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에 아이들과 장인 장모님을 모시고 대구 앞산 전망대에 구경하러 나섰다. 앞산 케이블카 타러 이동~~!.
어르신을 모시고 가야 해서 케이블카는 필수였다. 앞산공원 공영 주자장에서 앞산 케이블카 타는 곳까지는 1km 정도 거리에다가 경사가(대략 60~70m) 있어서, 80세 넘은 장인어른이 걷기에는 무리가 있는 거리였다.
어르신이 있을 경우에는 케이블카 근처에 주차할 수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되었다.^^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앞산공원 공영주자장-주차차단기-케이블카타는곳"이 경로에서 노란색으로 표시한 주차 차단기에서 정차하면, 관리원분이 "어떻게 오셨어요?" 물어본다.
"케이블카 타러 가요" 했더니, "차는 못 들어가요, 걸어서 가셔야 합니다"라고 하신다. "어르신이 계시는데요~" 했더니 차단기를 올려주신다.^^ 그냥 아무 말 안 하면 차가 못 들어가는 것 같다.
반드시 어르신이 계신다고 하고, 자동차 창문을 슬며시 내려주면 된다. 건물 근처 적당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