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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의 힘. 중계근린공원과 등나무공원 녹지 연결로.

오랜만에 다리를 건넜다. 중계근린공원과 등나무공원을 연결한 다리 위~~! 조만간 이곳이 철거된다길래, 잠깐 들렸다. 새로운 다리로 연결된다는데... 의미 있는 사진 일 것 같다^^ 중계근린공원과 등나무근린공원을 연결한 다리 위 어릴 때부터 이곳이 변화하는 걸 봤다. 특히 두 개의 공원이 점점 좋아진다. 사람들이 모이는 곳, 미술관과 도서관이 있고, 넓은 녹지가 있어서 기분 좋은 곳이다. 지금 서있는 이 다리는 애들과 어르신들이 편하게 이용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것 같다. 좌측 사진:북측을 바라봄 / 우측 사진:남측을 바라봄 내년 봄에는 새로운 다리가 지어진다. 다리~!! 연결하는 건 좋은 것 같다. 건물과 건물이 통로로 연결되어, 사용자 들이 편리함을 느낀다. 도시와 도시가 다리로 연결되어, 도시의 기능이 활성화된다. 공원과 공원이 녹지 다리로 연결되어, 더욱 매력 있는 공원이 된다. 연결하는 것, 그 과정은 어렵지만, 그 효과는 강력한 것 같다. ^^ 기대가 된다^^ 출처,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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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부동산, 하계역 현대 우성아파트 vs 중계 청구 3차, 하계역 대장주 : 매매가 강세 지속 & 동북선 경전철 호재로 관심 꾸준한 증가

부동산.....가깝지만 멀게 느껴진다. 관심을 갖지만, 멀리 있다. 그래도 항상 주시하며, 관찰한다. 노원구 부동산에 더욱 그러하다... 노원구 하계동의 '하계 현대우성아파트'와 중계동 은행사거리의 '중계 청구3차'!!!. '하계 현대우성아파트'는 7호선에 바로 인접하였고, 동북선 경전철 개통 후 더블역세권 호재를 품고 있다. '중계 청구3차'는 강북 최고 학군지이며 지금은 지하철이 없지만 동북선 경전철이 개통되면 학군지와 역세권, 두 가지 호재를 갖는 단지가 된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출처 : 호갱노노 https://hogangnono.com/ 두 단지 모두 공통적으로 좋은 인프라가 받쳐준다. 두 개 단지의 직선거리는 1km가 채 안된다. 그 반경 안에, - 학교 : 중평초, 을지초, 상명초, 중평중, 불암중, 을지중, 상명고, 대진고, 대진여고, 서라벌고 등 - 대형병원 : 상계백병원, 을지대학교병원 - 대형마트 : 홈플러스, 아웃렛 - 영화관 : 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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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 꿈의숲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 장위 대장주, 동북선 역세권과 숲세권 동시 수혜 아파트, 강북/노원/도봉/성북/중랑구의 최고 숲세권, 저평가에서 고평가로 전환 중~

동북권 최대 숲세권 아파트 장위동 꿈의숲 코오롱 아파트이다 향후, 동북선 경전철이 지난다. 두 가지 수혜를 동시에 잡는다. By Rachel Claire @ pexels.com 꿈의숲코오롱하늘채아파트 서울특별시 성북구 돌곶이로 220 꿈의숲코오롱하늘채아파트 강북구, 노원구, 도붕구, 성북구, 중랑구 지역의 녹색 숲~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성북구, 중랑구 지역에서 녹색숲은 그리 많지 않다. 크기로 말하자면 봉화산 > 초안산 > 북서울꿈의 숲> 태릉골프장 > 쌍문근린공원..... 이중에서 지하철을 끼고 있는 녹색숲은 '북서울꿈의숲 역'(예정, 가칭)과 '녹천역'과 '월계역'이다. 이 '3개 역중'에서 녹색숲과 가장 가까운 곳이 장위 꿈의숲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 이다. 동북권 지역의 숲세권과 역세권을 동시에 갖는 곳, 장위 꿈의숲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 이다. 지하철 역에서 가까운 단지를 원한다면... 초록색 숲을 평생 조망하고 싶다면... 장위 꿈의숲 코오롱 하늘채를 추천한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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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오늘일기 : 서울 동쪽의 긴 축~'동일로'에서 노원구 재건축을 상상을 해본다. _#블챌 #오늘일기

By Carlos [email protected] 매일매일 출퇴근시간 마다 걷고, 보는 길~! '동일로'이다. 도산대로+영동대로의 교차점에서 시작하여, 양주시청까지 이어지는 큰~Y자 형으로 생긴으로 강북의 한 축이다. 이 라인은 벗어난 적이 없었다. 운명인가?ㅋ 요즘 서울 부동산 이슈중에 하나는 재건축, 특히 노원구의 재건축 단지의 이슈가 많이 나온다.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ㅋㅋ 상계, 중계, 하계동을 구성하는 직사각형의 옛날 형식의 아파트가 있었고, 최근에 상계 포레나, 노원 센트럴푸르지오, 노원 롯데캐슬시그니쳐 등 재건축 단지들의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고, 내가 사는 곳도 한번 이런 순풍의 영향이 왔으면 하는 바램을 갖어본다.ㅋㅋ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재건축~~!!...추가 분담금을 납부할 여력과, 용적률 인센티브, 두 개의 적정 쌍곡선이 그 속도와 방향을 말해주지 않을까....생각해본다. 얼마전까지는 재건축에 대한 깊은 생각 보다는 막연한 생각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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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 현대우성 아파트, 하계 현대우성 아파트 재건축, 예비안전진단 통과 : 34년된 아파트의 재건축 출발선 상에 서다.

재건축 예비안전진단, 소수의 힘으로 가능했지만, 재건축 全과정은 모두ALL의 연합이 필요하다. 이제 '그 출발선'에 섰다. PhotoMIX-Company, 출처 Pixabay 드디어 현대우성 아파트의 예비안전진단이 통과되었다. 재건축 전체 주기로 본다면, 이제 '출발선에 섰구나....'하는 단계 인거다. 인근의 장미, 청구, 상계주공 등과 비교하여 제일 늦게 출발선 상에 선 셈이다. 10년이 걸릴지 20년이 걸릴지, 언제 될지는 모르지만, 현재 이 단지는 : 하계 역세권이면서, 중계 학군지 영향권이며, 단기적으로는 하계역 더블역세권 (7호선+동북선), 더 나아가 광운대 역세권 개발, 창동 GTX, 노원 바이오메디컬복합단지등 개발 호재의 영향권 에 있어서 살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시그널이 아닐 수 없다. 단지 입구에 걸려 있는 현지실사 통과 축하 현수막 동네 사람들이 모여 래미안, 아이파크, 자이 등등 빅5 브랜드 얘기도 하고, 커넬워크 같은 몰Mall이 하계역 주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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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권 판도 뒤집힌다’ … 청량리, 올해도 관심집중

한경닷컴 뉴스룸 [email protected] 교통 및 개발 호재로 주거 여건 개선 대규모 개발 진행에 집값 상승세 기대 서울도심전경 낙후된 지역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청량리 일대가 천지개벽 중이다. 광역철도망과 역세권 사업이 예정돼 개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강북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발돋움 중이다. 현재 청량리역 인근으로 초고층 아파트와 오피스텔 단지가 건설되고 있으며, 향후 강북 일대를 대표하는 마천루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규모 교통 대책도 단계별로 진행되고 있다. 청량리역의 경우 1호선‧분당선‧경의중앙선‧경춘선에 이어 2017년 경강선 KTX가 개통하며 강북권 교통 허브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져갔다. 이어 강남과의 접근성을 확대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이하 GTX) B‧C노선을 비롯해 수서발 SRT, 면목선, 강북횡단선이 신설될 예정이다. 가장 기대감이 높은 교통사업은 단연 GTX다. GTX는 파주와 동탄을 잇는 A노선, 송도와 마석을 연결하는 B노선, 의정부와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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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 현대우성 아파트 재건축, 단지안의 시공사 현수막 : 정밀안전진단 준비단계 분위기가 무르익는 것 같다.

Giovanni_cg, 출처 Pixabay 명품건축물 이란, 사람이 모이고 그로인해 시선이 가고, 자연스레 가치가 오르는 건축물인 것 같다. 재건축은 어느단지 든지 추진 절차와 진행이 더디다. 장기전이지만,~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은 단계마다 재건축에 대한 성취와 기대감이 있다. 노원구에 위치한 하계현대 우성아파트는 2021년 예안진을 거쳐 현재 정밀안전진단 용역비를 모금중에 있다. 첫 단추인 정밀진단을 위해 관계자들이 애쓰고 있는 중이다. 안전진단기준의 완화 여부에 의하여 본선에 진출할 지 판단이 필요하지만, 최대한 현재에 할 수있는 최대한의 것들을 준비준비하고 있는 것 같다. 재건축 기대감 커지는 하계동...현대우성 예비안전진단 통과 내년 대선을 앞두고 재건축 안전진단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노후 단지가 밀집한 서울 노원구 곳곳에서 안전진단 통과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예비안전진단(현지 조사)에서 탈락했던 하계.. www.sedaily.com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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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 중계 지구단위계획안 PPT 자료모음집(1)

<상계중계 지구단위계획 서울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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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 중계 지구단위계획안 PPT 자료모음집(2)

<상계중계 지구단위계획 서울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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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요리, 아빠표 요리 : 간단 저녁 차리기, 안심구이와 새우구이 한상차림

육아휴직 이후, 저녁 상차림이 바뀜을 느낀다. 캐나다 일년살기를 경험하고, 음식만들기에 부담이 없어졌다. 요리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아빠로서 주방턱을 넘는 부담은 사라진것 같다. 퇴근후 간단한 저녁 상차림이다. 오늘의 요리는 안심구이와 새우구이~ 특별한 레시피 보다는 손에 익은 노련함과 스피드를 무기로 해서 30분 밥상을 차렸다. 묵은지 나물~ : 있는 재료 사용하기 냉장고에 있던 묵은지를 깨끗하게 씻어서 소금, 참기름, 참깨, 고춧가루를 섞어 버무리면 끝!!! 깨끗하게 씻은 묵은지에, 소금+고춧가루+참기름+참깨를 적당히 넣고, 버무린다....조금 설탕을 넣으면 아이들이 잘 먹는 간편 반찬이 된다.ㅋ 안심 오븐구이~ 내가 생각하는 요리란, 거창하고 화려하고 맛있고, 그런것 이다. 이렇게 음식을 '요리함'으로 접근하면 어려움이 앞선다. 그냥 신선한 소고기 안심에 소금+후추 밑간을 해서 오븐에 15분 넣었다 빼면된다ㅋㅋ 편마늘을 같이 구워주면 고기 맛이 한결 느끼함이 없어지지~~~ 안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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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 요리 : 메이플 시럽으로 단맛을 배게한 뚝배기 불고기~ 건강 뚝불 만들기~

By Jason Briscoe @unsplash 단맛 나는 음식을 할때는, 그 선을 잘 타야한다. 덜달면 팔리지 않고, 과하면 건강에 안좋으니.. 단맛이 세면 아이들이 잘 먹는다, 약하면 아이의 손이 덜간다.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서는 적정선을 잘 타야한다. 천연 단맛~~! 캐나다에서 가져온 메이플 시럽을 사용하여 고기를 재우고, 뚝배기 불고기로 오늘 저녁을 준비했다^^ 만드는 건 3단계!!!다~~ 1단계, 밑간 단계~제일 핵심단계이다 ㅋ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상관없다, 아이들의 식성에 따라 고기 종류를 선택~, 이번엔 돼지고기이다 ㅎ 마늘, 간장, 후추, 맛술, 소금, 진한육수... 그리고, 단맛을 내는 메이플 시럽!! 설탕도 좋고, 올리고당도 좋다, 시럽이 있으니깐 쓰는거다 ㅋ 고기와 버무린다. 고기 버무는 작업은 손을 사용해야 간이 쏙쏙밴다 마늘, 간장, 후추, 맛술, 시럼....그리고 진한 육수로 간을 한다. 손으로 버무려야 맛이 밴다..ㅎㅎㅎ 촉촉하게 육수를 더 넣어 준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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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 요리 : 풀무원 노엣지 피자, 에어프라이에 데펴먹는 초간단 피자~~

By Pablo merchan minutes @ unsplash.com 피자 한~판 !! 에어프라이에 넣다 빼면 배달집보다 신선도 있게 피자를 먹는다 배달피자의 한계란~~ 배달올 때 많이 식어버린다. 피자맛은 : 피자위에 올려진 토핑과 치즈맛인데, 식어버린다면..음~~!! 냉동실에 보관한 피자를 꺼내서, 배달때 식어버리는 아쉬움 없이 간편하게 따끈한 피자를 즐긴다^^*^^ 냉동실~~!!3~4개 쌓아놨었는데, 어느새 한개 남았다 ㅎ 야무지 포장의 풀무원 노엣지 피자ㅎ 박스와 비닐을 벗겨서~ 에어프라이 안으로 넣는다~,단10분 ㅋ 안 쓸것 같았던 피자커터!! 도마위에 피자를 올려놓고 조촐하게 한끼 먹는다^^ 에어프라에서 바로꺼냇으니, 피자가게보다 더 따끈한 피자를 먹을수 있어서 기분좋다. 피자는 따끈함이 핵심이다 ㅋㅋ 캐나다에서 나올때 피자커터를 가져올까 말까 고민했다. '한국의 바쁜 직딩이 저 커터를 쓸수 있을까?' 가져왔더니 이렇게 유용하게 쓸 줄은 몰랏다 ㅎ 냄새와 그 온기가 입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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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 요리 : 주말 아침 참치 오믈렛으로 풍족하게 한끼~~ㅎ

By Daniel Hooper @ unsplash.com 오믈렛이 별건가? ㅋ 계란 펼쳐서, 있는 재료 넣어 감싸면 그게 오믈렛이지~~! 주말 아침엔 메뉴 선택이 어렵다. 간단하게, 그리고 금방 잠을깬, 아이들에게 적절한 메뉴 선정이 필요하다. 햄을 가지고, 베이컨을 가지고, 많은 오믈렛을 해봤다. but, 색다름이 필요했다. 오늘은 참치로 오믈렛을 만들어보자ㅋㅋㅋ 기름 두른 후라이 팬에 계란을 펼치고, 그 안에 물뺀 캔참치와, 치즈를 넣고 잘~~부쳐주면 끝이다 아이둘, 어른둘~계란 4~5개가 적당하다 별도의 간을 하지 않았다. 치즈와 참치에 간이 되어 있지~~ 참치는 꼭~물과 기름을 빼야 한다~ 뜨거운 팬에 기름을 두르고~ 이렇게 쏟아 붓고 참치, 가루치즈, 그리고 슬라이스 치즈를 넣는다 원판에 절반정도 넣어야, 접을때 편하다 해물잡탕, 부대찌게, 피자, 오믈렛... 공통점은 잡탕이다ㅋㅋ 말~이~ 피자Pizza고, 말~이~오믈렛Omelet이지..... 한국적으로 말하면 '잡탕 섞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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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 요리, 황태국 : 냉동실 속 말린 황태로 초간단 시원~~한 황태국! 뚝딱ㅎ

By Klara [email protected] 두 아이 입맛의 평행선을 찾아야 한다. 맵지않고, 손이 가야 하는 공정한 국. 황태국 한번 맛 보자^^ 어린 아이가 있어서 매운 국을 할땐 미안한 맘이 든다. 맵지 않고 모두가 먹을수 있는 초간단 황태국~~ 국 만들기의 요는, 육수와 적절한 간이 아닐까 싶다. 육수는 멸치와 다시마, 그리고 상황버섯을 우려... 냉장고 문짝 선반에 상시 준비한다 ㅎ 적절한 간? 기본적으로 간장, 소금, 액젓을 조금씩 넣고 진행 상황을 보며 조절하면 된다~ ㅋㅋ 아빠표 황태국 간단한 절차~~ㅋㅋ 첫째, 황태손질 둘째, 자작자작 볶기 셋째, 육수 넣고 + 끓이기와 우려내기 잔 뼈를 발라내고, 입 크기에 맞게 자른다~ 가시를 잘 빼내야 하는게 아이용 황태국의 key이다 ㅋㅋ 약간의 육수를 넣고~~ 간장 약간 그리고 마늘 약간과... 후추와... 액젓~~!!멸치 액젓이 끝맛의 시원함을 더해준다~ 자작자작~~볶아준다 한쪽편에서는 계란을 풀고, 대파를 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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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오리 주물럭 : 고기 요리? 손맛 살아 있는 간단하고 쉬운 주물럭 오리요리~

