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가맹점 고려 없는 파리바게뜨 고용논란 합의
창업경영신문 프랜차이즈 가맹점 고려 없는 파리바게뜨 고용논란 합의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1. 12. 12: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파리바게뜨 상생법인 설립, 제빵기사 처우 개선 - 제빵기사 임금 인상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부담 늘어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제빵사 직접고용 논란으로 4개월간 프랜차이즈 가맹점주와 프랜차이즈 가맹본사간의 다툼이 지속됐던 SPC의 ‘파리바게뜨 고용 논란’이 극적으로 합의에 도달했다. 지난해 9월 파리바게뜨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에서 근무할 제빵 기사 5,300여명을 협력 업체에서 파견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를 불법 파견으로 간주, 직접 고용할 것을 지시하는 시정 명령을 내렸다. 파리바게뜨 (대한민국 창업1번지 창업경영신문) 파리바게뜨는 합의를 위해 지난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CMM빌딩에서 합의식을 가졌다. 이 날 합의식에서는 파리바게뜨 본사, 가맹점주협의회는 물론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정의당 참여연대, 한국노동조합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