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kiImages, 출처 Pixabay 무더운 여름, '극지' 라는 단어는 호감가는 단어이다. 주말에 아이들과 집근처 과학관, 극지체험전에 다녀왔다^^ 주말엔 아이들과 할 꺼리를 찾는다.
특히 요즘같은 코로나 시기에+무더위에+방학에....3중고(?) 시기에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을 시켜줄 겸~, 시원한 곳을 찾아갈 겸~...동네 과학관에 왔다.
극지체험전을 한다는 카톡의 홍보를 잘 입력해 두웠다가 필요할 때 찾은거다.ㅋㅋㅋ 대상: 과학관 관람객 누구나 장소: 서울시립과학관 기간: 21.7.31(토)~21.8.14(토) (월요일 휴관) 시간: 10:00~17:00 사실 이런 극제체험전은 처음이다. 말 만 들어도 시원하다.
남극, 북극을 체험한다? 그런 느낌의 주제로 서울시립과학관을 방문했다.
Tip.토요일 오후에 갔었으나, 허탕이었다. 코로나로 인해 선착순 입장이다.
다음날 아침 일찍 재방문 하여 입장에 성공했다. 서울시립과학관, 무더위 날리는 '2021년 극지체험전' 개최 한국해양...
원문 링크 : 2021 극지체험전, 서울시립과학관 : 한여름 '극지'라는 호감 가는 단어~, 아이들과 주말 극지 체험전을 체험한다. 오로라 사진도 보고, 쇄빙선 '아라온호'도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