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음직스러운 진한 갈색과 우엉 특유의 흙 향의 풍미가 매력적인 우엉채조림. 우엉 손질과 채썰기, 그리고 조리는 과정이 전부이지만 거기에 들어가는 노력과 수고는 정성스러운 맛으로 보답이 된다.
달콤 짭짜름하게 간을 적당히 있게 만들어 밥 한 숟갈에 도시락 반찬이나 밑반찬으로 두고 먹기 좋은 우엉채조림. 간간이 고소하게 씹히는 통깨는 우엉조림의 맛을 한껏 올려준다.
재료 준비 우엉채조림 우엉 450g 물 250ml 조림간장 5T 올리고당 65g 조청 15g 흑설탕 30g 들기름 2T 참깨 적당량 간장은 조림간장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감칠맛 나게 먹을 수 있다. 조림간장이 없다면 우엉조림을 만들기 전에 진간장에 표고버섯, 다시마, 감초, 대추, 생강을 넣고 끓여서 맛간장을 만들어야 한다.
맛에 크게 차이 나는 정도는 아니지만 올리고당보다 물엿이 조금 더 달고 점도가 높다. 농도는 조청으로 조절하기 때문에 올리고당 대신 물엿을 사용해도 농도에 크게 변화는 없다.
적당히 달콤 짭짜름하게 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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