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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타강사 최성진 살인사건, 포렌식 메시지가 말하는 진실은?

 부동산 1타강사 최성진 살인사건, 포렌식 메시지가 말하는 진실은?

1. 존경받던 부동산 일타강사의 비극적 죽음 1) “남편이 숨진 것 같다.” 2025년 2월 15일 새벽, 경찰에 한 여성의 다급한 목소리의 긴박한 신고가 들어옴.

현장에 도착한 응급구조대가 확인한 것은 거실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한 남성이었음. 얼굴 부위에 큰 부상을 입은 채 옆에는 깨진 양주병, 흉기 등이 흩어져 있었다고.

읭? 양주병?

(이게 다 <더 글로리> 땜에 로얄살루트밖에 안떠오르는 사태;;;; 아 이 사건의 양주병은 어떤 브랜드인지 모름요!!) 2) 병원으로 옮겨진 그는 11시간 만에 끝내 세상을 떠났고, 사망자의 정체가 알려지자 강의계를 비롯한 수많은 이들이 충격에 빠짐.

부동산 공법계의 일타강사, 故 최성진 씨(당시 55세)였기 때문. 새벽까지 수험생들의 질문에 답하며, 다정하고 헌신적인 스승으로 존경과 신뢰를 받았던 인물임.

강의 시장에서, 특히나 성인을 대상으로 한 강의시장에서 저런 평판 얻기 쉽지 않은데;;; 그만큼 진심으로 강의하셨던 분인가 봄. & 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