By Bank Phrom @unsplash.com "주물럭" 이란 단어, 왠지 "서민적"이다. 골목길 허름한 음식점의 간판에 쓰여 있는 그 음식을 아이들이 좋아한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주물럭 요리는 간단하고, 맛나고, 그리고 서민적이다 ㅎ 오늘은 [맛깔나게] 주물럭을 해보자^^ 어린 둘째 아이의 입맛을 맞출려면 [오리지날 주물럭]이 필요하고, 큰 아이와 우리의 입맛을 맞추려면, [매콤한 주물럭] 두 가지 버젼을 해야 한다. 매콤한 주물럭의 한 과정에서 살짝 매운 양념을 빼주면 되지~뭐~ㅋ 1. 오리지날 버젼 양념 : 참기름, 마늘, 후추, 소금, 맛술,간장 약~간 2. 매콤 버젼 양념 : 1번 플러스 양념장 (떡볶이 할 때의 양념 그대로 쓰면 된다ㅋㅋ) 참기름, 마늘, 후추, 소금, 맛술,간장 약~간 넣고 주물럭, 주물럭 × 여러번~ 20~30분 숙성~ 이게 둘째를 위한 오리지널 버젼~ 여기에 설탕을 뺀 떡볶이 양념 추가~고추장,다진 마늘~~ 역시나 주물럭 주물럭~~ 최근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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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 가끔먹는 라면~한번 먹을때 맛있게 먹어보자~^^ with 해물 + 오뚝기 오동통면,

By Edanur Agac @ unsplash.com 평범한 라면이지만, 뭔가 포인트를 주면 맛도 좋고 색!다르다^^ 라면!! 인스턴트의 대명사 이지만, 가끔 먹는다고 뭐 어떠랴~~ㅋ 아이들과 즐겁게 먹는 음식은 수십 번 인스턴트 여도 괜찬다~^^ 끓는 물에 면넣고 스프넣고 4분 + 계란넣고 먹는 평범한 라면도 맛나다. 오늘은 각종 해물과 대파를 넣은 라면을 맛보자~~ 최근 맛좋다고 소문난 오뚜기 오동통면~ 마트 냉동실을 찾으면 모듬해물 한 봉다리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라면뿐만 아니라, 어느 음식에나 잘 어울리지ㅋㅋ 첫 단계 : 재료준비 둘째 단계 : 넣고 끓이기~!!!@ 간단한다 작년 출시(?)된 오뚜기 오동통면~ 마트 냉동실에 있는 모듬해물~오징어, 홍합, 새우 등등등 ^^ 라면에는 대파가 최고다, 건져 먹지 않더라고 넣다 빼는 한이 있어도 시원한 국물 내는데는 저거 만한게 없다^^ 잘~~~썰어서..준비 끝!!! 건데기 스프를 넣고 팔팔 끓는 물에 면을 넣고 2분 후, 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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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 아빠가 만든 반찬 멸치볶음 & 보리새우볶음~!! 달꼼, 바삭한 식감의 간편 반찬 만들기~~

아이들 멸치볶음, 바삭하게 하면 잘~팔린다^^ By Jimmy [email protected] 멸치 볶음은 반찬중에서도 가장 빠르고,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반찬이다. 게다가 칼슘이 풍부해서, 반찬을 만든 보람 또한 크다 ㅋ https://montclairbreastcenter.com/keeping-your-bones-strong-calcium-for-lifelong-bone-health/ 만드는 방법은 아주 쉽다. 마른 멸치 or 마른 보리 새우와 기본 양념인 다진 마늘, 간장, 설탕, 참기름이면 된다. 아이들의 입맛에 제일 중요한 단계는, 멸치의 "건조"이다. 달군 후라이팬에 잔멸치가 살짝 누렇게 될때까지 멸치를 덖는다~이게 제일 중요하다. 그래야 과자같은 반찬이 완성된다^^ 후라이팬을 달군다~ 냉장고에서 꺼낸 잔멸치~~ 아~~주 약간 습한 느낌이 있다~ 수분기를 100% 빼주고, 바삭한 식감을 위해 누런색이 조금 비쳐질때까지 덖는다ㅎ 팁~~!! Tip 하나~~ 수분을 뺀 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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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 냉파 를 이용한 해물찜과, 저녁 한상 차림, 아빠 음식의 주안점은 스피드~빠른 한상 차리기_아빠표 냉파, 아빠표 해물찜

By Jonathan Borba @ pexels.com 메뉴를 정하면, 이 후에는 스피드를 내서 빠르게 저녁을 준비한다. 아빠표 요리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저녁 메뉴를 정하는 건 요리를 하는것 보다 난이도 있는 작업?이다. 머리를 써야 하니깐...ㅋ 한날은 ""냉파 (냉장고에 남은 음식을 이용하여 재탕하는 요리~)"" 를 했다. 해물찜 남은거와 소고기 안심 남은거로 간단하게 저녁을 차려본다. 해물찜 요리는 좀 난이도 있는 요리이다. 궂이 그걸 안해도 되는 날이 있다. 냉장고에 몇 일전 남은 해물찜이 있어 (알맹이 빠진, 콩나물과 양념만 있었다 ㅋ) 그걸 이용하여, 빠른 해물찜을 했다.^^ 거창한 설명이지만, 하는건 간단하다ㅋ 냉장고에 항상 있는 모듬 해물을 해동하여,남은 해물찜에 넣고, 자작자작 볶아주면 끝^^ 정말 간단하다. 양념이 좀 부족하다면 만들어 놓은 육수를 살짝 부어넣고, 떡볶이 양념 살!짝! 하면된다. 그럴듯한 해물찜이 완성된다. 여기에, 하나더~~. 국수를 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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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 차돌박이와 차돌박이 양념장의 조화 & 궁합~, 퇴근 후 아빠표 저녁 한상 차리기

퇴근 후 저녁 차리기가 일상이 된 것 같다. 가장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이어야 한다는 건 공감하지만 대한민국 직딩이 어딜^^~ By August de [email protected] 그래도, 직딩의 일상에서 아이들을 위해 지하철에서 와이프와 톡 을하며 오늘 저녁을 Design한다. 오늘은 차돌박이와 집앞에서 파는 야채 곱창으로 간단한 저녁상을 차려보자 ㅋㅋ 차돌박이와 궁합이 맞는 간장소스이다. 매콤, 깔끔하게 만들어야 차돌의 느끼함을 억누룰수 있다 「넣는것: 간장 + 간마늘 + 양파 + 매운고추 + 메이플시럽」 아이가 학교에서 재배한 상추이다. 흐르는물에 3~4 헹군다 어린 배추쌈~ 마트에서 쉽게 구할수 있지만, 땡기는 날이 있다. 오늘이 그날인거다ㅋㅋ 집앞에 곱창집이 있다. 지하철에서 오르면 저 연기가 배고픈 코를 이끌게 한다 오늘은 아이가 먹고싶다 하여 7,000원에 한움큼 사왔다. 신선한 차돌박이~ 고기도 돌려가며 먹어야 지루하지 않다. 한번은 소고기 한번은 닭고기 한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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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 주말 아침 늦은 잠~ 초간단 아빠표 야채죽으로 가볍게 아침을 시작한다, 닭 육수로 냉파 야채죽 요리^^

By Pavel Danilyuk @pexels.com 꿀같은 주말 아침의 "잠"시간, 길게 자고 짧게 먹는게 직장인의 주말보내기 방법이다. 간단하지만, 고른 영양을 갖춘 아침을 준비하자^^ 주말 아침은 꿀같은 늦은잠과, 일어나 있는 아이들과의 경계에서 뭘 해먹을까... 메뉴를 고민한다. 직장인의 주말 아침은 일주일간의 피로를 끝내고, 새로운 기(?)를 충전하는 중요한 시간이다. 시간을 아끼기 위해, 냉파하여 야채죽을 끓여 먹는다. ^^ 들어갈 재료는 다 들어가고, 영양소를 갖추고, 하지만 시간을 버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재료를 준비했다. 재료는 냉장고에 남아있는, 전에 먹던 닭한마리 육수와, 각종야채, 그리고 걸죽한 감을 더해주는 계란2개면 충분하다ㅎ 다시마와 버섯류, 그리고 멸치를 우려낸 육수도 좋지만 전에 먹던 닭한마리의 육수는 어딜 넣어도 깊은맛을 낸다. 남은 찬밥과 육수를 후라이팬에 섞어 살짝 불린다음... 야채를 넣고 5~7분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준다 ㅎ 한쪽에서는 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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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 아이들 입맛은 아빠가 잘 안다^^ 주말 아침Breakfast엔 간편 치즈 토스트, 안해본 방식으로 새롭게 만들어 본다 ㅋ

By Cats Coming @pexels.com 구운 식빵에 버터, 구운 식빵에 딸기쨈, 구운 식빵에 계란과 햄과 치즈를 겹쌓아서 만든.... 먹어본 토스트 말고 오늘은 안해본 토스트를 해보았다. 바삭한 식감의 토스트, 입안을 심심치 않게 할 뭔가~~를 기본으로 한번 도전해본다^^ 일년간 육아휴직기간에 이국땅에서 나름 여러 음식을 해보았다. 잘 하지는 못하지만, 주방문턱을 넘나드는데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음식만들기에 익숙하다. 일종의 감~~이랄까.... https://m.blog.naver.com/romioleesh/222120881248 랭리 아빠 요리 : 육아휴직의 30%는 주방에서 보낸다. 그리고 아이들이 자란다~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육아휴직 기간이 대략 13개월 정도~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간식~ ! 하루 3끼 + 간식 2회를 거의 매일 ... m.blog.naver.com 말콤 그래드월의 아웃라이어 일만시간의 법칙의 시간투자는 아니지만 하루평균 5시간×365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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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 가장 빠르게 반찬하나 뚝딱, 초간단 아빠표 부추무침~ 가장 신선한 재료로 새콤&달콤&매콤의 집합체 부추무침~

Markus [email protected] 직접 밭에서 공수해온 부추를 가지고, 아주 간단한 부추 무침을 무쳤다. 마트에서 진열된 가지런한 부추가 아닌, 정돈되지 않지만 무공해+자연산 부추를 가지고 입맞 돋구는 반찬을 만들었다. 먹기좋게 자르지만, 규칙적으로 잘리진 않는다 ㅋㅋ 불규칙적인 외관이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장 신선한 부추이다. 무침의 기본 양념인, 양조간장, 설탕, 고춧가루, 마늘듬뿍, 그리고 식초와 멸치액젖을 살짝 넣어준다 ㅎ. 또한 색감을 살리기고 아삭한 맛을 내기 위해 당근과 양파를 약간 넣어준다. 부추 무침은 손으로 하지 않는다고 한다. 손이 닿고 힘이 닿으면 풋내가 난다는 장모님의 Tip이 있었다. 그대로 실천에 옮겨서, 나무 젓가락으로 골고루 무쳤다. 보기도 좋고 맛도 좋다. 아이들이 맛을보러 내 곁으로 오면 한움큼 집어 입에 넣어 주면 평가 완료 이다 ㅋㅋ 무공해 음식을 만들어 주고 싶은게 부모 마음이지만 이런 신선한 재료 구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도 정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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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초간편 샌드위치 : 주말 아침 간단 샌드위치~손 가는데로 생각 닿는데로 만든 샌드위치ㅋㅋ, 감기는 밥상 머리에 내려앉는다~

냉장고에서 해논 음식 꺼내 먹던 바뻣던(?) 시절... 지금은, 갓 불 맛들인 음식과 갓 해먹는 음식으로 아이에게 대접(?)한다. 그래서 '감기는 밥상머리에 내려앉는다'고 한다. diesektion, 출처 Unsplash 주말아침, 딱히 뭘 먹을지 생각하기 귀찬은 시간이다. 머릿속에서... 아이들에게 뭘 줄까 고민하다가, 줄께 없구나 생각하다가... 집에 있는 재료를 가지고 초고속 샌드위치를 준비했다. 재료는 식빵, 딸기쨈, 닭가슴(슬라이스)살, 치즈, 상추~!! 일어나기전에 준비동선을 머릿 속으로 생각한다. 토스터기를 꺼내고~, 냉동실에서 식빵을 꺼내고, 냉장실에서 치즈/상추/딸기쨈을 준비하고, 빵이 데워지는 동안 과일을 준비하고 등등~~~ 이래야, 10분 내로 아침을 준비할 수 있다. ㅎㅎ 구운 빵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딸기쨈을 바르고 닭가슴 슬라이스와 치즈를 올려논다. 전날 마트에서 사온 상하치즈 체다 더블업치즈는 두께가 일반 치즈의 2배이다. 두툼하게 한장을 넣는다. 야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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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삼겹살 콩불 : 아이들 입맛에 맞는 저녁식사 요리 콩나물 불고기, 아이들을 위한 2가지 종류의 콩불 동시에 만들기~_대한민국 아빠 육아

plhrmnn, 출처 Unsplash 일반적인 콩불이 아닌, 아이 입맛에 맞는, 고기의 굽기~ 양념의 변형~ 으로 속도감 있는 저녁상을 차려본다. "아이용 콩나물 불고기"^^ 무엇을 먹을까 염려되는 저녁시간이다. 생각끝에 간만에 콩나물 불고기(콩불)을 하기로 했다. 가끔먹는 콩불은 질리지 않고 맛있다. 콩나물의 아삭함과 고기의 쫄깃함이 잘 어울어지는 가볍게 할 수 있는 요리이다. 아이들도 콩나물을 아주 좋아한다. 거기에 고기가 들어갔으니, 이루말 할 것이 없게 좋아하지~~~. ""콩나물불고기는 콩나물을 넣어 만든 매콤한 고기요리이다. 얇게 썬 삼겹살이나 차돌박이로 만든다. 1980년대 전주에서 콩나물 불고기 음식점들이 성업했다. 2008년 말 프랜차이즈 음식점 "콩불"이 문을 열면서 대한민국에서 인기 있는 음식이 되었다. <출처 : 위키백과> 콩불은 백종원이 맛나고 간편히 만든 음식인 줄만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네. 역사도 있고, 출신도 좋다.ㅋ 삼겹살을 굽다가 갖가지 양념과 콩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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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대한민국 아빠 육아 : 초간단, 초간편 오징어 볶음요리, 간장 오징어 볶음, 라면 끓이 듯 간단하고 빠르게 만들기. 밥도둑 오징어 볶음~

Peggy_Marco, 출처 Pixabay ......""타우린 : 성인 일일 권장량은 1000mg으로 알려져있다....오징어 100g에 1,200mg 이상의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는데...원기회복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음식이다.....대중적으로 알려진 효능은 피로회복효과다. . 혈압의 안정화 및 뇌졸중의 예방에 도움이 되고 .... 부정맥이나 심부전에 유효하다고 알려져 있다....동맥경화, 협심증, 심근경색 등......콜레스테롤의 생성을 억제하고, ...각종 혈관계 질환의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타우린이 치매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출처 : 나무위키>"" 아이들 보다는 우리들에게 더 효과가 있는 듯하다.ㅋㅋㅋ 집에서 손쉽~게 만들수 있는 요리중 하나, 오징어 볶음이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만들기도 편하고, 만족도 또한 높다.ㅎ 어른 입맛에 맛게 걸죽한 양념으로 해야 밥 도둑 역할을 하지만, 둘째 어린아이가 있어서, 아이들 입맛에 맛는 간편 오징어 볶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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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 10분 초간단 팽이버섯 전 요리~

따뜻한 팽이버섯 전, 갓 부쳐낸 부드러운 전~맛에 아이가 금새 밥 그릇을 비운다.^^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코로나로 집밥 횟수가 늘었다. 집밥 횟수가 늘면 뭐 해먹을지 고민도 같이 는다. 밥 한끼 해먹으면 다음끼니 메뉴를 생각한다. 이것도 일이다. 냉장고에서 꺼내먹는 메뉴는 아이들 손이 안간다. 바~로! 해 놓은, 조금이라도 정성이 들어간 음식에 아이 손이 간다 ㅎ 6세 둘째 아이의 반찬겸, 냉장고에 남아있는 팽이버섯 전을 초간단으로 만들었다. 뭐 딱히 들어갈 재료도 없고, 딱히 기술도 필요없다^^ 설명할 것도 없다!!. 그냥 짬뽕 해서 후라이 팬에 두르면 된다. 주재료 : 팽이버섯 반다발, 계란 1개 부재료 : 당근, 파, 소금, 후추 계란, 버섯, 당근, 파, 재료를 준비 해서 살짝 간한다 팽이버섯은 민감하고 물 흡수력이 있다. 그래서 물에 씻은 후 에는 몇 분정도 물을 빼던지, 야채 탈수기로 물을 빼는게 좋다. ^^ 이렇게 재료를 그냥 섞으면 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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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 새우 버터구이와 콩나물밥으로 또 한끼~디테일 보다는 빠름에 무게를 둔다 ㅋ

