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저녁 차리기가 일상이 된 것 같다. 가장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이어야 한다는 건 공감하지만 대한민국 직딩이 어딜^^~ By August de [email protected] 그래도, 직딩의 일상에서 아이들을 위해 지하철에서 와이프와 톡 을하며 오늘 저녁을 Design한다.
오늘은 차돌박이와 집앞에서 파는 야채 곱창으로 간단한 저녁상을 차려보자 ㅋㅋ 차돌박이와 궁합이 맞는 간장소스이다. 매콤, 깔끔하게 만들어야 차돌의 느끼함을 억누룰수 있다 「넣는것: 간장 + 간마늘 + 양파 + 매운고추 + 메이플시럽」 아이가 학교에서 재배한 상추이다.
흐르는물에 3~4 헹군다 어린 배추쌈~ 마트에서 쉽게 구할수 있지만, 땡기는 날이 있다. 오늘이 그날인거다ㅋㅋ 집앞에 곱창집이 있다.
지하철에서 오르면 저 연기가 배고픈 코를 이끌게 한다 오늘은 아이가 먹고싶다 하여 7,000원에 한움큼 사왔다. 신선한 차돌박이~ 고기도 돌려가며 먹어야 지루하지 않다.
한번은 소고기 한번은 닭고기 한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