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개딸·주적’이 시정철학? 개인채널 오세훈TV 논란…김계리는 채널 개설하자마자 구독자 18만?

 ‘개딸·주적’이 시정철학? 개인채널 오세훈TV 논란…김계리는 채널 개설하자마자 구독자 18만?

1. '개딸'이 시정철학?

개인 채널 ‘오세훈TV’의 위험한 정체성 논란 1) ‘오세훈TV’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019년에 개인 계정으로 개설한 유튜브 채널이라는 부분이 밝혀짐. 이 채널엔 보궐선거로 서울시장에 복귀한 2021년 이후 시정 관련 콘텐츠가 집중적으로 올라오긴 함.

문제는 여기에 서울시 별정직 홍보담당 비서관과 임기제 공무원 2명이 콘텐츠 제작에 직접 관여한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시작됨. 2) 서울시는 “카메라폰 촬영, 기존 영상 편집 등으로 시 예산은 투입하지 않았다”고 해명하지만, ‘개인 채널에 공무원이 참여하는 것’ 자체가 공적 자원 동원의 문제라는 지적이 거셈. 또한 일각에선 ‘서울시장 공식 채널’이 아닌 개인 계정에 시정 활동을 올리면 영향력 확보에 공적 지원이 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

실제 영상 방식을 둘러싸고 의도적 구독자 유치와 홍보효과를 노렸단 지적도 적지 않음. 2. 규범 부재도 문제지만...시장이라는 사람이 제정신인가 1) 이 논란은 단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