오늘은 또 뭘 해 먹나...고민 끝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콩나물 밥과 새우버터구이를 빠르게 해서 한상 차렸다^^ 민감한 아이들 입 맛, 바로 해서 올린 요리가 인기도 있고 건강에도 좋다!! 배고픔에 허덕(?)이는 아이들을 위해 빠르게 준비할 만 한 메뉴! 냉동실에는 이것저것 재료가 있다. 고등어, 오징어 같은 해산물!! 삼겹살, 항정살 같은 육류!! 돈가스, 핫도그 같은 가공류!! 콩나물, 청경채 같은 야채류~~등등. 오늘은 통통한 새우와 콩나물 한 봉지로 저녁을 차린다^^ julfe, 출처 Unsplash 아빠의 요리는 디테일 보다는 빠름이 핵심이다. 퇴근 후 빠른 저녁 준비를 위해 지하철에서 부터 메뉴를 생각하고 메뉴에 맞는 절차(?)를 상상해서 30분 만에 준비할 구상을 한다ㅋㅋㅋ 재료는 간단하다. 새우버터구이 : 통새우, 소금, 통후추, 마늘, 버터 콩나물밥 : 콩나물, 양념장 *양념장은 새로 만들지 않는다~, 그냥 장조림 국물에, 장아치 국물 남은거랑, 다진마늘, 올리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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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 소고기 샤브샤브로 주말저녁을 푸짐하게^^ 샤브샤브의 포인트는 육수~

음식하는 사람의 보람은, 해놓은 음식이 빨리 사라질 때 있는거다. 별거 아닌 샤브샤브 요리를 아이들이 흔쾌히 먹는구나^^ Victoria_Borodinova, 출처 Pixabay 주말 저녁 또 뭘 먹나? 애들 데리고 나가서 외식을 하는 것도 한 두번이지 코로나 인데다가, 사람 많은 곳에서 편치 못한 분위기에서 먹기도 거시기 하다, 그리고 나가면 또 돈인데...ㅋㅋ 집에 있는 고기와 양념과 야채를 가지고 소고기 샤브샤브를 했다. 다행히 예전에 사 두었던 배추속과 청경채가 있어서 샤브샤브 야채로서 모자람이 없었다^^ 배추속과 청경채, 그리고 버섯~ 양파, 마늘, 양배추 등등 통새우 4마리 샤브샤브용 소고기 [재료] 배추, 청경채, 마늘, 양파, 버섯, 소고기, 새우 [육수] 다시마, 말린 파뿌리, 말린 버섯, 중멸치, 간장, 홍게장, 액젓, 소금, 쯔유 샤브샤브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는 육수 만드는 단계이다. 샤브샤브 음식점에서 먹는 육수와 최대한 비슷한 맛을 내야지만 아이들 입맛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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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 아빠표 삼겹살 요리, 아이 입맛에 맛는 깔끔한 갈비맛 삼겹살 오븐구이+마늘구이로 저녁한끼~

퇴근길에 배고픔이 몰려온다. 피곤함도 있지만, 배고픔이 더 참기 힘들다ㅋ. 그래서 무슨 음식이든지 상상한다. 뭘 해도, 뭘 먹어도, 맛있을 시간이다. 아이들도 오후 6시가 되면 배고픔에 내 요리를 기다린다^^ 같은 고기이지만, 아이의 입맛에 맞을 만한 음식을 만들자.^^ ......한상에 둘러서 먹고 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allybally4b, 출처 Pixabay 오늘 저녁은 삼겹살을 먹기로 했다.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하다. 같은 고기라도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밥량이 좌지우지 된다. 평범한 삼겹살 구이에서 벗어나서, 아이들 입맛에 잘~맛는 갈비맛 삼겹살을 해보자^^. 이름은 뭐~~있어 보이지만, 그냥 간단한 간장 소스에 버물려 오븐에 굽는 것이 전부이다. 간장, 맛술, 마늘, 매실액기스 넣으면 간단소스가 되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간장 소스는 살짝 달달하게 하되 건강에 좋은 매실 액기스로 단맛을 내고, 소스맛이 고기에 깊게 밸 수 있게 20분 정도 숙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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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집밥, 아빠표 요리 : 아빠표 된장찌개, 아이들이 좋아하는 감칠맛 나는 초간단 된장찌개와 저녁상^^

아빠표 초간단 된장찌개를 만든다. 진한 육수와 비싼 설탕을 사용한 된장찌개로 한상차린다 오랜만에 된장찌개를 했다. 찌게에 대한 감이 떨어지진 않은 것 같다. 맛난 찌개는 육수가 좋아야 하지ㅋㅋ jonathanpielmayer, 출처 Unsplash 평범한 서민 음식인 된장찌개는 어떤 음식에든 어울린다. 특히 기름진 음식에 된장찌개와 김치 만한건 없다. touchngo, 출처 Pixabay 육수 : 멸치, 다시마, 말린황태 큰재료 : 두부, 버섯, 파 작은재료 : 된장, 홍게간장, 고추장,설탕,마늘 초간단으로 맛깔나는 된장찌개를 만들어볼까? 멸치와 다시마와 말린황태로 진한 육수를 만드는다. 찌개요리의 기본이다.ㅎ 냉장고에서 최대한 재료를 찾아서 씻고, 아이들 취향에 맞게 썬다. 두부의 크기가 중요한 듯 하다. 큰 두부는 아이들이 먹기에 뜨~겁다. 깍뚜기의 1/4 크기만큼 썬다. 잘 우려낸 육수에 약간에 된장 두 숟가락 듬뿍 넣고, 큰 재료를 넣고 조리 듯 끓인다. 이래야지 재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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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 초간단 아이용 해물볶음 만들기, 하기도 편하고 먹기도 부담없는 요리 ㅎ

매일 만드는 아이용 음식은 메뉴 정하는게 제일 어렵다. 맵지 않아야 하고, 자극적이지 않아야 한다. 제일 중요한건 빨리 만들어야 한다. 이게 아빠요리의 장점이지ㅋㅋ streets_of_food, 출처 Unsplash 냉장고에 보관중인 해물'등'을 잘 씻어 물기를 뺀다. 한쪽 에서는 각종 야채를 썰어논다. 그리고 쫄깃한 식감을 위해 떡국떡을 준비한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 살짝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해논다. 해동한 해물류~ 그리고, 중간크기의 새우들 이것저것 야채들 쫄깃한 떡국 떡^^ 재료도 간단하고, 양념도 간단하다. 재료:오징어, 새우, 당근, 양파, 마늘, 떡국떡 양념:굴쏘스, 소금, 간장, 소금, 올리고당 최근 요리에서는 간마늘 보다는 통마늘을 썰어서 음식을 했다. 잘 익히면 아이들이 잘 먹는다.ㅎ 올리브유를 두르고 뜨겁게 달군 후라이팬에 준비한 재료와 양념을 섞어 볶는다. 아주쉽다. 딱딱한 야채를 먼저 볶았지만 맛에 큰 차이가 없네 ㅋㅋ 시간도 없고ㅋㅋ 볶아가며 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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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반찬, 아빠표 집밥, 봄동무침, 초간단 반찬 : 봄기운 느껴지는 이른 봄날~, 입맛 돋구는 아이들 반찬 '봄동 겉절이'~

markusspiske, 출처 Unsplash '봄'이라고 하긴 조금 빠르지만 낮에는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날이다. 집밥을 하며 느끼는 감정? 느끼는 반복적인 멘트는 '무엇을 해 먹을까"' 이다. ㅋㅋㅋ 한국 입맛에 최적화된 첫째 아이는~ 김치, 청국장, 된장찌게 등 전통음식을 좋아한다. 건강에 좋지만,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는 쉬운 작업이 아니다. '아무거나 먹지 말이야 ~ ㅋ' 아이 입맛에 맵긴 하지만, 새초롬한 반찬은 봄동 만한게 없어서, 초간단 봄동을 무쳐봤다.ㅋ 아주 쉽고, 씁쓰름한 향이 나는, 밥맛 당기게 하는 반찬이다. 제철 음식은 뭐가 됬든 건강에 최고 음식인것 같다. 봄동 ....겨울철 노지에 파종하여 봄에 수확하는 배추....대표적인 봄 채소로 꼽힌다....잎이 땅바닥에 붙어 자라 납작배추, 납딱배추, 딱갈배추 등의 별명으로 불린다....항산화 작용으로 인한 노화 방지,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동맥경화를 방지한다....단백질과 지방이 부족하기 때문에 돼지고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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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아빠표 반찬, 아빠표 초간단 음식, 시금치 오징어 초무침 : 봄 맞이 새초롬한 반찬 만들기, 매콤달콤 해서 유치원 아이도 잘 먹는 반찬만들기^^

fruitorvegetable, 출처 Unsplash 밥맛이 없을때 입맛을 돋구는 반찬을 생각하게 된다. 사먹는 반찬? 사먹는 음식? 에서 맛볼 수 없는, 센~조미료 없이도 아이들의 입맛을 돋구는 반찬을 해본다. 시금치 오징어 초무침이다. 살아있는 시금치와 신선한 오징어를 가지고 간단하게 만들어 봤다. 레시피는 설명도 필요없고, 상식선에서 접근하면 된다. 데치고+무치고~~!!! 양념도 그냥 초고추장이면 된다. 여기에 단맛을 살짝 첨가하면 끝.ㅋㅋㅋ 재료 : 시금치, 오징어, 기본야채(양파, 당근, 파) 양념 : 초고추장+단것 (설탕 or 유자청 or 매실청) Tip : 시금치와 오징어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덜익힌 듯한 느낌이 나게~~ㅋㅋㅋ 시금치를 잘~ 다듬어서 흐르는 물에 3~4번 씻는다. 이 시금치는 밭에서 금방 뽑아온 무공해 시금치 이다. 그래서인지, 누~런 색감이 보이지만, 신선해서 버릴 수 없이 함께 했다.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꼭 짜서 물기가 없게 해 준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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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구름빵, 구름빵 만들기 : 아빠표 구름빵 만들기, 간단한 재료로 빠른 구름빵 만들기

동화 구름빵을 보고나서, 구름빵을 만들어 달란다. '구름'으로 만드는게 아니었다. ㅋㅋㅋㅋㅋ 간단히 만들 수 있었다. laterjay, 출처 Pixabay 동화 구름빵에서 구름을 재료로 빵을 만들고, 그 빵을 먹고 여기저기 날아다닌다. 이 동화를 보더니 구름빵을 만들어 달라고 한다. 동화 구름빵~ '무슨 구름빵을 만들어~~~' 한귀로 듯고 한귀로 흘렸다. 몇 일째 조르며 종국엔 나에게 유투브를 보여준다. ㅋㅋㅋㅋ 유투브를 보니깐... 아주 쉽게 만들수 있는 빵이었다. 완성된 구름빵,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보기에는 아주 먹음직.ㅋㅋㅋ 유투브와 블로그를 검색해 보니깐, 수백개의 레시피가 검색되네, '아이와 공감 능력이 뛰어난 부모들이 참 많구나' 라고 새삼 느꼇고, 나의 공감능력 부족을 다시한번 느꼈다. 그래서 재료를 가지고 빠른시간안에 후딱 만들어줬다.ㅋㅋㅋ 정말 간단했다. 재료 계란 흰자(2개) 설탕 or 슈가파우더 1.5스푼 옥수수 전분 1.5 스푼 방법 재료를 순서대로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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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반찬, 묵은지된장지짐 간단히 만들기.

mspphoto, 출처 Pixabay 어릴 적 할머니가 해준 시래기 된장지짐이 생각난다. 겨우내 자연 바람에 말린 시래기를 불려 커다란 솥에 넣고, 된장과 할머니만의 양념을 넣어 오래시간 익히고 조려 정성껏 만들어주신 된장 시래기 지짐이 생각났다. 온 집안에 된장냄새가 진동해도 배고픈 어린 마음에 그 냄새는 그냥 달콤한, 입에 침이 흐르게 하는 냄새였다. 꼬들꼬들 흰밥 대접에 담아내, 숟가락에 긴 우거지 하나 얹어 한 입 맛나게 먹던 기억이 난다. 그 기억을 되살리고, 여기저기 블로그를 정독하여 묵은지 된장 지지미를 만들어 본다. '어른용'도 되고, '아이들용'도 되는 다재다능한 반찬이고 부담없는 반찬이고, 건강에 좋은 재료만 있어서 가끔먹는 별미로 좋을것 같다.^^ 재료 묵은지, 된장, 육수, 설탕, 대파 방법 1. 묵은지를 씻는다 2. 육수를 만들고 3. 모두 넣고 강불로 3분+중불로 10분 1. 빠득빠득 씻는다. 신맛이 강하니깐~~ 말 그대로 묵은지이다. 신내~가 깊다.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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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팬케이크 만들기 : 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요리, 아침식사에 적당한 메뉴 만들기

아이들에게 팬케이크는... 토핑 올리는 재미로 인해 식욕을 일으키는 메뉴이다.^^ sammoqadam, 출처 Unsplash 주말에는 뭔가 좀 특별한 메뉴를 만들어 볼까 생각중, 이번엔 팬케이크를 만들어 먹어보자 하고, 해본적 없는 팬케잌을 만들어 봤다. 요리는 항상 그런 것 같다. 하기에는 두려움이 있으나, 해보면 별거 아니라는~~ 간단한 재료를 이용하여 아이들이 흥분할 만한 팬케잌을 만들었다. 주재료 : 팬케이크 가루 (No Brand, 180g), 계란 1개, 우유 110mg 부재료 : 다양한 토핑류, 많을수록 좋음, 우리는 딸기, 블루베리, 해바라기씨, 메이플시럽, 슈가파우다, 콘프레이크, 치즈, 버터를 사용했다. 만드는법 : 1. 팬케이크 가루+계란1개+우유 110mg을 섞는다. 2.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키친타올로 닦아 낸다. 3. 국자로 적당량 후라이펜에 붓고 약불로 1~2분 익히고, 뒤집어서 1~2분 익힌다. 4. 다양한 토핑을 올려서 먹는다. 이마트 No B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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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소고기 육전 쉽게 만드는 법, 아이들 밥도둑, 적당한 양으로 했을때 귀하게 대접받는다ㅋㅋㅋ

단백질이 풍부한 고단백 육전 요리를 해본다 기름 부침 요리는 최소량으로 정갈하게 해야 그 가치가 있는 것 같다.ㅋ scentspiracy, 출처 Unsplash 아이들 식사준비는 하늘이 부모에게 준 숙제인 것 같다. 무엇을 해줄까 항상 고민한다. 입맛에 맞지 않으면 밥량이 늘지 않는다. 못먹던 시절?에는 반찬 투정이었겠지만, 지금은 아이들의 권리?이자 키성장에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에 메뉴 선정을 잘 하고 싶어지는게 부모의 심정인 듯 하다. 주말 저녁은 밥반찬용도로 소고기 육전을 부쳤다. 여기저기 다양한 블로그를 봤지만, 예전에 처가에서 살짝 체험했던 것 + 블로그에 주요 포인트만 머릿속에 정리해서, 우리나라 전통 요리, 나만의 초간단 육전 만들기를 했다. 주재료 : 육전용 소고기 400g, 계란 3개, 부침가루 5 듬뿍 스푼 양념 : 진간장, 마늘, 후추, 설탕(또는 단것) .....육전은 소고기를 얇게 포를 떠서 양념간장으로 간을 한 다음 밀가루와 달걀옷을 입혀서 기름에 부쳐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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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프렌치 토스트 만들기 :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침메뉴, 영양+맛+만드는시간, 모두 좋다.

