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성파 39명 집단 검거, 되풀이되는 조직폭력의 민낯 1) 서울 서남권을 거점으로 각종 불법행위를 저질러 온 조직폭력단체 ‘진성파’ 조직원 39명이 경찰에 대거 검거.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특수폭행, 갈취, 강도, 성매매 알선,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등 조직범죄를 자행한 이들에게 폭력단체활동 등 혐의를 적용했다고. 2) 행동대장과 간부 등 9명은 이미 구속되어 재판을 받고 있으며 나머지 조직원도 불구속 송치될 예정. 일부 주요 조직원은 현재 해외로 도피한 상태로 수배 중. ...나 요즘 <광장> 보고 있는디...무섭...ㅠ_ㅠ 2.
‘고교 짱’부터 운동선수까지…불법 조직의 청년 유입 실태 진성파는 1983년 중·고등학교 동창들로 만들어진 폭력서클에서 출발. 최근에는 1980년대생이 주축이 되며 조직이 다시 세를 키웠다고.
특히 이들은 복싱·유도 등 투기종목 선수와 고등학교 ‘짱’ 출신 청소년들을 집중적으로 영입했다는데. “큰 돈 벌게 해주겠다”는 말로 유혹하여 젊은 층을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