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BJ 윤나옹임, 대통령 암살 발언? 일본어 부정선거 극우 유튜브도 논란
1. ‘대통령 암살’ 발언, 극우 유튜버계의 위험 수위 넘은 막말 제21대 대통령 선거 개표방송 도중 스트리머 윤냐옹임이 “누구 하나 총대 메고 가서 암살하면 안 되냐. 부탁한다 XX”라며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암살 발언을 내뱉었음. 해당 영상은 즉각 커뮤니티와 SNS로 퍼졌고, 누리꾼들은 “대통령 암살 교사”라며 경찰과 민주파출소에 신고를 쏟아냄. 실제로 다수의 신고가 접수됐고, 윤냐옹임은 논란이 확산되자 관련 영상을 삭제하고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 “싫으면 그냥 욕을 하던가, 암살은 무슨 생각으로 말한 거냐” 등 비판 댓글도 줄을 이었다고. 2. ‘극우 유튜버’의 선 넘는 선동, 현실 위협으로 번지나 대통령 암살 발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님. 최근 극우 성향 유튜버들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발포하라”, “사살하라” 등 극단적 폭력 발언을 공공연히 내놓기도 했음. 대선 유세 기간에는 "미국에서 총 들여와서 쏴버려야한다"라는 대화가 담긴 유튜브 영상까지 돌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