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업계, 청년 창업 지원 나서
- 지난해 전체 창업자 5명 중 1명 이상 청년 - 운영 간편, 본사 지원 등으로 청년들의 창업 관심 증가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국세청이 발표한 ‘국세통계로 보는 청년 창업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청년 창업자 수는 총 226,082개로 전체 창업의 22.9%를 차지했다. 전체 창업자 5명 중 1명 이상은 청년 창업자인 것이다. 최근 높은 실업률로 청년들이 창업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1인 가구 증가와 웰빙 등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한 업종에서 청년 창업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몇몇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들은 우수한 청년 인재의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청년실업률 해소에 앞장선다.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 프랜차이즈 ‘하남돼지집’의 가맹본부 하남F&B는 외식산업 청년 인재 양성을 주요 경영철학으로 삼고 다양한 청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본적인 이론 교육부터 본사 육가공 생산 협력 업체 방문, 외식산업 및 프랜차이즈 업계 현황에 대한 토론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