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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아빠표 크로플, 크로와상 생지로 크로플 만들기, 주말 아이들 아침식사로 적당한 메뉴이다.

 아빠표 요리, 아빠표 집밥, 아빠표 크로플, 크로와상 생지로 크로플 만들기, 주말 아이들 아침식사로 적당한 메뉴이다.

간편하게 만들었지만 향도, 맛도, 반응도 좋다^^ axelbimashanda, 출처 Unsplash 주말아침 마땅하게 만들어 줄 음식이 없을 때 좋은 메뉴인 것 같다. 냉동실에 있는 크로와상 생지를 이용하여 크로플을 만들어 보았다.

특별한 아이디어나, 특별한 순서는 없다. 간편히 만들 수 있는 음식이다.

간편하게 만들었지만, 향도 좋고, 맛도 좋다. 아이들 반응은 더 좋다.

크로플(croffle)은 "크로와상(croissant)"과 "와플(waffle)" 을 합친 혼성어이며, 크루아상 반죽을 와플기에 눌러만든 음식이다. 과일준비 이번주에는 냉장고에 과일이 골고루 있었다.

딸기, 체리, 블루베리~, 사과도 있었고, 오렌지도 있었는데, 음....크로플에는 딱 3개만 사용했다. 반죽준비 냉동실에 있는 크로와상 생지를 꺼내어 실온에 대략 한시간 정도 해동해 놓았다.

랩으로 덮어 놨어야 했는데, 놓쳤다. 생지의 촉촉함을 유지하려면 해동시간 동안 랩으로 덮어놔야 한다.

와플기사용 저렴한 와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