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스마트폰 관리는, 작은 실천에서 부터 시작한다. "스마트폰 통"을 마련하여, 그 곳에 버리기~!
^^ 가족 모두의 실천이 효과를 발휘한다. charlesdeluvio, 출처 Unsplash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아는 분들과 만나서 자식?얘기의 화두는 컴퓨터, 스마트폰, 게임에 대한 얘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모든 집안의 공통 문제거리 이다. 우리집도 예외가 아니다.
""한번 스마트폰을 잡으면 놓지 않는다. 한시간~두시간~세시간 집중에서 몰입한다.
눈이 벌~개 지도록 몰입한다.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이런 현상이 매일~ 있었다. 휴대폰을 사주었다.
스마트폰을 안 사줄수도 없는 노릇이다. 외부 활동을 하려면 연락도 해야하고, 친구들과 메신저도 주고받고, 사전도 찾아봐야 하고, 학습과 관련된 유투브도 봐야하고, 정보에 대한 검색도 해야하고....이런 저런 이유로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서 스마트폰을 사주었다.
낮아지는 독해력, 독서량이 제일 걱정. ...
원문 링크 : 아이 스마트폰 관리, 중학생 스마트폰 통제, 아이 스마트폰 사용 : "스마트폰 통" 마련~사용은 하되, 규칙을 정해서~, 그리고 부모의 본보기, 모두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