리 5g 월계수잎 4장 통후추 10알 마늘 35g 라구 소스는 약 4인분의 양이다. 토마토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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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음식 가지 라자냐 만들기, 가지 오븐 통구이 요리 베샤멜 화이트 소스

가지를 얇게 썰어 켜켜이 쌓은 라자냐가 아닌, 가지를 반으로 갈라 오븐에 통으로 구운 가지 라자냐. 가지 통구이 라자냐는 마치 육즙이 가득 차 있는 고기를 먹듯 입안을 촉촉하고 풍미 있게 채우는 맛을 만들어낸다. 가지 한 개당 한 사람씩 포크와 나이프로 썰어 먹을 수 있어 근사한 집들이 음식으로 좋은 통구이 가지 라자냐. 소고기 양지로 만든 묵직한 라구 소스와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베샤멜 소스가 서로 밸런스를 맞춰 더욱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재료 준비 가지 라자냐 베샤멜 소스 가지 2개 라구 소스 200g 베샤멜 소스 6T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적당량 타임 6g 올리브오일 1t 소금 네 꼬집 우유 200ml 버터 10g 밀가루 10g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10g 라구 소스는 소고기 양지로 직접 만든 것을 사용하였다. 소고기 양지 요리 라구 소스 만들기, 라구 알라 볼로네제 파스타 소스 육수 다진 고기와 야채, 토마토를 오랜 시간 뭉근히 졸여 만든 소스를 말하는 라구(Ragu). 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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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메뉴 청경채 요리 청경채 굴소스 샐러드, 데치기 볶음 양념

청경채를 아삭하게 데쳐 굴소스 양념을 뿌려먹는 청경채 굴소스 샐러드. 국과 찜 요리나 샤브샤브의 곁들임 채소로만 먹던 청경채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한 접시의 요리가 된다. 중식 메뉴에 빠지지 않는 굴소스에 비프스톡의 진한 감칠맛을 더해준 굴소스 양념. 레몬 슬라이스 한 조각 넣어 끓이면 은은하게 퍼지는 신과 상큼한 향이 청경채 굴소스 샐러드의 맛을 돋우어 준다. 재료 준비 청경채 굴소스 샐러드 굴소스 양념 청경채 150g - 물 1L - 소금 2g 홍피망 30g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레몬 슬라이스 1개 물 150ml 식용유 1T 굴소스 1T 진간장 1T 정종 1T 비프스톡 1T 설탕 1t 후추 약간 레몬 슬라이스 1개 전분물 2T - 감자 전분 1/2T - 물 3/2T 청경채 굴소스 샐러드는 약 2인분 2접시 분량이다. 굴소스 양념은 약 8인분 이상의 양이다. 비프스톡은 굴소스의 부족한 감칠맛을 더해준다. 직접 만든 것을 사용하였으며, 치킨스톡이나 참치액으로 조미료를 대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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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요리 푸룬 오픈 샌드위치 만들기, 건자두 말린 자두 조림 주말 점심 메뉴

상큼한 사과소스에 달콤한 메이플 시럽을 넣어 건자두와 함께 졸여낸 푸룬 오픈 샌드위치. 한 번 더 구운 아몬드를 듬뿍 뿌려 첫 한 입부터 마지막 한 입까지 고소한 풍미가 진하게 맴돈다. 재료가 훤히 다 보여 높이 쌓을수록 더욱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브런치 요리 푸룬 오픈 샌드위치. 샌드위치 빵을 조금 더 두툼하게 잘라내 포크와 나이프를 사용하여 먹는 것부터 그날의 기분 좋은 한 끼를 만들어낸다. 재료 준비 푸룬 조림 건자두 오픈 샌드위치 사과 1개 - 사과즙 200ml 건자두 90g 정향 2개(한 꼬집) 다진 생강 한 꼬집 레몬즙 1t 메이플 시럽 40g(2T) 샌드위치 빵 1조각 아몬드 15g 플레인 요거트 적당량 사과 1개에서 약 200ml의 사과 즙이 나왔다. 아몬드는 구운 아몬드 제품이어도 한 번 더 구워준다. 샌드위치 빵은 자유롭게 선택한다. 여기서는 버터 함량이 높고 부드러운 페스츄리 식빵을 사용했다. 샌드위치 빵 두께는 일반 식빵보다 약간 두툼한 것을 사용하면 훨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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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등심 튀김 요리 꿔바로우 만들기, 감자 전분 찹쌀 탕수육 소스

신맛을 좋아하는 서양 사람들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돼지고기에 상큼한 소스를 곁들인 튀김 요리 꿔바로우. 식감은 찹쌀 탕수육과 비슷하지만 감자 전분으로 만든 꿔바로우가 훨씬 더 차지고 쫀득하다. 감자 전분으로 튀김옷을 만들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하게 튀겨낸 꿔바로우. 잘 튀겨낸 꿔바로우는 소스를 뿌려도 바로 눅눅해지지 않고 바삭함을 오래 유지하는 기특한 튀김 요리다. 재료 준비 꿔바로우 꿔바로우 소스 등심 300g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감자 전분 150g 계란 흰자 30g 물 적당량 양상추 적당량 간장 1/2t 정종 100ml 미림 100ml 레몬즙 2T 설탕 1T 소금 한 꼬집 다진 생강 1/2t 정향 2개 감자전분물 - 감자 전분 1T - 물 3T 홍피망 적당량 레몬 다이스 적당량 꿔바로우는 1~2인분 양이다. 레몬은 1개를 사용했으며, 껍질을 사용하고 남은 과육은 모두 즙을 내었다. 계란 흰자는 감자 전분으로 부족한 접착력과 수분을 주어 고기 표면에 튀김옷이 잘 붙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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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란 요리 적양배추 적채 계란 피클 만들기, 수제 팔각 정향 피클링 스파이스

보랏빛으로 물든 삶은 계란이 아름다운 적채 계란 피클. 새콤한 삶은 계란 피클은 분명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그라데이션의 예쁜 보랏빛만은 누구에게나 신선하다. 브런치 요리나 파스타와 같은 양식 요리뿐만 아니라, 한식 국밥이나 라면에도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적채 피클. 피클 소스는 샐러드드레싱으로, 적채 피클은 햄버거의 속 재료로, 적채 피클 그 자체를 요리의 재료로 활용하기도 한다. 재료 준비 피클 소스 적양배추 계란 피클 피클링 스파이스 1/2T - 고수씨 - 겨자씨 - 통후추 - 정향 팔각 2개 월계수잎 3장 소금 2t 설탕 3T 레드와인식초 180ml 물 250ml 적채 반 통(300g) 계란 6개 유리병 용량은 1L이다. 피클 소스의 신맛은 시중에 판매하는 피클보다 강하지 않은 정도이다. 새콤한 계란 피클을 선호하지 않는다면 계란을 빼고 적채를 더 넣는다. 삶은 계란 만들기 계란은 끓는 물에 10분 삶아준다.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는 계란 껍질에 부담을 주어 쉽게 깨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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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다리살 요리 집에서 닭튀김 깐풍기 만들기, 소스 맥주 안주

새콤하고 짭짤한 깐풍기 소스에 넉넉한 양의 파, 마늘, 생강 향을 입힌 닭다리살 요리 깐풍기. 고추기름과 마른 고추의 매콤함이 더해져 느끼함은 물론 강하게 입맛을 자극한다. 닭다리살을 세 번 튀겨내 더욱 바삭하게 만든 닭튀김을 소스와 함께 강한불로 빠르게 볶아내는 깐풍기. 따뜻할 때 바로 먹을 때 깐풍기의 온기가 입안에 매콤한 향신료의 향과 함께 퍼지며 저절로 행복한 미소가 지어진다. 재료 준비 깐풍기 소스 깐풍기 청피망 반 개 홍피망 반 개 대파 40g 마늘 25g(8쪽) 생강 5g 페퍼론치노 홀 적당량 고추기름 1T 정종 1T 물 3T 간장 1t 굴소스 1T 설탕 1T 식초 2T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참기름 약간 닭다리살 400g - 정종 1T - 간장 1t - 후추 약간 감자 전분 150g 물 100ml 계란 1개 깐풍기는 2인분 양이다. 페퍼론치노는 다른 마른 고추로 대체 가능하다. 닭다리살 손질 밑간 닭다리살은 키친타월로 최대한 핏물을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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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폐업을 앞두고 있던 그날은 예상치 못하게 손님들이 많이 왔다. 재료 준비는 덜 되었고, 비품도 제대로 채워 놓지 못했다. 조그마한 실수에도 예민했고, 불평불만에 한숨은 계속 터져 나왔다. 부정적인 마음이 음식에 전해지진 않았을까, 스스로 만족되지 않는 음식에 불안했다. 그렇게 자정이 다 되었을 무렵, 겨우 몸을 이끌고 가게를 나왔다. 그때 친한 동생에게 오랜만에 전화가 왔다.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갑자기 동생이 나에게 물었다. "형 행복해요?" 그리고 난 대답했다. "응, 행복해!" 그때 알았다. 엉망진창 만신창이인 하루에도, 나는 행복했다는 것을. 글 : HHwiz 사진 : HH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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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더할 나위 없었다. 너무 무리했나요.. 몸살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지금은 많이 회복된 상태로 다시 글을 쓰지만, 밀린 요리를 하기엔 조금 벅차다고 느껴졌어요. 내 안의 재료도 많이 떨어진 듯합니다. 많이 보고, 많이 먹고, 많이 생각해서, 9월 14일부터 다시 더 좋은 요리로 찾아뵙겠습니다. 매일매일 스스로 공부해가며, 하루에 하나씩 다른 요리를 완성해 내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요리가 일상인 주부도 아니고, 연륜 있는 요리사도 아닙니다. 그래서 성장통이 많습니다. 오늘 쉬면 내일은 뛰어야 했습니다. 쉬는 시간은 있었지만, 휴식은 없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음식의 모양이 나오지 않거나 내가 원하는 맛의 밸런스가 나오지 않으면 다 먹어치우고, 똑같은 요리를 반복했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 신호등을 기다리는 시간, 마트를 걸어 다니는 시간, 동네 슈퍼 가는 시간, 잠시 산책하는 시간, 잠들기 전 누워있는 시간. 주방에서 칼을 쥐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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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채 요리 적양배추 볶음 샐러드 만들기, 건자두 말린 자두 스테이크 가니쉬

적양배추를 베이컨 기름과 버터에 볶아 와인과 식초를 넣어 졸여낸 적양배추 볶음 샐러드. 적양배추 풋내는 가려지고 아삭하고 새콤달콤한 맛으로 단순한 샐러드를 먹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말린 자두와 사과를 넣어 만들어 낸 자연스러운 단맛으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적양배추 볶음 샐러드. 다양한 고기 요리와 스테이크 가니쉬로 곁들여 먹거나, 구운 베이컨이나 계란 후라이와 함께 먹으면 간단한 식사로도 충분하다. 재료 준비 적양배추 볶음 샐러드 적양배추 반 통(400g) 청피망 1개 베이컨 3~6줄 건자두 40g 사과 반 개 올리브오일 1T 버터 20g 발사믹식초 60ml(4T) 레드와인 100ml 타임 1t 로즈마리 1t 소금 두 꼬집 후추 약간 적양배추 볶음 샐러드의 양은 약 6~8인분 정도의 양이다. 남은 샐러드는 다른 토핑을 추가하여 샌드위치로 먹어도 좋고, 피자나 햄버거와 함께 피클 대신 먹는 것도 좋다. 베이컨은 너무 두껍지 않은 것을 사용한다. 타임과 로즈마리는 건조된 것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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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맥주 안주 생물 오징어 튀김 만들기, 오징어링 손질법 소스 요리

오징어 몸통을 가르지 않고 링 모양으로 손질해 만든 오징어튀김. 짧은 시간에 바삭하게 튀겨내 겉은 바삭하고 오징어만의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누구나 좋아할 만한 어린이 간식과 맥주 안주로 두껍지도 않고 너무 얇지도 않게 바삭한 튀김옷을 입은 오징어튀김. 상큼한 레몬 마요 소스를 함께 곁들이면 느끼하지 않게 더욱 먹음직스럽다. 재료 준비 오징어튀김 레몬 마요 소스 생물오징어 한 마리 튀김가루 90g 쌀가루 30g 얼음물 200ml 마요네즈 3T 플레인 요거트 3T 레몬즙 1T 꿀 1t 다진 양파 10g 다진 파슬리 약간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오징어는 생물을 사용했다. 튀김가루에는 기본적으로 밀가루, 전분, 쌀가루가 들어가 있다. 거기에 쌀가루를 조금 더해서 시간이 지나도 더 바삭할 수 있게 만들었다. 밀가루로만 튀김을 하면 재료의 수분에 의해 튀김이 금방 눅눅해지고 튀김옷이 분리된다. 튀김 반죽의 농도는 약간 묽은 정도로 너무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튀김옷을 만든다.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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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트 요리 판자넬라 샐러드 만들기, 남은 빵 아침 샐러드 디종 머스타드 드레싱

딱딱해지고 오래된 빵을 버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다 만든 브레드 샐러드인 판자넬라. 빵만 구워 드레싱과 야채들을 버무려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요리로 이탈리아에선 아침 샐러드로 주로 먹는다. 남은 바게트 빵을 바삭하게 오븐에 구워내 신선한 채소들과 상큼한 드레싱에 곁들여 먹는 판자넬라 샐러드. 냉장고에 남아 있는 재료로 틀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하게 만들 수 있어 어디서든 활용도가 좋다. 재료 준비 판자넬라 샐러드 디종 머스타드 드레싱 바게트 빵 적당량 적근대 10g 그린비타민 15g 루꼴라 8g 파프리카 노란색 15g 방울토마토 2개 구운 마늘 3쪽 다진 양파 20g 디종 머스타드 1t 레드와인 식초 1T 올리브오일 1/2T 카놀라유 2T 파슬리 약간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판자넬라 샐러드는 한 접시에 담을 만큼의 양을 만들었다. 디종 머스타드 드레싱은 두 접시의 양이다. 바게트 빵은 냉동실에 남아 있던 것을 사용했다. 판자넬라 샐러드는 오이, 쥬키니, 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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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요리 다크초콜릿 프렌치토스트 레시피, 간식 만들기 플레인 요거트

