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李대통령, 국무회의서 이진숙 위원장에 “발언 그만하라” 공개 지적 8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게 공개적으로 “발언 그만하세요.
발언하지 마시라”고 제지하는 장면이 연출됨. 회의 말미 이 위원장이 “한 말씀 드리겠다”며 발언을 시도하자, 대통령은 즉각 만류한 것.
대통령실 대변인은 “비공개 회의 내용을 개인 정치에 왜곡해 활용해선 안 된다”며, 이 위원장의 최근 행보에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밝힘. 이게 대체 먼 일이고?
2. 이진숙 위원장, 반복되는 논란의 중심 이진숙 위원장은 최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대통령으로부터 방통위 자체안을 만들라는 업무 지시를 받았다”고 주장.
하지만 대통령실은 “지시가 아니라 의견을 물은 것에 불과하다”며 사실관계를 바로잡음. 이 위원장이 대통령의 의도를 과장하거나 왜곡해 전달하고 있다는 비판이 정치권과 언론에서 이어지고 있는 중. 3.
대통령실, “(이진숙) 국무회의 배제 검토” 공식화 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