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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협회 워크숍 개최, 재차 결의 다져

 FC협회 워크숍 개최, 재차 결의 다져

- 박기영 회장 비롯 100여명 협회 임직원 및 회원사 대표 참여 - 전속고발권 폐지 관련, ‘아직 지켜보는 중’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박기영, 이하 FC협회)가 최근 발표한 자정실천안의 성실한 이행과 가맹점 및 소비자와의 동반 상생을 굳게 다짐하고자 회원사들과 함께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10월 27일 FC협회가 발표한 프랜차이즈 자정실천안을 바탕으로 공정한 가맹사업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강원도 철원군 그래미 연수원에서 지난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 동안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박기영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과 그래미 남종현 회장을 비롯해 신영호 부울경지회장, 김금자 부회장, 이범돈 수석부회장 등 100여명에 달하는 협회 임직원 및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박기영 회장은 “우리는 자정실천안을 성실히 수행하고 자발적인 자정과 혁신을 통해 산업의 선진화를 꾀해 나갈 것”이라며 “지금이야말로 100만 프랜차이즈 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