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오프라인 유통업계 중 매출 상승 최고
- 가공식품군(15%) 수요 급증하며, 전체 매출 11.1% 상승 - 7월 오프라인 유통업계 총 6조 7,452억원 매출 기록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2017년 7월 주요 유통업체의 전체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3.6% 증가한 가운데, 오프라인 부문의 매출도 3.2% 상승했다. 이번 7월 오프라인 유통업체 매출 동향의 조사 대상은 백화점 3사(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대형마트 3사(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편의점 3사(CU, GS25, 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 SSM(기업형슈퍼마켓) 4사(이마트에브리데이, 롯데슈퍼, GS슈퍼마켓,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등이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지표에 따르면, 올해 1월(9.3%) 최고 성장률과 2월(-6.6%) 최저 성장률을 기록한 후, 일정하지 못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2017년 7월 온∙오프라인 유통업계들은 총 10조 2,20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그 중 오프라인 유통업계는 66%(총 6조 7,452억원)을 기록했다.