고소한 견과류와 달콤 쌉싸름한 다크초콜릿이 듬뿍 들어가 있는 프렌치토스트. 촉촉해진 식빵과 초콜릿의 단맛에 푹 빠져드는 프렌치토스트 레시피이다. 초콜릿의 단맛을 상큼하게 조절해 주는 플레인 요거트. 자칫하면 질릴 수 있는 단조로운 달콤함에 중요한 키포인트가 되어준다. 재료 준비 프렌치토스트 식빵 2조각 계란 2개 우유 30ml(2T) 바닐라 에센스 1/2t 시나몬 가루 약간 소금 한 꼬집 설탕 약간 버터 10g 다크초콜릿 50g 호박씨 10g 해바라기씨 5g 슈가파우더 1T 플레인 요거트 적당량 다크초콜릿은 카카오 70% 이상 제품을 사용한다. 다크초콜릿 50g은 1인분에 사용하는 양이며, 아주 달진 않지만 다크초콜릿 맛이 잘 느껴지고, 달달하게 먹을 수 있는 정도의 양이다. 적당히 단맛을 조절하여 초콜릿의 양을 조절한다. 플레인 요거트는 0% 무설탕 제품을 사용한다. 버터는 무염버터를 사용한다. 견과류 토핑 만들기 먼저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를 마른 팬에 넣어주고 중불에 볶아준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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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메뉴 바게트 프렌치토스트 구운 바나나, 홀랜다이즈 소스 만드는 법

버터의 묵직하고 깊은 맛에 상큼한 레몬즙을 더한 홀랜다이즈 소스. 부드러운 수란 대신 구운 바나나와 함께 먹으면 나만의 브런치 메뉴가 된다. 바게트 빵을 두툼하게 잘라 왕관처럼 높이 솟아올라 있는듯한 바게트 프렌치토스트. 걸쭉한 홀랜다이즈 소스가 높은 곳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아래로 흘러내리며 모든 재료들의 맛을 하나로 이끌어준다. 재료 준비 바게트 프렌치토스트 홀랜다이즈 소스 바게트 빵 2개 계란 1개 우유 30ml 소금 한 꼬집 바나나 1개 방울토마토 2개 생모짜렐라 치즈 적당량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버터 10g 계란 노른자 1개 정제버터 80g 레몬즙 1T 후추 약간 케이엔페퍼 약간 건조 파슬리 약간 바게트 빵은 4~5cm 두께로 두껍게 2개 준비했다. 버터는 수분, 유단백질, 유지방으로 이루어져 있는 데, 이 중에서 유지방만 분리해 낸 것을 정제버터라고 한다. 유단백질은 고온에서 쉽게 변형을 일으키기 때문에 홀랜다이즈 소스를 만들 때 보통 정제버터를 사용한다. 소량 만든다면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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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요리 안심스테이크 샌드위치 만들기, 굽기 방울토마토 랠리쉬 소스

담백하고 부드러운 소고기 안심과 새콤달콤한 방울토마토 랠리쉬와 함께 먹는 스테이크 샌드위치. 구워서만 먹던 소고기를 빵 사이에 넣으면 누구나 쉽게 맛볼 수 없는 특별한 샌드위치가 된다. 방울토마토를 레드와인과 식초를 함께 뭉근히 끓여서 만든 새콤달콤한 샌드위치 소스 방울토마토 랠리쉬. 향긋한 생바질을 넣은 랠리쉬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단맛은 스테이크 샌드위치를 한 층 더 풍미 있게 만든다. 재료 준비 방울토마토 랠리쉬 안심스테이크 샌드위치 샌드위치 소스 방울토마토 230g 다진 양파 30g 홍고추 1개 올리브오일 2T 레드와인 50ml 레드와인식초 1T 바질 15g 소금 두 꼬집 후추 약간 소고기 안심 190g - 소금 적당량 - 후추 적당량 로메인 상추 적당량 올리브오일 1T 건조 타임 1t 마늘 3쪽 버터 10g 마요네즈 1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디종 머스타드 1T 후추 약간 홍고추는 약간 매운 것을 사용했다. 소고기는 한우 안심을 사용했다. 신선한 고기는 바로 구워서 고기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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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비트 루꼴라 다이어트 샐러드 요리, 시트러스 드레싱 만들기 비네그레트

쌉싸름한 매운 향을 가지고 있는 루꼴라와 상큼한 레몬즙 시트러스 드레싱을 곁들인 루꼴라 샐러드. 오븐에 구워낸 비트의 달콤함까지 더해지면 각각의 독특한 재료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사과만큼의 식이섬유소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비트. 다진 잣과 모짜렐라 치즈로 영양을 더하면 가볍게 다이어트 샐러드 한 끼로 허기를 달래줄 수 있다. 재료 준비 비트 루꼴라 샐러드 샐러드드레싱 비트 1개 루꼴라 30g 프레시 모짜렐라치즈 적당량 레몬제스트 적당량 잣 적당량 레몬즙 1.5T 카놀라유 2T 디종머스타드 1/2t 다진양파 20g 타라곤 1/2t 파슬리 1/2t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샐러드드레싱은 비트 반개 분량이다. 레몬제스트는 작은 크기의 레몬 1개의 양을 사용했다. 올리브오일 대신 향이 강하지 않은 카놀라유를 사용해 루꼴라와 타라곤의 매운 향을 돋보이게 했다. 프레시 모짜렐라치즈 대신 리코타 치즈를 사용해도 좋다. 구운 비트를 포함해서 모든 재료를 차갑게 해서 먹으면 샐러드의 신선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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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 요리 타프나드 블랙 올리브 페스토, 가지 오븐 구이 샐러드 만들기

기본적으로 블랙 올리브, 케이퍼, 앤초비를 잘게 다져 레몬이나 라임과 함께 섞어 먹는 타프나드. 프랑스 남부지역에서 인기 있는 음식으로 보통 구운 채소 요리나 샐러드, 생선, 그리고 빵에 곁들여 먹는다. 가지를 통째로 구워 가지 본연의 담백한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가지 오븐 구이. 가지 오븐 구이에 타프나드의 톡 쏘는 신맛과 기름진 짭짤함을 약간의 매콤함을 더하면 단번에 근사한 가지 샐러드로 탈바꿈한다. 재료 준비 타프나드 가지 오븐 구이 샐러드 블랙 올리브 60g 바질 20g 잣 5g 마늘 2쪽 케이퍼 10개 앤초비 2개 올리브오일 2T(30ml) 레몬즙 2T 후추 약간 가지 1개 소금 두 꼬집 후추 약간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적당량 크러쉬 레드페퍼 적당량 타프나드는 가지 5~7개는 먹을 수 있는 양이다. 레몬즙이 들어갔기 때문에 남은 타프나드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3~4일 이내로 섭취한다. 올리브오일의 양은 취향에 따라 소스의 농도를 보며 가감한다. 오일이 많이 들어간 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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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릇 요리 장조림 버터 볶음밥 만들기, 가지 조림 남은 장조림 활용점심 메뉴

마지막 남은 장조림 고기와 국물로 만든 장조림 버터 볶음밥. 장조림 국물에 상큼한 레몬즙과 함께 졸여낸 가지 조림을 곁들이면 근사한 한그릇 요리가 나온다. 기름에 은은하게 배인 매콤한 향과 레몬즙의 새콤함을 가지조림에 더한 장조림 버터 볶음밥. 느끼함은 거의 사라지고 버터의 풍미만 남아 코 끝에 멤돈다. 재료 준비 장조림 버터 볶음밥 가지 조림 밥 210g 무염버터 10g 다진 양파 20g 장조림 국물 1T 장조림 40g 크러쉬 레드페퍼 1/2t 식용유 1T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홍고추 약간 쪽파 약간 가지 1개 장조림 국물 2T 레몬즙 1/2T 물 1T 후추 약간 장조림 35g은 볶음밥에 다져서 넣고, 나머지 5g은 고명으로 사용했다. 밥은 찬밥이나 고두밥으로 사용한다. 장조림 국물이 싱거운 것 같으면 진간장으로 조금 더 간을 맞춘다. 장조림 버터 볶음밥 재료 손질 먹고 남은 장조림을 적당량 준비하고, 손으로 꾹 짜서 장조림 국물을 더 뽑아낸다. 꼭 짜준 장조림에서 5g 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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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요리 콜드 파스타 샐러드 만들기, 바질 페스토 건망고 숏파스타 펜네

바질 페스토에 레드와인 식초를 곁들여 시트러스 한 맛을 더해 시원하게 먹는 콜드 파스타 샐러드. 한 접시에 담았을 때 숏파스타의 독특한 모양이 야채들과 재미있게 어우러진다. 숏파스타 사이사이로 스며드는 바질의 화사한 향이 루꼴라의 씁쓰름한 맛과 조화를 이루는 콜드 파스타 샐러드. 방울토마토, 건망고, 생모짜렐라 치즈로 색을 더하면 콜드 파스타 샐러드에 생기가 불어난다. 재료 준비 콜드 파스타 샐러드 바질 페스토 펜네 80g 루꼴라 40g 방울토마토 2개 생모짜렐라 치즈 적당량 건망고 적당량 바질 페스토 2T 레드와인식초 1T 후추 약간 바질 13g 올리브오일 2T 잣 5g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6g 페코리노 로마노 6g 마늘 1쪽 소금 한 꼬집 콜드 파스타 샐러드 2접시 분량 정도로 배부르지 않게 전채요리로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양이다. 바질 페스토는 제노바식으로 거칠게 소량 만들었으며 펜네 80g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바질 대신 파슬리, 참나물 같은 향이 있는 허브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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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 요리 들기름 막국수 레시피 만들기 만능간장 비빔국수, 시원한 여름 음식

메밀을 갈아 반죽한 메밀면 대신 우엉을 잘게 다져 반죽한 우엉면으로 만든 우엉 들기름 막국수. 단순한 변화이지만 맛과 향은 결코 단순하지 않다. 차가운 얼음물에 들어갔다 나온 쫄깃한 우엉면과 함께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시원한 여름 음식 우엉 들기름 막국수. 잘게 다진 우엉과 밀가루를 함께 반죽한 우엉면의 그윽한 흙 향은 들기름의 고소함과 조화롭게 입맛을 더욱 돋운다. 재료 준비 우엉 들기름 막국수 간장국수 양념 우엉 튀김 고명 중력분 130g 우엉 60g 소금 1g 물 45ml(3T) 통깨 1T 쪽파 적당량 조미김 적당량 들기름 1T 만능간장 1T 다진 마늘 1/2T(2쪽) 꿀 1t 우엉 적당량 튀김가루 1t 튀김유 우엉 들기름 막국수 반죽의 양은 성인 남성 1인분 양이다. 만능간장은 집에서 직접 끓여 만든 간장을 사용했다. 대체할 만한 간장이 없다면 조림간장에 참치액을 조금 섞어서 양념을 만든다. 만능간장 레시피 만드는 법 맛간장 양념 만들기, 맛있는 간장 한식 소스 간장은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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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음식 집에서 깨소 넣은 오색 송편 만들기, 깨송편 반죽 습식쌀가루

풍성한 추석 명절 한가위를 대표하는 떡인 송편. 모든 곡식을 추수하기 전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로 온 식구들이 모여 둘러앉아 빚어 먹었던 한국의 대표 명절 음식이다. 둥그렇게 차오르는 달의 모양을 닮고, 알록달록 단아한 색을 뽐내는 오색 송편. 보름달을 닮은 송편을 만들어 나누어 먹고, 추석에 뜨는 보름달 모양과 색으로 풍년과 흉년을 점치며 달맞이를 했다. 재료 준비 송편 반죽 깨소 송편 <습식쌀가루> - 멥쌀 400g - 소금 5g <흰색> - 습식쌀가루 100g - 물 36g <주황색> - 습식쌀가루 100g - 비트가루 2g - 물 43g <노란색> - 습식쌀가루 100g - 단호박 퓨레 27g - 물 33g <초록색> - 습식쌀가루 100g - 쑥가루 3g - 물 47g <보라색> - 습식쌀가루 100g - 블루베리즙 10g - 물 37g 볶은 참깨 50g 볶은 콩가루 20g 갈색설탕 30g 꿀 20g 고운소금 한 꼬집 참기름 적당량 습식쌀가루는 멥쌀을 여러 번 헹궈준 다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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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은 참깨 만들기 국산 참깨 볶기 참깨 씻는 법 보관 방법, 일다 일어서 드세요

고소함이 정말 필요한 음식에는 직접 볶은 참깨를 보통 사용한다. 국산 참깨가 비싸긴 하지만 진한 고소함을 한 번 경험하면 계속 찾게 된다. 한식에서 빠지지 않고 고명과 조미료로 사용되는 참깨. 제돈 주고 사기는 비싸고 귀한 만큼 명절 선물 세트에서도 참기름과 볶은 참깨는 단연 인기 품목이다. 재료 준비 볶은 참깨 국산 참깨 500g 농협에서 파는 국산 참깨를 사용했다. 국산 참깨가 수입산 볶은 참깨보다 3~4배 이상 비싸다. 언제 볶았는지 알 수도 없는 수입산 참깨보다 더 진한 국산 참깨의 고소함은 이루 말할 것도 없다. 참깨 씻는 법, 일어서 드세요 볶지 않은 참깨에는 이런 문구가 붙어 있다. "일어서 드세요." '일다'라는 말은 곡식에 물을 붓고 이리저리 흔들어서 쓸 것과 못 쓸 것을 가려내는 것을 말한다. 볶지 않은 참깨의 경우 미세한 돌과 흙이 섞여 있다. 그래서 물에 담가 참깨보다 무거운 돌과 흙은 가라앉히고, 위로 뜬 참깨만 일어 내 건져낸다. 더러워진 물은 채망을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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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 메추리알 소고기 우둔살 장조림 만들기, 고기 부위 간장 집반찬

근내 지방이 거의 없고 육단백질로 이루어진 우둔살. 고기의 결이 거칠지 않고 부드러워 소고기장조림으로 이용하기 좋은 부위다. 은은한 단맛과 함께 감칠맛있는 짭짤한 만능간장으로 맛을 낸 소고기 우둔살 장조림. 어른과 아이 모두 좋아하는 식탁의 인기만점 집 반찬 메뉴이다. 재료 준비 장조림 육수 양념 소고기 우둔살 장조림 우둔살 300g 물 1L 양파 160g 대파 60g 말린 표고버섯 5g 다시마 10g 마늘 20g(6쪽) 대추 18g(5개) 소고기 육수 200ml 만능간장 3T 올리고당 1T 후추 약간 메추리알 적당량 꽈리고추 적당량 통깨 적당량 한우 1등급 우둔살을 사용했다. 장조림 양념 간장은 집에서 직접 끓여 만든 만능간장을 사용했다. 적당한 간장이 없다면 진간장보단 조림간장으로 대체한다. 만능간장은 일반 간장보다 더 짜고 달기 때문에, 일반 간장을 사용한다면 간장과 올리고당을 간을 보고 더 넣어준다. 장조림 육수는 장조림 국물이 자작하게 있어 촉촉하게 먹을 수 있는 정도의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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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비트 요리 비트 먹는 법 샐러드 만들기, 건망고 고다치즈 활용

