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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의혹, 전직 보좌관이 허위 제보" 해명 나선 강선우…청문회 증인은 0명?

 "갑질 의혹, 전직 보좌관이 허위 제보" 해명 나선 강선우…청문회 증인은 0명?

1. 강선우 후보자 보좌진에 갑질 논란?

알고보니… 1) 최근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보좌진에게 자택 변기 수리, 쓰레기 분리수거 등 사적인 업무를 지시했다”는 내부 폭로가 이어지며 갑질 의혹이 불거짐. 일부 보좌진은 언론에 “강 의원실에서 반복적으로 부당한 사적 지시가 있었다”며 피해를 호소.

강 의원실의 보좌진 교체가 잦았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은 국회사무처 자료를 근거로 “2020년부터 2025년 6월까지 51명 임용, 46명 면직”이라는 수치를 공개하며, 이례적으로 잦은 인력 교체가 갑질 정황의 방증이라고 주장. 2) 이에 대해 강선우 후보자는 “면직자 수 46명은 중복 집계된 숫자”라며 “실제 면직자는 28명으로 이는 통상적인 범위”라고 반박.

실제 국회사무처 자료는 직급변동 등 중복 집계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됨. 또한 “집에는 오래전부터 가사일을 돕는 이모님이 계셔 직접 보좌진에게 사적 업무를 시킨 사실이 없다”고 해명.

강 후보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