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물고기가 열심히 헤엄을 치고 있었다. 그러다 앞서가고 있는 나이 든 물고기에게 물었다. 6월 28일 크림치즈 오이 연어롤 "도대체 바다가 어디에 있어요?"
6월 29일 토마토 고등어구이 & 시금치 감자 샐러드 나이 든 물고기는 대답했다. "네가 헤엄치고 있는 바로 여기가 바다란다." 6월 30 일 치킨 롤라드 실망한 어린 물고기는 대답했다.
"여긴 그냥 물이잖아요." 7월 1일 라자냐 요리가 잘 되든 안 되든, 하루에 하나씩 나만의 요리를 해내는 즐거움. 7월 2일 풀드포크 즐거움 속에 헤엄칠 수 있는 그곳이 바로 황홀한 바다이다. 글 : HHwiz 사진 : HHwiz 출처 : 영화 '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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