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릉역 마라탕 맛집, 아이들과 처음간 매운음식점, 샹츠마라, 놀랍도록 잘먹는 아이들
아이들과 먹는 매운음식~ "다 먹을수 있을까?" 주문 후 걱정이 앞섰다. 많이 남겼는데, 모두 잘~포장해 주신다. grimnoire, 출처 Unsplash 주말에 무엇을 먹을까 고민 끝에 찾은 마라샹궈 맛집이다. 동네에 여러군데 검색을 했는데, 가깝고, 평도 좋고 해서 이곳을 정했다. 중학생 아이와 초등학생 둘째가 과연 먹을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어른들보다 잘 먹는다. 놀란 것은 손님의 대부분이 중학생 들이었다. 어른들 못지 않게 인생의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보다.ㅎ 다른 마라탕 집은 경험해 보지 못했지만, 만족스럽다. 메뉴3개를 주문했는데, 주문하자마자 다 못먹을것 같은 걱정이 앞섰는데, 다행이 메뉴3개 각각 남은 음식을 잘~ 포장해 주셨다. 이게 제일 마음에 들었다.^^ 전경 주차장이 있는데, 차가 많다. 차를 대충 세우고 들어가야 했다. 차 빼달라고 전화 대기를 해야했다. 다행하게도 그런일은 없었다.ㅎ 메뉴판 어른둘에, 아이둘 해서, 마라탕 1개, 마라샹궈 1개, 꿔바로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