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명 소년원' 루머, 법정에 서다 검찰이 이재명 대통령의 ‘소년원 입소’ 의혹을 유포한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에 대해 각각 징역 1년 6개월, 1년의 실형을 구형.
이들은 2021년 유튜브를 통해 이 대통령이 청소년 시절 소년원에 다녀왔다는 주장을 공개적으로 펼쳤고, 대통령 부인 김혜경 씨와 관련한 허위 의혹 제기도 함께 문제 삼았음. 두 피고인은 모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2022년 말 재판에 넘겨졌으며, 1심 선고는 8월 20일 예정. 2.
유포자들은 어떻게 혐의를 부인했나 재판 과정에서 강용석 변호사는 의혹 제기의 근거로 신문 기사 등 외부 자료를 참고했다며, 단정적 발표가 아니었다고 주장. 그는 자신이 “사실로 확정해서 말한 적 없다”며 혐의 대부분을 부인.
반면 김세의 대표는 해당 발언을 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명확한 허위 공표 의도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그러나 검찰은 반복적인 방송과 노출로 허위정보가 대중에 퍼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