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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육아휴직] 밴쿠버 랭리 아빠들, 캐나다에서 만난 육아휴직 아빠들 : 공감이라는 단어는 이럴 때 쓰는 거구나~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아빠 육아휴직' 이라는 단어가 예전보다는 많이 일상화 스러워 졌다.~ bookmundi.com 휴직전에는 고민이 앞섰지만, 막상 밴쿠버에 와보니~ 동변상련? 아빠들이 많이 있었다. 캐나다에 오기전, 1년간 육아휴직 준비를 하면서 드는 생각은, 육아휴직은 일반적인 휴직이 아닌데? 남자가 육아휴직을 쓴다는건 참 생소하지? 대한민국 남자로서의 잘한 일인 것인가? 생각이 많았지만, 이왕 간김에 열씸히 가족들과 즐겨보자, 이왕 제대로 놀아보자~ 나만 이런 생각을 갖겠지 라는 뿌듯함도 있었다. 막상 밴쿠버에 와보니 이런 아빠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었다..ㅎㅎㅎ 다행이다. 우물안에서 생각만 했었던 나를 다시한번 우물밖으로 나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대단한 라테파파들 중에서 나를 포함하여 3명은 주기적으로 밴쿠버 하늘 아래서 커피를 마시며 온갖 정보를 공유하며 휴직중의 한풀이를 해 나갔다.^^ 랭리의 일상적 커피집 이다. Mattu's Coffee & Tea, 분위기나 자리수나 모임하기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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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중고샾, 랭리 밸류빌리지, Value Village langley : 랭리의 오프라인 중고매장

랭리 시내에 있는 중고매장이다. 시내 구경나온 김에 들린 곳이다. 주위 분위기를 보니 이곳 사람들은 이 매장을 많이 이용하는 것 같았다. 또한 팔기 애매한 물건들, 헌옷, 이불 등은 이곳에서 무료로 받기도 한다. 캐나다인의 실용적인 구매 생활을 볼 수 있는 가게이다. 위치 : Langley 20501 56th Ave Langley, BC 시간 : Mon - Sun 10:00 am - 8:00 pm Thrift & Second-Hand Stores Near You in Langley, BC V3A 4H8 | Value Village Langley 20501 56th Ave Langley, BC V3A 4H8 (604) 533-1663 Store opening today at 10AM PT Mon - Sun: 10:00 am - 8:00 pm Directions Call Store Email us Manager: Sandra Email: [email protected] Donations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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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의 윌로비(Langley Willoughby) : 윌로비 타운센터(몰Mall) 소개와 둘러보기 그리고 추억의 사진들, 다시가도 랭리 윌로비로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https://www.tol.ca/ 광역 밴쿠버, 랭리Langley~ : 한국의 행정 지역과는 다른 구분으로 되어 있다. 우리 일년 살았던 곳은 랭리 윌로비이다. 랭리는 크게 4개의 자치 지역으로 되어있다. 1. Walnut Grove / Willoughby 2. Fort Langley 3. Milner / Willowbrook / Murrayville / Brookswood + City of Langley 4. Aldergrove 나머지는 다~ Langley Township이다. 여기에서 다시 공원부, 상업부, 공장부, 도심부가 세분되어 있다, 서울로 말하면, CBD, GBD, YBD 가 있고, 이 안에 부도심 격인 한양도성, 용산, 왕십리, 잠실, 송파, 상암, 신촌, 공덕~ 그리고, 구로,가산, 성수, 뭐~~ 이렇게 있는 셈이다. https://www.tol.ca/ 윌로비Willoughby : 몇년 전~현재~몇년 후 발전이 예상되는 곳에서 정착했다. 이 지역에서 가장 현대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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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랭리일상, 토이 트레이더스Toy Traders 방문~ : 랭리의 장난감 가게에서 반나절 보내기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랭리 일상중에 몰 구경은 쏠쏠한 재미가 있다. 예상밖의 좋은 장소를 찾으면, 그 재미가 값져진다.~ㅎ 랭리 윌로브룩에 토이 트레이더스Toy Traders를 갔다. google map google map 레고, 마블, 스타워즈, 토마스 시리즈 없는게 없다.^^ http://www.toytraders.ca/ 아이들의 동공이 커진다~ 역시 대륙의 사이즈라 완구점도 달랐다.ㅋ 단순한 물건의 배열이 아닌, 스토리식의 배열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신기해하고, 무서워하고, 재밋어하는 것들로 가득차 있다. 어른인 나도 재밋다. 놀이터가 따로 없다.^^ 캐나다에 와서 일주일간의 바쁜 정착생활을 하고 맞이한 첫 몰Mall 나드리다^^ 캐나다에 대한 아이들의 첫인상~ 좋았을 거라 생각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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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일상, 재활용품 처리, 랭리 바틀 디팟Bottle Depot : 재활용을 하면 환경도 살리고, 돈도 벌고 두가지 효과~ 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By Artem Beliaikin @ unsplash.com 플라스틱 물통, 음료수 캔, 쥬스박스~ 이걸 가지고, 근처 재활용 센터에 가면 돈으로 바꿔준다. 밴쿠버 쓰레기 처리는, 일반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재활용쓰레기~ 각각 버리는 통이 있다. 매주 수거해 간다. 이와 별도로, 플라스틱 물통, 음료수 캔, 쥬스박스~ 이런 재활용품을 모아서 근처의 Bottle Dotpot에 갖다주면, 조금의 돈을 받고, 처리할 수 있다. 집에서 15분 거리의 랭리 Bottle Depot : 20137 Industrial Avenue, Langley Twp, BC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플라스틱 물통, 음료수 캔, 쥬스박스를 모아서, 저기에 가져다 주면 점원이 숫자를 새어서, 가격표에 맞게 금액을 환불해 준다^^ 카운터에 재활용품을 올려주면, 컴퓨터로 정산하여 금액을 환불해 준다. 재활용품의 종류별로 환불 금액이 달랐다. but, 요즘은 환불 비용이 종류마다 비슷한 것 같다. 대충 개당 5센트~10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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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조기유학, 밴쿠버 랭리 공립 초등학교, 도로시피콕, Dorothy Peacock Elementary : 현지 학교에서 놀고, 배우고, 이곳 문화를 체험~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아이가 얼마전까지 다닌 초등학교이다. 랭리에 있는 도로시피콕 초등학교~. (Dorothy Peacock Elementary) 랭리 교육청에 있는 공립학교이다. Parents of Dorothy Peacock Elementary @ facebook.com https://dorothypeacock.sd35.bc.ca/ 학교를 선정하는 기준은 학부모마다 차이가 있다. 공립선호형, 사립선호형, 랭킹선호형, Esl비율이 낮은곳, 다운타운선호형, 외곽선호형 등등등, 한국이나 캐나다 모두 집에서 가까운 학교를 선호하는건 당연하다. 대부분의 조기유학생은 현지인 비율이 높은 곳을 선호한다. 캐나다 왔으니, 캐나다 애들과 놀고, 배우고 가야지...하는 생각이 지배적이지~ㅋ By Max Fischer @pexels.com 우리도 이러한 보이지 않는 룰을 따르려고 했지만, 인생이 뭐 뜻데로 되나?ㅋ 제일 우선 순위는 교육청을 정하는 거다. 서울로 말하면 남부, 북부, 서부 교육청을 정하는 거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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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월넛그로브 산책길Walnut Grove Dr : 랭리에서 캐나다 단독주택 단지의 풍취를 느낀다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서 10분정도 거리에 ~ 운치있고, 연식이 좀 된, 단독주택 거리가 있다. By George [email protected] 월넛그로브 커뮤니티센터, 월넛그로브 세컨더리 스쿨을 따라 대략 3km정도의 타원형으로 이루어진 월넛 그로브 드라이브 (Walnut Grove Dr)길. 랭리 월넛그로브 공원,랭리 린우드공원 : 태양은 뜨겁고, 그늘은 시원한 전형적인 북미 서부 날씨 -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구글에 Park near Langley, 엔터치면수 많은 공원과 놀이터 딸린 공원이 나온다.안 가본 공원이 더 많다.... blog.naver.com 한국인의 시각으로 처음 본 이국적인 마을길이었다. 평화롭고, 이국적이고, 자연과 어울러진 길이다. 특히 87Av~209St~ 86Av 길이 운치있는 산책길이다. 뭐~ 다른 길도, 어딜가도, 어느곳이 나 운치있다.ㅋㅋ 둘째 아이가 이 근처 Pre-school을 다녀서, 많이 보던, 많이 걷던 길이기도 하다. 87Av ~ 20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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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축구클럽, LUSA, 초등학생 축구클럽 : 축구 클럽에서 놀이를 넘어서 실전 축구경기를 체험한다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아이들을 위한 스포츠 활동이 아주 많이 있다. 대표적으로는 아이스하키~!!! 그 외에 스키, 승마, 축구, 농구, 수영 등등 '아이들의 천국'이라는 말! 이걸 보고 하는 것 같다.^^ By Jeffrey F [email protected] 캐나다에 왔으니, 이곳 운동을 시키고 싶었지만, 축구를 하고 싶다 해서 시켰다.ㅎ '뭘 하더라도 현지 애들하고 섞여라ㅋ~', '그래야 축구도 늘고, 영어도 늘지~~...ㅋㅋ 이런 생각에서 클럽 축구를 시작했다. 랭리 축구클럽이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가능한 클럽~.https://www.lusa.ca/ 프로그램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Skills Center 이고, 또 하나는 Season Club 이다. Skills Center는 대략 2개월 정도 프로그램이고 일주일에 1시간 정도 한다. 금액은 150불!! 경기는 하지않고, 주로 10명~15명의 인원이 패스, 터닝, 슈팅, 디펜스 등 축구 기술을 배운다. 아이들 입장에서 지루하지 않는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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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_네이버가 나의 사진첩이 될 줄이야~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오랜만에 블로그를 쓴다. 바쁜 일상에서 블로그를 쓰기란... 자는 시간을 뺏겨가는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그래도 짧게나마 끄적여 본다. 오늘은 간단하고 편한 주제로.ㅋㅋㅋ 네이버에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을 치면 뿌듯해 진다. 캐나다에서 육아휴직 일상을 하나하나 모아서 블로그에 담았다. 고유한 주제를 담아서 한결같이 블로그를 써 내려간 결과, 네이버에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이라는 키워드를 쳐봤다. 순도 99%의 내 사진이 검색된다. 뿌듯하다.^^ 네이버가 내 갤러리 이자 앨범이 된것 같다. 네이버에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으로 이미지 검색하면, 수백개의 사진이 검색된다. 거의 내 사진임에 뿌듯하다.ㅋ 일상의 오아시스?랄까? 힘든 일상에서도 사진을 보면 소소한 웃음이 난다.ㅎ 사진은 독백이고, 또 하나는 나의 대화이다. 리얼리티 속에서 발견된 자신의 무의식을 만들어 낸 산물이고 자기의 내적 영상이다. - Andre Gelpke - 사진에 대한 온갖 좋은 표현들이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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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캐나다 초등학교 생활, 새로운 경험 : 헤리티지 페어(Heritage fair)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캐나다 초등학교의 생활은 우리에게 새로운 경험이었다. 등교 시간에 횡단보도에서 아이를 먼저 건너가게 하는 배려의 모습,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반팔을 입고 등교하는 모습, 주변 시선을 보지않고 차려입은 옷차림, 선생님과 아이들과 자연스로운 소통의 모습...새로웠다.ㅎ 출처 : www.propertyguides.comcanadanewsschools-in-canada 캐나다 사람들에게는 평범한 일상이겠지~, 나에게 특별한 것은 거의 매일 오는 학교 e-mail이었다. 영어로 오기 때문에 특별했다. 월요일에는 한주에 어떤 일이 일어난다는 일정 안내문, 담임선생님 공지, 행정실 공지, 교장선생님 공지문 등 아주 많았다~ 헤리티지 페어에 대한 학교 안내문이다. 가정통신문이다. 이런 안내문만 읽어도 영어 실력이 부쩍 느는 느낌이다.ㅎ 영어 공부가 저절로 된다. 각종 알림장을 읽는 시간이 하루종일 걸린다. 읽혀지지 않는 알림장 이지만, 대~충 그냥 느낌은 온다. 처음에는 영어공부 한다는 의지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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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여름 캠프 추천, Camp Spirit : 알찬 프로그램과 친절한 선생님 & 풍성한 식사/간식을 제공한다. 한국 교회의 여름 성경학교 분위기와 유사한 여름캠프~소개~