강한 항산화 성분이 있어 암 예방에 효과적인 레드 비트. 특유의 선명한 붉은색은 어떤 음식에 들어가도 한눈에 비트임을 알아보게 해준다. 비트를 얇게 썰어준 다음, 오븐에 구워 단맛을 한층 더 끌어올리고, 속을 채워 돌돌 말아낸 비트 샐러드. 풍미 가득한 고다치즈와 건망고를 곁들여 다채로운 맛과 향을 보여준다. 재료 준비 발사믹 드레싱 비트 샐러드 올리브오일 1T 발사믹 식초 1/2T 후추 약간 소금 약간 비트 반 개 건 망고 15g 호두 7g 아몬드 7g 올리브오일 2t / 1T 고다치즈 30g 새싹채소 적당량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연근 칩 적당량 발사믹 드레싱에 약간의 레몬즙, 다진 허브, 다진 양파를 추가로 넣어 향을 더 다채롭게 만들 수 있다. 배부르게 먹는 음식이 아니기 때문에 비트는 반 개 사용으로 2~3접시 정도 나올 수 있다. 비트 샐러드의 올리브오일은 버무려줄 때 2t, 자투리를 믹서기에 갈 때 1T를 넣어준다. 햇연근 요리 연근 튀김 칩 만드는 법, 연근 죽 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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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간장 레시피 만드는 법 맛간장 양념 만들기, 맛있는 간장 한식 소스

간장은 한식 요리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조미료로 예로부터 간장을 담그는 일은 김장과 함께 집안의 중요한 행사처럼 여겼다. 처마에 매달아 햇볕에 말려 논 메주를 소금물에 담가 만든 간장은 메주의 숙성기간에 따라서 맛과 향 그리고 색이 오묘하게 달라진다. 숙성기간이 1~2년 이내로 짧은 것은 색이 진하지 않아 국이나 나물을 무치는 용도로 사용하고, 그와 반대로 4~5년 이상 긴 것은 음식에 색을 내는 조림이나 볶음에 주로 사용한다. 먹을게 풍족하지 못했던 때, 어떤 음식이든 훌륭한 맛을 내주는 중요한 식재료였던 간장. 오늘날 만능간장 맛간장은 콩이 발효되어 만들어진 깊은 간장의 풍미에 여러 재료들을 넣고 끓여 다양한 감칠맛을 뽑아낸 천연 조미료이다. 재료 준비 만능간장 맛간장 진간장 860ml 정종 400ml 미림 400ml 디포리 7마리 건새우 8g 다시마 13g 대파 흰 대 60g 양파 270g (1개) 통마늘 50g 무 220g 우엉 100g 청양고추 3개 생강 35g 대추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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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요리 당근 과자 나초 만들기 채썰기 다지기, 맥주 안주 아이들 간식

당근을 잘게 다져 밀가루 반죽과 섞은 다음 얇게 반죽해 튀겨낸 당근 과자 나초. 당근 특유의 향은 가려지고 고소하게 구운 채소 맛으로 누구나 호불호 없이 먹을 수 있다. 기름에 볶거나 튀겼을 때 영양소를 더욱 많이 섭취할 수 있는 지용성 비타민 A를 풍부하게 가지고 있는 당근. 매일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노출되어 있는 시대에 어린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가까이 해야 할 채소 중 하나이다. 재료 준비 당근 과자 나초 당근 180g(1개) 박력분 30g 튀김쌀가루 30g 볶은 콩가루 20g 옥수수전분 20g 소금 한 꼬집 고운소금 적당량 튀김 쌀가루는 조미된 튀김용 쌀가루를 말한다. 볶은 콩가루 대신 날콩가루를 사용해도 상관 없다. 당근 상태에 따라 수분량에 차이가 있을 땐 옥수수전분을 가감하여 반죽의 농도를 조절한다. 고운 소금을 넣지 않으면 고소하게 구운 채소맛이 더욱 강조되는 나초가 된다. 당근 채썰기, 다지기 필러로 당근 껍질을 깎아주고, 당근 줄기와 뿌리를 잘라낸다. 당근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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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등대는 누군가에게 빛이 돼 주었다. 그곳이 추운 곳이든, 그곳이 외딴섬이든, 언제나 그렇듯, 돌아와야 할 방향을 잃지 않게 해주었다. 이따금 바다는 너무 넓어, 거친 파도와 부딪혔을 땐, 닻을 내리고, 돛을 접었다. 그리고 다시 선선한 바람이 불면, 수평선을 바라보았다. 멀리서는 작고 희미한 빛이었지만, 돌아갈 수 있는 곳이 보인다는 건, 늘 기분 좋은 일이었다. 그리고 다시 항해를 할 때, 거센 파도에 맞서 싸우는 것보다 더 두려웠던 것은, 등대가 밝혀주는 빛에 무뎌지는 것이었다. 글 : HHwiz 사진 : HH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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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밥상 돼지갈비찜 레시피, 간단히 육수 간장 양념 만들기 생일 상차림 메뉴

예로부터 온 가족이 모일 수 있는 특별한 날에 차려냈던 한국의 전통음식 갈비찜. 지금은 언제나 먹을 수 있지만 비교적 수고스러운 조리시간으로 주말 저녁 밥상이나 기념일 생일 상차림 메뉴로 많이 차려낸다. 살코기 속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지방으로 부드러운 듯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돼지갈비찜. 간장 양념에 푹 끓여 낸 돼지갈비는 근내지방에 의해 육즙을 가득 가지고 있어 달콤 짭짜름함과 함께 구수한 맛을 낸다. 재료 준비 돼지갈비찜 갈비찜 양념 갈비찜 육수 돼지갈비 650g 육수 600ml 감자 150g(작은 것) 당근 160g(1개) 대추 9개 파 80g 홍고추 1개 청양고추 1개 통마늘 10알 편생강 15g 통깨 적당량 양조간장 4T 흑설탕 40g 정종 2T 참기름 1t 후추 1t 찬물 600ml 말린 표고버섯 11g 다시마 5x3 6장 돼지갈비 부위 외에도 돼지목살, 돼지앞다리살, 등갈비로 활용하여 돼지갈비찜을 만들 수 있다. 삼겹살 부위는 기름이 너무 많아 추천하지 않는다. 갈비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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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요리 감자채 튀김 레드와인 소스 만들기, 감자 채칼로 얇게 채썰기

감자를 튀겨도 최대한 포슬포슬하지 않게 실처럼 얇게 썰어 바삭바삭 소리가 즐거운 감자채 튀김. 특별한 레드와인 소스를 뿌리면 보랏빛의 소스로 인해 소리뿐만 아니라 눈과 입도 즐거워진다. 원통형으로 동그랗게 말아내 특별함을 더한 감자채 튀김. 그곳에 살짝 구워낸 파를 고명으로 올리면 초록이 주는 안정감이 감자 요리의 균형을 맞춰준다. 재료 준비 레드와인 소스 감자채 튀김 레드와인 300ml 진로 포도주 100ml 미림 100ml 양조간장 30ml(2T) 참기름 5ml(1t) 레몬즙 30ml(2T) 감자 200g(작은 것 3개) 대파 적당량 감자 전분 2T 레드와인 소스 만들기 소스팬에 모든 재료를 섞고 중불에서 진득한 농도가 될 때까지 졸여준다.(약 1시간 소요) 1시간이 지난 레드와인 소스의 모습. 소스가 팬의 바닥에 가까워질수록 자글자글 소리가 나며 끓게 되고, 식었을 때 점성이 더 생기는 것을 감안하여 불을 꺼준다. 잘 졸여진 소스는 레드와인 소스가 숟가락에 진득하게 묻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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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연근 요리 연근 튀김 칩 만드는 법, 연근 죽 고명 건강한 간식

생육에 필요한 공기를 풀잎에서 수면 아래까지 보내기 위해 10개의 구멍을 가지고 있는 연근. 독특한 모양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연근은 피를 맑게 만들어주고 쇠해진 기력을 되찾는 데 도움을 주는 회복식과도 같은 음식이다. 한 번 만들어 놓으면 간식으로도 먹고, 여러 음식에 고명으로 쓸 수 있는 연근 튀김 칩. 어떤 요리든지 연근을 하나 올라가면 정갈한 느낌과 함께 음식의 분위기가 산다. 재료 준비 연근 튀김 칩 연근 죽 연근 170g 튀김유 적당량 연근 210g 불린 쌀 70g 다시마 3x5 3장 물 300ml 참기름 1t(선택사항) 천일염 적당량 잣 5개 대추 1개 연근 죽은 1인분 양이다. 햇연근 400g을 사서 껍질을 벗기고 연근 튀김 칩, 연근 죽 반반 나눠 사용했다. 연근 죽에 참기름은 선택사항이다. 연근의 향과 맛이 입맛에 맞으면 소금간만 해서 먹고, 조금 불편하면 참기름을 살짝 넣어서 먹는다. 연근 튀김 칩 만드는 법 겉에 묻은 흙을 물로 한 번 헹궈내고 껍질을 벗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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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토랑 우엉 요리 우엉 강정 튀김 만드는 법, 건강한 간식 추천 만들기

우엉의 아삭거리는 식감과 은은한 흙 향을 즐길 수 있는 우엉 강정 튀김. 홈스토랑 요리 스타일로 만들었지만, 더 얇게 썰어 만들수록 바삭거리는 건강한 간식 주전부리의 이미지가 강해진다. 끝을 뾰족하게 만들고 강정 소스에 버무린 우엉 튀김. 새콤달콤하고 쫀득하게 씹히며 촉촉한 흙 향이 코 끝에 여운 있게 맴돈다. 재료 준비 우엉 강정 튀김 강정 소스 우엉 140g 감자 전분 1/2T 소금 약간 튀김유 양조간장 1t 꿀 1/2T 식초 1/2t 레드와인 소스(선택사항) 레드와인 소스는 우엉 껍질 튀김에 뿌리기 위한 것으로 있으면 좋지만 없으면 생략하고 강정 소스를 뿌려준다. 우엉 140g은 혼자서 한 번에 먹을 만큼 그렇게 많지 않은 양이다. 우엉 손질 겉에 묻은 흙을 흐르는 물로 깨끗이 씻어주고, 우엉 껍질도 함께 요리에 사용하기 때문에 최대한 길게 필러로 껍질은 벗겨준다. 최대한 길게 껍질을 벗겨준 모습. 우엉을 손가락 두세 마디 정도 크기로 토막 내준다. 토막 낸 우엉 튀김의 식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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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 후무스 타히니 참깨 페이스트 활용 두부 버거 만들기, 다이어트 요리

병아리 콩을 타히니, 올리브오일 그리고 각종 향신료를 넣고 갈아 만든 중동의 향토 음식인 후무스. 영양이 우수한 후무스는 전통 빵에 발라서 찍어 먹거나 샌드위치 소스로 이용하는 등 중동 지방의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음식이다. 단백질 함량은 높고 지방의 함량이 낮아 건강한 다이어트 요리로 이용하기 좋은 식재료인 병아리 콩. 병아리 콩 후무스 소스를 두부 버거에 활용하면 열량은 낮추고 포만감을 줄 수 있는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된다. 재료 준비 병아리 콩 후무스 참깨 페이스트 타히니 두부 버거 병아리 콩 240g 물 2T 타히니 2T 레몬즙 2T 플레인 요거트 1T 케이엔페퍼 1/4t 큐민 1/4t 마늘 1쪽 소금 두 꼬집 볶은 참깨 20g 올리브오일 2T 소금 한 꼬집 두부 300g 계란 1개 빵가루 30g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10g 소금 두 꼬집 후추 약간 버터 20g 햄버거 빵 적당량 슬라이스 체다치즈 토마토 로메인 상추 병아리 콩은 통조림을 사용했고, 모두 부드럽게 삶아진 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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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트 요리 크림치즈 마늘 바게트 빵 만들기 마늘 후레이크, 간식 추천

버터에 마늘향을 가득 입혀 바게트 빵에 적시고, 오븐에 바삭하게 구워낸 마늘 바게트 빵. 곱게 간 견과류를 넣은 크림치즈 소스와 함께 마늘 후레이크를 토핑으로 올려 먹으면 새콤달콤한 마늘향이 입안에 가득 퍼진다. 마늘 퓨레와 레몬즙을 섞은 크림치즈 소스가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버터의 맛을 적절히 조화롭게 해주는 크림치즈 마늘 바게트 빵. 마늘 바게트 빵의 곱게 간 견과류는 건강한 영양을 더하고, 마늘 후레이크는 바게트 요리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재료 준비 크림치즈 소스 마늘 후레이크 마늘 바게트 빵 크림치즈 30g 꿀 1T 레몬즙 1T 레몬 제스트 1t 소금 한 꼬집 해바라기씨 간 것 5g 호박씨 간 것 5g 마늘 퓨레 통마늘 2쪽 버터 1/2t 바게트 빵 8쪽 통마늘 40g 무염버터 100g 건조 파슬리 적당량 바게트 빵 8쪽 기준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는 각각 15g 씩 갈아주었다. 바게트 빵은 냉동실에 얼려 놓고 남은 것을 사용했으며, 바게트 빵뿐만 아니라 남은 식빵으로도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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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요리 돼지고기 김치찜 만드는 법 육수 양념 돼지갈비, 오늘 저녁 메뉴

김치를 통째로 넣어 돼지고기와 함께 푹 익혀내는 돼지고기 김치찜. 부드럽게 익은 김치를 손으로 쭉쭉 찢어 돼지고기 한 점에 돌돌 말아 먹으면 밥 한 그릇은 뚝딱이다. 푹 끓이면 끓일수록 부드러워지는 탓에 시간적 여유가 있는 주말 요리로 좋은 돼지고기 김치찜. 돼지고기 김치찜은 한 번 끓일 때 한 솥 끓여서 오늘 저녁 메뉴로 먹고, 다음날 다시 끓여 먹으면 더 맛있어지는 마법을 부린다. 재료 준비 김치찜 육수 김치찜 양념 돼지고기 김치찜 물 1.5L 다시 팩 1개 - 디포리 - 멸치 - 건새우 말린 표고버섯 11g 다시마 3x5 6장 무 125g 국간장 1T 올리고당 1T 식초 0~2T 정종 2T 다진 마늘 2T 대파 35g 고춧가루 2T 생강편 15g 육수 360ml(1컵 반) 김치 국물 60ml(4T) 돼지갈비 700g 김치 1/4포기 통깨 적당량 쪽파 적당량 돼지고기는 갈비 부위를 사용했다. 삼겹살, 목살, 앞다리살, 등갈비를 사용하여 모두 같은 방법으로 돼지고기 김치찜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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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들