아빠표 프렌치 토스트, 촉촉한 정도는 우유 양으로 조정한다. 많으면 부드럽고~ 적으면 덜 부드럽다~ 만들면서 노하우를 발전시킨다. miracletwentyone, 출처 Unsplash 매일 먹는 아침~! 간단하게 프렌치 토스트를 만들었다. 내가 추구하는 아빠표 요리는 빠르고 맛있게 하는거~! 빠름과 맛과의 그래프에서 점점 속도는 느려지는 것을 느낀다. 맛있게 하려면 어쩔수 없지~ㅎ 둘다 만족하는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는게 아빠표 요리의 목표이다^^ 프렌치 토스트(French toast)의 어원은 여러 갈래가 있지만 14세기 영국 요리책에 "펭 페르뒤" (pain perdu, 프랑스어로 "못 쓰게된 빵") 조리법이 나왔는데, 이것과 유사하다고 한다. 딱딱한 빵일수록 계란과 우유의 흡수율이 높아서 처치 곤란한 오래된 빵을 활용하는데 쓰였다고 한다. 여기에 각종 장식류, 과일이 덧 입혀저 오늘날의 먹기좋은 프렌치 토스트가 된 것 같다. (참조 : 위키백과)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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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반찬, 초간단 오이냉국^^

미역이 없어, 방울 토마토로 얼음 둥둥 오이냉국을 만든다. 무더위에는 무엇보다.. 얼음이다.ㅋㅋ 폭우가 그치고 진정한 무더위가 시작됬다. 뭐라도 몸을 식혀보자 생각하던 중, 입맛 없을땐 시원한 오이냉국이다.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하여, 냉장고에 있는것만 꺼내어, 5분만에 냉국을 만든다.ㅋㅋ 재료는 오이, 방울토마토, 당근 양념은 다진마늘, 식초, 소금, 설탕 제일 중요한 재료는 [얼~~음~~] 나머진 중요하지 않아ㅋㅋ 오이를 썰고~ 토마토를 썰고.. 당근을 먹기좋게~ [합체~~] (다진마늘 살짝) 소금, 설탕, 식초~~ [간보며 양조절] 얼음넣고 [합체] 5분도 안걸린다. 더운데.. 멋도 필요 없다^^ 그냥 썰어서 합체ㅋ 미역이 없어서 방울토마토를 넣었는데, 반응이 좋다^^ 다음엔 맛없는 (덜 단맛의) 사과나 복숭아를 넣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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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간장 돼지 등갈비요리 : 입맛 없는 여름 아이들 밥도둑용 메뉴^^

세상에 단 하나뿐인 , 맞춤요리이다. 아빠표 집밥은, 아이의 취향을 알기에 취향에 맛는 요리가 가능하다 mvdheuvel, 출처 Unsplash 최근들어 '장(長)' 시간 요리를 만들었다. 아이들 좋아하는 간장 돼지등갈비요리~ 아빠표 요리의 장점이라~음... [빠르고 단순한 요리]를 추구한다.^^ 크게 3가지 재료를 준비한다. 주재료 등갈비 2팩 부재료 양파, 당면 양념 간장, 꿀, 굴소스, 맛술, 다진마늘 + 물400ml 참고로, 이보다 더 화려하고 맛있게 하려면 당근, 대파, 배 등등이 있으면 더 좋다^^ 우리는 냉장고에 있는 거로~~최대한 이용했다. 1단계 : 핏기 빼기 찬물에 반나절 담궈도 되지만, 여건이 안되서, 10분간 끓여 불순물(기름등)을 걸러냈다. 이대로도 먹음직 하다.ㅋㅋ 2단계 : 양파갈기 우리애들은 양파, 당근, 대파.. 이렇게는 무지 싫어한다. 모든 아이들이 마찬가지 아닐까? 먹이고는 싶은데, 먹지않는 상황.ㅋㅋㅋ 그냥 모두 넣고 갈면 된다. (이 날은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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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소고기 계란밥, 입맛없는 아침식사 아이들 입맛 잡는 메뉴, 초간단 요리

초간단 아빠표 아침식사. 회사앞 분식집에서 먹던 계란밥을 응용하여 아이들 아침을 만들어 본다. Leo_65, 출처 Pixabay 명절 연휴 첫끼니이다. 출발을 잘해보자 하고 주방에서 아이들 아침을 준비했다. 오늘은 초간단 소고기 계란밥~! 재료 소고기, 계란, 다진마늘, 김가루,참기름,깨소금, 맛술,간장 소고기 다지고 볶기 통소고기라, 힘껏 썰고 다져주었다. 많을수록 좋고, 입자가 조금 굵게 했다. 양념을 넣고 볶는다^^ 계란후라이 식구 수대로 계란 후라이를 만든다 밥준비 밥그릇에 밥을 덜어 참기름, 통깨, 볶음 소고기를 넣고, 그 위에 계란 후라이로 마무리. 아~~비쥬얼이 약하다ㅋㅋㅋ 다음엔 좀 비쥬얼에 정성을 들여야 겠다. 근데, 아이들은 잘~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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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초밥+쌈밥 만들기, 아이들 좋아하는 초간단 메뉴~

아이 입맛은 부모가 제일 잘 아는것 같다. 가장 신선한 재료를 모아 초밥+겸, 쌈밥을 만들어 보자 nitob, 출처 Unsplash 저녁 메뉴를 고민하다가 초밥을 만들기로 했다. 있는 재료 꺼내서 살짝의 아이디어를 가미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밥을 만들어 주었더니, 아주 잘~ 먹는다. 역시 아이들 입맛은 부모가 제일 잘 아는 것 같다. 사먹는 음식은 먹어도 먹어도 뭔가 깨름직함과 아쉬움이 있지만, 집에서 만든 음식은 100% 건강식이다.^^ 메인재료 간장게장, 날치알, 소고기, 상추 소고기 양념 다진마늘, 꿀, 간장, 후추, 맛술, 참기름 초밥 양념 참기름, 식초약간, 통깨 특별히 할것이 없다. 소고기만 양념에 재워 볶아주면 끝~!! 소고기 준비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고기 볶는 방법이다. 다진마늘, 간장, 맛술, 후추를 냄비에 넣고, 약간의 물을 넣고 뽁글뽀글 볶아낸다. 이렇게 하면 고기의 질긴맛도 사라지고 간이 잘~벤다^^ 먹기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남은 양념은 위에 살짝 뿌려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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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초간단 토마호크 스테이크 요리, 아이들 좋아하는 스테이크~

아이의 입맛은 부모가 제일 잘 안다. 편한 재료로 편하게 만든 스테이크다. thomasmaiwald, 출처 Pixabay 주말을 맞이하여, 조금 시간이 걸리는 요리를 해보았다. 마트에 갔더니 50,000원짜리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40% 세일을 하네? 바로 구매하여 저녁상을 차렸다. 오리지날 스테이크가 아닌 우리집형 토마호크 스테이크로 저녁한끼 해결한다.^^ 재료.... 뭐~ 마트에서 할인하여 파는 건데, 토마호크라고 해서, 예전에 음식점에서 먹던 기억에~ 하나 구매했다. 시간숙성... 모든 고기는 찬기를 빼줘야 하지~ 상온에 30분 ~ 1시간 정도 놔두고, 핏기 제거... 키친 타올로 눌러서 핏기를 제거~ 별로 나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깔끔하게^^ 밑간... 올리브유와 통후추/소금 그라인드로 폼나게 해야 하지만, 그냥 식용유로 했다. 그리고 백설 허브쏠트로 했다. 아이들은 모른다.ㅋ 정성.... 정성을 다해 밑간을 한다. 빠진데 없이 골고루 다 발라준다. 야채... 아스파라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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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새우소금버터구이, 아이들이 좋아하고 버릴것 없는 요리 ^^

평일 저녁 식탁에, 간단한 새우요리를 올렸는데, 반응이 좋다. 영양가 좋은 새우소금버터구이, 아이들이 좋아한다^^ Shutterbug75, 출처 Pixabay 신선한 새우를 주문했다. 아이스 박스에 얼음가득 배달 온 새우다. 신선하다. 비린내도 없다. 자~ 초간단 새우구이를 해보자 준비물은 새우와, 굵은소금 그리고 버터... 후라이팬에 쿠킹호일을 눌러깔고, 그 위에 굵은 소금을 듬뿍 올려놓는다. 그리고 그위에 싱싱한 새우를 눕힌다. 센불로 앞뒤로 굽는다. 새우가 붉어질때 까지... 소금이 튄다. 조심해야 한다. 냄새도 난다, 환풍기를 세게 튼다. 새우의 크기가 크기 때문에 소금구이로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한단계 더 나아가,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재벌구이를 한다. 버터의 고소한 맛과 짭짤한 맛이 잘 베어 새우소금버터구이가 완성됬다. 새우 껍질과 새우 머리는 전자레인지에 1.5분 돌리고 조금 말린후, 다시한번 1.5분 돌린다. 새우깡보다 맛있는 새우과자가 됬다. 아이들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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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등갈비 김치찜, 스팸 등갈비 김치찜 : 아이들이 좋아하는 매콤 달작직한 등갈비 찜 요리

색다른 시도를 해 본다 등갈비 김치찜에, 스팸을 더한다. 입에 맛는 한국형 음식이 탄생한다^^ battlecreekcoffeeroasters, 출처 Unsplash 연휴를 맞이하여 저녁식사에 구수한 등갈비 김치찜을 준비했다. 냉장고에 묵은 김치도 정리할 겸, 개운하게 한끼 해결해 보자 하는 컨셉으로 김치찜을 준비했다. 가끔 등갈비 김찌찜 요리를 하는데, 오늘은 '편스토랑의 이찬원 스팸 김치찜'을 살짝 응용하여 우리 집 입맛에 맛는 등갈비 스팸 김치찜 요리를 했다. 스팸을 김치찜에 넣은 적이 없어서 만드는 과정이 내내 살짝의 불안감이 있었지만, 결과는 만족했다.ㅋㅋㅋ 준비물 주재료 : 등갈비, 스팸, 묵은지 부재료 : 김치국물, 양파, 다진마늘, 새우젓, 떡볶이 떡, 기름빼기와 재료정돈 등갈비와 스팸을 뜨거운 물에 팔팔 3~4분정도 끓여서 기름때를 뺀다. 기분상 고깃덩어리와 스팸 덩어리를 바로 요리에 붙이기가 좀 그래서 팔팔 끊는 물에 기름때를 쏵~빼준다. 등갈비는 뼈의 결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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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코다리조림 : 아이들 밥도둑요리+숙련된 솜씨로 주말식탁 단품메뉴를 선보인다

코다리 조림은 자주 해먹는 요리이다. 익숙한 요리이지만 할 때마다 진화한다. 아이들 입맛에 맞추기 위한 몇 가지 Skill을 동원하여, 저녁 식탁에 선보였다^^ cdc, 출처 Unsplash 정성을 다하는 요리, 새로운 요리를 시도하는 것도 좋다. 잘하는 요리를 더 잘하는 것도 보람있다^^ 주재료 코다리, 묵은지, 양파, 대파 양념 간장, 설탕, 참기름, 액젓, 다진마늘 코다리 씻기 굵은 소금과 식초를 적당량 넣고, 빡빡 씻는다. 흐르는 물에 씻어도 되지만 찜찜하니깐 한단계 더 신경쓴다 냉장고 속 묵은지 냉장고안에 있는지 없는지 몰랐던 묵은지를 꺼내어 깨끗이 씻고 먹기좋게 썬다 양념준비 준비된 양념을 적~당히 넣는다. 넘 짜면 설탕을 더 넣고, 싱거우면 액젓으로 간을 맞춘다. 입맛에 맞게 맞추면 된다. 양파와 대파는 애들이 못 먹지만 필요하다. 모두 갈아낸다ㅋㅋㅋ 준.비.끝. 레이어 작업 깊은 맛을 내기 위해 냄비에 재료를 넣는 순서에 신경을 쓴다. 일층, 한 겹의 김치를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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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좋아하는 멸치볶음, 바삭하게~~아빠표 집밥, 아빠표 요리^^

평범하게 볶아준 멸치는 좀 지루해 한다. 그래서, 아주 바삭한 식감의 멸치 볶음을 해 보았다. 천상현 셰프의 알토란 멸치깡을 참조하여, 아이들 입맛에 잘~맞는 반찬을 만들어 본다^^ 아주~~간단하다.ㅎ tysonbrand, 출처 Unsplash 재료 잔멸치, 식용유 부재료 다진 마늘, 설탕, 해바라기씨..등 냉동실 속에 있는 잔멸치를 상온에 해동후... 멸치가 잠길만한 식용유를 달구고... 멸치를 넣는다~~ 살짝 노릿해질때까지 튀겨줍니다^^ 이렇게~~ 기름을 빼줍니다. 이 단계에서 아이들이 먹을만한 다양한 재료를 넣어줍니다. 호두, 해바라기씨, 아몬드 등등 (살짝 매콤한 맛을 내기 위해, 고추를 넣었는데 생각보다 매운기가 있어서, 보관통에 넣을땐 뺏어요ㅋ) 마늘 향을 내기 위해 기름을 두르고..다진마늘... 살짝 볶은 후에... 모든 재료를 다~넣고 살짝 볶지요. 설탕을 넣을 수록 애들이 좋아하지만.. 적.당.히^^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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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두꺼운 소고기 초밥 만들기_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있는 재료를 최대한 활용하여, 실용적인 소고기 초밥을 해 보았다 ninjason, 출처 Unsplash 아이들 음식하는데 어려운 점이 있다면, 메뉴를 정하는 거지요 아이에게 뭘 해줄까 하다, 냉장고에 있는 소고기가 번뜩 떠올라서~ 소고기 초밥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간단한 데코를 위해, 양파를 채썰어서 양파의 매운맛을 없애기 위해 10분간 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지요~ 당근도 얇게 채썰어 놓구요. 된밥을 만들어 살짝 식혀줍니다. 단촛물을 부어, 골고루 섞고~ (단촛물 만드는 사진을 못찍었네요~ㅜ) (식초, 설탕, 소금을 적당한 비율로) (섞어서 녹여줍니다) 소고기의 핏기를 잘 닦아내고,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합니다. 7mm 정도로 두텁습니다.ㅋㅋ 보통 초밥용 소고기로 하는데 재료가 없어서, 구이용으로 했습니다. 뭐~두텁고 좋아요.ㅋ 초밥크기에 맞게 대~충, 가로세로 2cm*4cm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웰던으로 후라이팬에 굽습니다~ 비닐장갑을 끼고, 밥을 이쁜모양으로 만들고, 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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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집밥, 아빠표 요리 : 초간단 미니 김밥으로 한끼 해결

일상이 된, 요.리.생.활. 이왕 하는거면 잘 하는게 좋은거지~ sebastiancoman, 출처 Unsplash 주말아침이면 무엇을 먹을까 고민한다. 반복되는 메뉴는 아이들이 싫어한다. 맛이 좀 덜해도 매번 바꿔줘야 잘 먹는다. 토스트, 오징어순대, 볶음밥, 오므라이스, 팬케잌 등 다양한 종류의 메뉴를 돌려가며 제공? 해야 아이들이 잘먹고 또한 좋아한다. 지난 주말에는 정말 메뉴가 앵꼬가 났다. 있는밥에 있는 야채를 이용해서 간단한 미니김밥을 해 주었다. 이제는 일상이 되었고, 아이들을 위한 요리가 점점 몸에 익숙해지는것 같다. 아래의 칼럼이 아빠 요리의 변천사를 잘 설명해 주는것 같다^^ 20여년 전쯤의 일이다. 요리교실에 아빠들이 등록하고 배우는 일이 뉴스가 되어 보도되곤 했다. 요즘 분위기는 다르다. 요리를 먹고 평하는 데서 나아가 이제는 부엌으로 들어간다. 매우 자발적이며, 전문적이다. 어쨌든 이제 남자들의 가정 요리가 대세라는 점은 수긍하지 않을 수 없다. (출처 :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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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집밥, 아빠표 요리 : 처음해 본 오징어 순대, 색다른 메뉴로 아이의 입맛을 잡는다.