annaelizaearl, 출처 Unsplash 아이들이 한국에 들어온지 5개월이 지났다. 작년 여름에 두 아이가 참여했던 Camp Spirit 에서 이메일이 왔다. 얼마만에 읽어보는 영어 이메일인가.ㅋ. 여름캠프를 진행중이고, 등록하라는 이메일이였다. 작년 여름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밴쿠버의 환상적인 여름 캠프가 시즌을 놓친 것 같다. 그래도 활성화 되어 있진 않았지만, 카누 캠프, 승마캠프, 어드벤쳐 캠프 등 곳곳에서 최소 인원으로 오픈을 해서 운영했던 기억이 난다. 우리 아이들도 2군데의 캠프를 보냈었다. 그 중 한 곳이 Camp Spirit 였다. 출처 : https://www.campspirit.ca/ 이 캠프의 동기나 연혁은 정확히 알수 없지만, 1) 광역밴쿠버, 2) BC주 내륙지방, 3) 밴쿠버 아일랜드, 이렇게 3개 지역의 교회가 연합하여 캠프 연맹을 구성하여, 후원에 의해 운영하는 캠프인 것 같다. 5세~14세를 대상으로, 오전 9시 부터 ~ 오후 3시, 비용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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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치원, 밴쿠버 랭리 유치원 : Daycare / Preschool 등록, 100% 현지에서 알아보고, 등록하기. 만족할 만한 유치원 다니기 팁~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bethbapchurch, 출처 Unsplash 해외 유치원의 선택은, 현지에서 하는게 현실적이고 실질적이다. 와서 해도 늦지 않다. 깊고, 많은 정보가 있다. 코로나가 잠잠해지진 않았지만 가끔 밴쿠버나 랭리쪽 유치원을 어떻게 가야 하는지 쪽지를 통해 또는 블로그를 통해 문의가 종종 온다. 아마도 위드코로나 이 후 캐나다로 계획이 있으신 분들의 문의인 것 같다. 어디 유치원이 좋아요? 어떻게 등록해야 해요? 유학원 통해야 하나요? 어디 보내셨어요? 등등 질문이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현지에서 직접가서 알아보는게 제일 현명하다. 우리도 그랬고 거기서 만난 분들도 그랬다. 유학원이나 소개를 통해도 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충분히 현지에 가면 많이 있다. 조급해 할 필요도 없고, 두려워 할 필요도 없다.^^ 우리나라 같이 접수시스템을 통해 1순위, 2순위, 3순위 대기 타며 기다릴 필요도 없다. 아래의 간단한 절차를 거쳐 아이에게 적정한 곳을 골라가면 된다. 내가 경험한 아래 사항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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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랭리 아빠들, 랭리 윌로비, 이태원 캐나다 음식점 베쓰푸틴 : 랭리의 일상, 한국에서도 캐나다의 추억을 말한다. 서울에서도 랭리를 느끼며...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비슷한 시기에 가족들 모두 밴쿠버 랭리를 갔었고, 비슷한 시기에 한국에 들어왔고, 서울의 비슷한 위치에서 지금은 회사 생활을 하고 있는 랭리 아빠들 셋이 모였다.^^ lexianderson, 출처 Unsplash 캐나다에서는 Langley 에서, 서울에서는 YBD에서 만나는 신기하게도 우연이 맞는 아빠들이다. 처음으로 랭리에서 셋이 만난 몰Mall이다. 랭리윌로비 파란 하늘과 깨끗한 자연속에서 캠핑의자를 펼치고 랭리의 하늘에서 커피를 마셨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그런 것들이 추억으로만 남아 있다. 추억을 얘기한다, 랭리에 있을때 갔었던 곳, 평범한 일상을 얘기한다, 즐겁기만 하다^^ 아빠 셋이 만나면 뭘 하겠냐마는, 쉬지않고 추억을 얘기한다. 회사 얘기, 아이들 얘기 그리고 아이들 영어얘기 등등. 재미나다, 한국에 와서 분기별로 한번꼴로 만나는것 같다. 모임이 없을때는 그냥, 사진이 오간다. 역시나 캐나다의 추억사진들이다. ㅋㅋㅋㅋ 아이들이 공부했던 초등학교, 랭리의 도로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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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빠 육아휴직, 캐나다 조기유학, 유학비용, 생활비와 여행비를 줄이면 가성비 좋은 현지 영어를 접할 수 있다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초등학생, 유치원생 총 4인 가족의 캐나다 생활,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덜~쓰면 저비용으로 가능, 대신에 큰 결심을 해야 꿈이 현실이 된다.ㅎ 캐나다행 육아휴직~, 1년을 준비하고, 1년 6개월을 계획했다. 육아휴직이 선행이고, 육아휴직을 캐나다에서 보낸 것, 유학이라면 거창한 표현인것 갖고, 캐나다의 문화와 영어를 접한다는 것~ 육아도 하고, 쉬기도 하고, 아이들 영어도 하고...여러가지 목적을 갖고 갔다. By Arthur [email protected] / By Max [email protected] 나라를 정하고, 지역을 정하고, 도시를 정하고, 동네를 정했다. 캐나다로 정하고, BC주로 정하고, 랭리를 정하고, 윌로비로 정했다. 미국은 비쌈, 토론토는 추움, 밴쿠버는 너무 도시 같아서 한적한 랭리를 정했다. 만족하며, 살고 왔다. 객관적으로 어디가 좋다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 지역선정이다. 내가 선택하고, 후회없고, 가족이 많족했고, 성과 있으면 되는거다.ㅋ 1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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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볼링장, 랭리 근처 가볼만 한 곳 : 코로나 시절 한국에 없는 5핀 볼링을 경험한다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한국에서 못 본, 5핀 볼링장. 캐나다에서 경험했다. 쉬~~워 보였지만, 쉽지 않았던 스포츠였다. evavisicrea, 출처 Unsplash 코로나가 한창일 때 들렸던 볼링장이다. 5핀 볼링장인데 코로나의 지루한 일상에서 한 두번 가서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한국에서 안가던 볼링장을 캐나다에 있으면서 가다니, 새로운 경험이다.ㅋ 캐나다에서 볼링장을? 전혀 계획에 없었다. 다녔던 ESL에서 레크레이션 시간을 마련하여 단체로 버스 대절해서 가 본 곳이다. 버스안에서 내내 기대감과 어떤곳일까 '상상력'을 발휘했다. 공간이 클까? 좁을까? 사람이 많을까? 없을까? 한국은 시설이 깔끔한데, 여기는 어떨까? 등등 교육정보 사이트 ThoughtCo의 아티클에서 캐나다의 100가지 Inventions 중 스포츠 분야에 '5핀 볼링'이 소개되어 있다. 역사도 오래됬고, 아이스하키나 농구처럼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출신이 캐나다이다. Sports 5 Pin Bowling [A Canadian 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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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랭리 가볼만 한 곳, 랭리 시티 공원, 바베큐 하기 좋은 공원, City Parks

지금부터 환상적인 밴쿠버의 여름이다. [6월~9월] 도시에서, 바다에서 공원에서 마음껏 즐겼던 추억을 기록한다^^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본격적인 여름시즌이 시작된 것 같다. 밴쿠버의 여름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환영받는 계절이고, 환상적인 놀거리와 자연환경이 제공된다. 겨우내 눈과 비와 흐린 날씨에서 벗어나서 뜨거운 햇빛, 그늘에서는 반팔입기에는 선선한 날씨, 땀이 나도 꿉꿉하지 않는 건조한 날씨 등등 밴쿠버 인근 여행도하고, 캠핑도 하고, 공원에서 바베큐도 하고, 6월~9월까지는 정말 모든사람들이 만끽할 수 있는 날씨가 제공(?) 된다. 우리 가족도 이 시즌에 가장 많이 여행도 다녔고, 물놀이도 했고, 캠핑도 했고, 공원에서 바베큐를 즐겼다. 여러군데 공원중 인상에 남았던 공원을 기록해 본다. 위치 : 20577-20605 48 Ave, Langley, BC 공원 양 옆으로 205A St 와 207 St 가 있어서 어느쪽으로 들어와도 괜찬다. 우리는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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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아빠들, 생각나는 밴쿠버 랭리, 끈 놓지 않기^^

랭리의 기억, 그 끈을 놓지 않기 위해,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좋아하는 기억이 있으면, 일상이 즐거워 진다 matheusferrero, 출처 Unsplash [2019년] 비슷한 시기에 가족 모두 밴쿠버 랭리에 갔었고, [2020년] 비슷한 시기에 한국에 들어왔고, [2022년 현재] 비슷한 위치에서 회사 생활을 하고 있는 랭리 아빠들 셋~~!! 이제 또 모일 씨즌이 된 것 같다. 캐나다에서는 Langley 에서, 서울 YBD에서 만나는 신기하게도 우연이 맞는 아빠들이다. 아름다운 포트랭리의 유명한 카페사진 이중 한 분은 곧 캐나다로 여행을 간다고 한다. 이번 모임은 그 [준비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내는 날인지라 기대가 된다. 여행에 일가견이 있고, 평범한 여행을 하지 않는 분들이라 모임에 더욱 기대가 되네. 대리만족 인건가?ㅋㅋㅋ 여행 준비에 한창이신 듯~, 블로그를 보면서도 그분의 마음과 같아지고 싶은 마음을 갖는다^^ 밴쿠버 여름 한 달 살기 + 여행 및 예산 계획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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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성인 영어회화, ESL 프로그램 소개와 영어 수업의 기억. Mountainview alliance church ESL_랭리아빠,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밴쿠버 랭리의 한 교회에 개설된 현지 성인영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한다. 랭리에 정착하며 처음으로 영어 수업을 들은 곳이라 좋은 추억이 많이 남은 곳이다. By Tima Miroshnichenko @ pexels.com 경험 많은 원어민 선생님들이 운영하는 가성비 아주 좋은 성인영어 프로그램이다 밴쿠버Vancouver 랭리Langley에서 한국에 복귀한지 2년이 지나간다. 복귀 직후에는 랭리의 도로가 머릿속에 있을 정도로 기억이 생생했었는데, 이젠 랭리의 추억이 아련한 기억속에 있다. 현지에서 영어 공부를 조금 해보겠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알게된 성인 ELS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 중 1년간 다녔었던 ESL 선생님께 연락이 왔다. 안부도 물으셨고, 프로그램 홍보도 요청하셨는데, 기분 좋고 감사하기도 했다. 메시지로 대화를 했는데, 어색하지 않다. 영어가 익숙해진건까? 그건 아닌것 같고, 일년 넘도록 봐 왔으니깐, 대충 대화의 맥락이 느낌으로 통하는게 있는 것 같다. 혹시라도 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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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_밴쿠버_캐나다_아빠 육아휴직[D+34, Canada] 버나비, 화이트락 방문기 (Burnaby, White Rock)

