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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의안 언급한 김예원 변호사, 무례함 한가득 남긴 사과

 박지원 의원 의안 언급한 김예원 변호사, 무례함 한가득 남긴 사과

1. 공청회장서 터진 무례 논란, 장애 언급의 파장 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검찰개혁 법안 공청회 현장.

'검찰개혁 4법(검찰청 폐지법, 공소청 설치법,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 국가수사위원회법)' 관련 공청회였는데... 2) 국민의힘 측 진술인으로 참석한 김예원 변호사가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의 질의응답 도중 “의원님 한쪽 눈 없으시잖아요. 저도 마찬가지로 한쪽 눈이 없어요”라고 발언. 3) 장애인 당사자임을 밝히며 배경 설명을 시도했으나, 박 의원의 ‘의안’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장면이 그대로 중계되며 현장 분위기 싸늘.

“사회적 약자를 변호한다면서 왜 검찰개혁을 반대하느냐”는 박 의원 질문에 대한 답변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었음. 2. “내적 친밀감에 결례” 해명, 사과에도 논란은 계속 김 변호사는 이후 자신의 SNS에 “평소 의안을 착용하시고 적극적으로 의정활동 하시는 박 의원님을 보며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뵈니 괜히 혼자 반가워서 일방적인 내적 친밀감에 결례를 하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