처음만든 오징어순대. 색다른 시도였다. 아이들이 그 시도에 좋은 반응을 보인다. 잘~먹는거~!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오징어 씻기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Tip : 오징어 크기는 어른 손바닥만한 크기가 좋은것 같다. 너무 크면 아이들 아이들 입에 맞지 않고, 또한 작아야 오징어의 맛을 느낄수 있다. 순대 속(밥) 준비 밥과함께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비빈다. 콩나물, 김, 참기름, 당근, 대파, 백김치 등등 오징어 안에 밥넣기 적당량 밥을 넣는다. 너무 많이 넣으면 나중에 썰때 밥이 밀려나온다. Tip : 밥을 넣기전에 오징어 물을 빼고, 그 안에 밀가루 또는 튀김가루로 얇게 코팅하는게 좋다. 밥과 오징어를 고정시킨다고 해야할까?ㅋ 삶는준비 찜기에 올려놓는다. 밥이 나올수 있으므로, 나무 꼬챙이로 묶어준다. 찜 완료~ 대략 중불로 10분정도 익혔다. 색깔 좋다. 뭔가 뿌듯하다. 있어보인다.ㅋㅋㅋ 식.힘. 꼬들꼬들함을 유지하고, 뜨거움 느낌을 없애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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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성경고사, 서울북노회 어린이 종합대회(미암교회)

2025년 5월, 어린이 종합대회에 참가했다. 몇 달간의 애씀과 노력으로 과거를 치르는 마음으로 북노회 어린이 종합대회를 진행하는 미암교회를 향했다. 부모로서 신앙교육을 해줄 수 있는 것 중에 좋은 교육이라 생각하여 고등학생인 첫째 아이 때부터 초등학생 둘째 아이까지 줄곧 참가했었다. 장로교 통합측은 노회대회와 지역연합대회를 거쳐 전국대회로 진행이 된다. 그 첫째 관문(?)이 노회대회이다. 아이들이 귀한 이 시대에 아이들이 많이 모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비롯(성경고사, 암송, 동화) 하여 다양한 종목(글짓기, 그리기, 찬양)에 대회가 치러지는 모습이, 좋았지만, 유지될까? 라는 걱정도 들었다.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진지하고, 신중하게 접할 기회가 없는 이 시대에, 아이들에게 참 신앙 교육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교회의 해당 노회에서 각 교회별로 2~3월에 대회 공지문이 나간다. 정해진 날 정해진 곳에 가서 오전에 대회를 치르고, 오후에 시상을 하는 순서로 진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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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최대 규모의 다이소, 상봉동 가볼 만한 곳이다.

동네 작은 다이소를 다니면서, 큰 매장의 다이소를 동경했었다. 작은 규모의 다이소는 종류는 많이 있지만, 그 깊이가 덜한 탓에, 몇 프로 부족했었다. 1월 연휴를 맞이하여, 서울시 최대 규모의 다이소인 다이소 홈플러스 상봉점에 다녀왔다. 사람이 많았지만, 워낙 나게 큰 매장이라서 사람이 많다는 느낌은 없었다. 세상천지에 이런 종류 많은 물건은 처음 봤다. 게다가 비싸도 5000원.ㅋㅋㅋ 상봉역 주변에 오피스텔, 아파트도 많아서 충분한 배후가 있고, 구리/남양주/춘천/가평/양평의 경기도 동북권의 교통의 요충지인 상봉역과 망우역이 있고, 지역의 명소로 잘 홍보하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북미에서 다이소 같은 1달러 샾이 많이 있다. 캐나다의 Dollarama~! 미국의 Dollar Tree~! 특히 외국인에게도 호응이 좋을 것 같은, 개인적인 생각을 해본다. "경기도 놀러 가기 전에 서울에서 가장 큰 다이소 한번 들렀다 가" 이런 느낌으로~ 하면 어떨까? 물건이 많다는 장점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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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 색달해수욕장, 시원한 파도와 서핑족들을 볼 수 있는 곳

서퍼들이 많은, 이국적인 풍경의 중문 색달해수욕장, 한여름 파도를 즐긴다. frankiefoto, 출처 Unsplash 2024년 여름은 정말 덥다. 8월 후반인데도 무더위가 가시질 않는다. 7월 중순 제주도 가족 여행 때 들린 해수욕장이다. 햇볕이 내리쬐는 가장 피크시간은 피해야 하기에 우리는 느지막이 6시가 넘어서 이곳 중문 색달 해수욕장에 도착했다. 공용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해수욕장으로 가는 내리막길에 사람들의 표정이 설렌다. 바다가 보이자 외국에 온 느낌이 살짝 있다. 멀리서 보이는 파도가 이국적이다. 중문 색달 해수욕장은 다른 곳보다 파도가 높아서 서핑 매니아들이 많이 보였다. 우리나라 동해는 수심이 급하게 내려가기 때문에 아이들이 놀기에는 좀 부담스럽다. 서해안은 너무 완만스럽다. 여기 색달해수욕장은 동해와 서해의 장점을 다 갖추었다. 적당히 완만한 수십과 스릴 넘치는 파도의 높이가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즐기기에 딱 좋은 환경이었다. 해가 질 무렵, 석양 빛에 파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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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앞산 전망대 산책, 어르신들과 앞산 케이블카 편하게 이용하기(주차 팁)

추석 명절에 아이들과 장인 장모님을 모시고 대구 앞산 전망대에 구경하러 나섰다. 앞산 케이블카 타러 이동~~!. 어르신을 모시고 가야 해서 케이블카는 필수였다. 앞산공원 공영 주자장에서 앞산 케이블카 타는 곳까지는 1km 정도 거리에다가 경사가(대략 60~70m) 있어서, 80세 넘은 장인어른이 걷기에는 무리가 있는 거리였다. 어르신이 있을 경우에는 케이블카 근처에 주차할 수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되었다.^^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앞산공원 공영주자장-주차차단기-케이블카타는곳"이 경로에서 노란색으로 표시한 주차 차단기에서 정차하면, 관리원분이 "어떻게 오셨어요?" 물어본다. "케이블카 타러 가요" 했더니, "차는 못 들어가요, 걸어서 가셔야 합니다"라고 하신다. "어르신이 계시는데요~" 했더니 차단기를 올려주신다.^^ 그냥 아무 말 안 하면 차가 못 들어가는 것 같다. 반드시 어르신이 계신다고 하고, 자동차 창문을 슬며시 내려주면 된다. 건물 근처 적당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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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고석정 꽃밭, 가을을 걷는다.

. 좋은 생각은, 꽃밭에서.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서울을 벗어나 가까운 곳에 아름다운 꽃길이 있다. 가을에 가 볼 만한 꽃밭이다. 지금이 제일 절정인 것 같다. 억새, 해바라기, 황화코스모스가 만발한 시기에, 꽃길을 걸었다. 추수의 계절~!, 이맘때가 되면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것과 새해의 계획을 준비하는 생각의 시간이 필요한 때~! 좋은 생각은 좋은 장소에서 나지 않을까?^^ 운영 : 2024년 8월 30일 ~ 10월 31일 시간 : 09:00 ~ 19:00 ( 매표 마감 시간 : 18:00) 야간개장 : 18:00~21:00(매표 마감 20:00) *매주 화요일 휴무 고석정꽃밭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25-203 꽃밭 주차장 (꽃밭은 주차장 건너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문화관광 문화관광 www.cw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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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 맛집, 가람돌솥밥, 맛있게 먹던 기억 성게전복돌솥밥

제주도 가족여행 2일차 저녁식사이다. 해물뚝배기 맛집이라 하여, 숙소 근처에 있는 가람돌솥밥을 방문했다. 인근에 색달해수욕장도 있고, 여러 번 다녔던 하나로마트 중문점도 근처에 있다. 제주도에 왔는데, 솥밥과 해물뚝배기는 먹어봐야지^^ 제주도에 참 많은 음식들이 있다. 고르고 골라서 선정(?) 한 맛집이다. 평일 저녁이라서 한가한 주차장, 한가한 실내 모습이었다. 제주도 맛집 도장을 찍어본다. 제주도 바다맛 물씬 풍기는 성게전복요리, 중문 맛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lightscape, 출처 Unsplash 입구에 귤 나무? 와 하루방이 우리를 맞아 준다. 제주도니깐~~ 평범한 듯한 반찬 차림이지만, 각각 맛은 제주도 풍미가 있다. 초등학생 아이는 양념장에 마른 김에 손이 간다. 계속 리필해서 먹는구나^^ 성게전복돌솥밥(25,000 원) 한 개와 전복해물뚝배기(18,000 원) 이렇게 두 개 주문했다. 조금 시간이 걸려서 나왔다. 군침이 돈다~~~ 돌솥밥 위에 마가린 약간 얹고+비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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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오병이어 생선구이집, 소박한 생선구이 맛집

초등학교 아이와의 제주 가족 여행 3일차의 점심 메뉴이다. 과하지 않으면서, 제주도 현지 음식을 맛보자~ 컨셉으로 메뉴 선정을 했다. 흑돼지, 회, 해물뚝배기 모두 먹어봤다. 생선구이를 먹어보자. 부담없는 양, 편한 분위기, 담백한 맛의 생선구이 집이다 adrian_infernus, 출처 Unsplash 정한 곳이 서귀포 근처 오병이어 이곳이다. 오전 여행지가 천지연폭포이고, 다음 숙소가 신화월드여서 적당한 동선이기도 해서 정한 곳이다. 음식점이 한적한 곳에 위치해 있어서, 길가에 주차하고 들어갔다. 한가하고 소박한 내부였고, 생선 모둠구이 2인분(1인, 20,000) 주문했다. 본식이 나오기 전에 감자수프와 샐러드가 나왔다. 샐러드가 신선했고, 감자수프가 입에 착착 맞았다. 아이가 입맛에 맞았는지, 전식부터 잘 먹는다. 긴 도마 위에 생선구이가 등장했다. 배가 고파서 양이 적어 보였지만, 밥 먹고, 생선을 잘~발라먹고, 누룽지 섞인 숭늉까지 먹으니, 슬슬 양이 차올랐다. 갈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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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야크마을 둘러보기, 배려의 컨셉으로 만든 휴양지에서 여름휴가를 보낸다.

열심히 일한 우.리. 공간의 '배려' 가 담김 베이스캠프에서 여름휴가를 즐긴다. 2024년 여름휴가지는 제주 야크마을이다. 2박 3일 동안 편안한 장소에서 즐거운 휴가를 보냈다. 짧아서 아쉬움이 많았지만, 여행객을 위한 야크마을의 배려가 곳곳에서 느껴졌던, 좋은 기억이 남는 장소이다. 그 기억을 정리해 본다. 마을 어귀 & Welcome Center 시골마을 어귀에는 커다란 고목나무가 있고, 어르신들이 평상 위에 옹기종기 모여있다. 1136도로에서 우측으로 나와서 야크마을로 진입했다. 마을 어귀에 곡선의 웰컴센터가 있다. 드디어 왔구나. 사진에서 봤던 산뜻한 로고를 마주했다. 평화로운 제주도 야크마을이다. 웰컴센터의 곡선과 주변 녹음이 잘 어우러져 있다. 투숙객을 유입하는 듯한 모양새가 왠지 끌림이 있다. 뜨겁고 습한 여름날이다. 웰컴센터 안의 시원한 에어컨 공기가 피부에 와닿았다. 느낌이 좋다. 벽그림과 작은 인포데스크와 자그마한 테이블이 눈에 들어왔다. 한쪽의 전창으로 수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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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앵무새 제주, 야크마을 안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에서 무더위를 피해 반나절 보낸다

2024년 여름, 내 일생에 가장 더운 여름을 보낸 것 같다. 가장 더울 때 휴가를 다녀왔다. 제주도의 여름은 정말 습하고 더웠다. 오후 4시까지는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실내에 있는 게 제일 좋다. 야크마을엔에 있는 서울 앵무새 제주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낸다. 제주도의 무더운 여름, 햇빛 강한 시간에 찾은 베이커리 카페 etiennegirardet, 출처 Unsplash 야크마을안에 베이커리 카페가 있다. 2층짜리 베이커리 카페, 사진 찍을 명소들이 많이 있다. 이곳은 카페의 뒤쪽 정원~! 야크마을에서 들어가는 입구~! 여기도 화려한 사인이 있다. 자연과 잘 어울린다. 사진으로는 더위가 느껴지지 않지만, 무척이나 더운 날씨였다.^^ 지금은 나와있기 힘든 계절~! 서울 앵무새 입구. 조금씩 시원한 느낌이 돈다. 작은 연못이 있어서 아이의 눈길이 간다. 창밖으로 보이는 아까 그 잔디밭이다. 카페 모든 곳에서 외부가 시원하게 보인다. 2층 공간, 갤러리 같은 작은 공간이다. 평일이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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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오늘] 랭리_밴쿠버_캐나다_아빠 육아휴직 [D+7, Canada] 캐나다 일상, 정착 7일차

2019.8.22. 5년 전 오늘 랭리_밴쿠버_캐나다_아빠 육아휴직 [D+7, Canada] 캐나다 일상, 정착 7일차 #캐나다 #육아휴직 #랭리 #조기유학 캐나다 정착 7일차, 본격적인 시작 밴쿠버 공항에 도착한지 오늘로 7일차다. 처음에는 정말 어색했다. '이민은 못할 것 같다', '그래도 한국이 좋지' 지금은 점점 적응해 간다. 와이프도 아이들도 모두 잠도 잘 자고, 먹을 것도 잘 먹고... 클럽하우스(한국에서는 ... This Dad Diary 2060 추억의 블로그이다^^ 하고 싶은 걸 해봤던 시절이었다. 하루하루의 기억이 생생한 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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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화월드 메리어트 리조트, 넓은 로비와 잘 갖추어진 수영장

2024년 제주도 가족여행은 야크마을에서 2박, 이곳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 리조트(디럭스 트윈) 에서 1박을 했다. 첫 느낌은 "아~ 넓다"이다. 메리어트관 로비를 시점으로 좌우 측에 신화관과 랜딩관이 있고, 남북축으로 지하 쇼핑몰이 길게 있고 남측으로 테마파크가 자리 잡고 있다. 습하고 무더웠던 여름이라, 우리의 동선은 객실-쇼핑몰-수영장 이렇게 가 주동선이었다. 습하고 더운 여름이다. 아이 뒤로 반원의 돔 구조가 신화 월드의 정 중앙이다. 아래로는 쇼핑몰이 있고, 옆으로는 객실이 나열되어 있다. 사진 한 컷 찍고 바로 실내로 들어갔다. 제주도의 여름은 정말 덥다. 지하 주차장에서 메리어트 1층 로비로 가는 길. 호텔에 오면 시간을 들여서 로비를 자세히 본다. 작은 소품 하나하나에도 정성이 담겨있고, 섬세함이 있다. 이곳 로비도 볼거리가 많이 있다. 웅장한 로비이다. 에스컬레이터에 올라서면 화려한 미디어 월과 대롱대롱 화려한 장식물들이 눈길이 간다. 체크인을 마치고 객실로 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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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천지연 폭포 가는 길, 무더운 여름, 매표소에서 폭포까지 나무 그늘로 걷는다.

vizagexplore, 출처 Unsplash 한여름, 천지연폭포 가는 길.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를 걷다 2024년 여름은 정말 덥다. 7월 가족여행 중에 천지연 폭포를 갈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다. 날씨가 덥고 습한 데다가, 초등학교 아이가 있어서 걷다 지치지 않을까라는 염려가 컸다. 결론은, 무덥지 않은 폭포 산책길 이었다. 찌는듯한 여름에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매표소까지 가는 길이 가장 더웠었다. 매표소-검표소-폭포까지는 10분 정도 걸렸고, 검표소에서 폭포까지는 나무그늘이 충분히 있어서 양산 없이도 기분 좋게 다녀왔다. 폭포에 다다랐을 때는 더욱 시원한 느낌이 컸었다. 폭포 구경도 하고 발도 담그고 여름 속에서 나름 시원한 폭포를 구경하고 왔다. 더운 여름에 땡볕 아래로 걸을 것이라는 상상을 하고, 올까 말까를 고민했었는데, 시원한 나무 그늘이 있었다. 아스팔트 주자장 위에서의 더운 열기와는 비교도 안될 만큼 시원했다. 제주도의 여름은 정말 습하고 덥다. 하지만 이 그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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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언니 바다간식, 신화월드 근처 맛집, 시원한 해물라면과 보말칼국수 맛집