Burnaby Village Museum 캐나다 노동절을 (Labour Day)을 맞이하여, 밴쿠버의 위성도시인 버나비를 들렀다. 우리나라의 노동절은 5월 1일. 즐거운 쉬는날 이다. 캐나다도 마찬 가지 쉬는날 이지만 큰 의미의 쉬는날이다. 일 9시간 1870년대부터 9시간 근로의 시작점이자, 9월학기의 시작의 의미로, 갖가지 행사와 볼거리들이 좀 있는 날이다. 가족과 함께 Burnaby Village Museum 에 다녀왔다. 1920년대 트램의 정류장이기도 하고, 상점과 주거, 소기업의 옛모습을 볼수 있는 의미있는 장소였다. 노동절이라 무료 개방이라서 들렸다는게 우리에겐 소중했다.ㅋ 캐나다의 선호직업 4순위가 농부이다. 밴쿠버 인근 농가를 가보면, 넓은 야드에 궁궐같은 집들이 가끔씩 있다. 농부의 집이다. 이곳에 그 농부의 집(같아보이는) 공간을 시연해 놓았다. 살고 싶은 구조는 아니지만, 부러운 만한 가구와 공간이 펼쳐저 있었다. 주말 하루 정도는 와볼 만한 장소이다. B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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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아빠 육아휴직 [D+38, Canada] 밴쿠버 섬, 빅토리아 여행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좋은 날씨. 요 며칠 밴쿠버에 비가 내렸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우리의 스케줄을 맞출 수가 없었다. 그래서, 빅토리아행 페리를 먼저 예약하고, 빅토리아 다운타운 근처 호텔을 예약했다. 그리고, 이후에 나머지 갈 곳과 먹을 곳과 볼 곳들을 정했다. 생각보다 큰 배에 놀랐고, 빠른 시간에 많은 사람을 태우는 통제술(?)에 놀랐다. 이렇게 빅토리아 여행은 시작됐다.^^ BC Ferry 부차드 가든 한국의 에버랜드, 광릉수목원, 서울숲 뭐 이 정도 수준보다 조금 울창한 식물들이 있었고, 생전 못 봤던 종류의 꽃들이 있었다. 애들은 이런 식물류보다는 조형물 들에 더 관심이 있었다. 밀도 있는 군락의 수목들, 선명한 색상의 꽃들이 인상적이었지만, 더욱 인상적인 것은, 캐나다 어르신의 한 분의 친절함이 인상 깊었다. 행운을 비는 연못 가에서, 캐나다 어르신이 애들에게 동전을 건네주며, "던져봐!" 빅토리아 다운타운 : 주의사당, BC 뮤지엄, 이너하버 이너하버 항구 주변에 볼거리가 많이 있다.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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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일상_밴쿠버 다운타운 [D+67, Canada]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보고, 듣고 + 겪고, 생각하고... 많이 본 것도 아닌고, 많이 들은것도 없는데, 몸이 겪는데로 적응하는 것 같다.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라고? 한국과 멀리 있어서 일까, 그리워서 일까, 거의 한국사람과 소통한다. 나눌 정보도 많고, 다른나라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같은나라 사람의 친근함이 좋은 것 같다. 동네에서 모이고, 교회에서 모이고.....점점 이곳에 익숙해 지는 것같다. (익숙해 져야 한다 ㅎ) 포트랭리 lelem' Arts & Cultural Cafe 낚시의 즐거움 = 하는 즐거움, UPICK 북미의 10월은 추수의 계절이다. 근교마다 호박과 사과 유픽 농장이 많이 있는데, 이렇게 많이 있을 줄 몰랐다. 한국에서의 10月은 ; 단풍가는 月, 국민고시 공인중개사 시험이 있는 月, 회사의 경영계획이 있는 月 이었다. 이곳은 호박과 사과를 따는 계절이다. 농장에서 동서남북을 보면 하늘과 닿아 있는 대지를 보고, 마음껏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해가 있거나, 비가오나 아랑곳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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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조기유학_랭리 인근 반나절 여행, 벨카라 그리고 맛집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반나절 여행 맛집을 고르고 주위 볼것을 찾다 랭리 초등학교와 프리스쿨이 쉬는날이다. 아침에 비가왔으나, 느슨해지지 않으려고 차를 몰고 나왔다. 코퀴틀람 북서쪽을 드라이브 했다. Rocky point park 는 날씨가 좋으면 도시락 싸서 애들과 반나절 놀기 좋은 곳일것 같다. 오늘은 날씨가 영 별로라서, 놀이터에서 잠깐 들렸다. Belcarra는 곳곳이 숲으로 되어있어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다운타운의 스텐리파크가 있다면, 코퀴틀람의 스텐리파크라고 표현해도 좋을것 같다. 바다의 풍경(호수 같지만 실제로 바다다) 침엽수 위에 안개 구름이 더욱 공기를 신선하게 했다. 근처 '탕마루' 감자탕집도 좋았다. 가평 남이섬에 와서, 물도 보고, 놀이터도 즐기고, 뭐, 그런 느낌 ㅋ #랭리#코퀴틀람#벨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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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에서 코로나~[D+200, Feb 29]극복하기 : 근처 돌면서 하루 보내기_딥코브, 린캐년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랭리 #밴쿠버 #육아휴직 #COVID-19 #린캐년 #딥코브 #Lynn Canyon Park #Deep Cove #North vancouver 2020. 2월 말_캐나다에 COVID-19 시작을 알리다 2월 중순 잠시 한국을 다녀왔다. 만나기로 한 사람의 절반도 못만나고 볼일만 보고, 캐나다로 다시 왔다. 한국인 코로나가 심각해 지고 있는 시점이었다. 2월 말경, 캐나다도 그 위기가 시작될 조짐이 보였다. 장기화 될지도 모를 상황, 한국보다는 의료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곳에서 버텨야 할 상황. 그래도.... 최대한 있는 곳에서 만족하며 살고자 노력을 했다. 근처 린캐년, 그리고, 딥코브를 다녀왔다. 린캐년_Lynn Canyon Park 딥코브_Deep Cove 린캐년은 North Vancouver 서쪽에 있는 공원이고, 딥코브는 그 옆에 있는 요트선착장이 있는 항구? 인듯 하다. 굳이 이런 상황에 돈 들여 여행을 하는 것 보다는, 저렴하고, 사람이 적은 곳을 찾아다녔다. 아침 기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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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밴쿠버 근처 투어,스퀘미쉬,버나비 마운틴,헤리슨 핫 스프링스,알루엣호수, 골든이어스파크,웨스트민스터 성당 [D+231, Mar]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랭리 #밴쿠버 #육아휴직 #스퀘미쉬 #버나비 #아보츠포드 #칠리웍 #COVID-19 COVID-19_손해배상 청구 COVID-19으로 인해, 유학생들에게는 대 혼란이 왔다. 한국으로 컴백할 것이냐, 회복세를 기다릴 것이냐. 금전적인 손해뿐아니라, 다른 주에서 들려오는 인종차별 (젠장, 니들이나 잘하지~~)문제... 바로앞에 즐길거리, 볼거리가 많지만 갈 수 없는 현실.... 종교의 자유마저 막혀버린 종말같은 상황..... 이웃간의 커뮤니케이션의 단절..... 아이들의 시력..... 그래도, 이곳에 있기로 했다. 그 이유는, 한국이나, 이곳이나 집에 있는 건 매 마찬가지다. 조금만 참으면, 캐나디언은 물론 모든 사람들이 이 좋은 날씨를 즐기러 밖으로 밖으로 나올 것이다. 그떄가 되면, 이 바이러스 놈은 없어지리라 는 기대감... 그래서, 머물기로 했다. 있는 동안, 규모있게 시간을 활용하자, 있는 동안, 더 같이 화목하자 있는 동안, 두보 행진을 하기 위해, 한보 후퇴 하자. B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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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공원투어 [D+260, Apr 29] 코로나 시대에 공원 즐기기~#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6주째 코로나로 인해 우리 가족은 여전히 stay home 이다. 원래 계획대로 라면 주말에는 가까운 미국 여행을, 조금 더 긴 주말에는 록키를, 한 주정도 학교를 빠지고, 캐나다 동부 여행을 다녀오려고 했었다. 세계가 이런 시국이 닥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애들 영어공부가 목적이긴 하지만, 내 여가도 한 목적이었다. 두 개의 목적을 다 달성하지 못한 이 상황이 못마땅 했지만, 어쩌겠다. 코로나인데... 적응하는 수밖에 없다. 매일 시간표를 작성해서, 학창시절 1교시, 다음 쉬는시간, 2교시, 다음 쉬는시간 이렇게라도 짜임새 있게 관리해야 온 가족이 시간낭비 없이 잘~ 지낼 수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기상시간부터 틀어진다. 생활이 지루해지면, 근처 공원 드라이브를 한다. 이렇게라도 움직여야지 아이들의 에너지가 소진되서, 그날 잠을 잘 이룬다,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방출하지 않으면, 취침시간도 늦어지게 되어, 하루의 전체적인 리듬이 깨진다. 멀리는 못가더라도, 밴쿠버 인근의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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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나, 펜팅톤, 오소유스 여행기 [D+290, May 29] _랭리,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3.16 이후, 코로나로 인하여 집에 있은지 딱 2달 반 만에 장거리 여행을 했다. 짧은 1박의 여행이지만 밴쿠버에서 4시간 가량 동쪽으로 가는, 달려보지 않는 생소한 고속도로를 달리는, 그리고 아직 코로나 사태가 풀리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가는 여행이라 미지의 여행지를 가는 호기심을 가지고 출발했다. 밴쿠버에서 아보츠포드를 지나 칠리왁, 그리고 호프까지는 자주 왔다갔다 했던 길인지라, 그닥 재밋는 장면은 없었지만 호프를 지나 메릿(Merrit)를 잇는 코퀴할라 고속도로(Coquihalla Hwy)에 들어서자 깊은 골짜기에서 흐르는 물줄기와 살짝 눈덮힌 산꼭대기는 장관이었다. 장시간 운전의 지루함을 좀 덜기 위해, 메릿(Merrit)에서 잠깐 머물었다. 사막의 느낌이랄까, 뭔가 훵한 기분이 드는 황량한 다운타운이었다. 100년 이상 운영중이라는 Coldwater Hotel 을 지나가며 구경하고, 다시 고속도로를 달렸다. 밴쿠버에 살고 있으니 말이지 아마도 캐나다에 오면 다시는 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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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슨스퀘어 한 시간 방문기 : H마트 + 밴쿠버 아트갤러리 등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롭슨스퀘어 한 시간 방문 다운타운에 볼 일이 있었다. 시내에 나간 김에 롭슨스퀘어에 들렸다. 다운타운은 항상 주차가 고민인지라 몇 분정도 돌아보기 위해 주차비를 내기에는 좀 아까워서~ 시내 한복판에 있는 H마트에 차를 세웠다.^^ (이런 방법이 있었다니.ㅋ) 주차만 하면 안되지~ 물건을 몇 가지 샀다^^ 주차만 한다면 불시 검문에 걸릴 수 있다는 소문을 들었기 때문이다. 간단히 마트 장부에 차량 정보와 출입 시간을 기록하면된다. 롭슨 스퀘어는 시내를 몇 번 돌아다니다가 봤지만 걸어서 다닌적은 처음이다. 구석구석 볼만한 장면들이 있었다. UBC 다운타운 캠퍼스(추측), 밴쿠버 아트갤러리,페어몬트 호텔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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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다운타운을 돈다 : 출발 카볼스~#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하루 날잡아서 다운타운에 갔다. 집에 차가 한대이고, 다운타운의 특성상 주차가 불편하고, 돌아다닐 곳은 많고...그래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했다. 출발은 랭리의 카볼스 버스 정류장~~~ 생각보다 쉬운 대중교통 이용 랭리의 카볼스 버스 정류장에서 555번 버스를 타고 로히드 역에서 엑스포 라인 타면 워터프론트역까지 한시간도 안걸린다. 생각보다 쉬웠다^^ 아시는분이 잘~ 코멘트를 주셔서 무사히 다운타운에 갔었다 ㅎ 카볼스 버스 정류장에서 현금으로 요금을 내려고 기사님께 되지도 않는 영어(?)를 해 댓는지 그냥 타라고 하셨다. 불쌍해 보였나? ㅋㅋㅋ 허름한 차림에 말도 잘 못하지~, 뒤에 올라오는 사람은 많지~... 기사님 나름대로 시간끌기 싫어서 패스한듯 하다. 다음에도 이렇게 하면 꽁짜로 탈수 있을 수 있다는 생각도 해보네요.ㅋ 로히드 역 자동판매기에서 10불짜리 일일 패스를 샀다. 이걸로 버스, 지하철, 씨버스까지 수십번 탈 수 있다. 뽕을 뽑아보자는 심정으로 하루종일 대중교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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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베이 비치의 아름다운 석양, 휵아휴직도 이제 서서히 지고 있다....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잉글리쉬 베이 입구의 재미있는 동상들 육아휴직의 끝을 지나고 있다. 육아휴직을 내고, 밴쿠버에 온지도 1년이 거의 다 되어 간다. 밴쿠버 다운타운의 서쪽, 잉글리시 베이 비치에 왔다. 석양이 아름답다는 밴쿠버의 바닷가 중의 한 곳인 곳. 이곳이 아름다운 이유는 해변의 아름다움과 석양의 아름다움이겠지만, 그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은, 해변에서 가족들이 시간을 보내는 아빠의 모습이 더 아름답다. 아빠와 아이들이 모래사장에서 뛰놀고, 트렁크에서 접이용 의자를 빼내어 해변으로 뛰어가서 의자를 펼치고, 이야기 꽃을 피우는 장면들. 이곳에서는 아주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한국에서 바쁘게 살았던 나날을 되짚어 보며, 뭐가 그리 바뻣는지, 이곳 아이들을 보면서 다시한번 다짐을 하는 것은, 아이들과 함께 추억의 시간들을 많이 만들자, 매일이 아니더라도 가끔씩 가족들을 위한 시간을 마련해보자..... 휵아휴직이 좋은 이유는, 이런 생각을 갖을 수 있는 여유가 있어서 인 것 같다. 잉글리쉬 베이 비치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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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인근, 피트메도우 : 산책하기 좋은 곳이자, 별보기 좋은 장소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별보기 장소를 찾다가 산책하기 좋은 곳을 찾았다.^^ 8월 그믐쯤 되는 날이다. 별을 보고 싶어서 검색어로 랭리별 보기, 밴쿠버 별보기 등등 관련 검색어를 찾아봤다. 다행이 블로이웃인 분의 추천 장소를 알게 되었다. 피트폴더 이코라지컬 보호지역(Pitt Polder Ecological Reserve)인근이다. 구글 네비로 이렇게 치고가면되고, 실질적으로 볼 곳은 아래의 지도의 래니로드(Rannie Rd)이고, 이 길과 평행하게 가는 트레일이다. 첫번째 방문했을 때는 구름이 낀 어느날밤 11시경이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ㅜ 다행인 것은 주변에 아무런 불빛도, 차량도, 사람도 없는 좋은 장소를 알게 되어 기뻣다. 다음날 살짝 구름이 낀 아침 7시에 이곳의 아침 분위기가 궁금해서 두번째 방문을 했다. 캐나다에서 캐다다의 시골을 보는것 같았고, 사람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 신세계에 온듯한 느낌이다. 레니로드(Rannie Rd)를 따라 선착장까지 차로 갈수 있다. 반 포장도로를 달리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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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터스 레이크(Cultus Lake)에서 하루 보내기~ : 한여름 일상 / 아침부터~일몰까지...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캐나다 호수의 기본적인 프레임 캐나다에는 수 많은 아름다운 호수들이 있다. 사람마다, 보는 관점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기본적인 호수의 프레임은 '맑은 물과 맑은 하늘의 조화', '호수가를 따라서 곧게 자란 나무들', '카누와 카약을 즐기는 사람들', '호수 공원에서의 자유스러운 식사' 시간 이다. 캐나다에 온지 딱 1년되는날, 랭리에서 5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컬터스 레이크에 갔다^^ 1년 되는 날을 맞춰 간 건 아니고, 계획을 잡다보니 그렇게 맞아 떨어진 것 같다.ㅋ Maple Bay Cultus Lake Fraser Valley E, BC V2R 5A3 캐나다 goo.gl 가까운 사람들과 아이들과 함께, 하루종일 컬터스 레이크를 즐겼다. 호수를 보고 만 있어도, 아름다운 장면에 마음이 편안해 지고, 살고 싶은 마음은 다소 적지만, 누리고 싶은 심정은 절실했다.^^ 잠시` 한가지 여행 Tip~ : 1. 이 곳에서 아침 식사를 하는 사람도 있다. 그 만큼 자리 잡기가 쉽지 않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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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한 두차례 게잡이 경험, 벨카라와 크레센트 비치에서~~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게를 잡는 것 보다는 손 맛 느끼러 온거다. 수십 마리의 게를 잡았다 놔 주었다. 결국 한 마리도 못 잡았다. 캐나다에서 여름에 할 만한 이벤트가 또 한가지 있다, 게잡이다. 면허를 사고, 게잡이 틀과 먹이감을 사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긴하지만, 6월 일정기간 면허가 꽁짜이다. 이 기간을 놓치지 않고, 하루는 벨카라, 하루는 크레센트 비치 게잡이 장소로 향했다^^ 오후 시간에 가서인지, 벌써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자리를 잡고, 게잡이 틀을 던지면, "5~10분내로 게들이 잡힌다". 라는 말을 듣고 이 곳에 왔다. 진짜 많이 잡이긴 했다. 일정 크기 이상이 되지 않으면 가지고 나올 수 없는 규정이 있어서, 어린 것들은 다시 바다에 놔주었다. 2~3시간 있었지만, 결국 한 마리도 못잡았다.ㅋㅋ 꽁짜 면허를 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큰 놈들이 없는 시즌인 것 같다~ 벨카라 피어(Belcarra Pier)의 게잡이 데크 크레센트 비치 (Crescent Beach) 게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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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아치 (Peace Archi)에서 반나절 산책을 즐기다:가볍게 볼만한 랭리 인근 공원이다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코로나가 무르 익어 가는 여름날, 우리는 어디론가, 무엇인가를 찾아서 차를 몰고 나왔다. 피스아치다. 첫번째 방문 도전에 실패하고, 재도전으로 간 곳~ 첫 번째 방문 당시, 주차장을 못 찾았다. 국경(Border)라서 그런지, 경비가 상엄한 탓도 있었고, 웬지 차를 몰고 막 들이대면 안되는 곳일것 같기도 해서, 첫 번째 방문은 실패를 했다. 두 번째 방문은 그냥 대범하게 질럿고, 지인분의 조언에 힘입어서 그냥 네비를 찍고 갔다. 랭리에서 차로 25분 정도 달리면 갈 수 있는 곳이다. 도로를 달리는 것만으로 시원하다. 코끝에 느껴지는 캐나다의 공기는 말로다 표현할 수가 없다.ㅎ 이 곳에 온 가장 큰 이유는, 미국 땅을 밟을 수 있어서 이다. 랭리에서 차로 천천히 달려 25분이면 다다를수 있는 곳이다. 몇 개월째 국경 넘어로 미국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 목마름으로 인해서 자주 국경 근처에는 오곤 했다. 그런데 이 곳은 국경을 넘을 수 있는 곳이다. 피스아치(Peace Archi)개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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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근처, 바운더리 베이 : 시크릿가든과 미국 경계의 나무담장 보기~ 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7월 여름, 친한 육아휴직 Fa~들의 모임에서 소개받은 곳에 갔다. 다행이도 이 모임에서 여행에 대한 좋은 정보와 Tip들을 많이 얻는다. 육아휴직 Fa~라는 공통 분모는 한국의 웬만한 공통 분모의 모임 보다 훨씬 더 끈끈한 유대를 갖게 한다.ㅎ 바운더리 베이(Boundary Bay)에 있는 센테니얼 해변(Centennial Beach)과 마을안에 있는 작은 정원인 시크릿 가든(Secret Garden)이다. 덤으로 3AV에 걸쳐있는 66A street 를 따라 1분만 내려가면 그리운 미국과 캐나다의 경계 담장인 나무담장이 있다. 센테니얼 해변, 베이에 둘러쌓여 파도가 전혀없다 https://goo.gl/maps/RouijY6oWDKLiJAA7 센 테니얼 해변 · 공원 · 541 Centennial Pkwy goo.gl 밴쿠버에 맞닿는 바다의 특징은 높은 파도가 없다, 밴쿠버 아일랜드가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어서, 태평양의 거대한 파도의 사나움을 흡수해서 인것 같다. 이곳은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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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근처, 칠리왁 : 해바라기 축제,작렬하는 태양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가을이 오는것 같다 9월. 밴쿠버의 맑은날 낮에는 정말 햇볕이 따갑다. 반면에 그늘은 반팔 입고 있기에는 선선하다. 아침, 저녁으로는 꽤 쌀쌀한 느낌을 받는다. 가을의 문턱에 온 것 같다. 오늘은 칠리왁에 있는 해바라기 축제에 다녀왔다. 언뜻 남양주 물의정원 황화코스모스가 생각났다ㅋ 랭리에서 40분거리에 있었고, 고속도로 가에 있어서 간편하게 갈수 있는 여건이었다. 코비드로 인해서 온라인으로 예약을 해야지만 입장이 가능하다. 어른 15불, 아이 6불. 코스모스를 보기에는 조금 비싼 금액이지만, 칠리왁의 명물인 해바라기 축제를 안보고 갈수는 없는 노릇인지라 ㅎㅎ Chilliwack Sunflower Festival Experience the Sunniest of Seasons | Come explore the Chilliwack Sunflower Festival - Open Daily! chilliwacksunflowerfest.com 이게 해바라기 밭이구나ㅋ 밭에 해바라기가 널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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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다운타운 코울하버 공원(Coal Harbour Park) : 바다가 보이고, 스탠리 파크가 보이는 이상적인 청정 공동주택 단지다/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2020년 8월. 이른아침~ 코울하버 공원을 걸었다. 추천 동선은, 밴쿠버 컨벤션 센터(Vancouver Convention Centre)에서 - 코울하버 커뮤니티 센터(Coal Harbour Community Centre)를 따라 - 데보니안 하버 공원(Devonian Harbour Park)을 한바퀴 돌았는데, 1시간 정도면 충분하다. 북으로는 밴쿠버 항을 안고 있고, 북서쪽으로는 스탠리 파크를 조망할 수 있고, 밴쿠버 항 뒤쪽으로는 상업건물과 주거공간이 잘 어울러져 있었다. 1990년대부터 밴쿠버 도시계획의 일환으로 잘 계획되고 정비된 지역이며, 밴쿠버 에서 잘 조성된 수변 공간으로 밴쿠버에 왔으면 꼭 한번 걸어봐야 하는 곳이다. 출처 : www.leowilkrealestate.coma-brief-history-of-coal-harbour 밴쿠버 어디를 가도 아름답고, 멋있는 공간이지만 코울하버는 스탠리 파크를 멀리서 조망할 수 있고, 수변을 따라 요트와 수상비행기, 그리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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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휘슬러, 픽투픽 곤도라(Peak to Peak)에서 본 세상_눈 위에서 뜨거운 태양 빛을 받다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7월 중순~ 코로나 시기 였지만 휘슬러 곤도라를 오픈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록키여행의 휴유증도 다 잊혀지고, 또 다시 여행 차비를 하고 휘슬러로 향했다. 원래 1박을 계획하고, 조프리레이크를 찍고, 휘슬러에서 1박을 하려했지만, 조프르레이크는 닫혀 있어서, 가보고 싶은 곳이었지만, 나중에 나중에 다시 밴쿠버에 올 여건이 되면 그때 가기로 했다. 아마지 지금도 닫혀있는것 같다. Joffre Lakes Provincial Park - BC Parks Attention Visitors – Important Notice! April 16, 2020 Joffre Lakes Provincial Park Visitor Survey To gather input on measures to improve safety and management of the park, BC Parks conducted surveys of park users, both in-park, and online. A to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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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노 여행 : 밴쿠버섬 비오는 토피노에서 바다를 즐기고, 타코피노 타코로 허기를 달랜다~롱비치/맥킨지 비치/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2020년 8월, 7월에서 8월은 밴쿠버에서 최고의 날씨와 최고의 하늘, 그리고 온갖 아름다운 것들이 더욱 아름다워지는 시기이다.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 같은 밴쿠버아일랜드(Vancouver island)의 토피노(Tofino)에 왔다. 토피노!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곳이다. 뜨거운 여름, 끝없는 바다, 그리고 서핑~ 하면 이 곳 토피노다 롱비치(Long beach)에 왔다 하지만~~비가.... Tofino!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곳이다. 캐나다 서부에 짧은 여행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이곳을 들리지 않는다. 볼것도 많은데~ 하루를 소모하여 이곳에 올 가능성은 없는 것이다. 우리도 당초에는 이곳 토피노는 여행리스트에 없었다. 다 코로나 때문이다.ㅋㅋㅋ. 갈곳이 없었다. 감사하게도 마지막 장거리 여행지가 이곳이었다. 늘~ 그랬듯이 여행 스케줄을 잡을 때는 구글지도를 펼친다. 러프하게 숙소를 정하고, 맛집을 찾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좋은 구글이미지를 보면서, 갈 곳을 둘러본다.^^ 토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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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모 여행 : 하늘색과 바다색이 같음에 감동하다, 평화로운 섬도시 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랭리살기

