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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브리핑 중 '개인 하소연' OBS 최한성 기자, 자질 논란 재점화

 대통령실 브리핑 중 '개인 하소연' OBS 최한성 기자, 자질 논란 재점화

1. 대통령실 브리핑 룸에서의 이례적 발언 "대변인님이 잘못된 사실을 말해서 제가 지금 사이버폭력을 당하고 있다.

인사조치 받아서 오늘 마지막 출입이다."(OBS 최한성 기자) 2025년 7월 16일,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는 보기 드물게 팽팽한 긴장감이 연출.

OBS 최한성 기자가 ‘비공개 일정’에 대해 질문을 시도했고, 이에 강유정 대변인은 '엠바고(공개 일정 보도유예)'와 '비공개 일정'의 차이점을 분명하게 짚으며 제지에 나섰다. “비공개는 아예 공개 자체가 불가하다”는 점을 여러 차례 강조한 것.

공식 브리핑의 질의응답(Q&A) 시간에 기자 신상발언이 이어지자 대변인은 “신상발언 그만하시고 Q&A에 집중해달라”며 공개적으로 제동을 걸었다는 점도 이례적이었음. 2. ‘엠바고’와 ‘비공개 일정’, 기본조차 몰랐던 질문인가?

1) 저 질문 논란이 있던 6월 강 대변인은 “엠바고란 특정 시간·장소 이후 공개되는 일정에 한정한 약속이고, 비공개는 그 성격 자체가 완전히 다르다”고 분명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