쌀쌀한 아침 자전거로 학교를 데려다주시던 포근한 등허리. 해 질 녘 노을길 손잡으며 걸었던 부드럽고 따듯한 기억. 여름 방학이 오면 늘 동쪽으로 데려다주던 달그락거리던 자동차. 쨍쨍한 햇볕 아래 에어컨이 잘 안돼도 그날의 시원한 기억. 흔들렸을지언정 결코 무너지진 않았던 든든한 슈퍼맨. 가족을 소개하는 숙제엔 언제나 기둥이라 적었던 기억. 어린아이 눈 속에 비치고, 머릿속에 그려진 생각. 우리들의 마음속에 비치고, 가슴속에 담아둔 사랑. 아버지. 글 : HHwiz 사진 : HH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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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수제 떡갈비 만들기 깻잎 페스토 떡갈비 양념, 다진 소고기 요리

떡을 치대듯이 양념한 소고기를 부드럽게 만들어 노릇하게 구워먹는 한우 수제 떡갈비. 본래 떡갈비는 갈비살을 잘게 다져 양념을 한 뒤 갈비뼈에 살을 붙여가며 먹는 대표적인 궁중음식이다. 은은한 대추향과 깻잎과 들기름의 향긋함이 어우러져 떡갈비에 고급스러운 향을 입혀주는 깻잎 페스토. 밥 반찬으로만 먹던 떡갈비에 깻잎 페스토와 잣 대추 고명을 올려, 떡과 함께 한 그릇 음식으로 담아내니 근사한 요리가 된다. 재료 준비 깻잎 페스토 떡갈비 떡갈비 양념 깻잎 15g 대추 8g(씨포함) 잣 5g 들기름 3T(45ml) 소금 세꼬집 마늘 1쪽 다진 소고기 240g 대파 20g 다진 마늘 1T 양파 30g 다진 생강 1/2t 떡 적당량 깻잎 적당량 꿀 적당량 진간장 1T 정종 1T 후추 약간 소금 한 꼬집 올리고당 1T 꿀 1T 감자전분 1T 깻잎 페스토 1T 떡갈비 양념에서 꿀을 빼주면 짭짤한 맛의 양념이 된다. 다진 생강대신 생강청, 생강가루, 생강즙으로 대체 가능하다. 생강청을 사용할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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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숙 문어 요리 메쉬 포테이토 문어 스테이크 뽈뽀 만들기, 주말 저녁 메뉴

올리브오일에 문어를 구워 감자와 함께 곁들이는 스페인 요리 문어 스테이크 뽈뽀. 타우린과 단백질이 풍부한 문어와 비타민 C가 가득 들어 있는 감자는 맛뿐만 아니라 건강마저 챙길 수 있는 든든한 조합이다. 적당히 매콤하게 양념되어 식욕을 자극하고, 고기처럼 부드럽고 쫄깃하게 씹히는 문어 스테이크 뽈뽀. 씹으면서 입안에서 풍겨오는 고소한 문어 스테이크의 풍미가 허브향과 만나 굉장히 고급스럽게 느껴진다. 재료 준비 메쉬 포테이토 문어 스테이크 뽈뽀 감자 200g 우유 2T(30ml) 그릭 요거트 90g 소금 두 꼬집 버터 10g 꿀 2T 백후추 약간 자숙 문어다리 190g 올리브오일 1t 소금 적당량 통후추 9알 로즈마리 1/4t 타임 1/4t 레몬 1/2개 케이엔 페퍼 약간 크러쉬드 레드페퍼 적당량 바질 페스토 약간 바질 약간 감자는 작은 크기 3개를 사용했고, 성인 남성 1.5인분의 양이다. 메쉬 포테이토에 생크림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어 상큼한 맛을 더해주었다. 크리미한 메쉬 포테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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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두깨살 소고기 육회 만드는 법 육회 부위 고기 양념 숙성, 집들이 음식

고기의 결이 일정하게 나있어 장조림이나 찢어먹는 육개장 고기로 많이 사용하는 홍두깨살. 소의 엉덩이 쪽 부위로 지방함량이 거의 없어 육회로도 단백하게 즐길 수 있는 무난한 부위 중 하나이다. 달달하고 고소한 양념에 무쳐 소고기를 생으로 먹는 육회. 신선한 소고기로 만든 육회는 조미료가 필요 없을 정도로 진한 육향을 가지고 있다. 재료 준비 홍두깨살 소고기 육회 육회 양념 소스 홍두깨살 330g 다시마 35g 다진 마늘 1T 정종 2T 계란 노른자 1개 양조간장 1T 미림 1T 설탕 1t 참기름 1/2T 통깨 적당량 쪽파 적당량 호주산 홍두깨살을 사용했고, 성인 남성 2인분 양이다. 육회용 소고기는 날것을 먹는 것이기 때문에 항상 신선한 것을 사용해야 한다. 먹고 남은 육회에는 이미 젓가락에 묻은 이물질에 오염됐기 때문에 되도록 구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육회로 사용할 수 있는 소고기 부위 소고기를 양념하고 요리하기 나름이지만 육회는 생으로 먹기 때문에 쫄깃한 식감과 진한 육향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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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돋우는 음식 양배추 롤 쌈밥 만들기 소고기 두부 강된장, 간단한 점심 메뉴

든든한 잡곡밥에 간을 하고 부드럽게 쪄낸 양배추로 돌돌 말아 소고기 두부 강된장과 함께 곁들이는 양배추 롤 쌈밥. 딱히 생각나는 음식이 없을 때 입맛 돋우는 음식으로, 냉장고 속 재료로 만드는 간단한 점심 메뉴로 활용하기 좋다. 냉장고에 있는 반찬이나 남은 자투리 채소를 볶아서 함께 먹기 좋은 양배추 롤 쌈밥. 잡곡이 주는 든든한 포만감과 양배추에 들어 있는 풍부한 식이섬유소는 과식하지 않게 하여 건강한 밥상을 만들어 낸다. 재료 준비 양배추 롤 쌈밥 소고기 두부 강된장 밥 210g(1공기) - 소금 한 꼬집 - 참기름 - 통깨 적당량 팽이버섯 적당량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양배추 적당량 쪽파 적당량 다진 소고기 120g - 소금 한 꼬집 - 후추 약간 콩된장 50g 두부 150g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멸치육수 120ml 다진 마늘 1T 대파 20g 고춧가루 1/2T 양배추 롤 쌈밥은 1인분 분량이고, 한 입 크기로 썰어서 10~11개 나온다. 밥은 쌀과 잡곡(귀리, 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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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

쉽게 포기하기도 쉬웠지만 마냥 좋아할 수도 있고, 무엇이든 처음이었지만 언제나 즐거워했던 그때. 결과보단 과정 속에 의미를 더 담아보고, 점수보단 떨림이 더 중요했던 그때. 또 다른 오늘을 살아가는 것에 기쁘고, 그렇게 내일도 살아보자 다짐했던 그때. 그것이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이라는 사실에 편안했다. 숲속에 발자국을 남기는 것보다, 구름 위에 발자국을 그리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때는 누가 봐도 편안했다. 글 : HHwiz 사진 : HH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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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안주 바질페스토를 곁들인 토마토 브루스케타 만들기, 홈파티 음식

형형색색 먹음직스럽게 예쁜 색깔로 손으로 들고 먹기 좋은 홈파티 음식 브루스케타. 가볍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 간단한 와인 안주나 전채 요리로 더욱 생각나는 메뉴이다. 바게트 빵 위에 화사하고 향긋한 바질 페스토를 올리고, 졸인 토마토와 방울토마토를 섞어 식감을 살린 토마토 브루스케타. 취향에 따라 각양각색의 토핑으로 레시피에 변화를 줄 수 있어 까도 까도 끝이 없는 양파같은 매력을 가지고 있다. 재료 준비 바질 페스토 브루스케타 바질 40g 잣 10g 페코리노 로마노 10g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10g 마늘 1쪽 소금 한 꼬집 올리브오일 80g 바게트 빵 5개 버터 10g 홀 토마토 180g 마늘 2쪽 올리브오일 1T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8g 소금 한 꼬집 설탕 약간 후추 약간 방울토마토 2개 야채 과일 토핑 바게트빵은 약 1.5cm 두께, 성인 남성 손바닥 사이즈로 썰어서 5개 준비했다. 홀 토마토는 바게트빵 5개의 양이다. 야채 과일 토핑은 취향껏 잘게 썰어 올려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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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도시락 메뉴 새우튀김 김밥 만들기, 김밥 마는 법 써는 법

각자가 원하는 취향대로 재료들의 색을 맞추어 선택하고, 김 위에 밥을 펼쳐 손질된 재료들을 돌돌 말아 만드는 김밥. 야채 김밥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씹히는 달달한 새우튀김을 추가로 넣으면 만족스러운 특별한 점심 도시락 메뉴가 된다. 정갈하게 채 썬 네 가지 채소와 바삭한 새우튀김이 들어간 새우튀김 김밥. 단단하게 잘 말린 김밥은 썰어 놓으면 모든 재료가 오밀조밀 한눈에 보여 더욱 먹음직스럽다. 재료 준비 김밥 새우튀김 김밥 김 3장 밥 280g - 참기름 1/2T - 소금 두 꼬집 오이 120g - 소금 두 꼬집 - 식초 1/2t 당근 80g - 소금 두 꼬집 단무지 2줄 우엉조림 적당량 참깨 새우튀김 4 or 8마리 냉동 새우 4 or 8마리 베타믹스 20g 물 40g 습식 빵가루 적당량 새우튀김을 1마리씩 넣을 거면 4마리를 손질하고, 2마리씩 넣을 거면 8마리를 손질한다. 새우는 냉동새우 중 사이즈를 사용했으며, 특대 사이즈나 생새우를 사용한다면 김밥 한 줄에 4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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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속재료 우엉조림 만드는 법 우엉채조림 우엉 손질 채썰기, 도시락 반찬

먹음직스러운 진한 갈색과 우엉 특유의 흙 향의 풍미가 매력적인 우엉채조림. 우엉 손질과 채썰기, 그리고 조리는 과정이 전부이지만 거기에 들어가는 노력과 수고는 정성스러운 맛으로 보답이 된다. 달콤 짭짜름하게 간을 적당히 있게 만들어 밥 한 숟갈에 도시락 반찬이나 밑반찬으로 두고 먹기 좋은 우엉채조림. 간간이 고소하게 씹히는 통깨는 우엉조림의 맛을 한껏 올려준다. 재료 준비 우엉채조림 우엉 450g 물 250ml 조림간장 5T 올리고당 65g 조청 15g 흑설탕 30g 들기름 2T 참깨 적당량 간장은 조림간장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감칠맛 나게 먹을 수 있다. 조림간장이 없다면 우엉조림을 만들기 전에 진간장에 표고버섯, 다시마, 감초, 대추, 생강을 넣고 끓여서 맛간장을 만들어야 한다. 맛에 크게 차이 나는 정도는 아니지만 올리고당보다 물엿이 조금 더 달고 점도가 높다. 농도는 조청으로 조절하기 때문에 올리고당 대신 물엿을 사용해도 농도에 크게 변화는 없다. 적당히 달콤 짭짜름하게 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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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요리 오이 활용 카나페 만들기 오이 먹는 법 3가지, 간단한 여름 간식

무더운 여름 시원한 오이를 다양하게 즐기며 먹을 수 있는 오이 카나페.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여름 간식으로 소스와 재료의 적절한 조화를 갖추기만 하면 나만의 특별한 오이 요리가 된다. 바질 페스토로 허브의 향과 현미의 구수함을 한껏 끌어올린 오이, 할라피뇨 소스와 크림치즈로 매콤 새콤함이 매력적인 오이, 와사비 마요 소스와 담백한 게살이 조화를 이루는 샐러드식 오이까지. 수분량이 많아 허기를 달래고 다른 간식에 비해 열량도 높지 않아 입맛에 맞춘 만족스러운 여름 간식이다. 재료 준비 오이 할라피뇨 크림치즈 오이 현미 바질 페스토 오이 크래미 와사비마요 오이 1/4 조각 - 소금 한 꼬집 - 식초 1/2t 크림치즈 30g 레몬즙 1t 홍고추 약간 대파 약간 다진 할라피뇨 4g 토마토케첩 8g(1t) 타바스코 핫 소스 1/2t 훈제 파프리카 가루 1/4t 후추 약간 오이 1/4 조각 - 소금 한 꼬집 - 식초 1/2t 바질 페스토 적당량 바게트 빵 10g(1조각) 버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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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오이 문어 초회 만드는 법 폰즈 소스 만들기, 술안주 레시피

쫄깃하고 부드러운 문어와 아삭한 오이를 새콤달콤한 폰즈 소스에 적셔 먹는 문어 초회. 계란 지단을 미역으로 돌돌 말아낸 미역말이는 그 아기자기함에 눈으로 먹는 재미도 있다. 특이하게 한자로 글월 문(文)에 물고기 어(魚)를 사용하는 문어. 선비들은 항상 글을 썼고 문어는 선비를 상징하는 먹물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동해안 지역에서는 제수 음식으로도 사용해왔다. 재료 준비 문어 초회 가쓰오다시 폰즈 소스 오이 1개 - 소금 한 꼬집 - 식초 1t 문어 120g(다리 1개) 건미역 3줄기 계란 1개(선택사항) 홍고추(실고추) 다시마 3x5 3장 물 300ml 가쓰오부시 3g 가쓰오다시 2T 양조간장 1T 미림 1T 레몬즙 1T 설탕 1t 계란은 지단을 부치기 위한 용으로 빠르게 준비하고 싶다면 생략한다. 실고추는 지단을 미역으로 말 때 묶어주기 위한 것으로 지단을 부치지 않으면 홍고추로 대체하여 미역과 곁들인다. 가쓰오다시 만들기 찬물에 다시마를 넣고 1시간 불려 놓는다. 불려 놓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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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디저트 매작과 만드는 법, 타래과 손님 다과상 간식 만들기

