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논란의 시작은 여수 맛집에서 불거진 ‘불친절’ 혼자 식사하러 갔다가 ‘빨리 먹고 나가라’는 식의 재촉을 당한 여성 유튜버의 폭로로 백금식당의 불친절 논란이 전국적 여론의 뭇매를 맞음.
문제의 식당은 풍자의 <또간집>이라는 유튜브에서 극찬받은 곳. 해당 유튜버가 “2인분 이상 주문만 가능”하다는 안내에 따라 2인분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20분 만에 “아가씨 하나만 오는 게 아니다”, “시간 무한정일 수 없다”, “얼른 먹으라”며 식사에 불편을 줬다는 증언이 공개됨.
밥먹다 봉변을 당한 유튜버는 식사를 제대로 못 하고 손을 벌벌 떨다가 결국 수저를 놔버렸고, 계산도 계좌이체로 마무리하고 나옴. 아니 그리고 영상보니까 그거 2인분 같지 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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