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억 동업의 배신? 매불쑈까지 나온 정대택, 김건희 특검 끝나면 최은순 건 다뤄질까
1. 매불쇼 초대석에 직접 등판한 정대택, 덕분에 사건이 다시 수면 위로 1) 2025년 7월 말, 팟캐스트 ‘매불쇼’에 정대택 씨가 직접 출연하면서 수십 년간 이어진 그의 억울한 사연과 ‘최은순-김건희’ 일가와의 법적 다툼이 대중적으로 재조명 시작. ‘한낮의 매불 초대석’ 코너에서 정대택 씨는 긴 시간 침묵 끝에 자신의 입장을 조목조목 해명. 진행자들은 짧게는 “명신이(김건희)가 보고 있냐”는 도발성 멘트부터 그간 정 씨가 겪어온 개인적 고통, 가족의 상처까지 구체적으로 끄집어내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냄. 2) 아 잠깐 정대택 씨 프로필 갈무리. 전북 김제 청하면 출신인 정 씨는 최은순과 공동 사업을 하다가 약속된 수익을 받지 못했고 허위 증언으로 인해 두 차례 수감됨. 그는 IMF 이후 금융 사업에 참여하여 근저당권부 채권 양수도 사업을 했으며, 2003년부터 최은순과 인연이 시작됨. 정 씨는 국정농단과 관련된 사건에서도 자신이 억울하게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비상고와 재심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