모양이 마치 매화나무에 참새가 앉아 있는 모습과 같다 하여 붙인 이름 매작과. 고운 모양 덕분에 약과나 강정과 같이 잔칫상, 제사상에 사용하지 않고 다과상에 단독으로 담아 올리는 음식으로 만들었다. 생강과 계피의 향과 달콤함이 곁들여져 바삭바삭 씹히는 맛이 특별한 매작과. 잣가루를 뿌려 고급스러움이 더해진 한국 전통 디저트로 손님 접대용 다과상이나 후식류로 차와 함께 먹기 좋다. 재료 준비 매작과 집청 흰색 반죽 - 박력분 50g - 소금 한 꼬집 - 생강물 2T 빨간색 반죽 - 비트가루 1/2t - 박력분 50g - 소금 한 꼬집 - 생강물 2T 노란색 반죽 - 강황가루 1/2t - 박력분 50g - 소금 한 꼬집 - 생강물 2T 초록색 반죽 - 쑥가루 1/2t - 박력분 50g - 소금 한 꼬집 - 생강물 2T 잣 10g 생강 30g 물 200ml 생강물 100ml 남은 다진 생강 정종 2T 조청 70g 꿀 30g 설탕 1t 소금 한 꼬집 매작과 반죽하기 생강은 칼이나 절구로 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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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건 아니다. 아무 생각이 나질 않는다고, 아무 생각 안 하는 것도 아니다. 내일이 오는게 두렵다고, 내일이 오지 않는 것도 아니다. 자극적인 다른 사람들의 창작물을 소비하는 것이 눈을 멀게하고 머리를 까맣게 만드는 것을 알면서도, 그때는 그래야만 했다. 갑작스러운 변화 속에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바탕 다시 싸울 체력을 기르기 위한 것이라고, 마음 속으로 외치며. 다시금 찾아 올 것 같던 희망에 가슴 뛰며, 달콤한 핑계들을 그렇게 천천히 거두어 들였다. 글 : HHwiz 사진 : HH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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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간식 프로즌 요거트 아이스크림 만들기, 다이어트 무설탕 건강 간식

냉동 과일과 바나나 오트밀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여름 간식 요거트 아이스크림.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유지방 함량이 훨씬 낮기 때문에 건강하게 먹으면서 더위도 날려 버릴 수 있는 시원한 여름 간식이다. 살짝 얼려 시원하게 스무디로 먹어도 좋고, 그릇에 담아 견과류나 생과일과 함께 먹어도 좋은 요거트 아이스크림. 질리지 않고 너무 달지 않은 자연스러운 단맛으로 특별한 여름 간식이 되어준다. 재료 준비 요거트 아이스크림 냉동 망고 180g 바나나 70g(반 개) 압착 귀리(오트밀) 50g 레몬즙 1T 레몬 제스트 적당량 플레인 그릭 요거트 90g 취향에 따라 다른 냉동 베리류와 냉동 과일류를 사용하여 맛과 색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다. 압착 귀리 오트밀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전분을 더해 아이스크림처럼 쫀득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혹은 그릭 요거트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냉동 과일과 바나나만으로 충분히 단맛이 나온다. 요거트 아이스크림 만들기 믹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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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텐동 튀김 덮밥 만들기 텐동 소스 덴쯔유, 한 그릇 음식 점심 메뉴 추천

그릇에 담은 고슬고슬한 흰밥 위에 덴뿌라를 한데 모아 올려 짭짤한 튀김 소스인 덴쯔유와 함께 먹는 텐동. 냉장고 속 남은 자투리 채소로 만들기도 좋아 이것저것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튀겨내는 즐거움이 텐동의 맛을 더해준다. 채소들의 독특한 모양과 색깔을 그대로 살리고, 재료 고유의 맛도 잘 살려서 완성하는 튀김 덮밥 텐동. 바삭한 야채 튀김을 모두 먹고 마지막에 수란을 터트려 남아 있는 텐동 소스와 비벼 먹으면 집에서 먹는 특별한 한 끼가 된다. 재료 준비 덴쯔유 튀김 반죽 텐동 정종 200ml 맛술 80ml 물 120ml 양조간장 120ml 말린 표고버섯 1개 다시마 3x5 4장 가쓰오부시 3g 튀김가루 80g 얼음물 200ml 냉동 흰다리새우 3마리 깻잎 1장 단호박 1/4개 가지 1/2개 팽이버섯 적당량 만가닥버섯 적당량 달걀 1개 텐동은 보통 고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다양한 해산물과 야채들로 구성되어 있는 튀김 덮밥으로 원하는 재료를 마음껏 더 넣어도 된다. 단, 재료의 두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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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요리 망고 시럽을 곁들인 수플레 팬케이크 만들기, 손으로 머랭치기

입에 넣었을 때 사르르 부드럽게 녹는 식감과 폭신폭신 도톰한 모습이 매력적인 수플레 팬케이크. 머랭으로 반죽하여 단단하지만 치밀하게 가득 찬 공기층을 가지고 있어 마치 녹아내리는 스펀지를 입안에 물고 있는 것 같다. 바쁜 아침 시간 이후 여유로운 오전 시간에 따뜻한 차 한 잔과 먹기 좋은 음식 수플레 팬케이크. 여름에 달달하게 먹을 수 있는 망고로 간단하게 시럽을 만들어 곁들이면 근사한 브런치 요리가 되어준다. 재료 준비 수플레 팬케이크 망고 시럽 달걀 1개 밀가루(박력분) 18g 설탕 18g 우유 10g 바닐라 에센스 1/2t 소금 한 꼬집 플레인 요거트 40g 망고 130g 설탕 50g 망고시럽의 망고는 애플 냉동 망고를 실온에서 10~20분간 해동 후 사용하였다. 달걀은 특란(60~67g)을 사용했고, 손바닥 크기의 수플레 팬케이크 2개 양이다. 머랭에 들어가는 설탕은 연약한 달걀 흰자 거품을 안정시키고 단단하게 만들어준다. 거품 만들기를 시작할 때 한꺼번에 설탕을 전부 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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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다이어트 간식 만들기 대추야자 호박씨 에너지볼, 영양 만점 간편식

대부분 당분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풍부한 식이섬유소와 다양한 비타민도 함께 가지고 있어 포만감을 주고 기력을 회복시키는 데 탁월한 대추야자.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호박씨와 함께 동그랗게 뭉쳐 에너지볼로 만들어내면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이 된다. 대추야자에 부족한 영양소는 견과류와 볶은 곡물을 넣어 보충하고 너무 당분에 치우치지 않게 만든 에너지볼. 간편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간단한 간식으로 이만한 게 없다. 재료 준비 에너지볼 대추야자 80g 구운 현미 25g 볶은 서리태 25g 아몬드 25g 잣 10g 호박씨 40g / 30g 시나몬가루 약간 코코아가루 1/2T 바닐라 에센스 1t 꿀 1T 레몬즙 1T 소금 한 꼬집 다이어트 간식 에너지볼 만들기 아몬드, 잣, 호박씨 40g을 먼저 오븐에 넣고 오븐 온도 180에서 7분 구워준다. 프라이팬에 살짝 볶아주어도 된다. 다 구워진 견과류는 그릇에 담아 잠시 식혀준다. 식혀준 후에 식감은 더 바삭하게 살아나고 고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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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 일본식 새우튀김 만들기 반죽과 덴다시 소스, 여름철 시원한 맥주 안주

바삭거리고 눈꽃처럼 아름다운 튀김옷이 입혀진 일본식 새우튀김. 두툼하지 않고 얇은 튀김옷은 달달한 새우 본연의 맛을 더 잘 느끼게 해준다. 가쓰오부시의 풍미를 가진 덴다시(튀김 소스)를 찍어 먹기도 하고, 소금에 레몬즙을 살짝 뿌려 먹기도 하는 새우튀김. 기름에 튀겼어도 기름지지 않게 느껴지는 맛의 비결은 튀김에 곁들이는 소스에 따라 달라진다. 재료 준비 덴다시 튀김 반죽 새우튀김 가쓰오 다시 2T - 물 300ml - 다시마 3x2 3장 - 가쓰오부시 3g 간장 1T 미림 1T 레몬즙 1T 설탕 1t 간 무 적당량 다진 대파 약간 튀김가루 120g 얼음물 300ml 새우 10마리 일본식 튀김 기본 반죽은 얇은 편이지만, 미세한 차이로 기본 반죽에서 밀가루를 가감하여 묽은 반죽과 되직한 반죽으로 나누기도 한다. 여기서 사용한 튀김 반죽은 묽은 반죽에 가깝다. 튀김옷을 더 얇게 혹은 두껍게 하고 싶으면 적당히 튀김가루를 가감하여 사용한다. 새우는 국내산 생새우를 사용했다. 튀김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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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반죽으로 아침 식사 메뉴 부드러운 모닝빵 만들기, 계란 에그 샌드위치

중간을 벌려 잼이나 샐러드를 넣어서 우유와 함께 먹으면 간단하고 편한 아침식사가 되는 모닝빵. 통밀가루를 사용한다면 영양까지 든든히 챙길 수 있다. 하나씩 그냥 뜯어 먹어도 좋고, 버터에 구워 바삭하게 먹어도 좋은 모닝빵. 냉동실에 넣어두고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리면 처음 오븐에 구웠던 모닝빵이 다시 나타나는 마법도 부린다. 재료 준비 모닝빵 계란 샌드위치 강력분 250g 탈지분유 10g 설탕 30g 소금 4g 드라이 이스트 4g 버터 20g 달걀 30g 물 160g 삶은 계란 4개 사과 100g 양파 70g 마요네즈 4T 레몬즙 2T 소금 1t 설탕 1t 모닝빵 10개 분량의 재료이다. 모닝빵 만들기 과정 반죽 손 반죽 10분, 버터 넣고 손 반죽 15분 1차 발효 30에서 1시간, 크기 약 2~3배 2차 발효 30에서 30분 분할 후 성형 1개당 46g, 총 10개 최종 발효 30에서 30분, 크기 약 2배 굽기 오븐 온도 200에서 12분 발효는 발효기 기준 온도이며, 실온에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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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미 요리 새우 날치알 캘리포니아 롤 만들기, 특별한 피크닉 소풍 도시락

회를 잘 먹지 않는 아메리카 대륙 미국과 캐나다에서 스시를 가장 이상적이게 먹을 수 있는 퓨전 요리인 캘리포니아 롤. 날 생선 대신 게살과 날치알을 넣고, 김을 뒤집어 초밥의 느낌을 살려 현지 입맛에 맞게 메뉴를 개발했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 아삭아삭 씹히는 단무지 오이와 함께 마요네즈로 버무린 크래미를 넣고 돌돌 말아서, 새우와 날치알로 모자를 씌운 캘리포니아 롤. 진득한 데리야끼 소스와 상큼한 요거트마요 소스로 맛을 더해주면 아무리 캘리포니아 롤이 큼직해도 한 입에 안 넣을 수 없다. 재료 준비 단촛물 캘리포니아 롤 캘리포니아롤 소스 식초 30ml (2T) 소금 7g 설탕 4g 밥 280g - 단촛물 1t - 마요네즈 1T 김밥 김 2장 단무지 2개 오이 1/2개 - 단촛물 1t - 소금 한 꼬집 크래미 150g - 마요네즈 2T 냉동 새우 16마리 날치알 적당량 - 정종 100ml 데리야끼 소스 요거트마요 소스 - 마요네즈 1T - 플레인 요거트 1T - 설탕 1t - 레몬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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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단호박 요리 단호박 퓨레 라자냐 만들기, 미니 보우짱 단호박 찌는 법

비교적 낮은 열량과는 반대로 풍부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는 단호박. 찜, 구이, 샐러드 등 다양하게 이용되지만 다소 기름진 라자냐까지 부드러움과 달콤함과 함께 다이어트 요리로 단번에 소화해낸다. 후숙을 거쳐 더욱 올라간 단호박의 단맛으로 부드러운 퓨레를 만들어 라자냐에 한 층 한 층 쌓아올린 단호박 라자냐. 토마토 소스와 풍미 가득한 치즈를 듬뿍 더하고, 단호박 껍질로 색감을 더해 완성도를 놓힌 라자냐는 더욱 먹음직스럽다. 재료 준비 단호박 퓨레 토마토 소스 단호박 라자냐 미니 단호박 1개 해바라기씨 10g 호박씨 10g 생크림 100ml 소금 한 꼬집 토마토 홀 300g 토마토 페이스트 1T 양파 50g 다진 마늘 1T 올리브오일 1T 소금 두 꼬집 후추 약간 설탕 약간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15g 라자냐면 5장 - 물 1L - 소금 10g 파슬리 5g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or 생모짜렐라 듬뿍 단호박은 2주 이상 후숙한 굉장히 달콤한 상태이다. 당도가 부족하다면 꿀을 넣어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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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사회에 첫 발을 내딛였을 때, '더 그레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주인공은 야생동물로부터 작업자들을 보호하는 가드였다. 작업자 일행들과 고향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 기체가 흔들리며 비행기는 알래스카 한복판에 곤두박질 친다. 추락한 그곳은 늑대의 영역이었고, 영역을 침범한 생존자들은 늑대의 타겟이 된다. 처음에는 단순히 두려움에 떨며 늑대를 피해 달아나는 주인공의 모습이 보였지만, 영화 속 늑대는 결국 누군가의 두려운 마음이었다. 누구에게나 마음 속에 늑대를 품고 있다면, 늑대의 먹이가 되는 것도 스스로의 마음가짐에 달렸을 것이다. 한 번 더 싸워보세. 마지막으로 폼나게 싸워보세. 그리고 바로 이날 살고 또 죽으세. 바로 이날 살고 또 죽으세. - 더 그레이 영화 중 - 글 : HHwiz 사진 : HH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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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요리 간단한 간식 수제 유자 양갱 만들기, 할머니 어르신 간식

정갈하고 고운 자태에 어르신들이나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드리는 문화도 발달되어 있는 수제 양갱.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어 부담없이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 누군가를 집에 초대해 음식을 대접할 때 마지막 요리로 차와 함께 꼭 내어보고 싶은 요리 중 하나인 수제 양갱. 양갱의 부드럽고 달콤함과 함께 식사가 마무리 된다면 누구에게나 더욱 기억될 자리가 될 것이다. 재료 준비 유자 양갱 팥앙금 200g 물 400ml 한천가루 6g 유자청 100g 물엿 20g 팥앙금은 고운 수제 팥앙금을 사용했으며 조청과 설탕이 들어가 있어 충분히 단맛이 나온다. 덜 달게 하고 싶다면 유자청에 유자만 첨가하여 만들거나, 유자대신 호두, 밤, 잣과 같은 견과류를 넣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수제 유자 양갱 만들기 물을 100ml 정도 덜어 한천가루를 먼저 녹여준다. 그대로 두고 한천가루를 10분 정도 물에 불려준다. 다시 물을 100ml 정도 덜어 유자청을 물과 희석시키고, 채에 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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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요리 라구 소스를 채운 애호박 카넬로니 만들기, 베샤멜 소스 집들이 음식

