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꽁꽁 얼어붙은 경제에 온기 붓는 마중물 역할할 '민생회복 소비쿠폰'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정부가 코로나19 이후 경기 회복과 지역 소상공인 지원 활성화를 목표로 지급한 지원금.
쿠폰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사용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기준으로 연 매출 30억원 이하 매장 또는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음. 사용처 제한은 대기업, 프랜차이즈 직영, 대형마트 등에서의 소비를 막고, 지원금이 골목상권 및 재래시장 등 소상공인에게 직접 돌아가도록 설계. 2.
당근마켓 등 '당근깡' 현상 급증 21일 지급이 시작됨과 동시에 중고거래 플랫폼들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판매 게시글이 대량으로 등장. 당근마켓, 번개장터, 중고나라 등에는 “15만원 선불카드 13만원에 팝니다” 등 쿠폰을 할인가에 현금화하려는 시도가 속출.
일부 판매자들은 “주소지는 서울이지만 생활권이 지방이어서 사용이 어렵다”며 거래 이유를 설명하기도. 3. 민생지원금 부정거래 뭐가 문제냐고?
이른바 ‘깡’...
원문 링크 : 소비쿠폰이 왜 당근에? 포인트깡 등장하자 정부 다급히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