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아이가 휘핑크림 통의 버튼을 누른다. 이제부터 할 만한 나이인 것 같다.
ThomasWolter, 출처 Pixabay 오랜만에 휘핑크림을 구매했다. 자주 먹기에는 질리지만 가끔 먹기에 좋은 맛이다.
크로아상, 와플, 토스트..등등 어디에나 어울리는 크림~ 월계 트레이더스에 들린김에 사진 몇개 찍어서 포스팅 해본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계점의 치즈코너 부근에서 찾았다.
여러개 휘핑크림이 있어고, 이번엔 훌랄라로 먹어보기로 했다. 가격은 700ml 한개 10,480원~!
아침식사 시간~! 보통 설탕이나, 꿀, 또는 쨈을 뿌려먹는데 이번엔 휘핑크림을 뿌려먹었다.
색다르고 좋네^^ 초등학교에 올라가는 둘째 아이가 한번 해보겠다고 한다. 안될텐데...생각했지만...
해본다는데....해서 의자하나 갖다 주었다. 있는힘껏 누르더니....
쏟아져 나온다ㅠㅠ. 몇 번 해보더니 버튼을 누르면서 자유 자재의 모양을 낸다 휘핑크림이 통에서 나오는 재미도 있는 것 같고, 달달한 맛의 느낌도 좋은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