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Cafe] 프리퍼 (PREFER)
오늘도 혈기왕성한 인즈 브라더들과 무얼할지 고민하던 중, 평택에 꽤나 규모있는 까페 PREFER 가 생겼다길래 인즈 브라더 들 + 내무부 장관과 함께 올랭이를 타고 출발했다. 어디인가 봤더니 오리고기를 먹으러 갈때 자주찾는 부락산 부근에 있네 Go Go !! 외관은 깔끔하고 고급지고 큐트하고 ~ 특히 캐릭터 디자이너 리스펙 합니다. 전경 주차공간 인즈 브라더들과 내무부 장관이 자리를 서치하는 사이 주문을 시작한다. 깔끔한 맛의 아아를 선호하지만 스페셜이라는 말을 지나치지 못하고 동키모카(내꺼)와 골든썸머(내무부장관꺼) 그리고 우유 팥빙수(아이들꺼)를 주문한다. 매장은 1층 2층 그리고 옥상 이렇게 3층으로 나누어져 있다. 1층에는 원래 좀더 다양한 빵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시간 타이밍이 약간 맞지 않은지 가지수는 많지 않았다. 2층 좋은 자리는 모두 다른분들이 이미 선점했고, 우리는 가운데쪽 자리를 잡았다. 주문벨이 울리고, 아빠의 숙명으로 열심히 내려가서 메뉴들을 주섬주섬 챙겨온다. 오늘의 일용할 양식 블로그를 처음 시작해서, 어떻게 하면 예쁘게 찍지? 했는데, 내무부 장관이 말씀하시길 이미 쟁반위에 놓고 찍을 때부터 자세가 글러먹었다고 하셨다. ㅎㅎ 동키모카, 골든 썸머, 우유 팥빙수 음료 평가 동키모카는 부드러운 크림맛이 좋으나, 역시 난 깔끔한 맛의 커피가 좋다 ㅠ 골든 썸머는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잘 조화된 맛이 꽤나 신선했다. 우유 팥빙수는 크 .. 맛있다. 빙수는 왜 다 비슷하게 생겼는데 맛이 다를까? 여기 빙수 참 맛있다. 다음에는 빵도 먹으러 와봐야 한다. Mountain View 귀가길에 아이들이 더 놀고 싶다는 성원에 힘입어 부락산 부근 놀이터에서 신나게 훈련하고 집으로 귀가 인테리어: 맛: 가격: 주변: (View + 놀거리) 총점: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