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식 테이크아웃 전문점 ‘국선생’ 최성식 대표 [창업경영신문 박형건기자] ‘가치 있는 식품으로 사람을 건강하게 하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을 내건 프랜차이즈가 있다. 바로 가정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과 가정식 요리 Take-Out 전문점 ‘국선생’을 운영하는 홈스푸드(대표 최성식)의 경영이념이다.
‘국선생’ 최성식 대표는 다채로운 이력을 가지고 있다. 특급호텔 조리사 출신으로 일식당을 운영했던 경험이 있으며, 이마트 HMR 사업본부 상품개발 선임바이어로도 활동했다.
이러한 이력을 살려
그는HMR 선진국인 영국, 일본, 프랑스, 미국 등지를 실제로 돌아다니며 소득수준이 높아지고 사회구조가 바뀌는 나라에서 HMR이 발달했음을 몸소 느꼈다. 나아가 비즈니스측면에서 해당 국가를 대표하는 HMR 기업 들의 성...
원문 링크 : 국선생, 어머니의 마음으로 만드는 가정식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