이번 여름, 캐나다 서부 밴쿠버 섬 동측 도시, 아름다운 나나이모에 갔다. 밴쿠버 아일랜드 동측, 작은 도시 나나이모 아이들과 차를 페리에 태우고, 50km 남짓의 항로를 지나 아름다운 섬도시 나나이모에 도착했다. 코로나로 인해 한산한 페리 분위기다.ㅎ 오랜만에 하늘색과 바다색이 같음을 보고 감동했다. 그림으로 표현할 수 없고, 카메라에 그 감동을 담을수 없을 정도의 아름다움이다. 배스쳔 스퀘어 공원(Bastion Square Park)의 데크에서 바다를 본다. 말로도, 글로도 표현하기가 부자연 스럽다. 사진으로 담아 내는 것이 내가 표현 하는 것의 최대 인 것 같다.ㅋㅋ 배스쳔 스퀘어 공원(Bastion Square Park) 차를 세워두고, 두 시간 정도면 다운타운의 주요 볼것(?)들을 볼 수 있다. St. Andrews United Church 주변, 그리고 그 맞은편의 Mall이 동화처럼 이쁘게 구성되어 있다. Old city quarter 나나이모 항구 근처에 작은 군인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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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다운타운 사이언스월드 : 밴쿠버 과학박물관, 안보다 밖에 재미로움이 있다 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랭리살기

