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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돼지갈비 맛집] 명륜진사갈비 평택안중점

 [평택, 돼지갈비 맛집] 명륜진사갈비 평택안중점

오늘 저녁은 우리 인즈패가 다 함께 모여 맛난 풀 코스로 즐겼다. 본인: 어제의 술달림, 내무부장관: 일주일간 육아의 시달림, 인즈: 귀차니즘에도 불구하고 저녁은 먹어야 해서 평택 맛집 명륜진사갈비 안중점으로 향했다. 후문 쪽 길로 들어와 주차장에 주차하니 넓은 광장급 주차장이 한눈에 보였고, 대기 중에도 셀프 호루라기 소리를 흥얼거리며 가볍게 놀았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영업하며 AM 11:00~ PM 10:00, Last order PM 9:00, 연중 무휴. 무한리필 가게답게 이용시간은 평일 2시간, 주말/공휴일 1시간 40분으로 표기되어 있었다. 매장이 커서 대기가 꽤 있었지만 예약 대기로 알림이 와 생각보다 금방 입장했다. 양념돼지갈비, 등갈비(프렌치렉), 통삼겹살, 숯불닭갈비를 주문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시간 내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구조였고, 셀프바의 배려로 부드럽고 질 좋은 사이드까지 함께 즐길 수 있었다. 넓은 매장은 단체나 가족, 지인 모임이 많아 보였고 아이들을 위한 의자와 아이스크림까지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과 와도 좋겠다 싶었다. 이제 본격적으로 음식들을 가져와 맛보자 하고 먼저 셀프바를 휘둘러 보았다. 빵, 튀김류, 잡채, 떡볶이, 묵 등 다양한 음식과 음료, 밥까지 무한 리필이라 욕심껏 즐겼다. 다만 과다 반입으로 남기면 환경부담금 3000원이 있어 주의했다. 인즈는 튀김류를, 본인과 내무부 장관은 떡볶이가 특히 맛있다고 했다. 그리고 메인 고기와 함께 나오는 채소들도 무한으로 즐길 수 있었다. 숯이 도착하자 양념돼지갈비부터 맛봤는데 양념이 잘 배어 있어 우리 팀이 아주 만족했다. 이 양념갈비를 활용한 갈비버거 레시피도 내무부 장관이 우리들에게 선보여 주었고, 프렌치렉은 뼈 때문에 손이 좀 가긴 해도 그 맛을 알게 되니 굽는 고생이 충분히 보상받는 느낌이었다. 닭갈비 역시 매콤한 양념이 속까지 잘 베어 들어와 입맛을 돋웠다. 마지막으로 아이스크림까지 한 개씩 먹고 나니 우리 모두 포만감에 행복한 표정으로 가게를 나와야 했다. 오늘의 저녁은 정말 만족스러웠고, 명륜진사갈비 평택 안중 지점은 확실히 맛있다 라고 인정하고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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