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인 가구, 주요 소비층으로 자리매김 - 외식부터 비외식 업종까지 1인 가구 공략 '활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최근 1인 가구 유형이 전통적인 세대 구성을 뛰어넘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5년 1인 가구수는 전체 가구 중 27.23%를 차지했다. 4가구 중 1가구가 1인 가구인 셈이다.
더불어, 2030년에는 1인 가구가 주된 가구 유형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혼자 외식하는 이들 역시 증가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혼자 외식하는 빈도수는 전체 평균 월 6.5회로 나타났다.
이처럼, 1인 가구는 주요한 소비층으로 자리잡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1인 가구를 위한 가성비 높은 메뉴 및 신규 브랜드를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점차 높아지는 수요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예비차업자들에게도 유망창업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샤브샤브 명가 채선당은 지난해 6월 1인 샤브...
원문 링크 : [창업트렌드] 1인 가구 집중 공략 나서는 프랜차이즈 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