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힘들다 ㅎㅎ 맞벌이 부부라 평일은 매일매일이 80% 확률로 너무 힘들다 ㅠㅠ 지난번 분식집에 이어 이번엔 이웃님들의 소문을 건너건너 듣게 된 한식뷔페집 한식상회에 다녀왔다. 퇴근 후 차를 타고 내무부 장관님과 나는 도보와 킥보드를 병행하는 동선으로 이동했다. 위치는 르플로랑 옆 고덕로데오거리 성산타워 2층으로, 주차장이 신도시답게 넉넉한 편이라 주차 걱정 없이 편했다. 엘리베이터 광고가 보이고 입구에 키오스크로 입장권을 구입하는 시스템도 갖춰져 있었다. 영업시간은 평일 05:30부터 22:00까지로, 토요일 저녁과 일요일은 휴무이며 점심은 11:00~14:00, 저녁은 17:00~ 메뉴 소진 시 종료된다. 성인은 9,000원, 초등 7,000원, 미취학 5,000원, 36개월 미만은 무료다. 아이를 위한 아이수저도 준비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다.
음식 구성은 밥이 두 종류, 국도 두 종류로 시작했고 난 콩나물국이 살짝 조미료 맛도 나면서 시원하고 맛있었다. 내무부 장관님은 특히 김치가 맛있다고 칭찬하셨고, 아이들 반찬도 잘 먹었다. 잔치국수도 있었는데 사진을 깜빡하고 찍지 못해 아쉬웠다. 음료와 주류도 마련되어 있어 식사 분위기를 더했다. 맛은 전반적으로 한식뷔페답지 않게 정갈했고, 라면 소문이 자자해서 꼭 맛보려 했다. 라면은 스프를 먼저 넣어야 잘 녹는다는 직원분의 설명이 인상 깊었다.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분위기가 과하지 않아 저녁 한 끼를 해결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았다. 직원들은 대체로 친절했고, 홀에 계신 분의 안내도 매너 좋았다.
총평은 맛, 인테리어, 가격, 주변 분위기까지 모두 무난하게 만족스러운 한식뷔페였다.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구성에 부담 없이 깔끔한 분위기가 어울려, 다음에도 가족 외식이나 친구 모임으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오늘의 방문으로 한 끼를 마무리하며 만족감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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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국제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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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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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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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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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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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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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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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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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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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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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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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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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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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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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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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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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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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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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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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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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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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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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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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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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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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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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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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
원문 링크 : [평택, 한식뷔페] 한식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