2019년 10월. 다운타운 초입에 있는 과학박물관에 갔다. 서울 혜화동에 있는 국립어린이 과학관...그런 느낌이다. 무슨 이유였는지 모르겠지만, 무료 입장이라는 정보를 알고 나드리를 나왔다.^^ Today - Science World www.scienceworld.ca 사이언스월드 앞 사이언스월드의 내부, 한국에 있는 과학관보다 구색이 약하다. 그래서 외부를 돌았다. 더 흥미롭고 아이들이 좋아했다^^ 재이있는 코너가 있으면, 그 코너에 몰린다. 한국이나 여기나 다름없다.ㅎ 아이들은 다 똑같은 꺼리에 관심사는 같은것 같다. 신기하게도~~ 투자를 안해서일까? 원래 이나라는 구색이 약한 걸까? 웬지 내부에는 관심 갖을 만한 코너(?)가 없는게 아쉬웠다. 그래도 밴쿠버에 왔으니, 다운타운 초입에 둥근 조형물이 있으니, 또 무료 입장이라 한번 들렸다^^ Science World 내부 외부 놀이터가 내부보다 훨씬 다채롭다. 외부 볼꺼리, 크릭사이드 공원, 물가로 펼쳐진 이벤트, 더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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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써리 펌킨패치, 호박밭에 호박이~ 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랭리살기

2019년 늦가을. 둘째의 Pre-school에서 야외활동으로 써리에 있는 펌킨 패치에 갔다. 집에서 25분 거리에 있는 대형 펌킨패치이다. 역시나 캐나다 도로를 달리는 기분은 신선하고, 즐겁다^^ Home | hazelmere Pumpkin Patch Closed For The Season Thank you! See you in the spring for our Spring Farm Event. 2021 Farm Openings to be announced soon! New Covid-19 precautions in place. Masks recommended in busy areas. 20 acre park like farm. Large u/pick pumpkin patch with 22 pumpkin ... hazelmerepumpkinpatch.ca 호박밭 교육, 가이드의 질문에 답하고, 생각하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대화형 질의 응답은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는 좋은 교육방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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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나나이모, 밴쿠버 나나이모 여행 : 벽화마을, 체마이누스 벽화마을 : Chemainus, 벽화로 마을의 생기를 불어 넣을 만한 이유가 있었다 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이미지 출처 : muraltown.com 나나이모에서 남동쪽으로 30km쯤 거리에, 체마이누스Chemainus 마을에 볼만한 벽화들이 아주 많이 있다. 체마이누스 마을에 도착하여, 1시간 정도 여유있게 걸으면 50개 정도 되는 벽화는 거의 다 볼 수 있지만, 잘 보이는 벽화만 봐도, 이 마을의 정겨움을 충분히 느낄수 있다.^^ 여기가 사진찍기 제일 적격인 곳인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의 블로그에 저 장소가 등장했다. 우리도 한컷.ㅋ Tip : 주차는 Chemainus Rd 와 Legion St 와 만나는 곳에 무료로 하면 된다. 저기 간판벽화가 보이는 곳이다. 그림을 찾아 다니지 않아도 사람들이 모인곳엔 멋진 그림이 있다. 좁은 갤러리에서 조명에 갇힌 작품을 감상하는 것과는 느낌이 다르다. 넓은 길가에서 집채 만한 그림을 감상한다 벽화도 볼만하지만, 다양한 길거리 볼거리들도 많이 있다. 관광객들이 집에 그려있는 벽화를 감상하는 태도가 정중하다^^ 산만하지 않고, 감상적이다. 북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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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조경, 밴쿠버 조경] : 세계적 선큰가든 부차드가든의 여름, 빅토리아 여행, Sunken Garden, Butchart Gardens 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밴쿠버에서 첫 여행지는 부차드가든이였다. 밴쿠버섬 스와츠베이(Swartz Bay)항구에서 빅토리아 가는 길에 있다. https://www.butchartgardens.com/ The Butchart Gardens – Over 100 Years in Bloom – Victoria, Canada Enveloping you in lush greens and colourful blooms, The Butchart Gardens is a must-see oasis, growing in Victoria, British Columbia for over 100 years. www.butchartgardens.com 세계적인 선큰가든(Sunken Garden)이다. 한 여인(Jennie Butchart) 의 꿈과 열정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100여년전, 척박한 시멘트 공장이었던 이곳에 정원을 만들겠다고, 온 가족을 캐나도 동부에서 이 곳으로 이주시켰다고 하니... 성공하는 사람의 꿈은 평범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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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일상,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Burnaby Village Museum : 버나비 공원에서 하루를 보낸다, 밴쿠버 트램~ 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랭리에서 한 25분 거리에 있는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에 갔다. 랭리보다는 도시적인 느낌이 있는 도로를 따라 이곳에 왔지만, 이 곳 주변도 역시 초록색 공원이었다.^^ 매년 9월 첫째주 월요일은 캐나다 노동절이다. 이곳 입장료는 무료이지만, 노동절 때는 이런저런 이벤트가 많은 날이다. 회전목마를 타려면 2.7$ 정도를 내야 하지만, 이벤트가 있는 날은 무료이다. 오랜만에 회전목마(?)다. 생각보다 스피트가 있다.ㅋ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 홈페이지 : https://www.burnabyvillagemuseum.ca/EN/index.html 아이들의 시각에서 볼때 볼 것들이 아주 많이 있다. 밴쿠버의 역사를 상징하는 철도~ 100년을 거슬러 올라가서 다양한 상점과 시설물들을 복원해 놓은 곳이다.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서 아쉽다. 나도 구경했었어야 하니깐.ㅋㅋ 노동절이라,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있다. 우리나라 공원에서 어린이날 행사하는 것처럼~~ 눈에 띄는 장소가 있었는데, 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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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리치몬드 아웃렛(mcarthurglen 아웃렛) 반나절 둘어보기, 건물과 온갖 브랜드와 하늘과 비행기의 조화로다^^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

작년 늦 여름 쯤인것 같다. 캐나다 여행의 막바지였다. 이렇게 일 년이 빨리 갈 줄은 일 년전에 몰랐었다.ㅋㅋ 해외 여행의 마지막날엔 두손 한가득 뭔가를 사야하는 것처럼, 1년 여행의 마지막에 밴쿠버 최대 아웃렛을 들럿다. 1년간의 여행 이지만, 다시한번 올 날을 기대하며....^^ By Younhyun Lee @ unsplash.com 사람이 몰리고, 구매 충동이 일어나는곳 아웃렛...!!! 사람들의 행태는 한국이나, 캐나다나... 비슷하다. 하늘 위를 지나가는 엄청난 비행기와 건물과, 브랜드와, 하늘이 어울러진 이 곳 아웃렛은 장관이다.^^ 캐나다에 있으면서 관심 밖이었던 아웃렛에 들렸다. 밴쿠버 아웃렛은 어떤 분위기일까? 누구나 가본다고 하는데, 성수기(크리스마스, 할로윈 등등)때는 제대로 못 볼 듯 하여, 평일 사람이 없는날 여유있게 아웃렛을 거닐고 왔다. 위치 : 1000-7899 Templeton Station Rd, Richmond, BC V7B 0B7, Canada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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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랭리 가볼만 한 곳, 미션성당 : 밴쿠버 인근 성당, Westminster Abbey의 화려한 천정, 내부의 장엄함에 성당의 묘미를 느껴본다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http://www.dnareelmedia.ca/tag/asbjorn-gathe/ 좋은 건축을 만나, 그 안에 다양한 경험을 한다. 성전의 위엄 아래, 한 없이 작아진다. 코로나로 인해 BC주 내에서만 이동이 가능했던 시절이 있었다. BC주의 규모는 우리나라 면적의 10배가 안되는 어마어마한 면적이다. 최대한 광역 밴쿠버 내에서만이라도 돌아다녀 보자, 하고 짧은 여행을 다녔었다. Benedictine Monks in Mission, B.C. westminsterabbey.ca 랭리에서 차로 40분정도 걸린다. Mission 지역에 있는 Westminster Abbey 수도원. 랭리에서 가기도 쉽고 찾기도 쉽고 그런 곳이다. 밴쿠버에서 볼 수 없는 「대성전」을 볼 수 있는 곳이다. Åsbjørn Gathe라는 노르웨이 건축가에 의해 설계된 건데, 그의 작품을 노르웨이나 밴쿠버에서 찾아볼수 없었다. 이 수도원은 1539년에 창립 멤버에 의해 설립됬고, 중간 과정을 거쳐 1954년에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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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일상, 랭리근처 가볼 만한 곳, 버나비 마운틴 공원 : 탁트인 배경 & 탁트인 하늘을 볼수 있는 고지대 공원이다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mattdren, 출처 Unsplash 인근 공원 투어~!! 근처 공원 체험하기~~^^ 100 100 Centennial Way, Burnaby, BC V5A 2X9 캐나다 코로나로 인하여 멀리 여행을 가지 못했을 때의 노는 방법이었다. 두 아이들의 에너지를 집안에 두기 힘든 시간이었다. 나가자 ~!! 그래서 아시는 분의 추천을 받아 반나절 다녀왔다. 다른 공원과 다르게 지대가 높은 곳에 위치했다. 그래서 바람도 좀 심했고, 3월이라 춥기도 했다. 하지만~!! 트레일 고저차가 있어서 20 ~ 30분 걸으면 추위는 사라진다. 언덕 & 토템폴 & 구름 & 하늘이 정말 조화롭다. 그리고, 이곳에 오면 뷰 포인트를 꼭 봐야 한다. 밸카라 + 딥코브 + 노스밴쿠버의 세 지점을 연결하는 뷰가 한눈에 들어온다. 토템폴의 스케일이 컷다. 사진 찍기도 좋고, 마음껏 아이들을 풀어(?) 놓기도 좋다. 밴쿠버에서 제일 좋은건~ 역시~~!! 공기와 구름과 하늘 아닌가.ㅋㅋㅋㅋ 하산 하는 길에~ 사이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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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유스 여행, 오소유스 호수, 가볍게 산책로를 걸으며 캐나다와 미국의 호수를 본다.

