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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기자단에 ‘뉴스공장’ 등 3개 매체 합류? 포털 제평위도 변화도 급물살

 대통령실 기자단에 ‘뉴스공장’ 등 3개 매체 합류? 포털 제평위도 변화도 급물살

1. "투표도 안했는데 갑자기?"

대통령실, 기자단 3개 매체 신규 합류 대통령실이 7월24일 '뉴스공장', '고발뉴스', '취재편의점' 세 매체의 소속 기자 3명을 등록 기자단에 공식 합류시킴. 세 언론사 모두 온라인 기반이나 유튜브 및 뉴미디어에서 영향력이 큰 곳들.

이번 조치는 한국인터넷기자협회를 복권한 뒤, 협회 소속 매체 중 등록 요건을 충족한 곳에 출입을 허가한 결과라는 것이 대통령실 설명. 이들 매체가 기존 대통령실 기자단에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임.

보도지원비서관실은 "규모, 이력 등 기준에 따랐다. 정치적 성향이나 지지층은 고려하지 않았다"고 밝힘. 2.

기존 기자단 매체들, 반발 표출 1) 당연하게도 기자단 내부에서는 우려와 반발이 표출. 기자단 가입은 기존 회원사의 비정기적 투표를 통해 이뤄짐.

통상적으로는 신규 신청사가 6~12개월 간 출석률, 취재, 기사 게재 등 활동 내역을 충족해야 하며, 이후 가입 여부를 전체 기자단 투표로 결정. 특히 대통령실 기자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