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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상생 경영 실천하는 리딩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

 [프랜차이즈] 상생 경영 실천하는 리딩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

- 다양한 상생 전략 기반해 꾸준히 성장한 ‘네네치킨’ -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출신 지사장 18명 통해 관할 지역 프랜차이즈 가맹점 관리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치킨 전문점은 40,000여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절반 이상(지난해 기준 23,011개)은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다.

치킨 업종은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편의점 다음으로 가장 많은 가맹점 수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400여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은 평균 6년 3개월 동안 가맹사업을 펼치며 평균 58개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 1,000개를 넘긴 브랜드는 BBQ, BHC, 페리카나, 네네치킨, 교촌치킨 등 5개 브랜드뿐이다. 혜인식품의 네네치킨은 이들 중에서도 가맹사업 기간이 가장 짧다.

하지만, 급격하게 성장하며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의 강호로 자리잡았다. 특히 올해 1월 최종 특허(제10-1693721호) 출원을 마친 ‘스노윙치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