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Jonathan Borba @ pexels.com 메뉴를 정하면, 이 후에는 스피드를 내서 빠르게 저녁을 준비한다. 아빠표 요리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저녁 메뉴를 정하는 건 요리를 하는것 보다 난이도 있는 작업?
이다. 머리를 써야 하니깐...ㅋ 한날은 ""냉파 (냉장고에 남은 음식을 이용하여 재탕하는 요리~)"" 를 했다.
해물찜 남은거와 소고기 안심 남은거로 간단하게 저녁을 차려본다. 해물찜 요리는 좀 난이도 있는 요리이다.
궂이 그걸 안해도 되는 날이 있다. 냉장고에 몇 일전 남은 해물찜이 있어 (알맹이 빠진, 콩나물과 양념만 있었다 ㅋ) 그걸 이용하여, 빠른 해물찜을 했다.^^ 거창한 설명이지만, 하는건 간단하다ㅋ 냉장고에 항상 있는 모듬 해물을 해동하여,남은 해물찜에 넣고, 자작자작 볶아주면 끝^^ 정말 간단하다.
양념이 좀 부족하다면 만들어 놓은 육수를 살짝 부어넣고, 떡볶이 양념 살!짝!
하면된다. 그럴듯한 해물찜이 완성된다.
여기에, 하나더~~. 국수를 언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