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ns 1. 민생회복 소비쿠폰 시작하자마자 불거진 '악용' 실태 민생회복 소비쿠폰 제도가 시작한 지 며칠 되지 않아 쿠폰 취지와는 동떨어진 악용 사례가 잇달아 적발.
특히 광주 지역에서는 연 매출 30억~100억 원이 넘는 대형마트 등 비가맹업체들이 ‘꼼수’로 소비쿠폰을 받고 있었다고. 원래 소비쿠폰은 연매출 30억 원 이하 영세 가맹점에서만 쓸 수 있지만, 일부 대형마트가 법인 분할, 입점업체 명의 남용 등 꼼수로 소비쿠폰 결제를 받아내는 정황이 여러 언론 보도를 통해 드러난 것.
현장에서는 “식자재마트가 소비쿠폰 사용처가 될 수 없다”는 정보와 달리, 실제 결제 시 아무 문제없이 쿠폰이 차감됨. 이에 행정 당국도 단속에 즉각 나섰음. 2.
속임수 방법은? 대리결제·단말기 대여 꼼수 1) 이번에 적발된 주요 수법 중 하나는 비가맹 사업자가 실제 쿠폰 사용이 가능한 다른 가맹점 명의의 단말기를 대여해 위장 결제를 유도한 것.
예컨대 정육점 등 비교적 매출이 낮은 업종의 단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