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기리는 '손으로 쥐어냈다'라는 의미로 간단한 조리와 편리한 휴대성으로 일본에선 예로부터 도시락으로 편리하게 이용된다. 남은 쌀밥으로 만들어 먹는 일본 가정식으로 발달했지만, 현재는 편의점, 식당, 선술집에서도 판매되며 탄탄한 일본 식문화로 자리 잡게 된다.
우리에겐 삼각김밥으로 더 유명한 오니기리 주먹밥. 냉장고에 남은 자투리 재료로 다양하게 오니기리 속을 채울 수 있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매력적이다.
재료 준비 오니기리 소스 흰쌀밥 250g - 소금 한 꼬집 - 참깨 적당량 연어 30g - 소금 한 꼬집 - 카놀라유 1t 명란젓 10g 조미김 3장 가쓰오부시 1g 진간장 1t 오니기리 한 개당 밥 양은 70~80g이며, 총 3개, 1인분 기준이다. 가쓰오부시 간장 소스는 연어와 명란에 풍부한 감칠맛을 더해주고, 주먹밥에는 구움색을 내는 역할을 한다.
김의 사이즈는 기호에 맞게 사용한다. 오니기리 속 재료 진간장에 가쓰오부시를 넣어 간장에 감칠맛을 더한다.
프라이팬을 중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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