오소유스 호수에서 흐르는 물~, 그리고 로키의 자연의 다리에서 흐르는 물~, 모두 컬럼비아 강에서 만나 워싱턴주(WA)와 오레곤주(OR)를 가른다. lovepreet7, 출처 Unsplash 켈로나 여행중에 오소유스Osoyoos 잠깐 들렸다. 살던곳이 밴쿠버 랭리Langley이여서 왔던길(1번 →5번 →97번)로 돌아가기 좀 단조로운 동선일것 같고, 이왕 이곳까지 왔으니, 팬팅턴Penticton과 오소유스를 들리기로 했고 돌아가는 길은 3번 →1번으로 돌아갔다. 이 여행의 마지막에 오소유스 호수Osoyoos Lake의 헤이스포인트웨틀랜드HayesPointWetland에 들려 잠시 산책을 즐겼다. 오소유스!! 캐나다에서 가장 온도가 높은 지역, 포도 농장이 많은 지역, 휴양마을 등의 키워드가 있다. 이곳에 와보면 느낄수 있다. 구름 없는 날 오게되면 정말 따가운 햇빛을 경험할 수 있다. 밴쿠버의 초록색 컨셉 보다는 사막 컨셉에 더 가깝다. 새로운 경험이다. JillWelling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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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엘리자베스 공원, 밴쿠버 공원 추천 : 도시 안 작은 부차드가든

도시안의 작은 부차드 가든 밴쿠버 퀸엘리자베스 공원에서 5월의 녹색 기운을 느낀다. yuta129, 출처 Unsplash 밴쿠버의 2순위 공원... 밴쿠버에 있는 공원에서 연간 방문자가 제일 많은 순위에서 2번째 순위가 이 곳 퀸 엘리자베스 공원이라고 한다. 제일 많은 곳 1위는 단연 스텐리파크이다. 우리 가족은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랭리에서 살고 있었고, 랭리 근처의 웬만한 공원은 다 투어를 했고, 조금 멀리 떨어져 있는 공원을 투어해 보기로 마음 먹고, 퀸 엘리자베스 공원에 왔다. 근처 수영센터에 주차하고 공원으로 올라가는 길이다 무료 주차장 이용~...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남쪽으로 캠비스트리트Cambie St로 3km정도 내려오면 퀸 엘리자베스 공원이다. 랭리에서는 대략 40km정도 떨어져 있다. 공원만 보러가기는 좀 먼 거리이지만 밴쿠버에서 알려진 공원이라 한번 다녀왔었다. 공원 주변에 숨은 주차장들이 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랭리방향에서 제일 가까운 수영센터Hillc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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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나 여행, 캥거루 농장, 켈로나 아이들 가볼만 한 곳. Kelowna Kangaroo Creek Farm

tumbao1949, 출처 Unsplash 방목된 캥거루를 보며, 그들은 혜택을 받고, 건강하며, 그들 답게 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해본다 켈로나Kelowna는 밴쿠버 랭리Langley에서 북동쪽으로 대략 350km정도에 위치한 도시이다. 랭리에서 호프Hope와 메릿Merritt을 경유하여 4시간 정도 걸리는 캐나다 남쪽 도시이며, 캐나다에서 가장 과일나무가 많은 도시, 유명한 와이너리가 많은 도시로 유명하다. 우리는 켈로나에 두번 왔었는데 한번은 켈로나-펜틱톤-오소유스 일정으로 왔었고, 한번은 로키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켈로나 공항 옆에 있는 캥거루 농장을 잠시 들렸었다. 랭리에서 로키~[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D+316] 6일간의 록키여행 : 재스퍼, 밴프, 캘거리를 가다_캐나다 록키 여행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로키여행 #재스퍼#캘거리 #캐나다 #육아휴직 #아빠육아휴직 #랭리 #밴쿠버 #Rocky #Jasper #Calgary #... blog.naver.com 캥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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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할로윈, 캐나다 할로윈&로키여행 [D+79, Canada]#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할로윈#록키#ROCKY#육아휴직#캐나다#랭리#Canada#langley#밴프#조기유학 할로윈 데이 캐나다에서 맞이하는 첫 번째 이벤트 인 것 같다. 한국의 할로윈은, 영어 학원에서 모여서 놀고, 선물 나눠주고 + 어색한 이벤트로 기억한다 이상한 구경거리 정도, 뭐 저런게 다 있어? 즐기는 애들 + 이상하게 쳐다보는 애들, 상반된 분위기로 기억한다. 이 곳에서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받고 하는, 그런 날이다. 방문할 아이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한다. 옆 집에서 무슨 선물을 줄지 기대하며 노크 하며, 준비된 선물을 받아온다. 마음 다해 사탕을 집어준다. 저 집은 선물 준비 안했겠지? 노크를 하면, 애들 어른들 기다렸다는 듯이 뛰어 내려오서 사탕을 준다. 록키, 시간마다 경치가 바뀐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3박이라는 기간동안, 매 시각 바뀌는 절경에 감탄했다. 여행 전, 날씨가 흐리다는 일기 예보를 보고, 기대를 하지 않았다. 또한, 여행 경비가 아까울 수 있다는 생각도 했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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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에서 로키~[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D+316] 6일간의 록키여행 : 재스퍼, 밴프, 캘거리를 가다_캐나다 록키 여행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로키여행 #재스퍼#캘거리 #캐나다 #육아휴직 #아빠육아휴직 #랭리 #밴쿠버 #Rocky #Jasper #Calgary #Canada #Vancouver #langley 긴긴~ 코로나로부터 벗어나, 드디어 계획했던 록키 여행을 떠났다. 한달 동안 록키의 지리와 맛집을 머릿속에 익히고, 구글지도(Google Map)에 담아 6월 24일 출발하였다. 여행의 출발, 튼튼한 계획에서 시작한다 여행은 두 가지 종류가 있는 것 같다. 치밀한 계획을 세워서 꼼꼼하게 여행지와 그 동선까지 체크하는 '아카데미형 여행' 그리고, 큰 그림만 그려놓고 발길 닿는 데로 가서 미지의 세계를 경험하는 '나그네형 여행' 모두 좋은 점과 덜 좋은 점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점점 나그네형에서 아카데미형으로 바뀌어 가는것 같다. 로키여행으로서 6일은 짧은 기간이라고 생각한다. 절제하지 않으면 안 될 만큼 볼 것들이 정말 많은 곳이다. 한달을 둘러봐도 모자라는 곳이지만, 간판 앞에서 사진찍고 나오는 '한국형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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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여행, 레이크루이스 : 여름과 겨울의 다름, 공통 분모는 아름다움~ 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랭리살기

아름다운의 정점이다. 캐나다를 떠난 지금, 그 아름다운 호수 풍경을 기억하기 위해, 블로그를 쓴다.....기억하기 위해.... 겨울과 여름의 레이크루이스 레이크 루이스... 저 단어만 들어도 설렌다. 머릿속에 호숫 바람이 스친다..ㅎ 추억하기 위해서, 그리고, 오랜 기억에 간직하기 위해 겨울의 레이크 루이스를 담아본다. 겨울의 레이크 루이스 : 구름 반, 눈 반이다. 여름의 레이크 루이스는 에메랄드 물색이 기가 막힌다. 파란하늘이 나오면 더 아름답지만, 그건 보지 못했다. 다음을 기약한다^^ 여름의 레이크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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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여행 : 여름과 겨울의 에메랄드 호수~ 같은 장소이지만 다른 옷색깔~ 그리운 캐나다 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2019년 11월 그리고 2020년 6월, 에메랄드 호수 Emerald Lake 를 2번 갔었다. 캐나다에서 가장 좋은게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청명한 공기와 맑디맑은~ 하늘, 그리고 각양각색~의 호수이다. 이걸 빼고 캐나다를 말할 수 없다.ㅎ 에메랄드 호 캐나다 V0A 1G0 브리티시컬럼비아 콜럼비아-슈스왑 A 에메랄드 호 록키 여행지의 아름다운 곳 중에 한 곳은, 에메랄드 호수이다. 호수 주변의 길게 뻣은 나무와 높은 산이 비치는 호수의 조화. 사진을 봐도 신선한 냄새가 난다. 여름과 겨울의 모습이다.^^ 겨울의 에메랄드 호수 : 물과 산을 가르는 강한 대각선과 산에 쌓인 눈으로 시선이 향한다. 여름의 에메랄드 호수 : 시야는 물색깔에 고정된다. 그리고, 약간의 여름눈~~ 한국에서 풍경 사진을 찍으면, 잘 찍은 사진은 보관함에, 못찍은 사진은 휴직통에 들어간다. 캐나다에서 찍은 사진은, 단 한장도 버리지 않았다. 어떤 각도에서 찍더라도 그때 생각을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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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여행] 밴프시내, 여름 다운타운과 겨울 다운타운~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2019년 겨울과, 2020년 여름 밴프의 모습니다. 밴프 다운타운을 위/아래로 가르는 Banff Ave의 모습니다. 겨울 밴프는 멀리있는 산위의 눈을 보는 즐거움이 있지만, 강한 추위로 인하여, 빨리 실내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교차한다. 밴프는 여름이 더 좋다. 도로를 걸으며 운치있는 건물과 볼거리들을 즐길 수 있다. 시간이 된다면, 로키와 밴프! 두 번 와 보는게 좋다. 풍경이 다르고, 분위기가 다르다. 겨울밴프 : 작은 도시의 설경과, 93번 고속도로의 설경은 겨울에 만 볼 수 있다. 한마디로 춥다. 겨울 밴프는 밖에 있기가 어려웠다. 바람이 부는날을 더욱 그랬다. 밴프 거리에서 멀이 보이는 캐스캐이드 산Cascade Mountain의 설경은 꼭 사진에 담아야 한다. 특히, 눈이오고 바람이 불고, 해가뜨고 동시에 이런 날씨가 많이 있을 때는 여러 장관을 볼 수 있다. 우리가 그랬다. 맑은 하늘이 지나가고, 짙은 구름이 몰려오고, 폭설이 내리고, 반복됬다. 변덕스런 날씨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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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추억, 두 개의 톰슨강이 만나는 도시~ 캠룹스의 리버사이드 공원에서 한국적 소풍을 즐긴다 & 아름다운 캐나다의 2개의 하이웨이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www.tourismkamloops.com 캐나다 여행은 목적지 여행보다 달리는 고속도로에서 음미하는 풍경이 더 값진 여행인 것 같다. coquihalla, Southern Yellow, 두 개의 고속도로에서 자연을 느낀다. 로키를 향하는 여정중에 잠깐 들린 도시 캠룹스이다. 북쪽 톰슨강과 남쪽 톰슨강이 만나는 이 도시는 특별한 도시적 특색이 없는 곳이기는 하지만 토착민들이 오랫동안 지켜온 전통있는 도시이며, 모피 무역을 시초로 경제적 기반을 마련하고, 1900년대 철로 공사의 본거지로서 타 도시와의 연계가 되어 발전한 도시이다. https://www.kamloops.ca/ City of Kamloops City News Kamloops vs. Canada—Kamloops Residents Are Invited to Get Moving for the Chance to Win $100,000 for Their Community Get Active, Have Fun, and Go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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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로키여행, 곰 구경 : 자연산 곰을 볼 수 있는 장소, 재스퍼~, 재스퍼에서 말린호 사잇길에서 곰을 만난다, 자연스럽게 자연산 곰과 마주친 아이들^^ 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3282700, 출처 Pixabay 광역 밴쿠버인 랭리에서 곰을 본 적은 한번도 없었다. 살던 곳이 대부분 평지 였고, 울창한 숲으로 다니질 않아서 그랬던 것 같다. 랭리 이더라도 구릉 또는 큰 숲과 연결된 공원에는 곰을 볼 수 있고, '곰 조심' 하라는 표지판이 우리나라 '속도제한' 표시보다 많이 있다. 밴쿠버 모든 공원의 안내 책자에도 곰과 야생 동물을 조심하라는 문구를 쉽게 볼 수 있다. 그만큼 자연이 잘 보존 되어 있는 곳이다. 반면에 곰으로 인해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 사례도 빈번하게 있다. 광역밴쿠버 공원 안내 책자 곰과 야생동물을 주의하라는 가이드가 있다. http://www.metrovancouver.org/ 2020년 6월 이맘 때 쯤, 로키여행 중, 재스퍼를 경유하던 중, 아름답기로 유명한 메디신호(Medicine Lake) 와 말린호(Maligne Lake)를 들렸다. 재스퍼에서 메디신호를 경유하여 말린호를 가능 길목에 곰이 많이 있다는 지인분의 고~급진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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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여행, 재스퍼 여행 : 재스퍼 국립공원 메디신 호수 Medicine Lake : 광활한 산맥에 광활한 호수이다. 예부터 신기한 호수, 아름다움에 감동한다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pbernardon, 출처 Unsplash 로키 여행의 동선을 짤때 재스퍼Jasper를 거쳐 밴프Banff 다운타운으로 향하는 계획을 세웠다. 캐나다에 오기 전에는 재스퍼에 대해서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다. 그냥 로키 가는 길목에 잠깐 들렸다 가는 곳으로 생각했지만, 막상 가보면 여기보다 더 좋은 경험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매력있는 곳이다. 캐나다의 자연과 향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말그대로 천연 자연의 '곳' 이었다. 재스퍼 국립공원에는 흥미있는 볼거리가 많이 있다. 그 중에서 안보면 안된다는 호수, 메디신 호수 Medicene Lake를 들렸다. <출처 : Google Map> 밴쿠버 랭리에서 한번도 안쉬고 가면 8시간 30분이 걸리지만 이렇게 가시는 분들은 못 본것 같다. 중간에 캠룹스Kamloops나 클리어워터Clearwater에서 1박을 하고 온다. 쉬지 않고 재스퍼 다운타운 까지 가는 사실상 서울-부산을 왕복하는 것과 비슷한 거리이지만, 그닥 피곤함을 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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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 여행, 재스퍼 여행 : 재스퍼와 밴프사이의 아이스필드 스카이워크에서 맑은 하늘과 만년설을 보고, 느낀다~ Columbia Icefield Skywalk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andyjh07, 출처 Unsplash 로키의 하이라이트중에 하나였던, 스카이워크에 다녀왔다. 6월 여름이지만, 산위에는 만년설이 가득하다. 천국과 같은 아름다움과 맑은 공기를 느낄 수 있고, 유리 통로 위에서 아슬아슬함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관광지이다. 스카이워크 이용방법 - 직접 차를 가지고 갈수 없다. - Columbia Icefield Discovery Centre 에서 셔틀을 타야한다. - 요금은 어른기준 35불 (요일별로 조금씩 다르다, 33~35불 수준이다) 스카이워크에 가려면 이곳(Columbia Icefield Discovery Centre)에서 셔틀을 타고 가는 방법 밖에 없다. 차를 가지고 갔다가는 허탕을 치고 다시 이곳으로 온다. 스카이워크는 주차장도 없고, 차를 세울수 있는 공간이 없다. 기다리는 시간조차 뭘 해대는 아이들이다^^ 스카이워크 초입이다. 입장할 때 다국어로 안내가 가능한 오디어 가이드를 나누어 준다. 물론 한국어로도 준비되어 있다.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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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여행, 재스퍼 여행, 롭슨산 포토존, 마운트 롭슨 공원 사인Sign 앞에서 사진 찍기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로키산맥의 롭슨산, 멀리서 봐도 그 위엄이 느껴진다. 재스퍼 가는도중 Sign 앞에서 롭슨을 감상한다 udumbara, 출처 Pixabay 밴쿠버 랭리Langley 에서 캠룹스Kamloops와 발래마운트Valemount를 경유하여, 재스퍼Jasper National Park로 가능 도중에 캐나다 로키산맥의 최고봉 롭슨산 Mount Robson을 감상할 수 있다. 롭슨산을 관광하기에는 시간적으로 부족하고, 아이들과 직접 경험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지나가는 길에 멀리서 감상하는 정도로 만족했다. 캐나다 로키의 가장 높은산~,멀리서 보기만 해도 그 위엄과 아름다움은 말로 표현할 수도 없고, 사진으로도 담을 수 없었다. 롭슨산 근처에 롭슨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만한 곳이 많이 있었다. 우리는 계획하지 않았지만, 도로를 지나가다 캐나다 여행 책자에서 보았던 사인Sign을 발견하고 차를 세워 롭슨산을 감상하고 사진을 몇 컷 찍었다.^^ 인상 깊었던 장소였고, 기억에 오래남는 장소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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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호수, 로키여행, 재스퍼여행 : 재스퍼와 밴프 사이의 로키 호수 여행