라자냐를 돌돌 말아 놓은 듯한 원기둥형 모습의 파스타 종류 중 하나인 카넬로니. 보통 시금치, 리코타치즈, 다진 고기를 양념에 버무려 그 속을 채우고, 토마토소스와 베샤멜 소스를 얹어 치즈와 함께 구워 먹는다. 토마토와 각종 야채, 소고기를 함께 끓여 만든 라구 소스와 함께, 애호박으로 속을 가득 채운 애호박 카넬로니. 묵직하고 풍미 가득한 라구 소스로 든든하고, 밀가루 대신 애호박을 사용하여 속도 편한 건강한 한 끼 식사이다. 재료 준비 라구 소스 베샤멜 소스 애호박 카넬로니 소고기 270g - 올리브오일 1T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토마토 홀 430g 토마토 페이스트 60g 양파 130g 마늘 3쪽 파프리카 90g 자투리 애호박 80g 치킨스톡 100ml 레드 와인 100ml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20g 다진 파슬리 잎 2g 소금 한 꼬집 설탕 약간 후추 약간 버터 10g 밀가루 10g 우유 200ml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10g 애호박 1개 - 소금 약간 - 올리브오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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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두 팥으로 수제 고운 팥앙금 만들기, 팥삶기 팥앙금 보관 방법

한국에서 팥은 여러모로 의미가 담긴 친근한 곡식이다. 잔칫날이나 좋은 일이 있을 때 팥시루떡을 만들어 함께 나누어 먹는 풍습. 붉은 팥은 귀신들이 두려워하는 빨간색으로 액운을 쫓는 기운이 있다는 주술적인 믿음. 동짓날에는 팥죽에 새알심을 나이 수대로 넣어 먹어야 진짜 한 살을 더 먹는 것이라는 흥미로운 이야기. 겨울이 제철인 곡식으로 예로부터 쌀이 부족한 겨울에 식량을 아낄 수 있는 좋은 음식. 오랜 역사와 이야기가 있는 음식은 언제나 힘이 있다고 느껴진다. 꽃마다 꽃말이 있듯 재료에도 의미가 담긴다면, 그 재료를 사용한 요리에는 이야기가 함께 담겨 더 특별해진다. 재료 준비 고운 팥앙금 붉은 팥(적두) 500g 물 100g 설탕 200g 소금 3g 조청 200g 약 1kg의 고운 팥 앙금이 만들어지는 양이다. 적두 팥 삶기 적두 팥은 흐르는 물에 먼지와 이물질을 씻어낸다. 이때 물 위에 뜨는 팥이나 벌레 먹은 팥을 육안으로 보고 최대한 골라낸다. 팥 양의 약 2배 정도 되는 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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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고운 팥 앙금 넣은 카스테라 사색 찹쌀 경단 떡 만들기, 아이들 간식

찹쌀가루를 끓는 물로 익반죽하여 한 입 크기로 빚고 삶은 후, 여러 가지 곡식 고물을 묻혀 만든 떡인 경단(瓊團 구슬 경, 둥글 단). 콩, 팥, 잣, 밤, 대추 같은 전통방식의 고물이 아닌, 천연 가루로 색을 낸 달콤한 카스테라 고물로 만들어 더욱 알록달록하다. 전통혼례나 이바지 떡으로 자주 만들어 먹었던 경단. 찹쌀 반죽 속에 앙금을 넣는 방법부터 화려한 색을 내는 방법까지 계속 발전하면서, 지금은 차와 함께 먹는 디저트나 아이들 간식으로도 활용된다. 재료 준비 카스테라 고물 경단 카스테라 100g 비트가루 1t 쑥가루 2t 코코아가루 2t 습식 찹쌀가루 300g - 뜨거운 물 90ml 고운 팥앙금 108g 경단 1개당 찹쌀 반죽 13g, 고운 팥 앙금 4g, 총 27개 분량이다. 습식 찹쌀가루는 찹쌀을 불려서 곱게 빻은 것으로 기본적으로 소금을 첨가하여 함께 빻는다. 찹쌀 500g에 소금 7g을 넣는다. 카스테라 고물 만들기 준비한 카스테라는 갈색 윗면을 제거한다. 카스테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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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양갈비 프렌치렉 스테이크 굽는 법 양고기 시즈닝, 홈 파티 요리

집에서 특별한 자기만의 시즈닝과 함께 오븐에 구워내는 양갈비 프렌치렉 스테이크. 허브향이 가득한 부드러운 양갈비 스테이크는 오븐으로만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조리법이다. 야외에서 숯불에 구워 불향 그득하게 입힌 양갈비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오븐 양갈비 스테이크. 홈 파티 요리로 특별한 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먹음직스러운 양갈빗대 하나씩 들고 먹을 수 있으면 그것만큼 좋은 추억 쌓기는 없을 것이다. 재료 준비 양고기 시즈닝 양갈비 스테이크 로즈마리 1/2t 타임 2t 파슬리 2t 오레가노 1t 고수잎 1/2t 통후추 8알 넛맥 1/2t 케이엔페퍼 1/2t 올리브오일 2T 양갈비 프렌치렉 350g 파슬리 약간 양고기 시즈닝은 여기서 사용한 양을 적어 놓은 것이지만 정확히 따를 이유는 없다. 본인만의 시즈닝을 만들어 여러 가지 변화를 주어도 조리법만 잘 따른다면 충분히 훌륭한 양갈비 스테이크가 완성된다. 양고기 시즈닝 만들기 로즈마리, 타임, 파슬리, 오레가노, 고수잎, 통후추를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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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음식 한과 페스츄리 약과 만드는 법, 한식 디저트 만들기, 명절 음식

여러 겹을 포개어 놓은 것처럼 페스츄리 결이 만들어지는 약과. 거기에 기름과 즙청이 스며들고, 고소한 맛과 독특한 단맛을 품고 있어 통과의례나 명절, 잔치, 제사에 빠지지 않았던 필수 음식이었다. 약과의 독특한 단맛을 내는 꿀은 값이 비쌌을 뿐만 아니라, 약으로도 쓰였던 아주 귀한 식재료였기 때문에 '약이 되는 과자'라는 뜻이 붙었다. 현재 약과는 특별한 날 먹어야 하는 음식과는 거리가 멀어졌지만, 우리 한국 전통음식인 것은 언제나 변함없기에 한식 디저트나 간식으로 꾸준히 알려지고 있고, 여전히 우리 제사상과 잔칫상에 높게 쌓아 올려지고 있다. 재료 준비 약과(모약과) 즙청 박력분 180g 참기름 3T (37g) 꿀 3T (60g) 정종 2T 생강가루 1/2t 계피가루 1/4t 후추 약간 소금 한 꼬집 조청 100g 꿀 80g 유자청 60g 물 4T 계피 2개 편생강 15g 유자청 대신 유자를 사용하면 달지 않게 약과를 만들 수 있다. 즙청 만들기 즙청 분량의 재료를 모두 넣고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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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가정식 닭다리살 키슈 로렌 만들기, 타르트 반죽과 브런치 요리

달걀, 생크림, 베이컨을 섞어 짭짤하게 간을 하고 타르트 반죽에 부어 오븐에 노릇하게 구워내는 음식 키슈 로렌. 프랑스 로렌 지방의 전통 음식으로 한국의 된장찌개만큼 다양한 재료로 응용하여 만들어 훈훈한 프랑스 가정식이라고 볼 수 있다. 키슈는 파이 필링에 변화를 주듯 속재료를 조금만 달리하고, 샐러드와 과일을 곁들이면 브런치 요리로 금세 근사하게 바뀔 수 있다. 재료 준비 타르트 반죽 키슈 박력분 140g 버터 80g 얼음물 3T 소금 2g 닭다리살 150g 양파 70g 브로콜리 40g 달걀 1개 (특란) 생크림 90ml (6T) 우유 30ml (2T)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10g 에멘탈치즈 100g 올리브오일 1T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파슬리 약간 에멘탈 치즈가 없으면 그뤼에르 치즈나 고다치즈로 대체 가능하다. 모짜렐라 치즈는 맛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어 추천하진 않는다. 키슈 재료의 기준은 타르트 틀의 지름 20cm, 타르트 반죽을 다 구웠을 때 높이 3cm이다. 타르트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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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아늑하고 따뜻한 방 한 칸이 그리웠던 건 그때부터였다. 7월 6일 연어 세비체 어디 한 편 작은 공간에 7월 7일 쑥칼국수 그 몸은 잠시만 양보하고 7월 7일 연어구이 네 마음 드러눕게 해주오. 7월 8일 라따뚜이 비바람 몰아쳤던 그때보다 7월 9일 버팔로 윙 파도에 맞서 싸웠던 그때보다 7월 10일 전복죽 어둑한 밤공기가 더 아릴 테니. 글 : HHwiz 사진 : HH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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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토리 스타일 데리야끼 소스 닭꼬치 만들기, 맥주 안주 야식 메뉴

데리야끼는 간장을 베이스로 만든 소스를 재료에 바르면서 구워내는 조리법이다. 간장에 설탕같은 당분을 더하여 달콤 짭짤한 맛이 특징이며, 생선과 고기요리에 모두 두루두루 쓰인다. 대표적인 데리야끼로 닭고기를 한 입 크기로 잘라 꼬치에 꽂아 굽는 야키토리 닭꼬치. 데리야끼 소스에 의해 더욱 먹음직스러워지는 것은 물론이고, 부위별로 손질된 닭을 한 입 크기로 편리하게 먹는 것이 매력적이다. 재료 준비 데리야끼 소스 야키토리 닭꼬치 양조간장 250ml 미림 500ml 정종 500ml 설탕 150g 샐러리 20g 양파 100g 대파 50g 편생강 20g 마늘 20g 월계수잎 2장 대추 7개 다시마 15g 닭 윙 4개 닭 봉 4개 닭 다리살 2개 데리야끼 소스 만들기 생강은 편썰어 준비하고, 대파와 양파는 굽기 좋게 잘라준다. 오븐 온도 180에서 30분 구워준다. 미림, 정종, 양조간장, 설탕을 넣고 섞어준다. 구운 야채와 대추, 월계수잎, 다시마를 넣고, 1시간 동안 그대로 두어 다시마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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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전통 디저트 개성주악 만드는 법, 이바지떡 선물 손님 초대 요리

찹쌀가루와 밀가루를 막걸리로 반죽하여 기름에 튀겨내는 것이 특징인 개성주악. 단아한 모양과 색을 가지고 있는 개성주악은 예로부터 잔칫상을 장식하는 웃기떡이나 친정에 보내는 이바지떡으로 쓰였다. 바삭하게 부서지는 겉과 달리, 속은 찹쌀 반죽의 촉촉함과 쫄깃함을 가득 머금고 있는 개성주악. 생강과 계피의 향이 묻어나는 즙청에 담가 먹음직스럽게 윤이 나는 개성주악은 누구라도 반할 모습이다. 재료 준비 찹쌀 반죽 즙청 습식 찹쌀가루 200g 중력분 60g 생막걸리 50g 설탕 30g 끓는 물 20g 조청 160g 물 4T 생강편 10g 통계피 2조각 소금 두 꼬집 찹쌀 반죽은 반죽 한 개당 20g 기준으로 18개 분량이다. 즙청은 반죽 한 개당 20g 기준으로 36개 분량이다. 즙청을 여유롭게 더 많이 만든 이유는 오랫동안 끓여 계피와 생강의 향을 최대한 많이 뽑아내기 위해서이다. 즙청 만들기 분량의 재료를 모두 소스팬에 넣고 중약불로 약 17분간 끓여준다. 완성된 시간을 기록했지만 집집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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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연어 명란 오니기리 주먹밥 만들기, 피크닉 소풍 간단 도시락 요리

오니기리는 '손으로 쥐어냈다'라는 의미로 간단한 조리와 편리한 휴대성으로 일본에선 예로부터 도시락으로 편리하게 이용된다. 남은 쌀밥으로 만들어 먹는 일본 가정식으로 발달했지만, 현재는 편의점, 식당, 선술집에서도 판매되며 탄탄한 일본 식문화로 자리 잡게 된다. 우리에겐 삼각김밥으로 더 유명한 오니기리 주먹밥. 냉장고에 남은 자투리 재료로 다양하게 오니기리 속을 채울 수 있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매력적이다. 재료 준비 오니기리 소스 흰쌀밥 250g - 소금 한 꼬집 - 참깨 적당량 연어 30g - 소금 한 꼬집 - 카놀라유 1t 명란젓 10g 조미김 3장 가쓰오부시 1g 진간장 1t 오니기리 한 개당 밥 양은 70~80g이며, 총 3개, 1인분 기준이다. 가쓰오부시 간장 소스는 연어와 명란에 풍부한 감칠맛을 더해주고, 주먹밥에는 구움색을 내는 역할을 한다. 김의 사이즈는 기호에 맞게 사용한다. 오니기리 속 재료 진간장에 가쓰오부시를 넣어 간장에 감칠맛을 더한다. 프라이팬을 중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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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 스타일의 닭봉 구이 요리 버팔로윙 만들기, 매콤한 야식 메뉴 맥주 혼술 안주

미국 뉴욕 버팔로시의 'Anchor Bar'에서 만들어 유명해진 버팔로윙. 일반적으로 닭날개를 튀겨 식초 베이스의 매콤한 핫소스에 버무리고, 블루치즈 소스와 스틱 샐러리를 곁들여 먹는 음식이다. 버팔로윙은 점차 유명해져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에피타이저나 술안주 메뉴로 인기를 얻는다. 심지어 '치킨윙데이'라는 기념일까지 만들고, 프렌차이즈 업체들도 서둘러 버팔로윙과 유사한 메뉴를 만들어낸다. 재료 준비 버팔로윙(닭봉) 시즈닝 닭봉 400g 꿀 1T 우스터소스 1/2T 스위트칠리소스 1T 버터 10g 다진마늘 1T 대파 약간 파프리카 가루 1T 훈제 파프리카 가루 1t 옥수수전분 1T 통후추 10알 페퍼론치노 10개 로즈마리 1/2t 고수씨 1/2t 소금 1/2t 닭날개는 닭봉(drumette), 닭윙(flat), 닭윙팁(flapper) 이렇게 3가지 부위로 나눠진다. 닭봉은 흰 살이 많은 것이 특징이고, 닭윙은 2개의 뼈가 붙어 있으며, 닭윙팁은 보통 버려지거나 닭윙과 함께 요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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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여름철 보양식 내장 전복죽 끓이는 법, 전복 손질하는 법