눈이 보배다. 지나가는 길에 들렸는데.... 해물라면 맛집이다.^^ alexas_fotos, 출처 Unsplash 신화월드 메리어트 리조트에서 Check-out을 하고, 신화 테마파크에서 놀이기구 몇 가지 타고, 근처에 있는 제주도 국제학교 인근을 둘러봤다. 근처에 온 김에~어떤 곳이고, 분위기가 어떤지 구경 왔다. 늦은 점심시간에 주위를 돌아다니던 중에, 맛집스러운 간판이 눈에 들어와서, 차를 세우고, 들어갔다. 점심시간이 훨씬 지나서 그런지, 한가한 주차장, 한가한 음식점 내부였다.이름도 특이하다. 모모언니 바다간식^^ 입구가 깔끔하다 홀 내부도 깔끔하다. 아이와 음식점엘 가면, 이렇게 깔끔한 곳이 좋다. 한적한 구석자리에 자리를 잡고 문어해물라면(15,500원)과 보말칼국수(12,000원)를 주문하고 기다렸다. ️ 앞접시가 앙증맞다ㅋㅋㅋ 물통도 눈에 띈다. 평범하지 않네?ㅎ 문어해물라면이 등장했다. 가위로 문어를 먹기 좋게 잘라서 놓았더니 아이가 잘 먹는다. 질기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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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도 중문점, 야크마을 근처 흑돼지 맛집

제주도에 와서 흑돼지를 먹어보고, 후회해 본 적이 없다. 모든 흑돼지가 맛있는 것인가? 내가 맛집만 찾아간 것인가?ㅎㅎ 이번 제주 가족여행에서 숙성도 중문에 들려 저녁을 먹었다. 제주도에서 첫 저녁으로 먹었는데, 정말 맛있는 경험을 했다. 흑돼지의 유래를 찾아보니, 아주 오래된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었고,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것이지만, 우리가 먹는 식용은 천연기념물이 아닌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음식점 상호 그대로, 숙성된 제주 흑돼지 맛집이다 anniespratt, 출처 Unsplash ".... 2세기~5세기경 한라산과 들판에 서식하던 야생 멧돼지를 잡아다 길들여 키운 것이 제주 흑돼지의 기원이라고 한다...... 1970년대까지는 제주도 돼지는 '똥돼지'라고 불렸다.... 제주도 관광 개발 사업이 진행되면서 비위생적인 재래식 변소 추방 운동이 전개되면서 더 이상 화장실에서 키우지 않게 되었다..... 2015년 3월 17일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550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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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국밥, 제주 신화월드 근처 아침식사 맛집 추천

제주 여행 중에 제주신화월드에 있었다. 아침을 뭘 먹을까 고민하고 있었다. 아이가 있었기 때문에 아이가 먹을 수 있고, 간편하고 저렴한 음식으로 먹고 싶었다. 신화월드 근처에서 무계획으로 맛집을 발견했다. 동광국밥 집이다. hellosmith, 출처 Unsplash 동광육거리 근처 분식집에서 먹기로 했는데, 가는 도중에 와이프가 동광국밥집 간판을 보고, "저기 어때?" 그런다. 바로 핸들을 오른쪽으로 돌려 차를 세웠다. "아~ 좋다. 비 오는 날 아침에 국밥 좋지~" 했다. 아점 먹는 시간, 10시 즈음이라 여유 있는 내부였다. 아이에게 맞는 메뉴는 설렁탕이고, 우리는 소고기 국밥을 주문했다.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반찬을 차려주셨고, 밥은 무료라고 말씀하셨다. 국밥이 참~맛있었다. 전날 밤에 치킨을 먹어서인지 편한 밥을 원했는데, 호텔 내부에도 딱히 아침식사를 하기 적당한 게 없어서 여기에 오게 됐다. 정말 무계획이었는데, 딱 맛집 음식점이다~^^ 편한 식사였다. 아이도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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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크마을 근처 맛집, 회 포장, 중문회어시장, 제주 여름휴가 야참은 역시 회~!

회를 좋아하는 가족~! 야참으로 회포장 맛집~! 중문회어시장을 다녀왔다 mggbox, 출처 Unsplash 제주도 가족여행 2일 차이다. 저녁은 해물뚝배기로 일찌감치 해결했고, 색달해수욕장에서 느지막이 해수욕을 즐기고 야크마을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중문회어시장에서 회포장을 했다. 고르고 골라서 찾은 맛집이다. 밤 8시쯤 도착한 것 같다. 회 뜨시는 분이 세분 계셨고, 포장과 계산을 해주시는 분이 한 분 계셨다. 이 시간에 많은 직원분이 있다는 건, 맛집이라는 것이지^^ 행사하는 우럭 19,000짜리 하나 포장해서 숙소에 와서 정말 맛나게 먹었다. 횟집이 넓~었다. 기다리는 동안 수조 구경도 하고, 매장 내부도 쭉~둘러봤다. 횟집인데, 깔끔하게 정돈된 내부였다. 역시 맛집이구나^^ 사장님이 친절하게 주문을 받아 주셨고, 수조에서 우리의 고기인 듯 팔딱 거리는 우럭 한 마리 꺼내어 조리대로 가져가셨다. 우리 앞에 많~은 전화주문이 있었던 것 같다. 한 10분 정도 기다린 것 같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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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성경고사 대회 참가 후기, 33회 전국 어린이 대회, 교회학교 아동부 전국연합회, 하남 미래를 사는 교회

올해에도 둘째가 전국 어린이 대회 성경고사 부문에 참가했다. 5월에 노회대회, 6월에 협의회 대회를 거쳐서 8월 1일 전국 어린이 대회에 참가했다. 보통 협의회 대회는 6월 6일 현충일에 일정이 잡히고, 8월 15일 전후로 전국 대회 일정이 잡힌다. 52주의 주일학교 공과 중에 절반인 26주의 공과가 시험범위이고, 그 대망의 시험이 이날 있었다^^ 이번 대회 장소는 하남에 있는 미래를 사는 교회이고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는 곳이라 거리상 부담이 없었다. 점심은 아이들 좋아하는 교회 근처 중식당에 갔었는데, 손님들이 정말 많았었다. 아마도 이 대회에 참가하는 교회 일행이 확실하다. ㅎ 전국 교회에서 모인 아이들이 600여 명이 넘는다. 학부모와 교사를 포함하면 족히 2000명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렇게 많은 어린이들이 모여서 개회예배를 드리는 것을 보면 감동이다. 저출산 시대에~, 주일학교 아이들이~, 각기 자신의 달란트~를 수개월 동안 노력하여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이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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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아빠표 간단요리 : 우리집 입맛에 맞는 살치살 스테이크 요리, 후라이팬 스테이크

거창한 스테이크보다는, 아이 입맛에 맛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야채를 이용하여 또 한상 차려본다. hanness, 출처 Unsplash 스테이크 하면 왠지~, 잘 알려진 전문 레스토랑에 가서 분위기 있게 먹는 음식이며, 집에서의 요리는 많이 번거로운 음식이라 생각됐다. 동네에 스테이크 집은 몇 번 가봤지만, 유~명한 스테이크 집은 부담이 되는지라, 기회가 되면 한번 폼나게 가야지 하며 검색만 해두고 있다. Tripadvisor 에서 소개되는 서울시내 유명한 스테이크 전문점이다.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1.BTL Steak 2. Wolfgang's Steakhouse Korea 3. The Margaux Grill 4. Ipanema Grill 5. Butcher's Cut < 출처 : tripadvisor.com, Steakhouses Restaurants in Seoul, Ver 2023> 다양한 레시피를 보고 에어프라이나 후라이팬을 이용하여 스테이크를 만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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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 짜파게티 가지고 아이들 입맛에 맛는 짜파게티 만들기

면요리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빠른 음식을 준비했다. 아이를 위한거지만 나를 위한 거 일수도... 709K, 출처 Pixabay 짜장면을 좋아하는 둘째 아이를 위해 조금 신경을 써서 변형된 짜빠게티를 만들어 보았다. 사먹는 짜파게티를 넘어서 조금더 새롭게~! 새우를 좋아하고, 단백질도 필요하고, 등등의 영양소를 감안하여 입맛에 맛는 짜빠게티를 했다. 반응이 너무 좋았다.^^ 생각보다 간단하게, 빠르게 만들었다. 있는 재료를 가지고 만족스럽운 한끼를 만들었다. 재료 짜파게티, 새우, 고기 소고기 준비 고기+마늘+간장넣고 볶기 새우 준비 밑간하여 준비 야채 준비 이것저것 준비~있는거~! 재료 볶기 준비한 재료 볶기 면삶기 짜파게티 삶기~ 마무리 볶기 모든 재료넣고+스프+기름넣고 마무리 완성 요리에 일도 관심없던 내가.... 휴직 이후 달라졌음을 느낀다. 처음에는 별거 였지만 지금은 별게 아닌 일상의 한 부분이 됬다. 아이를 위함이고, 또한 나를 위함이다.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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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빠른 요리, 좋아하는 재료만 사용하여 아이와 함께 스파게티 만들기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좋아하는 재료와 싫어하는 재료, 잘먹는 음식과 안먹는 음식, 아이의 입맛을 대체로 잘 안다. 스파게티를 좋아하지만, 안먹는 재료들이 있다. 잘 먹는 재료만 이용하여, 토마토 스파게티를 만들었다. 간단하게^^ [버터] 향을 내고, 탱탱함을 위해 [8분] 삶기를 한다. 좋아하는 재료는 [새우]이다 [소스] 준비 느끼함을 [마늘]로 희석시키고 볶는다. [아이의 손]으로 볶는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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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좋아하는 크로와상, 손쉽게 만들수 있는 재료 크로와상 생지로 간편한 아이들 간식 준비하기

2만원으로 크로와상 50개를 먹을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생.지.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와이프가 신세계푸드의 크로와상 생지를 구매했다. 구매는 와이프가 하고 간단한 만들기는 내가 하고, 각자 잘 하는걸 한다. 생지로 크로와상 만드는건 정말 간단하다. 사실 생지( ≒ 반죽)라는 재료를 안지가 얼마되지 않았다. 처음엔 이름도 생소했지만, 이젠 생지가 익숙하다. 단어도 익숙하고, 만드는 것도 익숙하다. 다음엔 조금더 응용된 생지 요리를 해볼까 한다^^ 구매. 50개들이 한봉다리 온라인. 저렴한 가격 순서1. 판에 얹기 순서2. 에어프라이 안으로 순서3. 170도에 10분 순서4. 완성 순서5. 차림 빵은 역시 따뜻할 때 먹어야 제맛이다. 신선함과 따뜻함이 어울어져 있는 크로와상이다. 쵸코쨈, 버터, 딸기쨈, 감쨈 모두 꺼내어 아이들은 우유에, 우리는 커피에, 간단한 간식으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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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아빠표 밥전, 초간단으로 만든 아이들 한끼식사 묵은지 밥전으로 주말 첫 끼를 해결한다.

묵은지 섞은 밥전, 궁합이 잘 맞다 묵은지 밥전으로 한끼 해결^^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주말아침 메뉴 정하는게 하루의 첫 고민이다. 생각하고 있는 재료를 머리에 떠올리며 문득 드는 종목은 [밥전]이다. 잘 생각해낸 메뉴같다. 냉장고도 정리할 겸...해서 빠르게 만들어 봤다. [묵은지]로 간을 했더니 전 특유의 느끼한 맛을 잡을수 있었고, 간도 맞게 되네, 김밥의 단무지 역할같다. 재료준비 냉장고에 있는 온갖 재료를 꺼냈다. 당근,대파, 양파, 햄, 브로컬리 줄기, 그리고 묵은지 씻은거~! 재료를 잘게 잘라서 볼에 준비하고.... 꼬들꼬들하게 물맞춰 밥준비... 계란을 풀어서... 모든 재료를 한데 모아, 잘 섞는다.... 적당한 크기로 후라이팬에 정렬하고.. 세팅해서 식탁으로.. 10분 걸렸다.^^ 아빠표 요리, 아빠표 소고기 육전 쉽게 만드는 법, 아이들 밥도둑, 적당한 양으로 했을때 귀하게 대접받는다ㅋㅋㅋ 단백질이 풍부한 고단백 육전 요리를 해본다 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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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이마트 트레이더스 휘핑크림, 아이가 직접 사용해 본 후기

8살 아이가 휘핑크림 통의 버튼을 누른다. 이제부터 할 만한 나이인 것 같다. ThomasWolter, 출처 Pixabay 오랜만에 휘핑크림을 구매했다. 자주 먹기에는 질리지만 가끔 먹기에 좋은 맛이다. 크로아상, 와플, 토스트..등등 어디에나 어울리는 크림~ 월계 트레이더스에 들린김에 사진 몇개 찍어서 포스팅 해본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계점의 치즈코너 부근에서 찾았다. 여러개 휘핑크림이 있어고, 이번엔 훌랄라로 먹어보기로 했다. 가격은 700ml 한개 10,480원~! 아침식사 시간~! 보통 설탕이나, 꿀, 또는 쨈을 뿌려먹는데 이번엔 휘핑크림을 뿌려먹었다. 색다르고 좋네^^ 초등학교에 올라가는 둘째 아이가 한번 해보겠다고 한다. 안될텐데...생각했지만... 해본다는데....해서 의자하나 갖다 주었다. 있는힘껏 누르더니.... 쏟아져 나온다ㅠㅠ. 몇 번 해보더니 버튼을 누르면서 자유 자재의 모양을 낸다 휘핑크림이 통에서 나오는 재미도 있는 것 같고, 달달한 맛의 느낌도 좋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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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아빠표 크로플, 크로와상 생지로 크로플 만들기, 주말 아이들 아침식사로 적당한 메뉴이다.

간편하게 만들었지만 향도, 맛도, 반응도 좋다^^ axelbimashanda, 출처 Unsplash 주말아침 마땅하게 만들어 줄 음식이 없을 때 좋은 메뉴인 것 같다. 냉동실에 있는 크로와상 생지를 이용하여 크로플을 만들어 보았다. 특별한 아이디어나, 특별한 순서는 없다. 간편히 만들 수 있는 음식이다. 간편하게 만들었지만, 향도 좋고, 맛도 좋다. 아이들 반응은 더 좋다. 크로플(croffle)은 "크로와상(croissant)"과 "와플(waffle)" 을 합친 혼성어이며, 크루아상 반죽을 와플기에 눌러만든 음식이다. 과일준비 이번주에는 냉장고에 과일이 골고루 있었다. 딸기, 체리, 블루베리~, 사과도 있었고, 오렌지도 있었는데, 음....크로플에는 딱 3개만 사용했다. 반죽준비 냉동실에 있는 크로와상 생지를 꺼내어 실온에 대략 한시간 정도 해동해 놓았다. 랩으로 덮어 놨어야 했는데, 놓쳤다. 생지의 촉촉함을 유지하려면 해동시간 동안 랩으로 덮어놔야 한다. 와플기사용 저렴한 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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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부드러운 한우 소꼬리찜 만들기

부드러운 고기 맛의 비결은 기다림 이다. 끓이는 기다림, 식히는 기다림 모두 필요하다. nate_dumlao, 출처 Unsplash 주말에 와이프가 한우 소꼬리찜을 먹고 싶다고 톡으로 레시피를 보내줬다. 한번 쓱~읽어보니 어렵지 않았다.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았고, 새롭게 도전해 보는 요리이기도 해서 흥미있는 메뉴였다. 전(全) 요리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부드러운 육질을 만드는거 였다. 압력 밥솥이 있었기에 손쉽게 부드러운 맛을 낼 수 있었다. 고기의 양 소꼬리 2kg 을 미리 배달시켰고, 아이 둘 어른 둘, 총 4명이 딱 먹기 알맞은 양이었다. 포장을 뜯고 물에 2~3시간 담궈 놓아 핏물을 뺏고, 눈에 보이는 기름기를 가위로 제거했다. 생각보다 기름이 적었다. 고기를 잘 고른것 같다. 초벌 팔팔 끓는 물에 고기를 몽땅 넣고 2~3분 정도 푹 끓였다. 이물질과 표면의 기름을 빼는 공정이다. 좀더 끓여도 될 듯 했지만 좋은 기름이 빠져나갈 것 같다는 느낌이 있어서 적당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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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묵은지 고등어 조림

요리..! 하면 할수록.. 부족함을 느낀다. 이러면서 요리를 배워간다.^^ fraenkly, 출처 Unsplash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조림요리. 어린 아이가 먹기에도 적당했기 때문에 가끔 해 먹는 요리이다. 냉장고에 오래동안 있었던 묵은지를 처리하기에도 적당하다. 고등어 두 세마리만 있으면 간편하게 만들수 있는 음식. 숙달이 되었기 때문에 끊이는 시간 빼면 10분 내외로 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이다.^^ 재료준비 묵은지 & 고등어 물에 잘 씻어 준비한다. 육수 양파 & 멸치 & 다시마 넣고, 푹~끓인다. 양념 간장 & 다진마늘 & 고추가루 약간 & 올리고당 & 후추 조림 요리를 처음 했을 때는 물량을 조절하기가 어려웠다. 조림 요리는 바닥이 탈때까지 조려야 맛있는데, 잘 되지 않는다. 묵은지와 고등어 그리고 양념에 기본적으로 수분이 있기 때문에 끓여가며 물량을 조절해야 한다. 너무 과하면 조림의 맛이 나질 않는다. 냄비 뚜껑을 닫아서 익히기 때문에 안익을 꺼라는 생각을 버리고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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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아이 간식, 감자로 피자같이, 아이 입맛 돋구는 치즈 감자전