로키 호수여행의 아쉬움이란~ 오랜시간 음미하지 못하는것. 봐야 할 호수는 많고 시간은 부족하고!! ^^ 말린호수 중간에 있는 스피릿 아일랜드 Spirit Island, 캐나다 자연의 이미지 컷으로 많이 등장한다. annietyli, 출처 Pixabay 재스퍼Jasper와 밴프Banff 여행중에 이곳을 들렸다. 재스퍼와 밴프를 이어주는 아이스필드파크웨이Icefields Pkwy 주변에는 아름다운 로키의 호수들이 많이 있다. 호수를 들릴때마다 경의로움을 금할 수 없다. 맑은날 + 구름이 조금 있는 경우에는 그 아름다움이 극에 달한다. 호수를 두어군데 보고 세번째 호수를 볼때는 그 감탄이 반감되는 '사치스런 느낌' 도 경험 한다. 아름다운 호수가 각인이 되서 그런것 같다. 말린 호수Maligne Lake는 재스퍼에서 아이스필드파크웨이가 아닌 다른길인 말린레이크로드MaligneLake Rd를 타고 약 40km 더 들어간 곳에 위치한다. 짧은 로키 일정이었다면 이 곳을 못갈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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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폭포, 보우강, 밴프여행 : 밴프 다운타운 에서 보우강을 따라 보우폭포까지 트레일을 걷다.

보우강을 따라 걷는다. 내 생애 경험한 가장 긴~강이다. 강 옆 트레일에서 물과 자연을 느낀다 Meatle, 출처 Pixabay 밴프시내Banff Downtown는 여기저기 볼 것이 많이 있다. 고풍스러운 캐나다 목조 호텔과 쇼핑몰, 세계 각지에서 찾아온 관광객, 다양한 먹거리, 그리고 서울에서도 흔하게 볼수 있는 '스타벅스'도 있고, '맥도널드'도 있다. 이런 미시적인 볼거리도 있지만, 가장 인상 깊은 건 밴프애비뉴Banff Ave에서 북쪽을 바라보는 가장 아름다운 전경이리라. andyjh07, 출처 Unsplash 밴프애비뉴에서서 멀리보이는 캐스캐이드 산Cascade Mountain의 풍경은 밴프 그림과 사진에 꼭 등장하는 풍광이다. 밴프 다운타운을 만끽후에 조금 떨어져 있는 보우강 Bow River과 보우 호수Bow Falls쪽을 향했다. 목조 데크 다리Banff Pedestrian Bridge 밴프다운타운에서 바우강을 건너는 다리는 2개가 있다. 하나는 차와 사람이 다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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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여행, 드럼헬러 여행, 드럼헬러의 후두스Hoodoos의 나이 앞에 한없이 겸손해 진다.

드럼헬러의 후두스에서 백악기를 느낀다. & 오랜 침식의 결과물에서 자연스런 세월의 주름을 느낀다. 위치 : Hoodoos provincial site, Drumheller, AB 로키여행중에 드럼헬러Drumheller의 후드스Hoodoos를 보러 갔었다. 캘거리 타워Cagary Tower에서 북동쪽으로 150km에 떨어진 곳이고, 드럼헬러의 작은교회, 공룡미술관 등 볼거리가 모여있는 곳이다. 구글지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후두스는 미국유타의 브라이스캐년Bryce Canyon에 있는 것이고, 드럼헬러의 후두스도 랭킹 10권 안에 있는 유명한 곳이다. 어떤 자료는 2위, 어떤 자료는 8위, 보는 시각에 따라 순위가 다른것 같다. wildhoney, 출처 Unsplash 후두Hoodoo란 쉬운말로 약한 모래땅 위에 더 단단한 층이 쌓인 상태에서 오랫동안 바람의 침식 작용에 의해서 아래 모래층이 깍여 나가 기둥이 만들어진 상태이다. 아랫 부분은 모래라 약하고 윗부분은 화산암 등 강성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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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여행, 자연의 다리, Natural Bridge, 에메랄드 호수 가는길에서 자연의 다리를 경험한다.

로키의 관광지는 자연의 화려함이 있다. 자연의 다리는 그 시작에 불과하다. 맛보기 로키로서 자연의 다리를 추천한다^^ alexazabache, 출처 Unsplash 1번 고속도로Tranc-Canada-Hwy에서 에메랄드호수Emerald Lake로 가는 길 초입에 자연의다리Natural Bridge가 있다. 에메랄드 호수와 자연의 다리는 세트관광지이다. 여길오면 저기도 보고간다는 느낌이다.ㅎ 에메랄드 호수는 고요하며 아름답다고 한다면 자연의 다리는 물소리의 웅장함과 경쾌함이 있다, 그리고 물길이 흐르는 바위사이에서 느끼는 짜릿함이 있다. 그래서 매력적인 곳이다. 자연의 다리 사이로 흐르는 물은 바로 앞 아미스퀴 강Amiskwi River 줄기를 거쳐 키킹호수강Kicking Horse River을 만나 골든에서 콜럼비아강Columbia River과 만난다. 콜럼비아강은 캐나다를 거쳐 미국 워싱턴주와 오래곤주를 가르며 흘러 태평양에 이르는 긴 강이다. 콜럼비아 강은 세계에서 제일 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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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Dad Diary 2060 : 네이버 블로그

