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서 해논 음식 꺼내 먹던 바뻣던(?) 시절...
지금은, 갓 불 맛들인 음식과 갓 해먹는 음식으로 아이에게 대접(?)한다.
그래서 '감기는 밥상머리에 내려앉는다'고 한다. diesektion, 출처 Unsplash 주말아침, 딱히 뭘 먹을지 생각하기 귀찬은 시간이다.
머릿속에서... 아이들에게 뭘 줄까 고민하다가, 줄께 없구나 생각하다가...
집에 있는 재료를 가지고 초고속 샌드위치를 준비했다. 재료는 식빵, 딸기쨈, 닭가슴(슬라이스)살, 치즈, 상추~!!
일어나기전에 준비동선을 머릿 속으로 생각한다. 토스터기를 꺼내고~, 냉동실에서 식빵을 꺼내고, 냉장실에서 치즈/상추/딸기쨈을 준비하고, 빵이 데워지는 동안 과일을 준비하고 등등~~~ 이래야, 10분 내로 아침을 준비할 수 있다.
ㅎㅎ 구운 빵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딸기쨈을 바르고 닭가슴 슬라이스와 치즈를 올려논다. 전날 마트에서 사온 상하치즈 체다 더블업치즈는 두께가 일반 치즈의 2배이다.
두툼하게 한장을 넣는다. 야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