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스마트폰을 못하게 하는건... 숨을 쉬지 못하게 하는 것과 같다는데...
올바른 절제 습관을 갖게 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인것 같다. natureaddict, 출처 Pixabay 아이 둘을 키우면서 오래전 부터 스마트폰에 대한 생각이 많이 있었다.
사용하게 해야 할지~, 적당히 해야 할지, 아예 이 세계를 모르게 차단해야 할지.... 결론은 '사용 규칙을 정한다' 이다.
중학생 아이와 유치원 남자아이 모두 스마트폰 이라면, 그것이 세상의 전부인 듯 하다. 특히 게임과 유투브는 하루 종일 해도 부족하다고 한다.ㅜ 아이에게는, 어릴때 너무 많이 하면 머리로 생각하는 시간이 짧아지는 거다.
공부 시간도 손해고, 눈도 나뻐지고...등등을 얘기한다. 아이의 얘기는, 다른 애들도 다~ 한다.
게임을 안하면 애들하고 대화가 안된다, 이다. 아래의 우리나라 아이들의 사용시간 통계보다는 우리집 아이들이 덜~ 하는 것 같다.
하루 4시간 이상을 하다니...생각보다 수치가 높았다. 우리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