아이들의 성장을 기록하며, 블로그 쓰는 재미를 느끼는 직장인이자, 40대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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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머스(Sicamous)아이스크림 맛집 소개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육아휴직 #아빠육아휴직 #캐나다 #밴쿠버 #랭리 #Vancouver #Canada #Langley #시카머스 #Sicamous #맛집 #아이스크림 #icecream #로키여행 #DDutchmenDairyLtd #육아휴직캐나다 D Dutchmen Dairy Ltd 의 입구 사진 6월말쯤. 로키여행에서 돌아오는길에 아이스크림 가게를 들렸다. 현지 캐너디언 지인분께서 소개시켜준 아이스크림 맛집이다. 이름은 D Dutchmen Dairy Ltd 로키여행 가는길이나, 오는길에 또는 살몬암에 갈 일이 있으면 한번쯤 가보면 좋은 곳이다. 멀리서 부터 맛집 느낌이 났다. 입구에서부터 사람들이 많이 서있었다, 역시 맛집은 사람들이 줄 서 있어야 맛집이다.ㅎ 특히나, 한국사람은, 우리가 갔을때 아무도 없어서 더욱 현지스러운 느낌을 받았다. 농장이 있는걸 보면, 직접 생산하는 아이스크림 이외에 약간의 볼거리들이 있다 아이스크림인것 같고, 역사도 오래된것 같다. 무엇보다 아이스크림의 맛이 내가 먹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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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 스시가든 Sushi Garden_밴쿠버 맛집 : 빠른 회전과 입소문, 신선한 스시가 있고, 자부심 있는 직원이 있는곳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작년 11월. 아이들을 데리고 스시집에 갔다. 여행 가이드께서 소개시켜 준 아주 맛 있는 스시집 이라고 했다. 첫째가 나를 닮아서 스시를 아~주 좋아한다. 집에서 40분 거리이지만, 맛있다니~, 감내하고 이 집을 찾았다. 꼭 맛집을 위해서 차를 탄것도 있지만, 랭리에서 떨어져 있는 버나비를 드라이브 하는 데 의미도 있었다. 100% 다운타운은 아니지만 도심의 느낌을 간직하고 있고, 반갑게 볼 수 있는 한국 간판도 많이 있어서 한번 더 시선이 향했다^^. 소문대로 사람도 많았고, 기다림의 시간도 있었지만, 맛은 아주 훌륭했다. 그 이유는 회는 회전이 잘 되어야 신선하다고, 이게 나의 회집을 고르는 기준이다. 사람이 몰리지 않는 횟집은 글쎄....아무래도 신선도가 약할 것 이라는 혼자만의 생각을 해본다..ㅎ Sushi Garden Highgate / 6611 Kingsway, Burnaby, BC V5E 1E2 캐나다 4년전, 캐나다로 이민을 간 회사의 후배, 이 후배의 손맛인 것을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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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 스티브스톤 피자 Steveston Pizza : 두 번 가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는 피자다, 랍스터 피자 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리치몬드에 피자 맛집이 있다는 걸 여러 루트를 통해 들었다. 생각은 있었지만 궂이 먼~ 길을 피자 한판 때문에 가긴 아까웠기 때문이다. 다녀볼 맛집도 많이 다녔고, 하지만 스티븐 스톤 피자를 안먹고 한국으로 가기는 아쉬워서 거의 한~시간을 달려서 리치몬드로 갔다. ^^ Steveston Pizza Co. We are a small shop located in Steveston Village with a BIG passion for food. We are proud of our community, and our pizzas reflect our love of seafood, as well as Steveston’s historic fishing roots. There are a few things that are of top importance to us: Fresh, quality ingredients Our crust is 10... www.stevestonpizza.com 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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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빌 아일랜드 맛집, 밴쿠버 맛집, 브릿지 식당,Bridges Restaurant : 음식보다 경치가 더 맛있다, 아이들 없이 먹는 점심 또한 여유롭다.ㅎ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By james [email protected] 2020년 8월. 그랜빌 아일랜드에서의 음식점은 처음이자 마지막 이었다.ㅎ 이렇게 감초같은 외식은 무엇을 먹어도 맛있다. 그랜빌 아일랜드 북쭉 끝부분에 있다. (1696 Duranleau St, Vancouver, BC) 좋은 view를 보면서 먹는 음식도 맛있다. 폼~ 맛이라고 해야 하나? 밴쿠버의 경치를 보면서 먹는 폼 맛~ㅋ 외부 데크에 앉으면 바다와 도시가 한눈에 들어온다. 브릿지 레스토랑 야외 데크~, 앉아 있는 것 만으로 음식값을 지불할 만 하다^^ 조촐하게 아점을 먹었다. 이 집은 홍합으로 된 저 요리가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왔다. 한국의 홍합 요리와 비길 순 없지~ㅎ 그래도 북미에서 맡는 홍합 냄새는 새롭다.~~ 국물에 한국적인 맛이 조금 있다^^ 저 요리의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mussel~ " 뭐시기 였다.ㅋ Bridges Restaurant on Granville Island in Vancouver Bis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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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빌 아일랜드 맛집, 밴쿠버 맛집, 더랍스터 맨(The Lobster Man) : 찐 랍스터 한 마리로 오후 참 해결~ㅎ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2020년 8월. 그랜빌 아일랜드를 구경하고, 오늘길에 랍스터 집으로 유명한 The Lobster Man에 들려서 찐 랍스터를 주문했다. 1807 Mast Tower Ln, Vancouver, BC : 그랜빌 아일랜드 초입의 왼쪽에 있는 가게이다. 듣던대로 중국인이 운영했고, 다양하고 싱싱한 새우류와 조개류가 있었다. 상점이 창고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생소한 분위기 였지만, 뭐~ 맛있고 저렴하면 되지.ㅋ 2.5LB 에 60불 정도 했다. 제일 큰 놈이라고 해서 골랐고, 30분정도 찜 시간이 필요했다. 집에 찜기가 없어서 이곳에서 쪄가는게 여러모로 편할 꺼라 생각했다. 쪄가는건 돈을 받지 않으니깐 당연히 여기서 해결했다.^^ 네명의 가족이 먹기에는 부족해 보였지만, 실제로 먹을 만한 양이다.다른 애피타이져도 있으니깐.ㅎㅎ 이 곳에서 집에까지 40분 거리다. 찐 랍스터가 식을새라, 후딱 가서 참 상을 차리고 가족이 둘러 앉아 여름날의 오후를 보냈다. 한바탕 뛰고 들어온 아이들에게 찐 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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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포트랭리 맛집, 웬델스 북 카페 Wendel's Cafe~ : 사거리 코너의 야외 테이블에서 포트랭리의 거리를 본다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포트랭리(Fort Langley)는 가끔오는 산책길(?)이다. 가까우니깐~~ㅋㅋ 산책만 하러 오다가, 이날은 아점을 먹으러 왔다. 포트랭리의 메인 사거리 코너에 있는 카페이다. 웬델스 북 카페 Wendel's Bookstore & Cafe https://wendelsonline.com/ 캐나다 일반적인 카페의 메뉴... 아점메뉴, 샐러드, 스프, 버거/샌드위치류 등이 있다. 이곳 음식점을 가면 제일 어려운게 메뉴선택이다^^ 거의 와이프가 하지만...ㅋ 아마도 이 두가지 메뉴를 주문한 것 같다. (확실치 않음.ㅋ) 맛도 좋았고 푸짐했다^^ Smoked Bacon Benny 14 crisp smoked bacon, poached cage free eggs, smoked cheddar, hollandaise sauce, toasted English muffin, Yukon potatoes Chicken & Avocado Wrap 15 grilled chicken, avocado, s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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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도끼 스테이크 맛집 : 브릭스 키친 Briggs Kitchen, 배틀트립 소개 맛집, 토마호크 스테이크로 4인 호강~^^ _ 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출처 : https://briggskandb.com/ 캘거리 도끼 스테이크 맛집! 'KBS 배틀트립'에서 소개되었던 맛집이기도 하다. 배틀트립 Battle Trip - 캘거리 명물, 토마호크 스테이크. 20170408 캘거리 명물, 토마호크 스테이크 www.youtube.com 캘거리~!! 밴쿠버 랭리에서 쉬지 않고 9.5시간 달리면 갈 수 있는 먼~도시이다. 이 곳을 위해 캘거리를 간건 아니고, 캘거리 간김에 들린 맛집이다.^^ Briggs Kitchen + Bar | Great food and drinks in a cool, casual atmosphere Calgary's stylish locale offering creative spins on global comfort fare, plus cocktails & weekend brunch. briggskandb.com 분위기가 고급지다.~ 하루종일 여행하느라 제대로 못먹은 탓에 기다리는 시간이 괴롭기만 하다.ㅎㅎ 물잔과,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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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 맛집, 오레곤 시사이드 맛집, 모스 레스토랑, Mo's seaside 에서 바닷 냄새 나는 해산물 요리를 먹는다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시사이드 인근의 캐논비치, By Jack [email protected] 미국 오레곤주(Oregon) 여행중에, 유명한 맛집에 들렸다. 해산물 레스토랑, Mo's seaside 오레곤 주에 10개 정도 체인이 있다. 우리는 썬쎗비치와 캐논비치 사이에 있는 시사이드라는 마을안에 있는 Mo's에 갔다. 맛집을 검색할 때는 네이버에, '장소+맛집'을 입력한다. 그래도 검색에 한계가 있을때는 구글 지도에서 로드뷰로 찾는다.ㅋ 이렇게 찾는 맛집은 정말 '현지'스럽다. 한국인이 별로 없다. 살아있는 현지 식당을 찾는 방법이다 이렇게 찾은 곳이 Mo's Seaside 였다. 정말, 현지스럽다. 우리나라 블로그나 카페에 알려지지 않는 현지 맛집을 찾을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이다. https://ilovemoschowder.com/ 해산물 레스토랑인데, 가성비 아주 좋다. 구글 평도 좋다.^^ 허기에 지친 두 애들이 쉬지않고 먹었다. 스프, 샐러드, 스파게티 등등, 재료와 소스가 신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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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랭리 인근 여행, 스쿼미시 여행 : 스쿼미시 현지 맛집 Chef Big D's에서 맛보기~, 버거 등등, 한국의 백반 느낌(?)~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휘슬러와 밴쿠버 다운타운 중간쯤에 위치한, 스쿼미시(Squamish)하루 여행을 갔다. 스튜워머스 치프(Stawamus Chief)~ / By Agnes G @tripadvisor.co.kr 스쿼미시는 단일 화강암으로 유명한 스튜워머스 치프(Stawamus Chief) 봉우리가 있는 곳이다. 무리한 산행은 못했지만, 작은 시가지에 와서 현지 아점을 먹었다^^ 시가지에서 찾은 캐나다 현지 음식점이다. Chef Big D's~ 내부는 캐나다 식당 현지스러운 분위기다. 우리나라로 말하면 가정식 백반집 같은 느낌이 난다. 홈페이지도 없고, 거창한 간판도 없다. 현지 음식을 경험하기 좋은 식당이다. 스쿼미시 시가지 안에 있는 음식점 Chef Big D's~ Photo by Alex Duffield on google 메뉴판을 보고 (뭔지 잘 모르지만) 기본적인 버거 하나와, 먹음직 스럽게 읽혀지는 메뉴를 하나 시켰다. 배가 고프니깐, 뭐든 맛있었다. 현지 특유의 고기 냄새는 감안 해야 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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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여행, 로키맛집, 밴프맛집 : 캐스캐이드 산을 바라보며, 퐁듀Fondue를 맛본다. 밴프 그리즐리 하우스 Grizzly House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andyjh07, 출처 Unsplash 로키여행의 숙소지로 유명한 곳은 단연 밴프 Banff 이다. 캐나다 최초 국립공원인 밴프국립공원의 작은 타운이며, 런들산, 노퀘이산, 캐스캐이드산 끝자락에 있는 깨끗하고 낭만적인 타운이다. 밴쿠버에 살면서 이 곳에 2번 왔다. 겨울에 한번, 여름에 한번 왔지만, 같은 장소 다른느낌이다. 또 오고 싶을 정도로 매력이 있는 타운이다. 무엇을 먹을가 찾고 찾았다. 캐나다 스럽고, 한국적인 느낌도 나야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3가지를 만족할 꺼리를 찾았다. 밴프에비뉴와 카리보스트리트가 만나는 근처에 그리즈리 하우스 Grizzly House라는 뽕듀집이다. Google Map 주소 : 207 Banff Ave, Banff, AB T1L 1B4 캐나다 홈페이지 : http://banffgrizzlyhouse.com/ Welcome to The Grizzly House - The Banff Grizzly House “The stories you’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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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오늘] 랭리 아빠 요리 : 육아휴직의 30%는 주방에서 보낸다. 그리고 아이들이 자란다~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2020.10.20. 3년 전 오늘 랭리 아빠 요리 : 육아휴직의 30%는 주방에서 보낸다. 그리고 아이들이 자란다~_캐나다 아빠 육아휴직 육아휴직 기간이 대략 13개월 정도~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간식~ ! 하루 3끼 + 간식 2회를 거의 매일 준비한다. 마트에서 장을 보고, 뭘 먹을지 구상하고, 재료를 준비하고, 음식을 만들고, 상을 차리고, 먹고, 설겆이를 하고.... 제조 공장에서 컨베이어 밸트 돌아가 듯 이렇게 약 800끼의 식사를 캐나다에서 준비한 ... This Dad Diary 2060 내가 적은 Blog 중에 애착이 가는 글이다. c볼 때마다 흐뭇하다.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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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푸드 마에스트로? ㅎㅎ 맘에 든다.내가많이 검색한 분야도 맘에 든다. 공감을 보내주신 이웃님..감사합니다^^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블로거들의 직업을 공개합니다! 내 직업 확인하고, 2024년 행운도 뽑아보세요! https://mkt.naver.com/p1/2023myblog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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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인 호수, 로키여행 : 레이크루이스 인근에서 만난 아름다움의 끝, 모레인 호수를 감상한다.

비슷한 공간에서 두 호수를 경험한다. 모레인 호수 vs 레이크루이스... 마치 다보탑과 석가탑의 속성과 비슷함을 경험한다. boba4life, 출처 Unsplash 로키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소는 단연 레이크루이스Lake Louis이다. 주차장에서 부터 차량과 사람이 빽빽하게 있고, 세계적인 관광지 라는 느낌을 입구에서부터 느낄 수 있다. 여기에서 차로 15분~20분 정도 모레인레이크로드Moraine Rd를 타고 들어가면 신비로울 정도로 아름다운 모레인 호수Moraine Lake가 나온다. 불국사 대웅전 앞에 있는 다보탑과 석가탑의 예가 적정한 것 같다. 불국사에 온 김에 다보탑과 석가탑을 모두 보는 것 처럼 레이크루이스에 오면 세트로 모레인 호수를 볼 수 있다. 특징 또한 비슷하다. 레이크 루이스의 거대함과 단조로움이 있어 석가탑과 유사하다면, 모레인 호수는 조밀한 화려함이 있어 다보탑과 유사한 듯 하다. <출처 : 경주시립도서관, Travel Life 2020> 고등학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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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여행, 밴프타운 : 밴프 애비뉴를 걷는다.

로키의 밴프, 밴프타운, 그 안에 있는 밴프애비뉴를 걷는다. cuongdv, 출처 Pixabay 프랑스 파리의 개선문 중심의 거리 Av. des Champs-Élysées, 뉴욕의 브로드웨이 Broadway, New York. 스페인의 거리 Gran Vía, Madrid, 세계의 유명한 거리들이다. 대형 거리의 묘미~ 걸을만 하지만, 밴프에 있는 작은 거리 밴프애비뉴 Banff Avenue, 로키의 공기를 마시며 걸을 만한 매력이 있는 거리이다. louispaulin, 출처 Unsplash 코로나가 오기전인 2019년 12월 그리고, 코로나가 풀리는 시점인 2020년 6월 이렇게 2번에 걸처 밴프타운Town of Banff를 들렸다. 처음 왔을때는 여행사 패키지로 왔기 때문에 밴프 거리를 여유있게 걸을 수 없어서 아쉬웠고, 겨울이라 추워서 이 거리를 많이 누리지 못했으나, 2020년 6월에는 가족여행으로 왔기 때문에 여유가 있었고, 날씨도 좋아서 밴프 주요 도로인 밴프애비뉴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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