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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갈치조림 요리, 갈치보다 무가 더 맛난다

 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갈치조림 요리, 갈치보다 무가 더 맛난다

갈치와 무에 양념장이 충분히 밸 정도로 조려주는 게 갈치조림의 핵심^^ terasproductions, 출처 Unsplash 갈치조림을 만들어봤다. 조림 요리는 말 그대로 잘 조려야 맛이 난다.

무도 조리고, 갈치도 조려야 한다. 조금 시간을 드려서 조림 요리를 만들면 아이들 입맛에 맞는 갈치조림이 완성된다.

시간을 잘 사용하기 우해 멸치+다시마+양파 육수에 무를 푹~끓 둔다. 숟가락으로 무가 조금 힘을 주어 잘릴 정도까지 끓여주면 좋다.

이렇게 무를 끓이는 동안 갈치를 손질하고, 양념장을 만들어 놓으면 시간이 단축된다^^ 멸치+다시마+양파로 만든 육수에 무를 썰어 넣어 푹 끓여 준다. 숟가락으로 무가 잘릴 정도로 끓여준다 생갈치를 잘~씻어 놓고, 갈치조림 양념장을 만든다(간장+고축가루+매실액+다진마늘+후추), 아이들 입맛에 따라서 양념의 량을 조절한지~ 숟가락으로 무가 잘릴 정도가 되면 양념을 넣어 10분 정도 더 끓인다.

그래야 무에 양념이 쏙 벤다. 갈치를 넣도 10분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