아빠의 요리....이제 어색하지 않고, 익숙함을 넘어, 숙련된 느낌도 든다^^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밭에서 직접 가꾼 감자가 집에 있다. 감자로 만들만 한게 딱히 생각나지 않는다. 감자볶음? 감자샐러드? 감자조림? 아이의 입맛을 사로 잡을 뭔가가 있지 않다. 서치력을 이용하여 다양한 레시피를 찾아봤고, 드디어 치즈 감자전을 해 보기로 했다. 결과가 좋았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감자를 채썰고 → 볼에 소금과+감자와+모짜렐라 치즈를 잘~섞고 → 후라이팬에 부치면 끝~~! 전분가루나 부침가루는 넣지 않았다, 소금과 치즈는 계량하지 않고 적~당~히 넣었다. 달군 후라이팬에 강하게 부친 후 서서히 익혀갔더니, 바삭하게 아이들 식감에 맞게 전이 부쳐졌다. 아이가 정말 좋아한다. 감자맛도 나고 치즈맛도 난다. 피자맛도 난다. 케쳡을 찍어먹으면 서양 느낌이 나고, 간장에 찍어 먹으면 한국 느낌이 난다. 아빠의 요리? 이제 어색하지 않다. 익숙함을 넘어서 숙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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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불맛 나는 가지구이 빠르고 간단히 해보자

불맛 살린 가지구이 만들기. 마치 구운고기 비슷한 맛이 난다.^^ anetakpawlik, 출처 Unsplash 집에 가지가 있는데, 놔두면 썩어서 버릴것 같고, 뭔가를 해보자니 귀찮고... 가지 요리는 예전에 한번 해 봤는데 실패를 해서 몇 일간 맛없는 가지를 먹던 기억 때문에, 그 후로는 마트에서 가지를 사본적이 없다.ㅋㅋㅋ 그땐 그때고, 유트브 몇 개를 보고 손 쉽게 가지 구이 하는 방법을 연구했다. 김대석 셰프 TV를 가장 많이 참조 했다. (쉽고 맛깔나게 잘~하신다^^) 구멍(칼집)내기, 소금간, 굽기, 양념장올리기 하면 완성이다. 참~~쉽다^^ 맛도 좋~다^^ 구멍내고+칼집내기 가지 안쪽까지 간이 베게하기 위해 포크나 이쑤시개로 구멍을 낸다. 많을 수록+깊을수로 좋은것 같다. 가지 표면은 칼집을 내었다. (키친타올로 수분을 제거하면 좋다. 난 그냥 빠르게 하기 위해 생략~~!!) 소금간하기 저 구멍사이로 소금이 들어가게 하기위해서, 표면에 소금을 뿌리고, 키친 타올로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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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집에서 하는 랍스터 요리, 찜, 버터구이, 밥, 라면

랍스터 4마리로 4가지 먹거리를 만들어 먹는다. 부담없는 가격으로 푸짐하게 즐겼다 joyreal328, 출처 Unsplash 온라인 쇼핑몰에 실한 자숙 랍스터가 나왔다. 와이프는 재빠른게 Get 하고, 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랍스터 요리를 했다. 나가서 먹으면 가격표 보며 고민고민 하며 먹는 메뉴인데, 저렴하게 구매해서 가격 부담도 없다. 유투브 다섯개 정도, 블로그 다섯개 정도 정독하고 나만의 방법으로, 집에 있는 재료 만으로 빠르게 만들어 가족에게 대령했다.^^ 두개는 찜요리, 두개는 버터구이, 랍스터 살 밥, 라면...이렇게 4가지 요리를 동시에 했다. 싱싱한 자숙 랍스터가 도착했다. 묵직하고 큼직했다. 캐나다 라벨이 붙은걸 보니, 옛날 생각나기도 한다. 해동을 시켜야 한다. 상온에 대략 반나절 정도 둔것 같다. 감으로 하면 된다. 그리고, 자숙한거니깐~~ ㅋ 집에 있는 칫솔로 흐르는 물에 잘 씻었다. 특히 배부분이 오돌토돌 해서 이 물질이 있을수도 있으니 조금 신경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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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이들 간식, 카야 토스트와 계란 반숙 만드는 법

싱가포르 여행 중에, 카야 토스트 체인인 Toast Box에 3번 갔었다. 맛있었던 기억이 있었다. 현지에서 카야 잼을 여러 개 사 왔다. 토스터에 식빵을 구워서, 버터와 카야 잼을 바르면 끝~~! 간단한 아이들 간식이다^^ 빵칼로 절반 커팅을 한다. 난이도가 조금 있다. 우린 얼린 식빵을 살짝 녹여서 했다. 그래도 어렵다~ 토스터에 노릇할 정도로 굽는다, 대략 3~4분 정도 했다 싱가포르 무스타파 쇼핑몰에서 사 온 카야 잼이다. 한 개에 3불 정도~ 식빵에 고르게 발라준다. 한쪽은 카야 잼을 바르고, 다른 한쪽은 버터를 바른다. 완성이다. 현지에서 먹던 그 맛이다. 취향에 따라 카야 잼과 버터의 양을 조절 하면 좋을 듯하다^^ Toast Box에서 먹었던 계란 반숙도 곁들였다. 물을 팔팔 끓여서, 불을 끄고 계란을 넣는다. 숙련이 좀 필요하다. 4개를 넣었는데, 2개만 넣으면 좋았을 껄~ 살짝 덜 익었다. 그래도 먹었다.ㅎ 집에 남아 있는 간장소스에다가 양조간장 적당량 섞어서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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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대패삼겹살 미나리 구이와 찜 요리

봄의 요리. 미나리와 삼겹살의 조화. 구이와 찜을 동시에. orhakim, 출처 Unsplash 아이들을 위한 조금 신경을 쓴 요리를 했다. 대패삼겹살 미나리 구이와 찜이다. 유튜브를 보고 간단해 보여서 한번 시도해 보았는데, 아이들 반응이 좋다. 싱싱한 미나리를 얇은 삼겹살로 돌돌 말아야 하는 손이 좀 가는 음식인데, 노력 대비 효과가 좋다. 신선하고 개운한 시금치와 삼겹살과의 음식궁합도 아주 잘 맞는 것 같다. 구이와 찜을 동시에 했다.^^ 준비 대패삼겹살은 살짝 해동시키고, 신선한 미나리를 씻어서 물기를 뺀다. 미나리 말기 손가락 한 개 정도의 미나리 가닥을 삼겹살로 돌돌 만다. 아주 잘 말린다 접시에 올려,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한다. 구이 요리 재료를 프라이팬 올려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5분~7분 정도 중간불에서 구운다 대패삼겹살 미나리 구이 완성 찜 요리 재료를 찜기에 올려서 뚜껑을 닫고 5분~7분 정도 중간불에서 찐다. 대패삼겹살 미나리찜 완성 양념장 쌈장+간 마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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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집밥, 아빠표 요리, 풀무원 주먹밥, 초간편 식사

heftiba, 출처 Unsplash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가 학교에서 맛있는 커다란 주먹밥을 줬다고 얘기했다. "삼각형처럼 생긴..... 뭐라 뭐라~" 와이프가 인터넷을 검색해서 드디어 찾았다. 한 끼 식사로 에어프라이에 금방 해줬더니, 학교에서 먹었던 바로 그 주먹밥이라고 한다. 잘~먹는다. 이거였구나.ㅋㅋㅋ 풀무원솥솥주먹밥! 여러 가지 조리법이 나와있지만, 에어프라이어가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기구이다. 에어프라이어를 구매한 후로 전자레인지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것 같다.ㅎㅎ 포장지를 벗겨서 얼린 상태의 주먹밥 4개를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40도로 18분 정도 돌렸다. 주말 아침에 만사가 귀찮을 때 아침 대용으로 해 주었다. 이 외에도 출출할 때 아이들 간식용으로 주면 좋을 것 같다. 바삭+짭조름하니 입맛 돋우는 맛이다. 편의점에서 먹는 주먹밥 보다 나은 것 같지만, 엄마 아빠가 직접 해 주는 정성스러운 주먹밥의 맛은 아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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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싱가포르 칠리크랩 소스로 랍스터 요리, 아이들 저녁 한 끼

davidtoddmccarty, 출처 Unsplash 싱가포르 칠리소스 하나로~ 손쉽게, 폼 나는 랍스터 요리를 한다. 싱가포르에서 사 온 칠리크랩 소스와 냉동 중인 랍스터를 가지고 저녁 한 끼 차렸다. 처음 하는 종목이지만, 그리 큰 부담 없이 했다. 여러 블로그를 보고나서 나름 분석(?) 하여 한국적이고, 아이들 입맛에 맞는 아빠표 요리를 만들었다. <<재료 준비>> 싱가포르 칠리소스, 랍스터 1마리, 다진 마늘, 양파, 생새우살, 올리브유, 계란 2개 1. 칠리소스 구성 : 메인 소스(A)와 핫 소스(B)와 전분 소스(C). 이렇게 3가지 종류이다. 아이가 매울까 봐 핫 소스는 사용하지 않았다. 2. 손질 : 랍스터의 잔 다리를 잘라내고, 다리/몸통/꼬리를 잘 손질하여 세로로 가른다. 3. 초벌 익히기 :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프라이팬에 랍스터의 살이 닿게 올려놓고 뚜껑을 덮고 앞뒤로 각각 15분 정도 익힌다. 중간에 새우 살도 넣고, 다진 마늘도 듬뿍 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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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갈치조림 요리, 갈치보다 무가 더 맛난다

갈치와 무에 양념장이 충분히 밸 정도로 조려주는 게 갈치조림의 핵심^^ terasproductions, 출처 Unsplash 갈치조림을 만들어봤다. 조림 요리는 말 그대로 잘 조려야 맛이 난다. 무도 조리고, 갈치도 조려야 한다. 조금 시간을 드려서 조림 요리를 만들면 아이들 입맛에 맞는 갈치조림이 완성된다. 시간을 잘 사용하기 우해 멸치+다시마+양파 육수에 무를 푹~끓 둔다. 숟가락으로 무가 조금 힘을 주어 잘릴 정도까지 끓여주면 좋다. 이렇게 무를 끓이는 동안 갈치를 손질하고, 양념장을 만들어 놓으면 시간이 단축된다^^ 멸치+다시마+양파로 만든 육수에 무를 썰어 넣어 푹 끓여 준다. 숟가락으로 무가 잘릴 정도로 끓여준다 생갈치를 잘~씻어 놓고, 갈치조림 양념장을 만든다(간장+고축가루+매실액+다진마늘+후추), 아이들 입맛에 따라서 양념의 량을 조절한지~ 숟가락으로 무가 잘릴 정도가 되면 양념을 넣어 10분 정도 더 끓인다. 그래야 무에 양념이 쏙 벤다. 갈치를 넣도 10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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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소고기장조림 만들기

맞벌이 일상~~! 주말엔 아이들 반찬을 만들어 놔야 한다. 콩나물, 시금치, 멸치볶음 등등, 이번엔 소고기장조림을 해보자^^ 장조림의 고수는 결에 따라 고기를 뜯어내고, 양념이 쏙~ 배이게 하는 경지가 되어야 하는데, 난 그런 고수가 아니다.ㅎㅎ bank_phrom, 출처 Unsplash 냉동실에 있는 소고기를 완전히 해동시켜서...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다. 한 시간 정도? 가볍게 끓여서, 잡기름을 제거한다. 생각보다 이물질(?) 이 많이 나오네~?ㅎ 물 800lm에 간장+설탕+맛술 적~당이. 30분 정도 중불에 끓였다. 물이 30% 정도 준듯하다. 줄수록 국물의 맞이 진해진다. 메추리알과 꽈리고추를 넣고 20분 정도 더 끊였다. 물이 40~50% 정도 줄었고, 국물 맛이 더 깊어진다.^^ 꽈리고추에 구멍을 서너 군데 냈다. 국물이 고추에 스미도록~~ 고기를 꺼내어, 적당한 크기로 썰었다. 이렇게 해서 한 10분 정도 중불에 끓였다. 완성~~ 올~~보기 좋은데? 완성되자마자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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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아이들이 잘 먹는 오징어 진미채

kate5oh3, 출처 Unsplash 아이들이 좋아하는 오징어 진미채를 만들어봤다. 집안에 있는 간식 박스에 다가 반찬하려고 놔둔 진미채 몇 개 놔뒀더니, 시시때때로 먹는다 ㅎ 없어지기 전에 반찬을 만들어야겠다 해서, 빠르게 반찬 하나 만들어 봤다. 오징어 진미채는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 손쉬운 반찬이다. 진미채, 쥐포채, 황태채, 마른새우 등등 비슷한 요리과정으로 하면 손쉽게 할 수 있는 것 같다. 아이들 취향에 따라 만들어주면 된다^^ 주재료 진미채 (흰색, 홍색) 양념 간장, 고추장, 다진 마늘, 매실액 올리고당, 참기름, 깨소금 백색과 홍색을 듀얼로 만들었다^^ 백진미채와 홍진미채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백진미채는 오징어를 말리기 전 껍질을 제거하여 오징어의 흰 속살만을 사용한 것이고, 홍진미채는 오징어의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 그대로 건조하여 찢어낸 것이라 불그스름한 빛깔을 띠고, 겉면에 오징어 특유의 검은 점 무늬가 희미하게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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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추천도서, 월간뉴턴 : 초등학생 아이지만, 처음 접한 글씨 많은 과학책, 그림으로도 흥미있다. 큰 글자와 &그림에서 부터 아이 과학 교육의 첫 걸음이 시작된다.

