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여름, 내 일생에 가장 더운 여름을 보낸 것 같다. 가장 더울 때 휴가를 다녀왔다.
제주도의 여름은 정말 습하고 더웠다. 오후 4시까지는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실내에 있는 게 제일 좋다.
야크마을엔에 있는 서울 앵무새 제주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낸다. 제주도의 무더운 여름, 햇빛 강한 시간에 찾은 베이커리 카페 etiennegirardet, 출처 Unsplash 야크마을안에 베이커리 카페가 있다. 2층짜리 베이커리 카페, 사진 찍을 명소들이 많이 있다.
이곳은 카페의 뒤쪽 정원~! 야크마을에서 들어가는 입구~!
여기도 화려한 사인이 있다. 자연과 잘 어울린다.
사진으로는 더위가 느껴지지 않지만, 무척이나 더운 날씨였다.^^ 지금은 나와있기 힘든 계절~! 서울 앵무새 입구.
조금씩 시원한 느낌이 돈다. 작은 연못이 있어서 아이의 눈길이 간다.
창밖으로 보이는 아까 그 잔디밭이다. 카페 모든 곳에서 외부가 시원하게 보인다. 2층 공간, 갤러리 같은 작은 공간이다.
평일이라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