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마티에 오시리아 19층 마티에 스위트룸 오션뷰 2박 후기, 수영장 웨이팅 현실
이번 주말에 쌍둥이들 데리고 부산 기장에 다녀왔네요. 숙소는 요즘 가족 여행으로 핫하다는 마티에 오시리아로 잡았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각각 1박씩 총 2박 연박으로 다녀왔는데 예약 번호가 두 개로 나뉘어 있어서 체크인할 때 조금 신경 쓰긴 했지만 프런트에서 매끄럽게 처리해 주셔서 큰 문제는 없었네요. 하루 숙박비가 26만 7천 원이었는데, 마티에 스위트 오션뷰 객실이라 나름 큰맘 먹고 결제한 것 같습니다. 기준 인원이 4인이라 저희 네 식구 지내기에는 공간이 여유로울 것 같아 선택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객실 컨디션과 뷰 하나는 정말 끝내주더라고요. 체크인하는 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기대를 잔뜩 안고 도착했는데, 주차장 입구에서부터 미리 알아두지 않았으면 당황했을 법한 포인트가 하나 있었습니다. [주차장 높이 제한 2.3M, 그리고 프런트 차량 등록 필수] 여기 주차장 진입할 때 보니까 높이 제한이 2.3미터더라고요. 대형 차량은 아예 지하 주차장 입차가 불가능하다고 하니, SU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