아이의 교육? 부모의 역할은 : 동기를 부여하고, 욕심을 버리고..... 이다~! 좋은 말이지만, 실행하기 어렵다. 길을 만들어 주고, 기다리는 거라 생각한다. thisisengineering, 출처 Unsplash 좋은 기회를 통해, 과학잡지 월간뉴턴을 접하게 되었다. 고등학교 추천도서 중의 하나여서 부담은 좀 되는 책이긴 하나..... 내가 읽을까? 아니면, 내가 소화시켜서 쉬운 언어로 아이에게 흥미를 유도해 볼까 생각하다가, 아이에게 "한번 봐라~, 그림만 봐도돼~" 하고 주었다. 아이의 공부는 시켜서 되는것도 아니고, 부모의 독촉으로 되지 않는 것임을 수 년간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다. 육아휴직 기간동안 캐나다에 있으면서 영어 이외의 공부는 유투브를 통해서 재미 위주로 보아왔다. 아이들이 영어와 동시에 과학을 접할 수 있는 유익한 유투브 채널이 있었다. It's aumsum time이라는 채널은 아이도 재미있었고, 나도 흥미롭게 봤던 채널이다. 그 후로 이렇게 아카데믹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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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빠 육아, 직장인 아빠 육아 : 육아휴직 전/ 후 달라진 변화, 아이들의 디테일을 관찰하며, 동반성장(?) 아빠되기, 아빠 역할은 아이들의 '흥미'를 찾고 '찾는 것'~

annaelizaearl, 출처 Unsplash 아빠의 역할은, 지속적으로 아이들의 관심 거리를 '찾는 것'과, '자기주도' 할 수 있게 '같이' 계획을 세우고 '함께' 생각을 나누는것! 2019/2020년 육아휴직 이후의 생활에 변화라고 할까? 큰 변화는 아니지만, 육아휴직 기간동안 아이들과 교감했던 느낌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게 큰 변화 인 것 같다. 초등학교 6학년과 6살 두 남자 아이를 보면서, 육아휴직 전에는 아이를 위해 시간을 들인 적이 거의 없었다. 사는게 바뻐서(?), 피곤해서(?), 쉬는게 더 중요해서(?) 이런 핑계거리를 갖다 붙였다. 단지 놀러갈 때 운전해주고, 외식 같이 가주고, 뭐 사달라면 사주고...그랬던 것 같다. 지금은 그때 보다 더 디테일에 신경쓰는 태도로 바뀌고 있고, 바뀌고 있는 중인 것 같다. 아빠와 아이들 간의 격차?, 세대 Gap?, 접근불가? 소통단절? 등등의 전통적인 단어들을 조금씩 완화시키는 노력들을 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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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영어, 일상영어, 놀이영어, 느낌영어 : I think~...I'm gonna block it ~~, 가벼운 놀이 영어 한마디에 아이도 배우고, 나도 배운다. 오래 남는다~

Positive_Images, 출처 Pixabay 주말 오후 간식 타임이다. 근처 맥도널드에 가서 한 먹거리 사왔다. 그중에 해피밀 세트는 어린 둘째가 좋아하는 메뉴이다. 햄버거도 좋지만, 해피밀에 달려 나오는 작은 Toy 때문이다.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둘이 한번씩 번갈아가면서 종이칩을 넣어서 가로/세로/대각선 등 4개의 칩을 연속에서 배열하면 승리하는 게임이다. 우리나라 오목과 비슷한 느낌이다. 아빠와 아이와 번갈아 가며 종이칩을 넣어 내가 한번 져주고, 이겨주고 한다.ㅋ 아이의 흥이 올라간다. 승부욕도 생긴다. 아이가 분리해 지자...한마디 외친다. I think... I'm gonna block it~~ 내가 4개를 채우기 전에 아이가 막겠다는 얘기 인 듯하다. 캐나다에서 귀국 후 집에서의 TV 시청은 유투부 영어 채널만 보게 했다. 유투브에 아이를 위한 방대한 영어 채널이 있다. 유투브 검색은 어른보다 아이들이 훨씬 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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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 채널 추천, 유투브 채널, 영어 프로그램 추천 : &quot;It's aumsum time&quot; 영어도~ 과학도 배운다, 나도 배우고 아이도 배운다. 흥미에서 영어까지~ 흘려듣기~

mycreate, 출처 Unsplash 유투브YOUTUBE에 아이를 위한 영어 교육 채널이 수~만 가지가 있다. 너무 많아서 무엇을 선택해서 집중 해야할지 고민이 많았을 때가 있었다. 듣기만 해도 될까? 난이도는 어떤게 좋을까? 등등 입소문도 엿듣고, 자료도 많이 서치해 보았다. 이런 관심을 갖은지 대략 2년 정도....고민을 한 것 같고, 시행 착오를 겪었었다. 우리의 공부도 그렇고, 아이의 공부도 그렇다. 흥미에서 부터 출발하면 되는 것 같다. 여러가지 유투브를 틀어주고, 아이들이 관심가는 것에 집중해서 계~속 보여주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처음부터 교육적인 뭔가를 보여주면 오래가지 못한다. 아이가 눈으로 몇 분은 보는척 하지만, 오래가지 못한다. It's aumsum time~~흥미있는 과학 소재를 다룬 흥미있는 채널이다.^^ It's AumSum Time 이라는 유투브 채널인데, 아이들이 관심 있게 봤던 채널이다.^^ 일딴, 영어를 몰라도 보기만 하면 내용을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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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극지체험전, 서울시립과학관 : 한여름 '극지'라는 호감 가는 단어~, 아이들과 주말 극지 체험전을 체험한다. 오로라 사진도 보고, 쇄빙선 '아라온호'도 만들고~^^

WikiImages, 출처 Pixabay 무더운 여름, '극지' 라는 단어는 호감가는 단어이다. 주말에 아이들과 집근처 과학관, 극지체험전에 다녀왔다^^ 주말엔 아이들과 할 꺼리를 찾는다. 특히 요즘같은 코로나 시기에+무더위에+방학에....3중고(?) 시기에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을 시켜줄 겸~, 시원한 곳을 찾아갈 겸~...동네 과학관에 왔다. 극지체험전을 한다는 카톡의 홍보를 잘 입력해 두웠다가 필요할 때 찾은거다.ㅋㅋㅋ 대상: 과학관 관람객 누구나 장소: 서울시립과학관 기간: 21.7.31(토)~21.8.14(토) (월요일 휴관) 시간: 10:00~17:00 사실 이런 극제체험전은 처음이다. 말 만 들어도 시원하다. 남극, 북극을 체험한다? 그런 느낌의 주제로 서울시립과학관을 방문했다. Tip.토요일 오후에 갔었으나, 허탕이었다. 코로나로 인해 선착순 입장이다. 다음날 아침 일찍 재방문 하여 입장에 성공했다. 서울시립과학관, 무더위 날리는 '2021년 극지체험전' 개최 한국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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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아이영어, 생활영어, 현지영어 : 여행 중 뒷 좌석에서 아이의 한마디 &quot;아직 안왔어요?&quot; &quot;아직 멀었어요?&quot;

이런 걸 영어로 하면 어떻게 되지? 라는 질문을 많이 한다. .... 이젠 바로 영어로 말한다. 신기하기도 하고 보람차기도 한다 Are we there yet? 아직 안왔어요? 아직 멀었어요? 꾸준히 영어 유투브를 보여주고, 쉬운 영어 그림책으로 학습했다. 문장도 제법 읽고, 쓰고 한다. 일년 반 정도 캐나다에서 생활하고, 한국에서도 이런저런 '영어 노출시키기'를 하고 있다. joshapplegate, 출처 Unsplash 어린 아이에겐 꾸준한 영어 노출이 영어를 쉽게 받아드리게 하는 지름길 인 것 같다. 그닥 유창 하지는 않지만, 흥미있어하고, 자연스러워 한다. 장거리 여행을 가다가 지칠 때쯤 뒷 좌석에서 아이가 한마디 한다. "아빠 아직도 멀었어요? 아직도 안왔어요?" "아 이걸 영어로 어떻게 말해?" "Are we there yet?" 이라고 한다 ㅎㅎ 처음 들어보는 영어 회화이지만 아이가 친근하게 구사했고, 나도 어렵지 않게 이해됬다 ㅎ. 밴쿠버 랭리 유치원, 영어로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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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아이영어, 생활영어, 현지영어 : 식사 후 후식 시간에 과일을 가리키며 &quot;저거 하나 갖다 줄래?&quot; &quot;저거 하나 줘봐?&quot;

하루 한 두개 영어문장 배우기~ 아이의 즉흥 영작으로 나도 한마디 하며 실전 영어를 배워본다^^ Give me one, too (아빠한테)저거 하나 가져다 줄래? 아직 익숙하진 않지만 점점 익숙해져 가는것 같다. 오늘도 여러가지의 간단한 우리말 문장을 아이에게 물어본다. 내가 배워왔던 생활 영어들을 말하기도 하고 내게 생소한 영어 문장을 말하기도 한다. 아이가 읽는 쉬운 영어 그림책, 그리고 유투브 영어 프로그램을 많이 들려줘서 인지 영문으로 바꾸는걸 제법 한다^^ 아이 시각에서 듣고 보는 영어 문장이 새롭다. kylejr, 출처 Unsplash 상황 : 저녁을 먹은후 포도 귤을 먹는 후식 시간이다. 가족들이 열씸히 과일을 집어먹고 있고, 나는 아이 근처에 있는 과일 한 개가 필요한 상황. Give me grape 했더니. 나를 생뚱맞게 쳐다본다. OO야 그럼 어떻게 표현하면 되는거야? 아이의 영어 표현 : Give me one, too 라고 하면되여^^ 아하 ㅋ 그렇구나!!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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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유치원생 영어, 생활영어, 현지영어, 원어민 영어: 샤워시간 &quot;머리카락이 눈을 찌르니?&quot; &quot;눈에 뭔가 있어?&quot;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하루 한 두 문장 아이에게 즉흥적인 영작을 요청한다. 아이스러운, 그리고 생생한 현지 영어를 배운다^^ Did your hair touch your eye? ≒ Is your hair poking your eye? ≒ Is there something in your eye? klimkin, 출처 Pixabay 6살 아이의 서툰 영어는 어른의 영어 호기심을 더 일으키는 것 같다. 하루에도 몇 번씩 해보는 영작이 재미있기도 하고 보람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 꾸준한 영어책 읽기를 하고, 쉬운 영어 유투부 영상을 꾸준히 봐온 덕에 지금은 제법 쉽게 영작을 한다. 물론 어른의 관점에서 문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면은 보이지만, 구사하는데는 아주 자연스럽다. ㅋㅋ 상황 : 샤워 하기전에 아이가 말한다. "아빠 머리가 길어~, 머리카락이 눈을 찔러~" 머리 자를 때가 된 둘째는 불편한 자기의 상황을 이야기 한다. 놓칠세라~ "OO아, 머리카락이 눈을 찔럿니?" "그럼 그걸 영어로 한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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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스마트폰 사용, 아이 핸드폰 사용, 스마트폰 관리 : 아이의 몰입 vs 부모의 스마트폰 교육, 수시로 사용 계획을 Feedback 한다.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못하게 하는건... 숨을 쉬지 못하게 하는 것과 같다는데... 올바른 절제 습관을 갖게 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인것 같다. natureaddict, 출처 Pixabay 아이 둘을 키우면서 오래전 부터 스마트폰에 대한 생각이 많이 있었다. 사용하게 해야 할지~, 적당히 해야 할지, 아예 이 세계를 모르게 차단해야 할지.... 결론은 '사용 규칙을 정한다' 이다. 중학생 아이와 유치원 남자아이 모두 스마트폰 이라면, 그것이 세상의 전부인 듯 하다. 특히 게임과 유투브는 하루 종일 해도 부족하다고 한다.ㅜ 아이에게는, 어릴때 너무 많이 하면 머리로 생각하는 시간이 짧아지는 거다. 공부 시간도 손해고, 눈도 나뻐지고...등등을 얘기한다. 아이의 얘기는, 다른 애들도 다~ 한다. 게임을 안하면 애들하고 대화가 안된다, 이다. 아래의 우리나라 아이들의 사용시간 통계보다는 우리집 아이들이 덜~ 하는 것 같다. 하루 4시간 이상을 하다니...생각보다 수치가 높았다. 우리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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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스마트폰 관리, 중학생 스마트폰 통제, 아이 스마트폰 사용 : &quot;스마트폰 통&quot; 마련~사용은 하되, 규칙을 정해서~, 그리고 부모의 본보기, 모두 필요하다.

아이들 스마트폰 관리는, 작은 실천에서 부터 시작한다. "스마트폰 통"을 마련하여, 그 곳에 버리기~!^^ 가족 모두의 실천이 효과를 발휘한다. charlesdeluvio, 출처 Unsplash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아는 분들과 만나서 자식?얘기의 화두는 컴퓨터, 스마트폰, 게임에 대한 얘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모든 집안의 공통 문제거리 이다. 우리집도 예외가 아니다. ""한번 스마트폰을 잡으면 놓지 않는다. 한시간~두시간~세시간 집중에서 몰입한다. 눈이 벌~개 지도록 몰입한다.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이런 현상이 매일~ 있었다. 휴대폰을 사주었다. 스마트폰을 안 사줄수도 없는 노릇이다. 외부 활동을 하려면 연락도 해야하고, 친구들과 메신저도 주고받고, 사전도 찾아봐야 하고, 학습과 관련된 유투브도 봐야하고, 정보에 대한 검색도 해야하고....이런 저런 이유로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서 스마트폰을 사주었다. 낮아지는 독해력, 독서량이 제일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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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영어, 아이 조기영어, 아이 영어 친해지는 법, 영어 환경 만들기

kumpan_electric, 출처 Unsplash 2016년생. 유치원에 다니는 둘째 아이가 있다. '한글도 잘하고 영어도 잘했으면' 하는게 우리 부모네 바람이며, 공통 관심일 것 같다. 공통 관심 이지만 그 목표치는 다 다를 것 같다. 외국 사람을 만나건, 외국어 방송을 보건, 외국 서적을 보건 간에 어느 정도의 '이해함'과 어느 정도의 '소통함'이 있었으면 하는게 나의 바램이다. 그 이상은 아이가 성장해 가면서 달성해야 할 아이의 목표일 것 같다. 아빠가 또는 부모가 해줄 수 있는 현실과 동떨어져 있지 않는 방법들을 시도하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는게 '나의 역할'이다. 한국 티비를 보고 싶어할 때, 영어 티비를 보게 유도해 주고, 한글 책을 볼때, 영어책을 같이 볼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 주고, 한국말을 할때 영어도 섞어서 해주는 작은 것에서 부터 시작하여 차근차근 영어를 접하게 했던 것 같다. 그렇다고 아빠인 내가 영어를 잘 하는건 전~혀 아니다. 영어를 못해서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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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빅데이터로 전망하는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를 읽고, 새해 첫 독서의 기록, 책에서 배우고, 글에서 나누고, 내 방식에 적용하고, 좋은 시도를 해본다.

2023년 제일 처음으로 읽어본 책이다. 새해 계획에 12권의 책을 읽기로 다짐을 했는데, 1월 한달이 지나가는 말미에서야 완독을 한 것 같다. 올해 다짐을 실행하기 위해, 부동산 독서 모임도 열씸히 해보려고 하고, 읽은 책을 다시 볼 일이 없어 시간속에 사라지는 걸 막기 위해 책을 읽고 난 후 주요 부분에 대하여 기록도 해보려고 한다. 부디, 2023년 한해를 마감하는 12월에는 뿌듯함과 성취감과 지적 만족을 얻기 위해 성실하게 기록해 보자^^ 책 읽는걸 좋아하지만, 스마트폰, 인터넷 등 무한한 정보를 스치듯하며 정작 내 머리속에 또는 내 실생활 속에 와 닿는 정보가 얼마 남지 않는걸 느낀다.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면 많은 양의 도서를 선택하여 완독/정독 하려는 태도 보다는 신간이 있으면 '목차라도 보자' 하며 읽어 내려갔다. 여기에 내가 흥미 있는 테마가 있으면 그 부분만 정독하는 형태의 독서를 해왔었다. 효과가 있다. [도서관의 체리슈머] 형태의 책 읽는 방법도 제법 괜찬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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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부동산 투자 필승공식, 2023년 두번째 도서, 책을 읽고 가볍게 기록하고 무거운 마음으로 실천하자

austindistel, 출처 Unsplash 2023년 4월 후반에 접어든다. 매월 한 권씩 읽기로 했지만 그리하지 못했다. 그래도 목표가 있으니, 공정율로 보자면 2권이 부족하지만, 부족한걸 알고 있으니깐, 올해 말에는 총량을 맞추기로 하고, 그 리뷰를 해본다.^^ 부담없이 읽어 가며 다시 되새김 했던 문장들을 나열해 본다. 다음번엔 이 책을 다시 정독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나름대로 간직할 내용들을 위주로 Note 했다.^^ 임장을 잘하는 방법중 하나는 해당 지역 전문가인 공인중개사의 설명을 귀담아 듣는 것이다. 기본기를 갖추고 전략적 사고를 하라. KB주간동향보고서 리뷰할 것~~! 베블런 효과, 비싼 아파트일수록 사고 싶고, 살고 싶은 인간의 욕망이 투영돼 있으며, 이를 이해하는 것이 부동산 투자의 첫 걸음 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입지가 좋고 비싼 주택은 손에 닿을 수 없는 곳으로 달아날 뿐이다. 전략 : 레버리지 투자, 경배, 분양권, 입주권, 선대출, 보증보험,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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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부의 인문학, 중요한 문장을 남겨 놓는다.

전략적 사고 & 느린생각~! 노력과 경쟁과 책임~! 부동산을 바라보는 태도 인것 같다 leekos, 출처 Unsplash 내가 읽었던 부동산 책 중에서 가장 내심의 살을 찌운 책이었다. 기술, 정보 라는 구체적인 사실 보다는 원론과 고전에 입각한 저자의 생각이 잘 정리되었고, 이 책을 두번 읽으면서 부동산을 보는 관점과, 생각의 변화를 이끄는 작업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되었다. 시간이 있으면 다시한번 정독을 해 보겠지만 그럴 사진이 없어서 중요한 문장들을 남겨 놓는다. 1.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2. 나에게 맞는 투자법이 따로 있다. 3. 전략적 사고를 해야 한다. 전략적 사고를 하는 건 나 자신을 아는것 이다. 4. 독점 사업을 해라, 부동산이 그거다. 5. 가장나쁜 시장도 가장 좋은 정부보다 좋다. 6. 가맹점에서 돈을 벌수 없다. 상가는 넘친다. 진입장벽이 없으면 수익도 별 볼일 없다. 원리 없는 열심은 망한다. 7. 거북은 육상 시합 대신에 수영시합을 하자고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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