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팽이버섯 전, 갓 부쳐낸 부드러운 전~맛에 아이가 금새 밥 그릇을 비운다.^^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코로나로 집밥 횟수가 늘었다. 집밥 횟수가 늘면 뭐 해먹을지 고민도 같이 는다.
밥 한끼 해먹으면 다음끼니 메뉴를 생각한다. 이것도 일이다.
냉장고에서 꺼내먹는 메뉴는 아이들 손이 안간다. 바~로!
해 놓은, 조금이라도 정성이 들어간 음식에 아이 손이 간다 ㅎ 6세 둘째 아이의 반찬겸, 냉장고에 남아있는 팽이버섯 전을 초간단으로 만들었다. 뭐 딱히 들어갈 재료도 없고, 딱히 기술도 필요없다^^ 설명할 것도 없다!!.
그냥 짬뽕 해서 후라이 팬에 두르면 된다. 주재료 : 팽이버섯 반다발, 계란 1개 부재료 : 당근, 파, 소금, 후추 계란, 버섯, 당근, 파, 재료를 준비 해서 살짝 간한다 팽이버섯은 민감하고 물 흡수력이 있다.
그래서 물에 씻은 후 에는 몇 분정도 물을 빼던지, 야채 탈수기로 물을 빼는게 좋다. ^^ 이렇게 재료를 그냥 섞으면 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