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예비안전진단, 소수의 힘으로 가능했지만, 재건축 全과정은 모두ALL의 연합이 필요하다. 이제 '그 출발선'에 섰다.
PhotoMIX-Company, 출처 Pixabay 드디어 현대우성 아파트의 예비안전진단이 통과되었다. 재건축 전체 주기로 본다면, 이제 '출발선에 섰구나....'
하는 단계 인거다. 인근의 장미, 청구, 상계주공 등과 비교하여 제일 늦게 출발선 상에 선 셈이다. 10년이 걸릴지 20년이 걸릴지, 언제 될지는 모르지만, 현재 이 단지는 : 하계 역세권이면서, 중계 학군지 영향권이며, 단기적으로는 하계역 더블역세권 (7호선+동북선), 더 나아가 광운대 역세권 개발, 창동 GTX, 노원 바이오메디컬복합단지등 개발 호재의 영향권 에 있어서 살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시그널이 아닐 수 없다.
단지 입구에 걸려 있는 현지실사 통과 축하 현수막 동네 사람들이 모여 래미안, 아이파크, 자이 등등 빅5 브랜드 얘기도 하고, 커넬워크 같은 몰Mall이 하계역 주변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