From, 블로그씨 다가오는 복날! 초복에 먹을 보양식 생각해두셨나요? 사진과 함께 보양식 레시피를 공유해 주세요! 오래전부터 식용해온 전복은 구하기가 쉽지 않아 최상의 해산물 식재료였지만, 지금은 양식 기술의 발달로 누구나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다가오는 복날 여름철 보양식으로 접근하기 쉬운 식재료가 되었고, 초여름 산란기를 앞두고 있는 전복은 살이 쫄깃하고 영양마저 매우 풍부하다. 또한, 전복은 죽뿐만 아니라 찜, 탕, 구이, 회로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조리법을 가지고 있다. 고급 식재료인 만큼 어느 요리에 하나만 들어가도 보양식 같은 든든함이 있고 음식을 풍성하게 해준다. 재료 준비 전복죽 전복 2개 찹쌀 100g 맵쌀 100g 말린 표고버섯 1개 다시마 3*5 5장 찬물 800ml 정종 1T 멸치액젓 1/2T 국간장 1T 소금 한 꼬집 참깨 1T 김가루 약간 참기름 1t 참기름 대신 들기름을 사용하는 것도 굉장히 매력 있다. 찹쌀을 섞어 사용하면 좀 더 부드러운 죽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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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 요리 전복찜 카르파치오 만들기, 가쓰오부시 육수로 만든 가쓰오다시 소스와 함께

카르파치오는 이탈리아 요리로 보통 익히지 않고 얇게 썬 쇠고기나 생선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치즈를 곁들여 먹는다. 이것을 응용하여 전복은 쫀득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으로 쪄주고, 여기에 가쓰오다시 소스를 활용하여 카르파치오의 소스를 대신했다. 간단한 조리과정이지만 근사한 분위기를 내는 전복 카르파치오. 여러가지 허브나 화려한 색의 채소를 활용하여 누군가에게 다가가는 첫 요리로 멋지게 응용할 수 있다. 재료 준비 가쓰오다시 카르파치오 소스 전복 카르파치오 물 300ml 가쓰오부시 3g 마시마 3x2 3장 가쓰오다시 2T 국간장 1T 미림 1T 설탕 1t 식초 1/2T 전복 2개 물 800ml 미림 200ml 다시마 3x2 2장 무 약간 파프리카 빨주노 다진 딜 가쓰오다시는 소스용으로 소량 만들었으며, 간장 소스에 적당히 첨가하면 육류와 해산물 모두 궁합이 잘 맞는 감칠맛 있는 소스가 나온다. 가쓰오부시는 많이 넣을수록 가쓰오다시 육수의 향과 맛이 훨씬 진해진다. 가쓰오다시 만들기 다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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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음식 약밥 약식 만드는 법, 찹쌀 요리 찰밥 찌기 아침식사대용 선물떡

한국에는 예로부터 집안에 좋은 일이 있을 때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떡을 만들어 나누어 먹는 문화가 있다. 그렇게 정을 나누는 문화는 떡을 만들 때 들어가는 수고와 정성, 그리고 완성했을 때 느껴지는 단아함과 정갈함으로 기쁜 마음을 표현하기 좋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약식 약밥은 떡의 한 종류로 대추, 밤, 잣과 함께 찹쌀을 쪄낸 음식으로 정월대보름에 먹기도 하지만, 현대에는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도 찾는 음식이기도 하다. 다양한 견과류와 짭짤하고 달달하게 양념된 약밥은 허기진 속을 달래주는 한국의 뿌리 깊은 에너지바이다. 재료 준비 소스 약밥 약식 흑설탕 80g 진간장 1T 참기름 1/2T 계피가루 1t 찹쌀 400g 크렌베리 30g 호박씨 20g 아몬드 40g 호두 40g 잣 10개 해바라기씨 20g 대추 7개 물 100ml 진간장 1T 참기름 약간 전기밥솥이 아닌 찜기로 만든 약밥은 알갱이가 하나하나 살아있고, 약밥의 진한 갈색을 만들기 훨씬 수월하다. 참기름은 1T을 준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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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양갈비 오븐으로 굽는 법과 프렌치렉 허브 크러스트 양갈비 만들기, 홈 파티 음식 요리

파슬리의 향긋함과 타임의 상쾌함을 빵가루로 붙잡아 두고, 오븐에 바삭하게 구워내는 허브 크러스트 양갈비. 요리가 완성되는 순간, 요리하는 사람까지도 통양갈비의 육즙과 허브의 매혹적인 향에 매료되어 버린다. 만화 고기처럼 갈빗대를 손으로 잡고 먹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부위 양갈비 프렌치렉. 양갈비 프렌치렉이 갖는 이런 매력은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을 때나 식탁의 분위기를 한껏 올리고 싶을 때, 홈파티 요리로서 그 빛을 발한다. 여럿이 식탁에 함께 둘러앉아 허브 크러스트 양갈비 커팅을 보는 것은 홈 파티 최고의 플레이팅 되어 줄 것이다. 재료 준비 허브 크러스트 양갈비 파슬리 잎 6g 타임 잎 2g 습식 빵가루 25g 올리브오일 1/2T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2g 양갈비 프렌치렉 250g 올리브오일 1/2T 디종 머스터드 1T 소금 적당량 후추 적당량 파슬리와 타임은 잎만 떼어내서 준비한다. 습식 빵가루와 올리브오일은 허브 크러스트를 보슬보슬하게 만들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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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반죽 칼국수 면 만들기 바지락칼국수 끓이는 법, 비 오는 날 음식으로 쑥 넣고 향긋하게

손 반죽을 펼쳐 칼로 잘랐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칼국수. 한국의 면 요리 중 하나이며, 해물의 시원한 국물과 구불구불한 칼국수 면을 들이키는 소리 덕분인지, 비 오는 날 자주 생각나게 하는 음식이다. 칼국수의 다양함은 국물의 맛을 내는 재료를 어떤 것으로 쓰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 개운한 멸치육수, 시원한 해물 육수, 구수한 닭 육수, 묵직한 사골육수로 만든 칼국수, 육수 대신 팥을 넣은 팥칼국수, 국간장 대신 고추장을 사용한 장칼국수 등, 다양한 방식의 칼국수가 있다. 그리고 쑥과 함께 손 반죽한 칼국수인 쑥 칼국수. 시원한 바지락 육수와 함께 곱게 차려내면 쉽게 만들 수 있는 칼국수마저 개성 있고 특별한 요리로 보인다. 재료 준비 칼국수 면 바지락칼국수 밀가루(중력분) 150g 쑥가루 6g 소금 3g 물 100ml 조개육수 500ml 다진 마늘 1T 대파 20g 청양고추 1개 애호박 적당히 실고추 약간 참깨 약간 멸치 액젓 1/2t 국간장 1t 들기름 1t 소금 세 꼬집 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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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활용 연어 요리 스테이크 구이 홀스래디쉬 소스 만들기, 생연어를 통으로 굽는 홈 파티 음식

복잡한 과정 없이 오븐에 넣고 굽기만 하는 연어구이. 잘 만들어진 홀스래디쉬 소스와 함께면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훌륭한 오븐 연어구이 스테이크 요리가 된다. 올리브오일과 다진 딜로 마리네이드 한 연어는 팬에 직접 닿지 않아 굉장히 촉촉하고 향긋하며 담백한 오븐 연어구이. 기름진 붉은빛의 색깔이 파티 음식에 분위기를 한껏 올려 줄 것이다. 재료 준비 연어 스테이크 구이 홀스래디쉬 소스 생연어 250g 딜 4줄기 - 다진 딜 1T - 플레이팅 딜 2줄기 올리브오일 1T 소금 적당량 후추 적당량 레몬 슬라이스 3장 핑크 페퍼 1t 케이퍼 적당량 마요네즈 3T 레몬즙 1T 케이퍼 1/2T 와사비 1T 양파 1T 꿀 1T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홀스래디쉬는 서양식 고추냉이이며, 겨자 향이 있는 겨자무이다. 와사비와 비슷하게 알싸함을 가지고 있고, 생선과 고기 요리에 다방면으로 많이 사용된다. 홀스래디쉬 대신 시판용 와사비를 사용하였다. 생와사비나 가루 와사비를 사용한다면 기호에 맞게 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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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채소 야채 요리 라따뚜이 만들기, 화사한 노란 토마토 소스 손님 초대 음식

프랑스 남부지역의 가정용 요리로서 채소 스튜로 분류되는 음식인 라따뚜이(Ratatuille). 부드럽고 크림같은 야채 스튜에 덩어리 채소를 넣어 익히는 것을 시작으로, 에피타이저에서 레스토랑 메인 메뉴로까지 꾸준히 발전하여 다채로운 색과 맛으로 발전하였다. 토마토, 양파, 마늘, 파프리카(피망), 호박을 기본 재료로 사용하고, 허브향 가득한 스튜를 곁들여 고급스러운 맛을 낸다. 거의 대부분 채소와 허브로만 맛을 내기 때문에 어떤 재료를 사용하는지에 따라서 그 맛은 다채롭게 변할 수 있다. 재료 준비 야채 퓨레 소스 라따뚜이 노란 토마토 250g 노란 파프리카 200g 양파 60g 다진마늘 1T 올리브오일 1T 화이트와인 150ml 파슬리 1/2T 소금 두 꼬집 후추 약간 설탕(선택사항) 애호박 1개 가지 2개 토마토 5개 올리브오일 1T 소금 신맛이 너무 강하게 느껴질 때 설탕을 약간 넣으면 훨씬 부드러워진다. 스튜를 완성하기 전에 간을 보고 기호에 맞게 넣어준다. 라따뚜이에는 파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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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어린 물고기가 열심히 헤엄을 치고 있었다. 그러다 앞서가고 있는 나이 든 물고기에게 물었다. 6월 28일 크림치즈 오이 연어롤 "도대체 바다가 어디에 있어요?" 6월 29일 토마토 고등어구이 & 시금치 감자 샐러드 나이 든 물고기는 대답했다. "네가 헤엄치고 있는 바로 여기가 바다란다." 6월 30 일 치킨 롤라드 실망한 어린 물고기는 대답했다. "여긴 그냥 물이잖아요." 7월 1일 라자냐 요리가 잘 되든 안 되든, 하루에 하나씩 나만의 요리를 해내는 즐거움. 7월 2일 풀드포크 즐거움 속에 헤엄칠 수 있는 그곳이 바로 황홀한 바다이다. 글 : HHwiz 사진 : HHwiz 출처 : 영화 '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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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고든램지 통목살 풀드포크 바베큐 플래터 소스 만들기, 돼지 목살 홈파티 요리

풀드포크는 미국식 바베큐 요리 중 하나로서 여러 향신료를 섞어 드라이한 럽을 만들고, 고기 위에 충분히 발라준다. 그리고 뜨거운 장작 연기로 훈연하며 서서히 익혀 나가는 것이다. 집에서는 나무 장작으로 익힌 훈연 향을 따라갈 순 없지만 부드러움만은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 열원을 오븐으로 하여 촉촉하게 올리브오일로 덮는 것도 홈메이드 풀드포크만의 방법이다. 목살의 특징은 마치 소고기의 마블링 처럼 근섬유 사이사이 지방 함량이 충분하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지방 함량은 삼겹살보다 적기 때문에 구이용으로서 고기의 구수함과 육즙을 적절히 가지고 있어 부드럽게 먹기 아주 좋다. 재료 준비 시즈닝 풀드포크 바베큐 플래터 파프리카가루 2T 훈제 파프리카가루 1T 생강가루 1t 큐민 0.5t 넛맥 1t 타임 1t 설탕 2T 소금 15g 후추 1t 올리브오일 3T 마늘 2T 돼지 통목살 1.4kg 양파 600g 피클 모닝빵 6개 바베큐 소스 시저 드레싱 매운 칠리 소스 일반적으로 미국식 풀드포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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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필렛 요리 세비체 만들기, 노르웨이 생연어와 채소 과일로 맛을 낸 전채 요리

세비체는 한류와 난류가 만나 어패류가 많이 나는 남태평양의 페루 음식으로 유명하다. 많은 재료가 필요하지 않은 간단한 요리로 오렌지, 레몬, 라임과 같은 감귤류 과일에 신선한 해산물을 숙성시켜 차갑게 먹기 좋은 세비체. 감귤류에 들어 있는 구연산 성분이 해산물의 단백질을 변형시켜 마치 조리가 된 듯 보이게 한다. 식사전 식욕을 돋구는 전채요리나, 맥주와 함께 먹는 간단한 식사로 즐기기 좋으며, 단백질이 변형된 해산물은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이 좋은 쫄깃한 식감으로 변해 그 신선한 매력을 자랑한다. 재료 준비 절임 소스 연어 세비체 오렌지즙 5T 레몬즙 2T 소금 세 꼬집 설탕(선택사항) 연어 140g 오이 40g 양파 40g 키위 1개 방울토마토 6개 딜 해산물에 산성분이 만나 단백질이 변형된 것이지 식중독 균이 죽는 것은 아니다. 최대한 신선한 상태에서 조리하고 먹는 게 가장 좋으며, 해산물의 소비기한까지만 조리 가능한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절임 소스 만들기 오렌지와 레몬의 즙을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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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멕시코 요리 불고기 브리또 또띠아롤 참나물 살사소스, 든든한 샌드위치 간식 만들기

한 번은 참나물 줄기를 보다가 한 가닥 손으로 찢어 보았는데 은근히 질겼다. 뭐라도 돌돌 말아 먹어보고 싶은 마음에 생각해낸 음식, 불고기 브리또. 진득하고 묵직한 소스로 범벅되어 있는 자극적인 불고기 브리또와는 또 다른 매력 갖고 있는 또띠아롤. 부드러운 소불고기와 채소들이 주는 고유의 맛과 향으로 속 편한 브리또 간식이 될 수 있다. 재료 준비 참나물 살사소스 불고기 브리또 참나물 80g 양파 반 개 파프리카 적당량 홍고추 반 개 크러쉬 레드페퍼 1t 다진 마늘 1T 올리브오일 1T 레몬즙 1T 설탕 1t 소금 1t 후추 약간 소불고기 9장(200g) - 올리브오일 1T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또띠아 3장(15cm) 참나물 줄기 설날에 선물 받고 남은 냉동 1++등급 소불고기를 사용하였다. 생육으로 사용하면 훨씬 더 기름지고 부드럽다. 크러쉬 레드페퍼는 건고추로 대체 가능하다. 프라이팬에 살짝 태워서 사용하면 소스에 불 맛을 입힐 수 있다. 소불고기 밑간 정량의 불고기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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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닭다리살 요리 치킨 롤라드 만들기, 특별한 날 홈 파티 손님 대접 코스 음식

