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Pablo merchan minutes @ unsplash.com 피자 한~판 !! 에어프라이에 넣다 빼면 배달집보다 신선도 있게 피자를 먹는다 배달피자의 한계란~~ 배달올 때 많이 식어버린다.
피자맛은 : 피자위에 올려진 토핑과 치즈맛인데, 식어버린다면..음~~!! 냉동실에 보관한 피자를 꺼내서, 배달때 식어버리는 아쉬움 없이 간편하게 따끈한 피자를 즐긴다^^*^^ 냉동실~~!!
3~4개 쌓아놨었는데, 어느새 한개 남았다 ㅎ 야무지 포장의 풀무원 노엣지 피자ㅎ 박스와 비닐을 벗겨서~ 에어프라이 안으로 넣는다~,단10분 ㅋ 안 쓸것 같았던 피자커터!! 도마위에 피자를 올려놓고 조촐하게 한끼 먹는다^^ 에어프라에서 바로꺼냇으니, 피자가게보다 더 따끈한 피자를 먹을수 있어서 기분좋다.
피자는 따끈함이 핵심이다 ㅋㅋ 캐나다에서 나올때 피자커터를 가져올까 말까 고민했다. '한국의 바쁜 직딩이 저 커터를 쓸수 있을까?'
가져왔더니 이렇게 유용하게 쓸 줄은 몰랏다 ㅎ 냄새와 그 온기가 입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