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여행 중에, 카야 토스트 체인인 Toast Box에 3번 갔었다. 맛있었던 기억이 있었다.
현지에서 카야 잼을 여러 개 사 왔다. 토스터에 식빵을 구워서, 버터와 카야 잼을 바르면 끝~~!
간단한 아이들 간식이다^^ 빵칼로 절반 커팅을 한다. 난이도가 조금 있다.
우린 얼린 식빵을 살짝 녹여서 했다. 그래도 어렵다~ 토스터에 노릇할 정도로 굽는다, 대략 3~4분 정도 했다 싱가포르 무스타파 쇼핑몰에서 사 온 카야 잼이다.
한 개에 3불 정도~ 식빵에 고르게 발라준다. 한쪽은 카야 잼을 바르고, 다른 한쪽은 버터를 바른다.
완성이다. 현지에서 먹던 그 맛이다.
취향에 따라 카야 잼과 버터의 양을 조절 하면 좋을 듯하다^^ Toast Box에서 먹었던 계란 반숙도 곁들였다. 물을 팔팔 끓여서, 불을 끄고 계란을 넣는다.
숙련이 좀 필요하다. 4개를 넣었는데, 2개만 넣으면 좋았을 껄~ 살짝 덜 익었다. 그래도 먹었다.ㅎ 집에 남아 있는 간장소스에다가 양조간장 적당량 섞어서 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