저온으로 서서히 찜기에서 익혀낸 치킨 롤라드, 닭 요리지만 보통 닭 요리가 아니다. 닭다리살과 닭가슴살은 부드러움의 끝을 달리지만 입안에서 부서지고 죽 같은 느낌은 전혀 아니다. 정확히 부드럽게 씹힌다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해 보인다. 또한,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닭 요리가 건망고와 건크렌베리로 달큼함이 추가되어 맛이 굉장히 독특해진다. 거기에 더해지는 레몬 머스타드소스는 굉장히 친숙한 듯하지만 치킨벨루테 소스 베이스로 감칠맛이 한 층 업그레이드되어 치킨 롤라드의 또 하나의 맛의 산맥처럼 느껴진다. 재료 준비 레몬 머스타드소스 치킨 롤라드 치킨스톡 100ml 밀가루 5g 버터 5g 생크림 40g 머스타드 1T 레몬즙 1T 설탕 1t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닭다리살 160g 닭가슴살 100g 베이컨 3장 생크림 100g 건망고 15g 크렌베리 10g 아몬드 10개 올리브오일 1T 소금 적당량 후추 적당량 타임 레몬제스트 파프리카 참나물 줄기 닭다리살 손질 및 밑간 닭다리살에 붙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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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한테 잘 해." 6월 21일 블루베리 파이 어떤 말은 백 번 얘기해도 기억 못 하는 말이 있고, 어떤 말은 단 한 번의 얘기로 가슴 깊이 남아 있는다. 6월 22일 닭가슴살 클럽 샌드위치 그땐 할아버지가 많이 편찮으셨다. 병문안을 갔더니 칙칙하고 흐릿한 눈동자로 나를 반겨주셨다. 6월 23일 비프 카츠산도 그러다 내가 집에 가려고 하자, 갑자기 할아버지가 침대에서 일어나시면서 나한테 얘기했다. "홍휘야, 엄마 아빠한테 잘 혀." 6월 24일 당근라페 샌드위치 그리고 그 말은 내가 기억하는 할아버지의 마지막이 말이 되었다. 6월 26일 단호박 샐러드 처음엔 부모님께 효도하라는 말로 들렸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보니, 6월 27일 표고버섯 카나페 '나 대신 내 아들, 내 며느리 잘 지켜봐 줘.' 라고 얘기한 것이었다. 글 : HHwiz 사진 : HH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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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요리 라자냐 만들기 라구 볼로네제 미트 소스, 베샤멜 소스 집들이 초대 음식

라자냐는 파스타의 한 종류로서 중세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어 역사가 오래된 음식 중 하나이다. 널찍한 라자냐 면 위에 라구 알라 볼로네제와 베샤멜 소스를 차곡차곡 쌓아 올리고, 치즈를 듬뿍 뿌려 구워낸다. 라자냐는 이탈리아 북부에 있는 볼로냐 지역을 대표하는 미트 소스인 라구 알라 볼로네제가 핵심이다. '라구'는 다진 고기와 야채, 토마토를 넣고 오랫동안 끓여 낸 소스를 얘기하고, '볼로네제'는 볼로냐 지역을 얘기한다. 이 둘이 합쳐져 라구 알라 볼로네제(볼로냐의 라구 소스)라 불린다. 반듯한 네모 모양과 큰 용기에 담아 한 번에 구울 수 있는 것은 라자냐 파스타만의 매력이다. 또, 먹음직스럽게 층층이 쌓인 라자냐의 모습을 보면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의 그릇에 얼른 놓아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재료 준비 라구 알라 볼로네제 베샤멜 소스 라자냐 다진 쇠고기 300g 베이컨 2장 양파 100g 당근 70g 샐러리 70g 레드와인 150ml 토마토 페이스트 80g 토마토 홀 430g 파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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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요리 당근라페 샌드위치 만들기 닭가슴살 식단 삶는 법 당근 샐러드

당근을 얇게 채 썰어 살짝 절인 다음 오일 드레싱으로 버무려 샐러드처럼 먹는 당근라페. 라페(râpé)는 프랑스어로 곱게 채를 썬다는 표현이다. 특별한 노하우가 없어도 누구나 금방 만들 수 있는 당근라페. 당근 특유의 향은 가려지고 새콤달콤함과 아삭거리는 식감으로 샐러드, 김밥, 샌드위치로 만들어 자주 먹기 힘든 당근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재료 준비 당근라페 샌드위치 소스 당근라페 샌드위치 당근 400g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설탕 1/2T 천일염 1/2T 올리브오일 2T 레몬즙 1T 후추 약간 오렌지 80g 그릭 요거트 80g 닭가슴살 100g 슬라이스 치즈 2장 샌드위치 식빵 2장 버터 10g 당근라페 적당량 샌드위치 소스 4T 당근 라페 만들기 흙이 묻은 당근을 씻고 겉껍질을 필러로 벗겨낸다. 먹기 좋은 길이로 당근을 자르고, 채칼로 약 1~2mm로 밀어준다. 얇게 썬 당근을 도마 위에 얇게 펼쳐준다. 비슷한 두께인 1~2mm로 채 썬다. 채 썬 당근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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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베이킹 잉글리쉬 머핀 만들기 샤퀴테리 슈펙(with 주말 아침 메뉴 맥모닝)

에그 베네딕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빵은 잉글리쉬 머핀이다. 잉글리쉬 머핀은 간단한 아침 메뉴나 브런치 메뉴로 영어권 국가에서 가장 자주 먹는 빵이다. 설탕도 적게 들어가서 식빵보다 담백하게 먹을 수 있고, 빵 사이에 주로 햄, 치즈, 야채, 계란, 버터를 넣어 샌드위치처럼 먹는다. 잉글리쉬 머핀은 샌드위치 빵과 쫄깃한 식감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샌드위치보다 특별한 아침식사를 만들 수 있다. 잉글리쉬 머핀 *잉글리쉬 머핀 재료 밀가루 200g 설탕 4g 소금 4g 탈지분유 4g 버터 12g 이스트 2g 물 150g 옥수수가루 적당량 버터와 물을 제외하고 모든 재료를 밀가루와 섞어준다. 그다음 물을 조금씩 나눠가면서 날가루가 다 뭉쳐질 때까지 붓는다. 볼에서 날가루를 없애고, 작업대에 덜어 손으로 반죽한다. 15분 정도 반죽하니 글루텐이 어느 정도 생겨서 반죽에 탄력이 붙는다. 손으로 반죽을 쭉 들어 올릴 때 작업대에서 깔끔하게 반죽이 떨어지면 그때 유지(버터, 오일)을 넣는다. 스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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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메뉴 에그베네딕트 홀랜다이즈 소스 수란 만드는 법(with 잉글리쉬머핀)

에그 베네딕트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브런치 요리 중 하나이다. 반으로 가른 잉글리쉬 머핀 위에 햄과 수란 그리고 홀랜다이즈 소스를 올려 먹는다. 기호에 따라 시금치, 토마토 등 야채를 함께 곁들여 먹으면 브런치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하다. 홀랜다이즈 소스 홀랜다이즈 소스는 프랑스 5대 기본 소스로서, 계란 노른자와 버터의 유화작용으로 만들어진다. 차가운 계란 소스인 마요네즈와 달리 홀랜다이즈 소스는 뜨거운 계란 소스이다. *홀랜다이즈 소스 재료 계란 노른자 2개(대란) 정제 버터 180g 화이트와인식초 1T 소금 약간 레몬즙 2T 스테인리스 볼에 계란 노른자를 먼저 분리한다. 먼저 화이트 와인 식초를 넣고, 휘핑기로 노른자 거품을 내준다. 그리고 물이 끓기 직전의 냄비에 스테인리스 볼을 올려준다.(중탕) 여기서 이제 정제 버터를 조금씩 조금씩 부어가며 휘핑기로 마구 섞어준다. 식초와 버터가 계란 노른자의 유화제 레시틴에 의해 섞이면서 걸쭉해지기 시작한다. 적당한 농도가 나오는지 확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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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크로와상 냉동생지 만들기 홈베이킹 (with 크로와상 층이 깔끔하게 나오지 않을 때)

*크루아상 재료 강력분 200g 설탕 20g 소금 4g 탈지분유 6g 버터 20g 드라이 이스트 4g 달걀 10g 물 100g 접기용 버터 100g 발효를 적게 하기 때문에 이스트를 물에 잠시 먼저 풀어놓는다. 밀가루에 버터, 설탕, 소금, 탈지분유를 모두 넣고 섞어준다. 버터는 스크래퍼로 잘게 잘라 녹지 않게 조심하며 손으로 비벼 섞어준다. 이스트를 섞은 물에 계란을 넣고, 재료를 섞어둔 밀가루에 넣어준다. 날가루가 없어지고 반죽의 점도를 확인하며 물을 더 가감한다. 냉장 발효를 목표로 하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반죽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리고 반죽에 너무 탄력이 생기면 반죽을 밀기도 어려울뿐더러 크루아상의 식감이 부드럽지 않을 수 있다. 반죽을 많이 하지 않아 표면이 울퉁불퉁하다. 이 상태로 볼에 넣고 20분 발효한다. 작업대에 비닐을 먼저 깔고, 볼에서 반죽을 꺼내 펀치 한다. 그리고 중앙에서 바깥으로 균일한 두께로 반죽을 편다. 비닐을 감싸고 5도 정도 되는 냉장고에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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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만들기 우유 요리(with 크림치즈와 코티지치즈 차이)

크림치즈 만들기 크림치즈를 제대로 만들려면 발효하는 시간이 조금 필요하다. 조리 과정은 간단하니, 다른 일을 하면서 충분히 만들 수 있다. 여기서 스타터 배양균은 가장 구하기 쉬운 유산균으로 넣었다. * 크림치즈 재료 우유 900ml 생크림 200ml 렌넷 2방울 플레인 요거트 80g 소금 1t 우유와 생크림을 붓고 먼저 섞어준다. 우유를 중탕으로 30도까지 천천히 올려준다. 렌넷 2방울과 물 5ml를 희석해주고, 중탕한 우유에 렌넷과 요거트를 넣어준다. 천천히 저어주고, 뚜껑을 덮어 24도 실온에서 24시간 발효한다. 24시간 발효 후 우유가 응고되어 커드가 만들어졌다. 채망을 볼에 올려주고, 면보에 크림치즈를 부어 유청을 빼준다. 유청을 얼마나 빼주느냐에 따라서 크림치즈의 농도가 결정된다. 요령껏 면보를 매달았더니 유청이 더 잘 빠진다. 중간중간 농도를 확인하고 원하는 농도가 되면 크림치즈를 꺼낸다. 8시간 후 유청제거 후 크림치즈. 꾸떡하게 잘 나왔다. 소금 1t 넣어주면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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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 크라운 프렌치토스트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의 멋진 활용(with 제이미 올리버)

멋진 왕관 모양의 프렌치토스트와 민트 할라피뇨 소스가 궁금해서 만들어 본 크라운 프렌치토스트. 역시 제이미 올리버 형님이다. 재료준비 방울토마토, 아보카토, 민트, 할라피뇨 사퀴테리 슈펙(베이컨도 아주 좋음), 계란, 잉글리쉬 머핀 크라운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할라피뇨 국물을 살짝 넣어 주고, 민트와 할라피뇨를 갈아준다. 성능 좋은 믹서기가 아니여서 더 곱게 갈아주기 위해 돌 절구로 더 갈아줬다. 빠르게 민트 할라피뇨 소스 완성. 모양은 페스토, 맛은 토마토 살사소스와 비슷한데 민트를 넣어서 훨씬 시원하다. 할라피뇨 양을 잘 조절해야 신맛이 너무 강하지 않게 나온다. 혹시 너무 쓰거나 시다면 설탕을 넣어준다. 다음은 야채 가니쉬. 방울토마토를 4등분하여 잘라준다. 아보카도도 1인분 기준, 1/4만 사용하여 방울토마토와 크기를 맞춰 깍뚝썰기 해준다. 소금, 후추, 올리브우, 레몬즙을 적당량 넣고 섞어주면 가니쉬 완성. 계란 1개를 풀어서 반으로 가른 머핀에 적셔주고, 예열된 프라이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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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워크림 만들기 간단한 생크림 활용 요리(with 아코디언 감자)

사워크림에 대하여 사워크림은 우유에서 탈지한 생크림을 적당한 온도에서 발효시켜 만든 유제품이다. 보통 가정집에서 흔하게 구할 수 있는 유산균음료(농후발효유)로 생크림을 발효하여 쉽게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지방함량이 요거트에 비해 훨씬 많기 때문에 입안에서 더 부드럽게 느껴지고, 더 풍부한 신맛을 가지고 있어 마스카포네치즈와 함께 베이킹 재료로 많이 쓰인다. 레몬, 꿀, 소금, 올리브유를 섞어 샐러드드레싱으로도 아주 좋고, 구운 감자와도 궁합이 아주 잘 맞는다. 시중에 판매되는 사워크림은 장기 유통을 위해 버터, 혼합분유, 물을 보존제와 유화제를 섞어 만든다. 맛은 비슷하나, 한 번 사용하면 오래 두고 먹는 음식이 아닌 유제품이니, 집에서 직접 만들거나, 인공 첨가물을 넣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사워크림 만들기 * 사워크림 재료 생크림 400g 플레인 요거트 100g 레몬즙 2T 사워크림 만들기는 굉장히 간단하다. 원하는 밀폐 용기에 생크림을 넣고, 다음 요거트를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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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시저 드레싱 샐러드 만들기(with 닭가슴살이 뻑뻑해지는 이유)

샐러드도 엄연한 노하우가 필요한 요리에 속한다. 앤초비의 쿰쿰한 풍미가 아주 매력적인 닭가슴살 시저 샐러드를 만들었다. 우선 시저 드레싱을 먼저 만든다. 시저 드레싱 만들기 *시저 드레싱 재료 마요네즈 3T 올리브유 1T 화이트와인 식초 1T 레몬즙 1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앤초비 10g 다진마늘 2쪽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10g 마요네즈를 먼저 넣어준다. 샐러드 드레싱에는 크게 4가지 베이스 종류로 나눌 수 있다. 마요네즈 오일(비네그레트) 페스토 유제품 샐러드 드레싱에 마요네즈를 꼭 넣는 이유. 식초와 오일을 유화시켜 섞이게 하기 위해서이다. 앤초비와 마늘을 잘게 다져준다. 앤초비는 우리나라의 새우젓과 같은 이탈리아의 젓갈이다. 지중해에서 주로 잡히는 멸치류의 생선을 소금에 절이고, 머리와 뼈를 제거하여 돌돌말아 올리브유를 넣고 저장한 것이다. 한국의 까나리액젓과 비슷한 향이 나서 조금 역할 수 있지만 소스에 섞이면 비린향보다는 감칠맛이 훨씬 더 살아난다. 이탈리아에서 감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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