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시 행사에 대놓고 ‘부정선거론’ 교수 초청?
서울시가 2025년 북한인권 서울포럼의 기조강연자로 미국 리버티대학의 모스 탄 교수를 초청했다가 논란이 불거지자 급히 교체하는 일이 발생. 모스 탄 교수는 트럼프 행정부 1기 시절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냈으며, 최근 한국 선거에 대한 부정선거론과 각종 허위사실을 주장해온 인물임.
서울시 평화기반과 통일기반정책팀은 포럼 개최를 앞두고 탄 교수의 항공권과 호텔까지 예약을 마친 상태였다고. 2. "한국 선거에 중국 개입" 등 부정선거 제기해온 모스 탄 교수 모스 탄 교수는 국제선거감시단 활동을 하며 “한국 선거에 중국이 개입했다”는 등 근거 없는 부정선거론을 반복적으로 제기해온 인물. 2025년 2월 미국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정선거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계엄령을 선포했다”고 주장하기도 했음.
또한 국내 집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바 있는데, 이는 이미 법원과 검찰 수사에서 사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