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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유치원생 영어, 생활영어, 현지영어, 원어민 영어: 샤워시간 "머리카락이 눈을 찌르니?" "눈에 뭔가 있어?"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생생 유치원생 영어, 생활영어, 현지영어, 원어민 영어: 샤워시간 "머리카락이 눈을 찌르니?" "눈에 뭔가 있어?"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하루 한 두 문장 아이에게 즉흥적인 영작을 요청한다. 아이스러운, 그리고 생생한 현지 영어를 배운다^^ Did your hair touch your eye?

≒ Is your hair poking your eye? ≒ Is there something in your eye?

klimkin, 출처 Pixabay 6살 아이의 서툰 영어는 어른의 영어 호기심을 더 일으키는 것 같다. 하루에도 몇 번씩 해보는 영작이 재미있기도 하고 보람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

꾸준한 영어책 읽기를 하고, 쉬운 영어 유투부 영상을 꾸준히 봐온 덕에 지금은 제법 쉽게 영작을 한다. 물론 어른의 관점에서 문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면은 보이지만, 구사하는데는 아주 자연스럽다.

ㅋㅋ 상황 : 샤워 하기전에 아이가 말한다. "아빠 머리가 길어~, 머리카락이 눈을 찔러~" 머리 자를 때가 된 둘째는 불편한 자기의 상황을 이야기 한다.

놓칠세라~ "OO아, 머리카락이 눈을 찔럿니?" "그럼 그걸 영어로 한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