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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 가장 빠르게 반찬하나 뚝딱, 초간단 아빠표 부추무침~ 가장 신선한 재료로 새콤&달콤&매콤의 집합체 부추무침~

 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 가장 빠르게 반찬하나 뚝딱, 초간단 아빠표 부추무침~ 가장 신선한 재료로 새콤&달콤&매콤의 집합체 부추무침~

Markus [email protected] 직접 밭에서 공수해온 부추를 가지고, 아주 간단한 부추 무침을 무쳤다. 마트에서 진열된 가지런한 부추가 아닌, 정돈되지 않지만 무공해+자연산 부추를 가지고 입맞 돋구는 반찬을 만들었다.

먹기좋게 자르지만, 규칙적으로 잘리진 않는다 ㅋㅋ 불규칙적인 외관이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장 신선한 부추이다. 무침의 기본 양념인, 양조간장, 설탕, 고춧가루, 마늘듬뿍, 그리고 식초와 멸치액젖을 살짝 넣어준다 ㅎ.

또한 색감을 살리기고 아삭한 맛을 내기 위해 당근과 양파를 약간 넣어준다. 부추 무침은 손으로 하지 않는다고 한다.

손이 닿고 힘이 닿으면 풋내가 난다는 장모님의 Tip이 있었다. 그대로 실천에 옮겨서, 나무 젓가락으로 골고루 무쳤다.

보기도 좋고 맛도 좋다. 아이들이 맛을보러 내 곁으로 오면 한움큼 집어 입에 넣어 주면 평가 완료 이다 ㅋㅋ 무공해 음식을 만들어 주고 싶은게 부모 마음이지만 이런 신선한 재료 구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도 정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